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게임업계 '태풍의 눈'으로 불리던 RTS게임 '스타크래프트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8일부터 전세계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스타크래프트2'를 데일리게임이 체험했다. '스타2'가 전작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전작과 달라진 점은 없는지 미리 알아보자.◇저그의 테크트리(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라바 관리 어려워저그는 모든 유닛을 부화장에서 생산하는 종족이다. 전작에서부터 부화장을 건설해 애벌래를 다양한 유닛으로 변태시키는 것이 저그의 특징이다. 그 특징은 후속작인 '스타2'에서도 달라지지 않았다. 하지만 전작에 비해 애벌레를 관리하기가 어렵다.전작에서는 해처리의 랠리포인트를 지정하면
2010-02-19
2010년 게임업계 '태풍의 눈'으로 불리던 RTS게임 '스타크래프트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8일부터 전세계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스타크래프트2'를 데일리게임이 체험했다. '스타2'가 전작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전작과 달라진 점은 없는지 미리 알아보자.◇테란의 테크트리 설명(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정찰이 용이하다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어떤 전략으로 게임에 임하는지 알아내는 것이다. '스타크래프트'에서도 게임을 시작하면 일꾼을 상대방 진영으로 보내 정찰하는 것이 일반적. 하지만 '스타2' 테란 종족에게 정찰은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니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
지난 18일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스타크래프트2'의 테스터 계정이 현금으로 거래되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아이템 현금거래 중개 사이트인 아이템매니아와 아이템베이를 통해 '스타2' 베타 테스트 계정을 구매하겠다는 사람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실제로 거래가 이뤄진 경우도 적지 않다. 거래 금액은 약 10만원선.블리자드가 베타 테스터를 한정적으로 선발했기 때문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테스트 계정을 확보하는 것 뿐. '스타2'를 조금이라도 빨리 체험하고 싶은 게이머들이 계정을 구매하겠다며 나서고 있다. ◇아이템 현금거래 중개 사이트에서 거래되고 있는 '스타2' 테스트 계정약 10만원에 달하는 거래금액
2010년 게임업계 '태풍의 눈'으로 불리던 RTS게임 '스타크래프트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8일부터 전세계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스타크래프트2'를 데일리게임이 체험했다. '스타2'가 전작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전작과 달라진 점은 없는지 미리 알아보자.◆보다 간편해진 조작법, 초보자도 쉽게전작과 '스타2'의 가장 큰 차이점은 조작이 간편해졌다는 점이다. 다양한 스킬을 활용하고 대규모 전투를 원한다면 전작만큼 빠른 손놀림이 필요하겠지만 프로게이머 수준의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비교적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일단 인공지능이 전작에 비해 매우 좋아졌다. 일꾼은 미네랄 하나에 전부 클릭해도 스스로 알아서 다
STX 진영수가 웅진 김승현의 천적으로 떠오른 가운데 상대 전적을 더 벌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진영수는 19일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에서 김승현과 박준오의 승자와 16강 티켓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 진영수 입장에서는 누가 올라와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진영수는 프로토스전 성적이 좋지 않기 때문에 프로토스를 만나면 불안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상대가 김승현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진영수는 작년 스타리그, MSL에서 김승현을 만나 각각 2대0으로 완파하며 상대 전적 4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정도 상대 전적이면 천적이라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는 성적이다.진영수는 지
'리틀 이제동'이라 불리며 프로리그에서 주목받고 있는 박준오가 개인리그 첫 데뷔전을 치른다.박준오는 19일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D조에서 김승현과 맞대결을 펼친다. 박준오는 2009년 4월 2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4R 데뷔 이후 1년도 채 안돼 개인리그 본선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박준오는 '리틀 이제동'이라 불리며 이번 시즌 프로리그에서 가장 주목할 선수로 꼽히고 있다. 시즌 초반 5연패를 달리며 주춤하는 듯 했지만 이내 감을 되찾고 다시 5연승을 내달리며 가장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고 있다. 박준오의 개인리그 데뷔전 상대는 최근 90%의 승률을 보이고 있는 웅진 김승현. 위너스리그 09~10시즌에
역대 최고의 클랜들이 격돌한다!8, 9, 10차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의 우승, 준우승팀들이 참가하는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그랜드파이널'이 20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개막한다.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그랜드파이널' 전 경기는 오는 24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에서 방송된다. '신한은행 스페셜포스 그랜드파이널'에는 8차 리그 우승 클랜 IT뱅크 레이저, 9차 리그 준우승 클랜 어치브, 10차 리그 우승 클랜 re'레퀴엠, 10차 리그 준우승 클랜 실러스 등 총 4개 팀이 참가한다. 8차 리그 준우승과 9차 리그 우승을 각각 차지한 IT뱅크 틴에이저 레이저는 팀 해체 후 구성원들이
챌린지어택 돌입!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마지막 4강 도전자가 정해졌다. 18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7차리그 도전자 4강 B조 경기에서 개인전 신현수와 단체전 ‘악마군단’이 도전자들을 꺾고 챌린지어택 진출에 성공했다.또한 시드권 싸움에선 3전 연승으로 무패행진을 거듭하는 ‘대역죄인’ 이 ’20:3’ 을 재차 제압하며 4승으로 시드 전을 확정 지었다. 개인전 경기는 김창원과 신현수가 일전을 치렀다. 첫 세트는 잡기 기술을 앞세운 ‘그래플러’ 김창원의 압승이었다. 하지만 2세트, 치고 빠지는 공세가 능한 신현수의 전략을 감당하지 못하고 무너진 김창원은 남은 세트까지 그대로 내주
[[img1 ]]대장전 시드 결정전에서 김창원에게 무기력하게 패했던 신현수. 김창원의 컨디션이 너무 좋아 보였고 그에 비해 신현수는 기운이 빠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였는지 대장전에 이어 바로 진행된 개인전에서 신현수가 이길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요.그리고 치러진 개인전 1세트에서 신현수는 많은 사람들의 예상대로 아무 힘도 써보지 못하고 김창원에게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대로 2세트가 진행된다면 여지없이 무너질 것이라는 생각이 많은 사람들의 머리 속에 자리잡기 시작했죠. 2세트 중반까지 그 예상은 적중하는 듯 했습니다. 김창원의 체력을 1/10도 깎지 못한 상태에서 신현수의 체력은 이미 반이 없어진 상황
최근 10경기에서 승률 90%를 기록하며 맹활약 중인 웅진 김승현이 기세를 이어 스타리그 16강에 안착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9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36강 D조 경기에서 로열로더 후보 화승 박준오, 스타리그 터줏대감 STX 진영수를 연파하고 생애 첫 16강 진출을 달성할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3인 토너먼트는 1, 2차전으로 나뉘어 각각 3전 2선승 제로 진행된다.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한 김승현과 박준오가 1차전에서 먼저 맞붙고, 여기서 승리한 선수가 36강 시드자 진영수와 2차전을 벌인다. 맵은 1경기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2경기 ‘태풍의눈’, 3경기 ‘투혼’이 사용된다. 2007년 데뷔한
2010-02-18
◆KeSPA 드림리그 09-10 1R 11주차▶위메이드 3대0 이스트로1세트 황경영(테) 승 이진수(저)2세트 이영호(프) 승 강석(저)3세트 송영진(저) 승 백동준(프)▶위메이드 3대2 삼성전자1세트 송영진(저) 승 김기현(테)2세트 황경영(테) 승 이정현(저)3세트 최수민(프) 승 최은창(테)4세트 이영호(프) 승 장지수(저)5세트 이영호(프) 승 이정현(저) *2월18일(목)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
MBC게임에서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리얼리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SS501 형준, 프로게이머되다'의 주인공 김형준의 ‘무한 친화력’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넘어 케이블 대박 시청률 한계를 넘었다. 아울러 게임방송 창사이래 프로리그, MSL같은 리그프로그램이 아닌 비(非)리그프로그램이 대박 시청률 기준인 1%을 넘기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재조명함과 동시에 게임방송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결과를 낳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17일 (수) MBC게임을 통해 방송된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가 전국 가구 평균 1.029%(점유율 4,18%)를 기록했고
전상욱이 오랜 공백을 깨고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전상욱은 18일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최종전까지 거친 끝에 8시즌만에 MSL 본선에 진출했다. 전상욱은 "지난 시즌에 본선에 올랐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MSL 본선 진출에 시간이 오래 걸렸다"며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뛰겠지만 조지명식에서는 조용히 묻어갈 생각"이라고 말했다.Q 8시즌만에 MSL 본선에 복귀했다. 소감은. A 엄청나게 기쁘다.Q 많은 이들의 예상을 뒤엎고 본선에 올랐다. A 난 괜찮다고 생각했다. 준비만 열심히 한다면 충분히 올라가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나름대로 최대한 연습을 했다.Q 쉽지 않은 조였다. A 신상문이 가장 껄끄러운 상대라 생각했다. 하지만 저그가
◆차기 MSL 32강 진출자 팀별 현황STX(3명)=김구현(프), 진영수(테), 박성준(저)KT(2명)=이영호(테), 김대엽(프)웅진(2명)=한상봉(저), 김명운(저)SK텔레콤(2명)=도재욱(프), 박재혁(저)MBC게임(2명)=이재호(테), 염보성(테)삼성전자(2명)=허영무(프), 차명환(저)화승(1명)=이제동(저)CJ(1명)=신동원(저)위메이드(1명)=전상욱(테)◆차기 MSL 32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저그(7명)=이제동(저), 한상봉(저), 김명운(저), 박재혁(저), 박성준(저), 차명환(저), 신동원(저)테란(5명)=이영호(테), 진영수(테), 이재호(테), 염보성(테), 전상욱(테)프로토스(4명)=김대엽(프), 도재욱(프), 김구현(프), 허영무(프)*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4조 1경기 조일장(저, 5시) 승 전상욱(테, 7시)2경기 신동원(저, 7시) 승 신상문(테, 11시)승자전 전상욱(테, 1시) 승 신동원(저, 7시)패자전 조일장(저, 1시) 승 신상문(테, 7시)최종전 전상욱(테, 11시) 승 신상문(테, 5시)전상욱이 하이트 신상문과의 테란 동족전에서 장기전 끝에 배틀크루저 부대를 앞세워 승리했다. 전상욱은 곰TV MSL 시즌2 이후 8시즌만에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전상욱은 팩토리를 올리며 앞마당 확장기지까지 확보했다. 전상욱은 팩토리를 늘리고 아머리를 건설해 골리앗까지 생산, 상대 레이스 공격에 대비했다.전상욱은 팩토리 수에서 앞서며 다수의 탱크로 주요 거점 지
'일단 하나'신상문을 잡아내고 승자전에 진출한 신동원.이재훈 코치와 작전 회의 중인 신동원.승자전을 앞두고 경기석 뒤에 선 전상욱.신동원의 병력에 틀어막혀 난감해하는 전상욱.'올라갔다'생애 첫 MSL 진출을 이뤄낸 신동원. "올라간 티 좀 내봐"무감각한 듯 앉아있던 신동원이 한 마디에 주름이 지도록 환하게 웃었다."한 계단씩 오르겠습니다!"무엇보다 만족스러운 경기를 펼쳐 기쁘다는 신동원. 계속 만족할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조일장이 신상문에게 패하며 MSL진출에 실패했다.최종전은 전상욱과 신상문의 테란 동족전."휴~"신상문에게 승리를 거두고 한숨을 내쉬는 전상욱.대기실로 돌아와서야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밝은 미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4조 1경기 조일장(저, 5시) 승 전상욱(테, 7시)2경기 신동원(저, 7시) 승 신상문(테, 11시)승자전 전상욱(테, 1시) 승 신동원(저, 7시)패자전 조일장(저, 1시) 승 신상문(테, 7시)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상대 본진 팩토리에서 생산한 벌처에 이은 클로킹 레이스로 STX 조일장에게 완승을 거두고 최종전에 진출했다.신상문은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한 뒤 SCV를 상대 본진 외곽 지역으로 보내 팩토리를 건설했다. 신상문은 팩토리를 상대 본진 구석으로 날려 벌처를 생산해 조일장의 드론을 다수 줄여줬다.신상문은 본진에서 2개의 스타포트를 건설하고 클로킹 레이스를 생산해 저그에게 추가적인 피해
CJ 엔투스 신예 저그 신동원이 저그 명가 CJ의 자존심을 살렸다. 신동원은 18일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4조 경기에서 하이트 신상문과 전상욱을 제압하고 차기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신동원은 "처음으로 방송 경기에서 만족할 수준의 경기를 해서 기분 좋다"며 "16강 이상의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생애 첫 MSL 본선에 진출했다. 소감은.A 방송 경기를 꽤 했는데 처음으로 만족하는 게임을 해서 기분이 좋다. 점점 방송 경기에 적응을 하는 것 같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고 싶다.Q 쉽지 않은 대진이었다.A 처음에 할만하다고 생각했다. 우리 팀 테란도 잘하기 때문에 이길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Q 여러 종족전을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4조 1경기 조일장(저, 5시) 승 전상욱(테, 7시)2경기 신동원(저, 7시) 승 신상문(테, 11시)승자전 전상욱(테, 1시) 승 신동원(저, 7시)CJ 엔투스 신동원이 완벽한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테란의 진영을 유린한 끝에 전상욱에게 완승을 거두고 MSL 32강 진출에 성공했다.신동원은 스포닝풀을 빠르게 건설한 뒤 앞마당에 해처리를 펴는 안정적인 전략을 선택했다. 신동원은 레어 테크를 올려 스파이어를 건설하고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테란의 앞마당 확장지역 SCV를 줄여줬다.신동원은 테란의 진출 병력을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모두 제압한 뒤 상대 본진 배럭스 지역을 뮤탈리스크로 장악해 테란의 병력 생산을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4조 1경기 조일장(저, 5시) 승 전상욱(테, 7시)2경기 신동원(저, 7시) 승 신상문(테, 11시)CJ 엔투스 신예 저그 신동원이 저글링 초반 압박으로 테란을 흔들어 놓은 뒤 퀸의 인스네어와 가디언 조합으로 하이트 신상문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신동원은 스포닝풀을 일찌감치 건설하고 앞마당에 해처리를 폈다. 레어 테크를 올리며 저글링을 꾸준히 모아 상대 본진으로 난입, SCV를 다수 잡아내는 성과를 올렸다. 신동원은 신상문의 바이오닉 역공을 성큰콜로니로 잘 막아내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신동원은 뮤탈리스크로 상대 본진과 멀티 지역을 견제한 뒤 저글링과 함께 신상문의 진출 병력을 다수
9월 22일 뉴스 브리핑
9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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