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2]]◆WCG 2011 그랜드파이널 로스트사가 ▶4강한국 3대0 스페인미국 3대2 인도네시아▶결승한국 3대0 미국▶금메달 한국은메달 미국동메달 인도네시아로스트사가 한국대표 탑쓰리가 무실세트 우승을 차지하며 던전앤파이터에 이어 두 번째 우승 소식을 알렸다. 탑쓰리는 9일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로스트사가 부문 결승전에서 미국을 3대0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따냈다. 이로써 탑쓰리는 프로모션 종목인 던전앤파이터에 이어 로스트사가에서도 메달을 추가하며 한국이 대전액션게임 강국임을 세계에 알렸다.탑쓰리는 조별 예선부터 다른 나라 대표들을 압도했다. 3전 전승으로 무난하게 4강에 합류한 탑쓰리는 스
2011-12-09
○…순한 양 같지만 알고 보면 폭력남인 SK텔레콤 선수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평소에는 순한 양 같은 김 모 군은 대기실에 앉아 있는 한 후배의 뺨에 손바닥을 댄 뒤 자신의 손으로 치는 장난을 계속 하며 후배를 괴롭히는 장난을 하다 딱 걸렸습니다. 기자와 눈이 마주친 김 모 군은 사진을 찍었는지 여부를 확인한 뒤 사진이 없다고 하자 "귀여워서 뺨을 어루만진 것"이라며 후배를 괴롭힌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알고 보면 폭력남 김 모 군, 후배들이 정말 귀여운 것 뿐인가요?○…김대엽이 주장 박정석의 턱을 잡는 모습이 포착돼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김대엽과 박정석의 나이차이는 무려 8살이지만 마치
기본 서비스는 무료…프리미엄 PC방 가맹시 특별혜택 제공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가 자사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프리미엄 PC방 가맹 혜택을 발표했다. 라이엇 게임즈는 개인과 동일하게 PC방에도 기본적인 게임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되며 유료 프리미엄 PC방 서비스에 가맹한 PC방에는 모든 챔피언을 플레이 가능하도록 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가맹 PC방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보너스 IP 20%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정식 서비스 시작 이후 개인 플레이어가 리그 오브 레전드 프리미엄 PC방 가맹점을 방문하면 기존에 소개된 80여 개의 챔피언과 향후 출시될
◇WCG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 출전한 이정훈, 정종현, 김영진(왼쪽부터)이 조별 예선을 통과하고 16강에 올랐다.김영진, 정종현 피하며 독식 체제 갖춰한국의 스타크래프트2 대표 선수들이 무난히 조별 예선을 통과하고 16강에 진출했다.한국 대표 정종현, 김영진, 이정훈은 8일과 9일 이틀 동안 부산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부문 조별 예선에서 1, 2위를 차지하면서 16강에 안착했다.8일 경기를 치른 정종현은 한국 대표 선발전 1위답게 한 번의 위기도 맞지 않으면서 6전 전승으로 C조 1위를 차지했다. 불가리아, 러시아, 크로아티아, 독일, 스웨덴, 말레이시아 선수들을 차례로 제압한 정종현은 당당히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H조 예선▶김영진 승-패 지안 카를로 김영진(테, 9시) 승 < 금속도시 > 지안 카를로(테, 3시)한국 대표 oGs 김영진이 페루 대표 지안 카를로 모라이라 알레조(Jian Carlo Morayra Alejo)를 완파하고 6승1패로 H조 1위에 오르면서 정종현과의 매치업을 피했다.김영진은 9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부문 H조 경기에서 페루 대표 지안 카를로를 맞아 초반부터 사신과 밴시가 일꾼을 대거 잡아내며 완승을 거뒀다.사신을 확보한 김영진은 지안 카를로의 본진으로 난입해 일꾼과 해병을 솎아내기 시작했다. 7킬을 기록한 김영진은 지안 카를로의 사신 공격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psorts.com]삼성전자칸이 WCG에 떴다!삼성전자 칸 선수들이 9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WCG 2011 그랜드파이널에 나타났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09/20111209_762140444a56170490bdb0da6e5d5a25.jpg삼성전자 허영무 '경기 좀 볼까?'삼성전자 선수들이 가장 먼저 향한 곳은 외국 선수들이 일전을 펼치고 있는 WCG 2011 그랜드파이널의 메인 무대.*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1209/20111209_530ce058648ad22d4a9deeac31d12086.jpg삼성전자 허영무 "영진이 화이팅!"삼성전자 허영무와 WCG 2011 그랜드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F조 예선▶크리스 로렌저 승-패 칼 스테판 앤더슨크리스 로렌저(프, 9시) 승 < 금속도시 > 칼 스테판 앤더슨(저, 3시)헉(HUK)으로 알려진 캐나다 대표 크리스 로렌저가 스웨덴 대표 칼 스테판 앤더슨을 상대로 프로토스의 로망을 선보이며 역전승했다.캐나다 대표 크리스 로렌저(Chris Loranger)는 9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부문 E조 경기에서 칼 스테판 앤더슨(Carl Stefan Andersson)을 상대로 강력한 우승 후보다운 경기력으로 멋드러진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크리스는 5전 전승을 기록하며 E조 1위가 유력해졌다.크리스는 앞마당에 연결체를 지
삼성전자 송병구가 WCG 2011 그랜드 파이널에 걸린 현수막 사진에 아쉬움을 표시했다..송병구는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둘째날에 현장을 방문해 여러 행사를 소화할 예정이다. 홀트아동복지회와 프로게이머가 함께 하는 나눔 옥션과 삼성전자 컴퓨터로 즐기는 게임 대회에 참가한다.WCG 행사장에 도착한 송병구는 홀트아동복지회 부스 앞에 걸린 현수막을 보며 "한창 살 쪘을 때 사진"이라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송병구는 2009년부터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체중을 감량해 한때 "현빈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였다. 그러나 현수막 사진은 살을 빼기 전 모습이라 송병구 입장에서 볼 때는 마음에 들지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F조 예선▶이정훈 패-승 조나단 벨케이정훈(테, 7시) < 안티가조선소 > 승 조나단 벨케(저, 2시)독일 대표 조나단 벨케(Jonathan Belke, 사진)가 한국 대표 선발전 2위에 빛나는 '해병왕' 이정훈을 상대로 압도적인 자원력을 바탕으로 완승을 거뒀다.이정훈은 9일 부산 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2 부문 F조 경기에서 독일의 조나단 벨케를 맞아 초반 전술핵을 사용하려다 무위로 돌아간 뒤 메카닉으로 상대했으나 조나단의 확장력을 막지 못하고 완패했다.조나단 벨케는 초반부터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앞마당 지역을 가져갔고 가시촉수를 배치하면서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리그오브레전드 C조▶카운터로직(캐나다) 14킬 승 - 패 3킬 레드바이트(이탈리아) ▷엔트리< 카운터로직 > 그레이브스(점화-점멸), 소라카(회복-점멸), 갱플랭크(강타-순간이동), 초가스(점화-점멸), 카시오페아(점화-점멸)< 레드바이트 > 이렐리아(점멸-순간이동), 스카너(점멸-강타), 코르키(점멸-순간이동), 타릭(천리안-점멸), 카서스(탈진-점멸) ▷선택금지 목록< 카운터로직 > 트란다미어, 우디르, 람머스 < 레드바이트 > 니달리, 리신, 라이즈"초가스 성장? 견제 1순위!"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G 2011 그랜드 파이널 리그오브레전드 부문서 캐나다 대표 카운터로직이 고속 성장한 초가스의 체력과 카시오페
9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던전앤파이터 단체전 부문에서 한국의 드림팀이 중국 대표 Bixu Helma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카메라 볼까요?"우승을 차지한 드림팀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펼치기 위해 카메라 위치를 물어보고 있다.우승 드림팀 "파이팅!"[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이름부터 '드림팀'이었다. 최고의 선수들이 모였을 때 달리는 수식어 드림팀.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최고의 고수들이 모인 드림팀 앞에서 던파 최강 팀 '악마군단'도 무너졌다. 이진성, 김성준, 장재원이 함께 뭉치니 대적할 팀이 없었다. 결국 드림팀은 중국 선수들을 꺾고 첫 우승을 거머쥐는데 성공했다.국내 리그가 열리지 않아 아쉽다는 드림팀 선수들은 입을 모아 "꾸준히 리그가 열려 계속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크다"고 전했다. Q 드림팀 결성 이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이진성=우승한 것은 정말 기분이 좋은데 내가 한 일이 없는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웃음). 그래도 어쨌든 우리는 우승팀 아닌가(웃음
◆WCG2011 던전앤파이터 그랜드파이널 단체전 결승◆ Bixu Helma 1대2 드림팀1세트 Bixu Helma < 주점 > 승 드림팀 2세트 Bixu Helma 승 < 사망의 탑 > 드림팀3세트 Bixu Helma < 설산 수련장 > 승 드림팀"WCG 우승 꿈 이뤘다!" 이진성, 김성준, 장재원으로 구성된 던파 대장전 한국 대표 '드림팀'이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WCG 2011 던전앤파이터 그랜드파이널 단체전 결승서 중국 대표 Bixu Helma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1세트서 드림팀의 선봉으로 출전한 레인저 이진성은, 중국 대표팀의 넨마스터를 상대로 첫 경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진성은 상대 넨가드와 사자후에 막혀 선발 출전한 이진성이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던전앤파이터 한국 대표 결과▶던파 개인전최재형(한국) 패-승 쳐우덩셩(중국)우치(중국) 패-승 정상천(한국)▶결승전정상천(한국) 승-패 쳐우덩셩(중국)▶던파 대장전한국 승-패 중국*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로스트사가 한국 대표 결과▶A조Team_Korea 승 VS Fire_Cyber(인도네시아)Team_Korea 승 VS Team_Spain_LS(스페인)Team_Korea 승 VS The_Foot_Clan(미국)*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9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던전앤파이터 부문 결승에 출전한 정상천이 중국 대표 쳐우덩셩을 세트스코어 3대2로 꺾고 세계챔피언에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정상천은 감격에 겨운듯 태극기를 바라보다 세리머니를 펼쳤다.[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9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던전앤파이터 부문 결승에 출전한 한국 대표 정상천이 중국 대표 쳐우덩셩을 세트스코어 3대2로 꺾고 세계챔피언에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정상천은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무대에서 한국 대표 가운데 처음으로 태극기를 휘날렸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WCG 2011 그랜드파이널 스페셜포스 한국 대표 결과▶B조어널(Annul) 승 VS UHS(일본)어널(Annul) 승 VS AMOTEL(태국)어널(Annul) 승 VS Team_China(중국)*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9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WCG 2011 그랜드파이널 던전앤파이터 부문 결승에 출전한 정상천이 중국 대표 쳐우덩셩을 세트스코어 3대2로 꺾고 세계챔피언에 등극했다. 우승을 차지한 정상천은 경기석을 박차고 나와 두 손을 번쩍 치켜올렸다. [부산=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img1]]◆WCG 2011 그랜드파이널 크로스파이어 한국 대표 결과▶B조브이에스(Vs.) 승 VS Mistral(일본)브이에스(Vs.) VS ruLegends(러시아)브이에스(Vs.) 승 TeamXtream(독일)브이에스(Vs.) VS MOTV-FTW(필리핀)브이에스(Vs.) VS HAMMERTIME(미국)*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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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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