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결과와 정규시즌 다승왕 성적, 2012 스타리그 듀얼토너먼트 오프라인 예선 및 본선 경기 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KT 롤스터 이영호가 지난달에 이어 12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랭킹 10위 이내 상위권에서는 많은 순위변화가 있었다. SK텔레콤 정명훈은 프로리그 결승전 1승을 바탕으로 2위로 올라섰고, 스타리그 본선 16강에 진출한 삼성전자 송병구, 웅진 김민철, 김명운, KT 김성대 등도 순위를 많이 끌어 올렸다. 특히 김민철은 CJ 신동원을 13위로 밀어내며 저그 종족 내 최고순위에 오르며 최고의 저그 임을 입증했다.
30위 이내 중하위권에서도 스타리그 16강 진출 여부에 따라 새롭게 선보이는 선수들이 많았다. 이번 스타리그 듀얼을 통해 처음으로 스타리그 본선 16강 진출에 성공한 CJ 이경민, 삼성전자 유병준, STX 변현제, CJ 유영진 등은 순위를 대폭 끌어올리며 랭킹에 이름을 올렸다.
2012년 6월 랭킹에는 5월 중 개막 예정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경기결과와 스타리그 16강 본선 성적이 반영될 예정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