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과 하이트 스파키즈가 한 장 남은 결승전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해 일전을 치른다.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두 팀은 승리할 경우 창단 이후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한다. 5전3선승제로 진행되는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맵 하나를 제외할 권한을 갖고 있는 SK텔레콤은 'KF815'를 제외하면서 기동성 있는 하이트의 전술을 사전에 봉쇄할 계획을 세웠다.SK텔레콤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돌격수 이성완의 활약을 앞세워 정규 시즌을 2위로 마쳤고 하이트는 여성만으로 꾸려진 라인업을 포기하고 남성 중심의 팀으로 거듭나면서
2010-01-29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입니다.데일리e스포츠와 기사 공급 제휴를 맺고 있는 디지털타임스 1월29일자 기사를 소개해 드립니다.지난 23일에 열렸죠. 네이트 MSL 결승전에서 화승 이제동이 KT 이영호를 3대1로 제압하고 통산 5번째 메이저 개인리그 타이틀을 얻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결승전이 끝난 이후 이제동의 우세승 판정을 내린 심판진에게 사이버 테러가 이어졌다는 관련 기사가 나왔네요.차기 스타리그 스폰서는? '엑셀런스 인 플라이트'라는 구호를 갖고 있는 대한항공입니다. 사상 처음으로 항공사 기업이 스타리그를 후원하게 됐네요. 결승전은 비행기에서 하나요? 농담입니다.웅진 스타즈 김승현이 올킬을
KT 롤스터 프로게임단(단장 강종학)과 한국메이커위시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네오위즈게임즈와 드래곤플라이가 후원하는 ‘난치병 어린이 돕기 자선게임대회’ 결승이 오는 3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푸르덴셜타워에서 진행된다. 난치병 어린이 소원성취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지난 1월 6일부터 온라인 상에서 시작되어 24일까지 700 여 명의 게이머들이 ‘스타크래프트’와 ‘스페셜포스’ 종목에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종목별 8강 진출자가 선발됐고, 1월 31일에 오프라인 상에서 최종 결승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결승경기를 통해 선발 될 종목별 우승자에게는 상금 8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작년 3월 ESWC가 파산했다는 소식에 e스포츠 관계자들과 선수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국제e스포츠 대회가 점점 사라져 있는 상황에서 권위 있는 대회인 ESWC마저 국제 금융 위기로 파산했다는 것은 e스포츠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지 않은 소식임이 분명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최근 한 기업에서 ESWC 브랜드를 구입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ESWC가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 다시 한번 도약의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그리고 지난 26일 ESWC에서 해외 사업을 총괄하는 그레고리 마카딩요(Gregory Machadinho)가 한국을 찾았다. 이미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한국 e스포츠에 경외심을 표한 그는 “아직까지 한국에서 열리는 리그를 따라가려
2010-01-28
‘삼태성 릴레이 인터뷰’ 마지막 주자인 신상문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릴레이 인터뷰가 차세대를 이끌어나갈 대표 선수들의 릴레이 인터뷰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첫 주자는 최근 무시무시한 이영호의 테란전 22연승을 끊어내고 프로토스전 11연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이스트로 박상우 입니다.원래 박상우를 대표하는 말은 ‘5할 본능’이었습니다. 지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성적도 33승32패로 5할에 가까운 성적이었고 1승을 추가해 5할을 넘겨 놓으면 다음 경기에는 반드시(?) 패해 다시 5할을 맞췄기 때문이죠. 사실 ‘5할 본능’이라는 말은 좋은 별명은 아닙니다. 에이스가 5할이라면
◆KeSPA 드림리그 1R 9주차 순위◆KeSPA 드림리그 1R 9주차 개인 다승 순위*1월28일 기준
◆KeSPA 드림리그 09-10 1R 9주차▶삼성전자 1대3 웅진 1세트 이인수 (저) 승 김우영 (테) 2세트 이정현 (저) 승 박대만 (프) 3세트 박대호 (테) 승 김민철 (저) 4세트 장지수 (저) 승 노준규 (테) 5세트 ▶KT 1대3 MBC게임 1세트 강현우 (프) 승 정우서 (저) 2세트 최영웅 (프) 승 장민철 (프) 3세트 황병영 (테) 승 김태훈 (저) 4세트 남승현 (테) 승 임성진 (테) 5세트 *1월28일 목요일 오후 1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서정원) 고인규, 김택용, 도재욱, 정명훈이 아디다스 명동 스토어 1주년 기념 파티에 참석한다.오는 1월30일 SK텔레콤 선수단은 최첨단 테크놀로지 스포츠 전문 매장으로 거듭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재개장 1주년 기념 이벤트인 '스타와 함께하는 특별한 생일파티'에 초대되어 오후6시부터 7시까지 마이 아디다스를 체험하고,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생일기념으로 전 품목10% 할인 행사도 동시에 이뤄진다.행사에 참가하는 김택용은 “작년 아디다스에서 화보를 촬영하고 내 사진이 프린트되어 있었던 명동 프래그십 스토어 1주년 기념 생일파티에 초대받아 기쁘다. 30일 경기에서 이긴
프로게이머의 꿈이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를 통해 현실이 되고 있다. 프로게이머를 향한 도전자들의 '꿈의 리그'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2009 8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프로게임단들이 이번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를 영입했거나 영입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8강 첫 방송에서 탄방중학교를 3대0으로 홀로 꺾은 경남공고의 테란 최병현은 CJ 엔투스 소속 연습생으로, 16강에서도 당시 해설을 맡은 최연성 코치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CJ 관계자는 “최병현은 경남공고가 이 대회 16강에 진출하기전 내부 테스트를 통해 선발됐다”고 설명했다. 아현산업정보고의 채규승, 이주현도 최병현과 마찬가지로 CJ의 연습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2주차 예고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이 개막 2주째를 맞는다. 지난 주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와 이스트로 등 중위권에 랭크된 팀들이 2연승을 기록하면서 상위권 진입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가운데 2주차 경기에서는 각 팀들이 선봉으로 나서는 선수를 고정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고정 선발제1주차에 이어 2주차에서도 한 선수에게만 선봉을 맡긴 팀이 있어 화제다. MBC게임 히어로는 1주차 하이트 스파키즈전에서 선봉으로 테란 이재호를 내세운 뒤 3킬을 따내며 재미를 본 이후 2주차에 배정된 두 경기에 모두 이재호를 선봉으로 세웠다. 31일 위메이드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박세정의 상대로 이재호
27일 첫 전파를 탄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가 동시간대 지상파 포함 전체 1위는 물론 순간 최고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27일 MBC게임을 통해 처음 방송된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가 전국 남성 13-25 기준 평균시청률 1.0366%(점유율 18.06%)를 기록했으며 전국 20대 남성기준으로 1.184%(점유율 25.06%)를 기록하며 지상파 포함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방송이 시작된 지 15분이 경과한 16시 30분경 전국 남성 13-25 기준으로 1.344%의 순간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포함 1위를 기록했다. 전국 20대 남성 기준으로는 17시경 1.57%의 순간최고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방영
◇1월30일◆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2주차▶SK텔레콤-CJ@온게임넷1세트 정명훈 (테) 조병세 (테)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오후 1시▶이스트로-삼성전자@MBC게임1세트 신재욱 (프) 이성은 (테)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오후 1시 ◇1월31일▶STX-하이트@온게임넷1세트 김동건 (테) 박명수 (저)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오후 1시▶MBC게임-위메이드@MBC게임1세트 이재호 (테) 박세정 (프) 2세트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에 들어오면서 몇몇 팀의 종족들은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화승 프로토스, 웅진 테란, 하이트 프로토스, SK텔레콤 저그 등은 위너스리그 1주차에 출전하지 못하면서 앞으로도 이런 추세가 계속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12개 팀의 세 가지 종족씩 별도의 성적을 집계했을 때 10위 이외의 성적을 낸 각 팀의 종족은 화승 프로토스, 웅진 테란, 하이트 프로토스, SK텔레콤 저그, 삼성전자의 테란 등이다. 이 가운데 위너스리그 1라운드에서 출전 기회를 얻은 종족은 삼성전자의 테란 뿐이다. 25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이성은은 고인규와 도재욱, 김택용 등을 연파하면서 3킬을 달성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이 부활의 무대가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의 3라운드인 위너스리그에서 그동안 부진했던 선수들이 맹활약하면서 부활의 장이 되고 있다. 위너스리그를 통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선수는 웅진 스타즈 프로토스 김승현. 1, 2라운드에서 5번 출전했지만 한 번도 이기지 못하면서 '미운 오리새끼' 취급을 받았던 김승현은 24일과 27일 열린 위너스리그 경기에서 6전 전승을 거뒀다. 24일 공군과의 경기에서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2승을 거두며 승리를 지켜냈고 27일 CJ 엔투스전에서는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변형태, 김정우, 장윤철, 진영화를 연거푸 잡
'스타걸'로 인기를 얻고 있는 서연지(사진)가 온게임넷 이색 스타크래프트 강좌 프로그램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에서 스타크래프트 능력 시험을 치르는 도중 왈칵 눈물을 쏟았다. 지난 두 달여간 진행된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의 강의 내용을 얼마나 숙지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이번 테스트에서 강사진에게 호된 평가를 받은 서연지가 끝내 눈물을 보였다.제1회 스타크래프트 능력시험이 진행된 이번 '용선생의 매너파일런'에서는 서연지의 스타크래프트 실력이 낱낱이 공개된다. 총 4교시로 진행된 이번 시험은 1교시 기초적인 스타 상식을 묻는 단답식 테스트, 2교시 3분 안에 스타크래프트 관련 단어를 맞히는 스피드 퀴즈, 3교시
이스트로 서기수가 선수 생활을 그만 두고 코치로 첫 발을 내딛는다.서기수는 1월27일 발표한 로스터에서 선수 등록을 말소하고 코치로 새로이 자리매김했다. 2004년 팬택앤큐리텔 소속으로 공식 대회에 출전한 서기수는 2006년 e네이처톱으로 팀을 옮겨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이후 이스트로로 창단되면서 서기수는 주력 프로토스로 입지를 굳혔고 프로리그는 물론, 공식 경기에서 자주 얼굴을 내밀었다.2008년 공군에 입대하려 했던 서기수는 지원서를 냈지만 선발되지 못했고 선수로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2009년 신희승, 신상호 등과 함께 FA를 통해 이스트로에 남기로 한 서기수는 09-10 시즌 프로리그에 두 번 출전, 모두 패한 기록을
2010-01-27
◆공군 에이스감독 박대경 840921 수습코치 오동수 810221 주장 한동욱 860925 Terran Adamas프로게이머 박정석 831227 Protoss Reach프로게이머 박영민1 840113 Protoss much프로게이머 오영종 861018 Protoss Anytime프로게이머 김성기 870118 Terran darkelf프로게이머 민찬기 891227 Terran ruby프로게이머 서지훈 850209 Terran Xellos프로게이머 차재욱 850101 Terran Cloud프로게이머 박태민 841224 Zerg Gorush프로게이머 홍진호 821031 Zerg Yellow◆삼성전자 칸감독 김가을 781029 코치 유지강 801206 코치 최우범 840103 주장 주영달 870715 Zerg oDin프로게이머 손석희 900527 Protoss sonsukhee프로게이머 송병구 880804 Proto
닮은꼴 최지성, 신재욱.가까이서 보니 느낌이 다르긴 하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갑자기 기자 눈에 띈 귀마개.싫다고 버티는 박상우를 설득한 끝에 얻은 귀마개컷!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신구의 완벽한 조화로 1승을 거둔 이스트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22일 뉴스 브리핑
9월 21일 뉴스 브리핑
1
'제우스'-'구마유시' 만난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합 맞추니 좀 어색"
2
[LPL 돋보기] IG '루키'-'더샤이', 7년 만에 롤드컵 본선 진출
3
'킴성태'·'강만식' 출전! 숲, 2026 오버워치 멸망전 개최
4
2026 GES '카러플' 그랑프리 참가자 모집
5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6
[AG 평가전] 강동훈 감독, "스크림, 각개격파하듯이 진행"
7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