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 홈페이지에 공시된 마재윤 은퇴 내용.[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불법 베팅 연루로 임의 탈퇴CJ 엔투스 마재윤이 퇴출됐다.한국e스포츠협회는 20일 CJ 엔투스가 마재윤을 임의 탈퇴 선수 명단에 올렸다고 공시했다.CJ 엔투스는 마재윤에게 불법 베팅 사이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된 책임을 물어 퇴출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CJ 엔투스는 공식 홈페이지(www.cjentus.com) 사과문을 통해 "이번 사건에 연루된 선수를 가담 정도에 상관없이 계약 사항 위반으로 간주하고 방출시키기로 결정했다"며 "프로게임단의 운영 주체로서 크나큰 책임감을 느끼며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임의 탈퇴 선수는 공시
2010-05-20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CJ 엔투스가 e스포츠 승부 조작 파문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CJ엔투스는 20일 홈페이지(www.cjentus.com)를 통해 "이번 사건에 연루된 선수를 계약 사항 위반으로 간주해 방출 조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CJ엔투스는 "프로게임단 운영 주체로써 책임감을 느끼고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 한국 e스포츠의 성숙과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4라운드 7주차 예고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의 마지막 주차가 펼쳐진다. 09-10 시즌이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6장의 티켓을 놓고 공군을 제외한 11개 팀들이 각축전을 벌인다. 4라운드의 마지막 주차인 7주차 경기 결과에 따라 곧바로 이어지는 5라운드를 출발하는 입장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놓칠 수 없는 승부의 연장선이다.7주차에서 주목할 매치업은 2위 STX 소울과 5위 SK텔레콤 T1의 맞대결이다. STX는 4라운드에서 9승1패를 기록하면서 12개 팀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4라운드가 시작될 때만 하더라도 MBC게임 히어로와 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8번 치러 16승2패화승 오즈 이제동이 5전3선승제의 최강자임을 증명할 기회를 얻었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하나대투증권 MSL 4강전에서 STX 소울 김윤환과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이제동은 이번 맞대결을 통해 김윤환에게 1년전에 당했던 통한의 패배를 설욕하고 5전3선승제에 강하다는 이미지를 회복할 각오를 내비쳤다.이제동은 역대 공식전 개인리그 본선에서 18번의 5전3선승제를 치렀다. 테란전을 10번이나 치르면서 가장 많은 경기를 했고 프로토스전을 5회, 저그전을 3회 치렀다. 이 과정에서 이제동은 단 2패만 기록하면서 5전3선승제 최강자임을 몸소 증명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다전제에서 저그 4번 만나 모두 승리STX 김윤환이 5전3선승제 경기에서 저그만 만나면 강세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김윤환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하나대투증권 MSL 2010 4강에서 화승 이제동을 상대한다. 김윤환은 MSL에서 치른 저그와 다전제 경기에서 한번도 진적이 없기 때문에 이번 4강전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자신감에 차있다.김윤환은 아발론 MSL에서 세 번의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렀고 우연찮게 모두 저그를 만나 승리했다. 김윤환은 8강에서 CJ 에이스 김정우를 만나 3대0으로 완승을 거고 4강전에서 최고의 저그전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이제동에게 1세트를 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향후 거취 결정된 것 없어"…"매경기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최선"공군 박대경 감독이 공군 에이스 공식 홈페이지에 이번 승부 조작 사태와 관련한 글을 올렸다.박 감독은 이번 불법 베팅 및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해 공군의 김 모씨가 연루됐다는 소식을 들은 뒤 심하게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대로 공군이 해체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며 공군의 향후 거취에 대한 걱정이 이어지기도 했다.박 감독은 팬들에게 걱정을 끼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글을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박 감독은 "10명 밖에 안되는 선수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공군을 응원하는 많은 팬들에게 실
◇한국e스포츠협회 홈페이지에 공시된 박찬수 은퇴 내용.[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불법 베팅 연루로 불명예 은퇴 KT 롤스터 박찬수가 은퇴 공시됐다.KT는 19일 한국e스포츠협회에 박찬수(사진)를 은퇴공시했다.박찬수의 은퇴는 이번에 불거진 불법 베팅 사이트를 통한 승부조작과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찬수는 3월중에 진행된 KT 내부 감사 과정에서 불법 베팅 사이트와 관련됐음을 시인했고 KT는 계약 조건에 위반됐다는 사실을 통보하며 박찬수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KT 관계자는 "박찬수가 불법 베팅 사태와 연루된 것을 확인했고 계약도 즉시 해지했다. 공시가 늦어진 이유는 검찰 조사가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이지만 조사 결과도 발
2010-05-19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과도한 폭력성과 선정성 및 약물 표현으로 인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을 받았던 '스타크래프트2'에 에 12세이용가 등급이 내려졌다. 게임물등급위원회는 19일 제 38차 등급분류회의를 열고 블리자드코리아가 등급분류를 신청한 '스타크래프트2' 수정본에 대해 '12세 이용가' 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게등위는 "이전 버전과 비교할 때 혈흔의 표현이 현격하게 완화됐으며 인간형 캐릭터에 대한 파열 묘사 및 사체분리 표현이 대폭 수정됐다"며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의 주요 결정요소로 지적된 사항해 대해 블리자드가 충실히 수정을 거쳤기 때문에 폭력성 표현 정도를 고려해 12세 이용가 등급이 적절하다"고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사과" VS "공식 석상 사과 원해" 의견 승부 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선수들이 문성진을 시작으로 속속 사과문을 올리자 팬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단순 가담자로 알려진 문성진이 지난 17일 미니홈피에 사과문을 게재한 후 18일 김창희, 19일 신희승까지 미니홈피에 사과문을 올렸다. 세 선수가 사과문을 올리자 팬들은 “사과한 선수들은 조금의 양심이라도 남은 선수”라는 동정론과“미니홈피를 통한 사과가 아니라 팬 앞에서 공식으로 사과해야 한다”는 의견으로 나뉘며 갑론을박하고 있다.문성진의 첫 사과문이 올라왔을 때만 해도 팬들은 “언론에 실명이 거론된 것도 아닌데 용기를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영호 다음으로 프로리그 성적이 좋은 김대엽.앞으로도 기세를 이어가고 싶다고.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값진 승리를 일궈낸 이영호.결승 준비가 너무나 잘 되고 있다고 한다.에이스 결정전에 승리를 거두며 감독의 믿음에 보답한 박지수.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한다.팀의 32번째 승리를 이끈 삼총사 김대엽-박지수-이영호KT롤스터의 광안리행이 머지 않았다.grace@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5월23일(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MBC게임-화승 1세트 < 매치포인트 > 2세트 < 투혼 > 3세트 < 그랜드라인 > 4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5세트 < 로드런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MBC게임▶KT-하이트 1세트 < 심판의날 > 2세트 < 로드런너 > 3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4세트 < 그랜드라인 > 5세트 < 투혼 >▷5월24일(월)◆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온게임넷▶CJ-공군 1세트 < 로드런너 > 2세트 < 폴라리스랩소디 > 3세트 < 투혼 > 4세트 < 매치포인트 > 5세트 < 심판의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7주차@MBC게임▶웅진-이스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박지수가 이번 시즌 에이스 결정전 첫 승리를 기록했다. 박지수는 KT로 이적한 이후 에이스 결정전에서 첫 승리를 기록하며 팀의 연패를 막아내는데 성공했다. 그동안 에이스 결정전에서 손이 떨려 경기를 하기 힘들었다는 박지수는 "지금 처럼 중요한 경기 말고 편한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나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Q 승리한 소감은.A 에이스 결정전에서 기회를 많이 받았는데 오늘 처음 승리했다. 뒤에서 STX가 무서운 기세로 쫓아오고 있었기 때문에 경기에 출전하기 전에 정말 긴장을 많이 했다. 승리해서 다행이다. Q 지난 경기에서 조병세에게 역전패를 당했다. A 조병세 선수와 경기를 할 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영호가 만약 오늘 경기마저 패했다면 오는 22일에 있을 스타리그 결승전은 예측 불허의 경기가 펼쳐졌을 지도 모른다. 프로리그 3연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안고 스타리그 결승전을 치를 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영호는 막판 뒷심으로 김성대를 제압하고 깔끔하게 승리를 거뒀다. Q 승리한 소감은. A 승리해서 기분이 좋다. 스타리그 결승전 전 승리해 기세를 살릴 수 있게 돼 다행이다. Q 김정우와 스타리그 A 첫 교전에서 승부가 갈렸던 경기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다. 최선을 다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프로리그는 프로리그고 스타리그는 스타리그 아니겠는가. Q 하루 2패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김대엽 하면 이제 템플러 계열의 유닛을 잘 사용하는 선수로 기억해야 할 것 같다. 김대엽은 최근 세 경기 모두 템플러 계열 유닛 활용으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김대엽은 우정호와 더불어 KT 프로토스 라인을 굳건히 지켜내며 앞으로 발전 가능성을 더욱 기대케 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오늘 손쉽게 승리를 했다. 편하게 경기를 했던 것 같아 더 좋다. Q 최근 경기에서 템플러 계열 유닛을 자주 활용하는데. A 출전이 정해지고 빌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연치 않게 계속 템플러 계열 유닛을 사용한 것 같아. 우연이다(웃음). 그리고 템플러 계열 유닛을 사용하는 것도 좋아한다. Q 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순위 변동의 핵심으로 떠오른 STX 소울(위)과 위메이드 폭스(아래).[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6연승 STX, 1위 KT 바짝 추격 잠잠하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대지진이 일어났다. 진앙지는 STX 소울과 위메이드 폭스다.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가 마무리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각 팀의 경쟁이 더욱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철옹성과 같았던 KT의 1위 수성 여부도 불확실해졌고 중위권도 혼돈에 빠졌다. STX 소울과 위메이드 폭스가 5월 전승을 이어가면서 강도 높은 순위 변동이 예고되고 있다.◆STX 6연승STX 소울의 4라운드 연승 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STX는 4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가 이스트로의 맹추격을 뿌리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KT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테란 라인인 이영호와 박지수의 활약에 힘입어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이스트로를 꺾고 시즌 32승째를 거뒀다. 이로서 KT는 2위 STX와 격차를 2게임차이로 벌였다.KT의 출발은 좋았다. 선봉으로 출전한 김대엽이 신재욱을 상대로 영웅 다크템플러 활약에 힘입어 손쉽게 승리했기 때문. 김대엽은 신재욱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하며 완벽하게 승리를 거둬 기선을 제압하는 데 성공했다.하지만 2, 3세트에 출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다승 순위< 5월19일 현재 >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후.. 힘들었어.'이영호가 결국 김성대를 잡아냈다.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박상우와 박지수.박지수의 경기를 집중해서 지켜보는 우정호.결국 항복을 선언한 박상우.오늘 승리로 KT는 프로리그 32승을 기록했다.감독의 믿음에 승리로 보답한 박지수.남은 라운드 활약이 기대된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6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대3 KT 1세트 신재욱(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대엽(프, 5시) 2세트 박상우(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우정호(프, 1시)3세트 김도우(테, 7시) 승 < 심판의날 > 배병우(저, 11시)4세트 김성대(저, 5시) < 로드런너 > 승 이영호(테, 11시)5세트 박상우(테, 1시) < 그랜드라인 > 승 박지수(테, 5시)KT 박지수가 빌드상 유리함을 바탕으로 박상우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지수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6주차 이스트로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5팩토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권수현 주장 승리 날리고 싶지 않았다CJ 신동원이 김정우의 빈 자리를 성공적으로 메웠다. 22일 스타리그 결승전 준비로 인해 자리를 비운 김정우 대신 출전한 신동원은 화승 박준오와의 치열한 경기를 역전승으로 마무리하며 CJ의 승리를 지켜냈다. 신동원은 "김정우의 스타리그 우승을 기원하며 앞 세트에서 이긴 권수현 주장의 인터뷰 기사를 볼 수 있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Q 팀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A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지 않고 경기를 빨리 끝내서 좋다.Q 저그전을 예상했나.A 저그가 나올 확률이 제일 높다고 생각하고 연습했다. 박준오 선수를 상대로 이긴 적이 있어서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했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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