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도재욱에 이어 김구현도 섭외 예정"프로토스 육룡이 나르샤."SK텔레콤 T1 정명훈이 화려한 프로토스 라인의 도움을 받아 우승을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명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연습 상대 부분에서는 내가 송병구 선수보다 한 수 위"라고 밝혔다.정명훈은 스타리그 결승전을 준비하느라 미디어데이 현장에도 다소 늦게 올 정도로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정명훈의 소속팀인 SK텔레콤 T1에는 프로토스 김택용과 도재욱이 배치되어 있다. 두 선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프로토스 여섯 명 가운데 두 명으로
2011-01-2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테란 자원 풍부"이영호 없어도 연습 상대는 풍족하다."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KT 롤스터 이영호와의 연습을 하지 못하게 됐지만 팀 동료들만으로도 충분한 연습 상대를 확보했다고 자신만만하게 밝혔다. 송병구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이영호와 연습하지 못하게 된 아쉬움은 없다"고 밝혔다.송병구는 "정명훈 선수가 김윤환 선수를 꺾으면서 먼저 결승전에 올라갔을 때 테란전이라면 자신만만하게 치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이영호를 연습 상대로도 머리 속에 넣은 적이 있지만 정명훈 선수의 요청에 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졌어도 김성대가 승리 이끌어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에서 이영호의 연승 행진이 중단됐음에도 불구하고 승수를 보태면서 6전 전승을 기록했다. 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를 상대로 이영호가 2킬을 기록한 뒤 김명운에게 잡히면서 위기를 맞았으나 8연패 중이던 저그 김성대가 김명운을 꺾으면서 팀의 연승 행진은 이어갔다. KT는 위너스리그 6전 전승으로 1위를 달리면서 전체 순위에서도 5위까지 뛰어 올랐다. KT는 26일 웅진과의 경기에서 큰 위기를 맞았다. 이번 시즌 위너스리그에서 항상 최종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끝판왕' 이영호의 연승이 끊어졌지만 이영호도 KT도 슬퍼하지 않았다. 대장으로 출전한 김성대가 프로리그 6연패를 끊고 팀 6연승을 지켜냈기 때문. 팀 입장에서는 더 많은 선수들의 활약이 필요한 상황에서 이영호도 김성대도 모두 기분 좋은 상황일 수밖에 없다. Q 위너스리그 6연승을 거뒀다.A 이영호=6연승을 하는데 많은 보탬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지난 시즌에는 6연승을 밥 먹듯이 했는데 앞으로는 계속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김성대=연승하는 동안 계속 패해 이렇게 많은 연승을 하는지 몰랐다(웃음). 동료들이 이렇게 잘하는지 처음 깨달았고 앞으로도 경기를 편하게 준비할 수 있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전역 후 누구보다 승리를 기다렸을 박정석이 드디어 1승을 기록했다. '영웅의 귀환'에 KT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팬들 그리고 e스포츠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환호할 수밖에 없었다. 11연패도 끊고 KT 유니폼을 입고 1523일만에 승리를 거두는 겹경사를 누린 박정석은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오)영종이와 전역병 최다 승수를 놓고 경쟁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다행"이라고 전했다. Q 공군 전역 후 첫 승리를 따냈다.A 우선 이겨서 기분이 좋다(웃음). 나에게는 경기력도 중요하지만 1승이 무엇보다 중요했던 것 같다. 이기는 것이 더 중요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오늘 승리에 만족한다. 연패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삼성전자 박대호가 26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폭스 신노열과 전태양을 잡고 2승, 팀의 승리를 견인하며 MVP를 받았다. 여전한 공격적인 플레이가 돋보였던 박대호는 처음으로 치르는 위너스리그에서 15승 이상 올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위너스리그는 이번 시즌에 처음 해본다. 이번이 위너스리그 두번째 출전인데, 계속 좋은 성적이 나와서 기분이 좋다. 위너스리그는 기세를 타는 게 있는 것 같다.Q 공격적인 플레이가 돋보였다. A 상대 체제를 봤는데 첫 경기는 상대가 오버풀 빌드를 썼다. 내가 그걸 굉장히 빨리 봐서 빌드에서부터 유리하게 가다보니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퀸 등장!'김명운이 퀸과 지상병력을 조합하며 전투에서 대승을 거뒀다.이재균 감독 '다행이다~'김명운이 승리 확정에 박수를 치는 선수들 사이에서 안도하는 웅진 이재균 감독.이영호를 꺾은 김명운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제가 에이스입니다!'KT 마지막 주자로 나선 저그 김성대.'이겼다!'김성대가 저글링으로 빠른 승리를 따내며 KT 벤치는 잔치 분위기가 됐다.승리한 김성대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벤치로 돌아왔다.'파이팅!'승리를 따낸 KT 선수들이 한데 모여 파이팅을 외쳤다.이영호 '든든하다!'자신이 패배한 뒤에도 팀이 승리해 더욱 기쁜 이영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삼성전자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종족은 프로토스다. 최근 기세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송병구를 비롯해 허영무, 유병준, 임태규 등 많은 선수들이 프로리그에서 선을 보이고,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26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도 프로토스 선수들이 든든히 삼성전자의 승리를 견인했다.Q 승리를 거둔 소감은.A 유병준=1세트만 잡자는 생각으로 왔는데 1세트를 이기고 나니 욕심이 생겼다. 2세트에서 실수를 너무 많이해서 아쉽게 진 것 같아 기분이 마냥 좋지만은 않다.A 허영무=이번 시즌 들어오고 나서 내가 처음으로 팀 승리 마무리를 한 것 같다. 그래서 뭔가 느낌이 새롭고 좋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가 ‘올드의 자존심’ 박정석과 ‘끝판왕’ 이영호 그리고 프로리그 6연패에 빠져있던 김성대가 4킬을 합작하며 웅진을 4연패로 몰아 넣었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KT 유니폼을 입고 1523일만에 승리를 따낸 박정석과 프로리그 14연승 기록을 달성한 이영호, 김성대의 마무리 활약으로 웅진을 4대3로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단독 1위를 고수했다.KT는 선봉으로 나선 김대엽이 엘리전 끝에 신재욱에게 패하며 좋지 않은 출발을 보였다. 분명 유리한 상황에 놓였던 김대엽이 신재욱의 프로브 센스로 파일런 하나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KT 4대3 웅진1세트 김대엽(프, 1시) < 피의능선 > 승 신재욱(프, 7시)2세트 박정석(프, 3시) 승 < 포트리스SE > 신재욱(프, 9시)3세트 박정석(프, 12시) < 아즈텍> 김민철(저, 4시)4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민철(저, 5시)5세트 이영호(테, 9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12시)6세트 이영호(테 1시) < 벤젠 > 승 김명운(저, 7시)7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 라만차 > 김명운(저, 1시)KT 김성대가 이영호가 무너진 상황에서 대장으로 출전해 김명운을 제압하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성대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퀸의 황제' 웅진 김명운이 14번째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김명운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KT전에서 ‘끝판왕’ 이영호를 잡아내며 프로리그 100승 달성을 자축했다. 김명운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한 주인공이 됐다.김명운의 프로리그 100승은 매우 압축적으로 진행됐다. 김명운은 2007년 프로리그에서 첫 데뷔전을 치른 뒤 팀플레이에서 주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명운은 ‘리틀 김준영’이라 불리며 2008년부터 한빛(현 웅진)의 주전으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2008시즌을 거친 뒤 김명운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KT 3-3 웅진1세트 김대엽(프, 1시) < 피의능선 > 승 신재욱(프, 7시)2세트 박정석(프, 3시) 승 < 포트리스SE > 신재욱(프, 9시)3세트 박정석(프, 12시) < 아즈텍> 김민철(저, 4시)4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민철(저, 5시)5세트 이영호(테, 9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12시)6세트 이영호(테 1시) < 벤젠 > 승 김명운(저, 7시)‘퀸의 황제, 결국 퀸으로 프로리그 100승 자축”웅진 김명운이 이영호의 프로리그 15연승을 저지하며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자축했다. 김명운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명운에게 패배하며 연승 스톱KT 롤스터 이영호의 위너스리그 연승 행진이 12승에서 제동이 걸렸다. 이영호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 2승을 따냈으나 웅진의 마지막 주자인 저그 김명운에게 패했다. 이영호는 이 경기 전까지 위너스리그 10연승을 달리고 있었다. 09-10 시즌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인 MBC게임 히어로 전에서 3승을 기록하면서 10-11 시즌에 넘어온 이영호는 SK텔레콤전 3승, 하이트전 3승, STX전 1승을 보태면서 위너스리그 10연승을 이어갔다. 웅진전에서도 저그 김민
◇삼성전자 칸의 에이스 송병구가 개인리그 준비로 인해 프로리그에 불참한 사이 테란 박대호가 2킬을 달성하며 폭스전 승리를 이끌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삼성전자 칸이 위너스리그에서 에이스 송병구가 없이도 폭스를 제압하면서 승수 쌓기에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폭스전에서 에이스 송병구가 개인리그 결승과 8강전 준비로 인해 자리를 비웠지만 프로토스 유병준과 허영무, 테란 박대호의 활약에 힘입어 4대2로 승리했다. 삼성전자는 위너스리그에서 5승1패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선봉으로 프로토스 유병준을 내세웠다. 폭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2 폭스1세트 유병준(프, 7시) 승 < 벤젠 > 이예훈(저, 1시)2세트 유병준(프, 12시) < 이카루스 > 승 신노열(저, 9시)3세트 박대호(테, 5시) 승 < 라만차 > 신노열(저, 1시)4세트 박대호(테, 7시) 승 < 피의능선 > 전태양(테, 1시)5세트 박대호(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영한(저, 7시)6세트 허영무(프, 4시) 승 < 아즈텍 > 이영한(저, 8시)"송병구의 빈 자리는 내가 메운다!"삼성전자 허영무가 송병구가 개인리그 연습으로 인해 프로리그에 나서지 않은 공백을 성공적으로 메웠다.허영무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최종병기' 이영호가 26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웅진전에서 완벽한 경기력으로 김민철을 압살하며 승리를 따냈다.'어두운게 좋아~'경기 환경에 민감한 이영호가 경기석 조명을 어둡게 하고 경기에 임했다. '보고 배우자!'경기가 시작되자 KT 선수들이 이영호의 컨트롤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GG'이영호가 압도적인 병력으로 김민철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이영호 '2킬도 가뿐하죠!'이영호가 5세트에서 박상우마저 가볍게 꺾으며 2킬을 기록했다. 김명운 '내가 간다!'웅진 저그 김명운이 마지막 주자로 출전했다.이영호 '끝내볼까?'6세트 시작 전 가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KT 3-2 웅진1세트 김대엽(프, 1시) < 피의능선 > 승 신재욱(프, 7시)2세트 박정석(프, 3시) 승 < 포트리스SE > 신재욱(프, 9시)3세트 박정석(프, 12시) < 아즈텍> 김민철(저, 4시)4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민철(저, 5시)5세트 이영호(테, 9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12시)KT 이영호가 박상우의 전략을 보지도 않고 간파하는 ‘신’급 눈치로 프로리그 14연승을 이어갔다.이영호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웅진전에서 세 번째 주자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MBC게임▶삼성전자 3-2 폭스1세트 유병준(프, 7시) 승 < 벤젠 > 이예훈(저, 1시)2세트 유병준(프, 12시) < 이카루스 > 승 신노열(저, 9시)3세트 박대호(테, 5시) 승 < 라만차 > 신노열(저, 1시)4세트 박대호(테, 7시) 승 < 피의능선 > 전태양(테, 1시)5세트 박대호(테, 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영한(저, 7시)"저그전 연승 그만!"폭스 이영한이 삼성전자 박대호의 10-11 시즌 저그전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이영한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전에서 마지막 번째 주자로 출전, 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온게임넷▶KT 2-2 웅진1세트 김대엽(프, 1시) < 피의능선 > 승 신재욱(프, 7시)2세트 박정석(프, 3시) 승 < 포트리스SE > 신재욱(프, 9시)3세트 박정석(프, 12시) < 아즈텍> 김민철(저, 4시)4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민철(저, 5시)KT 이영호가 8배럭 벙커링에 이은 메카닉 전략으로 김민철을 꺾고 ‘끝판왕’의 위엄을 과시했다.이영호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웅진전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김민철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3주차@MBC게임▶삼성전자 3-1 폭스1세트 유병준(프, 7시) 승 < 벤젠 > 이예훈(저, 1시)2세트 유병준(프, 12시) < 이카루스 > 승 신노열(저, 9시)3세트 박대호(테, 5시) 승 < 라만차 > 신노열(저, 1시)4세트 박대호(테, 7시) 승 < 피의능선 > 전태양(테, 1시)"테란전도 타이밍 러시!"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과감한 공격을 통해 폭스 전태양을 상대로 벌처와 골리앗 러시를 통해 제압했다.박대호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폭스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테란 전태양을 상대로 골리앗 타이밍 러시를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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