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가 2군 평가전 성격을 띄고 있는 KeSPA 드림리그 09-10 시즌 1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하는데 큰 공을 세운 프로토스 장윤철.[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eSPA 드림리그 09-10시즌 1R 결산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공군을 제외한 11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KeSPA 드림리그 09-10시즌 1라운드에서 CJ 엔투스가 1위를 차지했다. 프로게임단 소속 프로게이머 및 준프로게이머 수련 선수의 실력향상과 기량점검, 프로리그 출전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드림리그는 취지에 맞게 11개 프로게임단이 참가하는 연단위 리그로 진행되고 있다. 신인 선수들에게는 기회의 무대이자, 부진 탈출을
2010-03-1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양대 개인리그 동반 진출…15일 삼성전자전 선봉위메이드 '베이비' 전태양이 연일 e스포츠계에 핫 이슈를 제공하고 있다.전태양은 위너스리그 올킬, MSL과 스타리그 본선 진출 등 최연소 프로게이머로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난 2월24일 공군 에이스르르 상대로 선봉으로 출전한 전태양은 김성기와 박영민, 오영종, 민찬기를 연파하면서 이영호가 08-09 시즌에 세운 최연소 올킬 기록을 경신했다.이어 하루 뒤에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는 MSL 우승자 박찬수와 김택용이 버티고 있는 틈바구니에서 살아 남았다. 김택용에게 지기는 했지만 조 2위로 32강 본선에 올랐다.전태양의 활약은 이에 그치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5일 SK텔레콤 크게 이기고 MBC게임 크게 지면 가능STX 소울이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 2위 자리에 도전한다.STX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2위를 노려볼 수 있다.STX가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에서 2위를 차지하려면 여러가지 조건이 수반되어야 한다. 일단 STX가 SK텔레콤을 이겨야 한다. 이 때 한 가지 변수가 따라 붙는다. 큰 스코어 차이로 이겨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7승3패, 세트 득실 +10을 유지하고 있는 STX는 가능한 적은 스코어를 SK텔레콤에게 내주고 승리해야 한다.두 번째 조건은 MBC게임이 KT에게
화이트데이를 맞이한 진영화의 3종 선물세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3-1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위너스리그는 나에게 기회였다"위기의 순간이었다. 민찬기에게 진영화, 김정우가 무너지며 혹시 역올킬을 당하는 것이 아니냐는 분위기가 팽배한 가운데 초반 치즈러시로 위기를 맞았던 장윤철. 하지만 신예답지 않은 침착한 수비와 공격으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낸 장윤철은 진영화와 더불어 새로운 CJ 프로토스 에이스로 떠오르기 시작했다.Q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A 앞에 (김)정우형이 이길 줄 알고 마음을 편하게 먹고 있었다. 그런데 나까지 기회가 오니 긴장이 되더라. Q CJ가 위너스리그에 성적이 좋지 않았다.A 코칭스태프가 워낙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셨기 때문에 침울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연습을 더 많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스타리그 준우승 이후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CJ 진영화가 공군을 상대로 3킬을 기록하며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다. 진영화는 최근 프로리그에서 연패를 거듭하며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지만 공군전에서 맹활약하며 위너스리그 최하위에서 벗어나는 데 큰 공을 세웠다.Q 3킬을 거뒀다.A 3라운드에서 너무 부진했다. 마지막에 연승을 하긴 했지만 팀 순위가 너무 떨어져 있어서 아쉽다. Q 이번 위너스리그 성적이 좋지 않았다. A 지난 시즌에는 우승을 했지만 이번 시즌에 하위권에 머물렀다는 사실이 너무 아쉽다. 다들 열심히 했기 때문에 더욱 아쉬운 것 같다. Q 팀이 위너스리그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던 원인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잔여 경기 일정< 3월14일 기준 >◇3월15일위메이드-삼성전자@온게임넷SK텔레콤-STX@MBC게임 ◇3월16일KT-MBC게임@온게임넷하이트-화승@MBC게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진영화-장윤철 승리 합작꼴찌 쟁탈전의 승자는 CJ 엔투스였다.CJ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진영화와 장윤철의 활약을 앞세워 4대2로 승리하고 위너스리그 탈꼴찌에 성공했다.CJ는 선봉으로 출전한 진영화가 3킬을 달성하면서 올킬로 마지막 경기를 마무리하는 듯했다. 1세트에서 공군 박정석의 본진 바꾸기 의도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진영화는 2세트에서 한 때 같은 팀에서 활약하던 김성기를 상대로 다크 템플러를적극 활용하는 전술을 통해 승수를 보탰다. 3세트에서도 홍진호의 스컬지에 셔틀이 격추되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치즈 러시 당하고도 역공세로 승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7주차@온게임넷▶CJ 4대2 공군1세트 진영화(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정석(프, 1시)2세트 진영화(프, 4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김성기(테, 8시)3세트 진영화(프, 1시) 승 < 투혼 > 홍진호(저, 7시)4세트 진영화(프, 11시) < 로드런너 > 승 민찬기(테, 2시)5세트 김정우(저, 7시) < 신용오름 > 승 민찬기(테, 4시)6세트 장윤철(프, 5시) 승 < 심판의날 > 민찬기(테, 시)"꼴찌는 공군이 해라!"CJ 엔투스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공군 민찬기를 제압하고 꼴찌 전쟁에서 승리했다.장윤철은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4라운드 활약 기대하라"이스트로 김성대가 대형사고를 쳤다. 김성대는 14일 열린 위너스리그 웅진과의 경기에서 홀로 4승을 올리며 이스트로 선수로는 처음으로 프로리그 올킬을 기록했다. 김성대는 "1세트만 준비했는데 뜻하지 않게 올킬까지 기록하게 돼 기분 좋다"며 "이번 승리를 계기로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Q 이스트로 창단 후 첫 올킬을 기록했다. 소감은. A 이렇게 긴 연패를 오랜만에 한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내가 올킬로 연패를 끊어서 좋다. 위너스리그 들어서 잘하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Q 1경기 준비는 어떻게 했나. A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정우에게 테란전 8연패 선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7주차@온게임넷▶CJ 3-2 공군1세트 진영화(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정석(프, 1시)2세트 진영화(프, 4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김성기(테, 8시)3세트 진영화(프, 1시) 승 < 투혼 > 홍진호(저, 7시)4세트 진영화(프, 11시) < 로드런너 > 승 민찬기(테, 2시)5세트 김정우(저, 7시) < 신용오름 > 승 민찬기(테, 4시)"화이트데이 선물 8연패!"공군 민찬기가 CJ 김정우에게 가슴 아픈 화이트데이 선물을 줬다. 바로 테란전 8연패라는 씁씁한 사탕이다.민찬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윤용태-한상봉-임정현-김명운 연파하고 4대0 승리!이스트로가 팀 창단 첫 위너스리그 올킬을 기록한 김성대의 활약에 힘입어 웅진 스타즈를 꺾고 1승을 추가했다.이스트로는 14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7주차 경기에서 웅진을 4대0으로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이스트로는 첫 주자로 출전한 김성대의 원맨 쇼에 힘입어 화끈한 승리를 거뒀다. 김성대는 웅진이 자랑하는 프로토스 윤용태와의 1세트 경기에서 상대의 하이템플러를 집요하게 저격한 뒤 지상병력 물량에서 상대를 압도해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김성대는 이후 웅진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올킬 리스트< 3월14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대3서 진영화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7주차@온게임넷▶CJ 3-1 공군1세트 진영화(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정석(프, 1시)2세트 진영화(프, 4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김성기(테, 8시)3세트 진영화(프, 1시) 승 < 투혼 > 홍진호(저, 7시)4세트 진영화(프, 11시) < 로드런너 > 승 민찬기(테, 2시)"올킬은 없다!"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3킬을 달성한 CJ 진영화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민찬기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 진영화와의 경기에서 조이기를 성공시키면서 올킬패에서 공군 에이스를 구해냈다.민찬기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전 패하면서 준PO부터 시작웅진 스타즈가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준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하게 됐다.웅진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선봉 김성대에게 올킬을 당했다. 윤용태를 선봉으로 내세웠지만 김성대에게 패했고 한상봉, 임정현, 김명운을 차례로 출전시켰지만 김성대를 막아내지 못했다.웅진은 이번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큰 스코어로 이겼을 경우 2위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 그렇지만 올킬로 패하면서7승4패, 세트 득실 +5가 되면서 남은 상위권 팀과의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4위를 확정지었다. STX가 15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 창단 4년만에 쾌거저그 김성대가 이스트로가 창단한 뒤 처음으로 올킬을 달성했다.김성대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올킬을 달성했다.김성대는 웅진의 선봉 윤용태를 꺾으며 기세를 올렸다. 윤용태가 프로리그에서 이스트로를 상대로 9연승, 17승2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내고 있던 상황에서 김성대의 승리를 분위기를 띄우기 좋은, 나이스 플레이였다.김성대는 2세트부터 웅진의 저그 카드를 모두 잡아내며 올킬에 성공했다. 2세트에서 한상봉을 꺾었고 임정현도 제압했다. 웅진이 자랑하는 마무리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빠른 뮤탈리스크로 김명운 본진 장악◆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7주차@MBC게임▶이스트로 4대0 웅진1세트 김성대(저, 7시) 승 < 신용오름 > 윤용태(프, 4시) 2세트 김성대(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한상봉(저, 1시)3세트 김성대(저, 12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임정현(저, 8시)4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심판의날 > 김명운(저, 11시) 이스트로 김성대가 뮤탈리스크를 빠르게 확보하고 공중전에서 상대를 압도한 끝에 팀 창단 이후 최초로 올킬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김성대는 본진에서 익스트랙터를 먼저 건설하고 스포닝풀을 지었다. 김성대는 개스에 치중하며 레어 테크를 빠르게 눌러줬고 상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목표는 2위!'웅진 '저그에 올인!'웅진의 마지막 주자로 저그 김명운이 무대에 섰다.심호흡을 하며 차분히 장비를 세팅 중인 김명운.'조금만 더!'뮤탈리스크로 김명운의 본진을 공격하며 이를 꽉 깨문 김성대.김성대 '올킬이다!'웅진이 전 선수를 꺾으며 이스트로 첫 올킬을 기록한 김성대."감사합니다~"김성대가 세리머니없이 차분하게 인사하며 경기를 마무리하고 있다."첫 올킬자는 바로 나!"오늘의 올킬로 이스트로 창단 이후 첫 올킬자로 기록 될 김성대.3라운드를 올킬 승리로 마감하고 4라운드 도약을 다짐하는 이스트로.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몰아치는 공격으로 홍진호 꺾고 3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7주차@온게임넷▶CJ 3-0 공군1세트 진영화(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정석(프, 1시)2세트 진영화(프, 4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김성기(테, 8시)3세트 진영화(프, 1시) 승 < 투혼 > 홍진호(저, 7시)"3킬!"CJ 진영화가 커세어와 리버, 하이 템플러의 드롭을 원활하게 구사하면서 공군 홍진호를 꺾고 올킬을 눈앞에 뒀다.진영화는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 홍진호와의 3세트 경기에서 커세어로 길을 만든 뒤 셔틀에 리버와 하이템플러, 다크 템플러 등을 드롭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 스커지-뮤탈리스크 컨트롤 싸움에서 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7주차@MBC게임▶웅진 0-3 이스트로 1세트 윤용태(프, 4시) < 신용오름 > 승 김성대(저, 7시)2세트 한상봉(저, 1시) < 매치포인트 > 승 김성대(저, 7시)3세트 임정현(저, 8시) < 네오문글레이브 > 승 김성대(저, 12시)이스트로 김성대가 뮤탈리스크와 스커지 공중전에서 완승을 거두고 3킬을 달성했다.김성대는 본진에서 스포닝풀을 건설하고 저글링을 모았다. 김성대는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상대 본진 입구를 장악하고 레어 테크를 올렸다.김성대는 임정현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양동작전에 앞마당 해처리를 공격당했으나 본진에서 드론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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