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민재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2대1로 4강 진출에 성공한 박준효가 주먹을 꽉 쥐었다.
2014-07-17
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민재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2대1로 4강 진출을 확정지은 박준효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관중석을 향해 손가락을 뻗었다.
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이 열렸다.연속된 뜨거운 경기에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중계진의 목소리도 점점 높아졌다.
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민재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쳐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든 박준효가 4강 진출이 결정되는 최종 세트를 앞두고 한숨을 내쉬었다.
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민재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친 박준효가 1세트 패배 이후 2세트에서 차분하게 두 골 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승리를 따냈다.
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박준효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친 디펜딩 챔피언 김민재가 1세트 역전승을 따내고 환호했다.
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박준효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펼친 김민재가 선제골을 내준 이후 바로 동점골을 만들어내며 주먹을 꽉 쥐었다.
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이 열렸다.2경기 출전을 앞둔 양진모(왼쪽)가 1경기를 펼치는 김민재의 경기를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다.
'제독신' 박준효가 디펜딩 챔피언 김민재를 2대1로 격파하고 4강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박준효는 김민재를 맞아 1세트를 먼저 따내고도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2, 3세트를 연달아 승리했다. 박준효는 신들린듯한 개인기로 김민재의 수비수들을 농락했고, 두 세트 동안 네 골을 몰아치며 4강 진출을 자축했다.Q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어안이 벙벙하다. 마땅한 소감이 생각나지 않는다. 정말 감격스럽다.Q 어떤 부분에 중점A (김)민재형이 수비적으로 나올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 1경기▶박준효 2대1 김민재 1세트 박준효 1대2 김민재 2세트 박준효 2대0 김민재 3세트 박준효 2대0 김민재 '제독신' 박준효가 현란한 개인기를 앞세워 김민재를 잡고 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박준효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 1경기에서 1세트를 먼저 내줬지만 2세트에서 자신의 장기인 개인기를 통해 활로를 뚫었고, 베르바토프를 적극 활
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 A조, B조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1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박준효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8강전을 앞둔 디펜딩 챔피언 김민재가 모니터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넥슨(대표 박지원)이 서비스하고 EA 서울 스튜디오(Electronic Arts Seoul Studio LLC)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온라인3에서 서머 시즌 시작을 맞아 17일부터 오는 8월 27일까지 대규모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규 이용자(7월 17일 이후 가입자)에게 'WC BEST 100 선수팩(2장)', '13시즌 스타터팩', '50만 EP(게임머니)' 등의 아이템을 지원하고, 복귀 이용자(5월 16일 이후 미접속 이용자)에게는 'WC BEST 100 선수팩(2장)'과 '팀/감독명 변경권', '100만 EP' 등의 아이템을 지급한다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입니다. 디 인터내셔널4의 8강 토너먼트가 오는 오는 19일(한국시각)부터 시작됩니다. 8강 토너먼트는 시애틀 시내에 위치한 키아레나에서 열리는데요. 벌써부터 국내외 도타2팬들 사이에서는 키아레나 대회에 대해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TI4 in Seattle'에서는 MVP 임현석 감독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임현석 감독은 MVP 피닉스 감독을 맡고 있는데요. 스타크래프트2, 리그오브레전드(LOL), 도타2 종목을 모
이번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은 4-4-2 포메이션이 유독 각광 받고 있다. 상위 라운드에 진출한 대부분의 선수들은 4-4-2 포메이션을 사용한다. 그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이들이 있으니 바로 양진모와 양진협이다.양진모와 양진협은 4-4-2, 세부적으로 따지자면 4-2-2-2 포메이션을 사용한다. 두 선수 모두 중앙 돌파 위주로 공격을 풀어나가지만 다양한 공격 루트를 갖고 있고, 찬스는 절대 놓치지 않는 높은 골 결정력을 갖고 있다.먼저 양진섭은 10드
도타2 세계 최강 팀으로 손꼽히는 중국의 DK '71' 탕웬이 코치가 한국 도타2에 대해 "최소 1년 안에 (세계 정상급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고 평가했다. 탕웬이 코치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디 인터내셔널4 플레이오프가 열리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웨스틴 벨뷰 호텔 특설무대에서 데일리e스포츠와 만나 성장하고 있는 한국 도타2 시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Q MVP 피닉스의 경기를 본 소감은 어떤가.A 아직까지 성장할 여지가 남아있는 것 같다. 이번 디
2014-07-15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4 시즌2에서는 웃지 못할 저주가 있습니다. 신지혜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지헤의 남자’에 출전하면 그 선수는 탈락한다는 저주인데요. 김민재, 운성용, 원창연, 김건우 등 최고의 선수로 불리던 네 명을 모두 탈락시킨 ‘지혜의 저주’는 선수들 사이에서 ‘지혜의 남자’ 섭외를 기피하는 가장 큰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그러나 드디어 이 저주가 깨졌습니다. 이보다 더 기쁜 일이 있을까요? 신지혜 아나운서는 ‘구미호설’에
지난 주 승부예측에서는 제 예상이 딱 하나만 틀렸고 진출한 세 명을 모두 맞추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처음에는 제목처럼 ‘내멋대로’ 승부예측을 해보려고 했으나 점차 데이터를 찾아보고 선수들의 경력이나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는 등 전문적인 눈을 키우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러다가 이번 주 예상이 모두 빗나가면 또다시 ‘내멋대로’ 승부를 예측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첫 경기는 나름 데이터를 따져 승부를 예측해 보고자 합니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4 시즌2 8강 경기가 이번 주부터 시작됩니다. 매번 개인전 경기를 주목할 매치로 소개했는데 이번 주에는 팀전에서 빅매치가 열리더군요. 우선 비주얼의 경우 정찬희가 지난 경기에서 잇츠30.2를 올킬하며 엄청난 화제를 모았습니다. 올킬을 거둔 공(?)을 인정 받아 정찬희는 단숨에 지혜의 남자에 초대 받아 데이트를 즐겼죠. 지혜의 남자에 출연한 뒤 첫 경기를 치르는 만큼 정찬희가 과연 지혜의 저주도 빗겨나갈 수 있을지 관심을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웨스틴 벨뷰 호텔에서 열린 디 인터내셔널4 플레이오프 3라운드 3단계에서 뉴비에게 패한 인빅터스 게이밍 선수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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