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도재욱이 KT 롤스터 이영호를 상대로 테란전 연승을 이어갈 대세다.도재욱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8강전에서 KT 이영호를 상대한다. 분리형 다전제라는 특이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대회이기에 5전3선승제 중에 한 세트만 치른다.도재욱은 테란에게 상당히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2009년 10월15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에서 웅진 임진묵을 꺾은 이후 8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오늘 상대하는 KT 이영호를 프로리그에서 잡아낸 적도 있다. 프로리그나 MSL 등 공식전에서 상대하는 테란마다 연파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다.도재욱은 이영호의 킬러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공
2009-12-31
삼성전자 연습생 프로토스 최홍희가 하이트로 이적했다.최홍희는 2006년 3월 22일 삼성전자에 드래프트됐다. 3년 동안 삼성전자 유니폼을 입고 있었던 최홍희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KeSPA 드림리그 09-10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부터 하이트 스파키즈의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서류 절차가 아직 마무리 되지 않아 이적 공시가 되지는 않았지만 최홍희는 이미 하이트 숙소에 합류해 연습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삼성전자 칸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가을 781029 코치 유지강 801206 코치 최우범 840103 프로게이머 임태규 910824 Protoss Brave프로게이머 최윤선 880326 Protoss Yoon프로게이머 김기현 930606 Terran Ever)T(Reality프로게이머 김준엽 920627 Terran Kaze.Windy프로게이머 박대호 921220 Terran turn프로게이머 최은창 921012 Terran firebat프로게이머 이인수 911202 Zerg lucky프로게이머 이정현 880113 Zerg casey프로게이머 장지수 910227 Zerg By.Hope프로게이머 조귀환 910804 Zerg haha등록 김기현(T), 말소 최홍희(P) ◆웅진 스타즈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이재균 코치
◆공군 에이스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대경 840921 수습코치 오동수 810221 주장 한동욱 860925 Terran Adamas프로게이머 박정석 831227 Protoss Reach프로게이머 박영민 840113 Protoss much프로게이머 오영종 861018 Protoss Anytime프로게이머 김성기 870118 Terran darkelf프로게이머 민찬기 891227 Terran ruby프로게이머 서지훈 850209 Terran Xellos프로게이머 차재욱 850101 Terran Cloud프로게이머 박태민 841224 Zerg Gorush프로게이머 홍진호 821031 Zerg Yellow주장 박정석->한동욱, 등록 박영민(P) ◆삼성전자 칸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김가을 781029 코치 유지강 801206 코치 최
"나 빙고된 남자야~"팀원들에게 자랑하는 우정호.'겨우 이거야?'마우스 패드 선물에 실망한 우정호.'얼마짜리야?'다시 문화 상품권을 받고 액수를 확인하는 우정호. 박찬수도 빙고에 당첨. 달력을 선물을 받았다.자리에 돌아와 우는 박찬수."제가 찬수보다는 잘생겼죠"진행자가 "팀에서 누구보다는 잘생겼다고 생각하시나요?" 라는 질문을 하자 이지훈 감독이 한 말. 이제 '이상형 월드컵' 시작.화면에 자신의 그림이 나오자 웃는 강민 해설위원.선수들도 관심 집중!조인성을 이겨 기분이 좋은 박지수.이제 이영호의 이상형을 알아본다.우승자는 여성그룹 카라의 니콜.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관련기사[[20332|KT롤스터 창단 1
"누가 좋을까?"빙고 게임을 위해 KT 선수들의 이름을 쓰고 있는 김영진과 황병영. 빙고 쪽지를 적을 때도 날카로운 눈빛.이지훈 감독과 김재춘 주장의 인사말로 팬미팅 시작.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케이크 등장.KT 모든 선수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박수치며 창단 10주년을 자축했다.케이크 커팅.이영호의 얼굴에 크림을 바르려는 이지훈 감독. 하지만 이영호의 날렵함에 실패.본격적인 팬들과의 시간을 위해 무대에 자리잡고 앉았다."난 왜 하나도 안돼?""아~ 드디어 맞았다!"빙고 게임을 하고 있는 선수들.연예인스러운 자세로 앉아있는 박찬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관련기사[[20332|KT롤스터 창단 10주년 기념 팬미팅 현장
최근 MBC게임 히어로 프로게임단이 스타크래프트뿐만 아니라 스페셜포스 팀도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스타크래프트 팀이 이번 시즌 승승장구하고 있는 이유를 ‘하태기 효과’라고 부르지만 스페셜포스의 연승 가도는 ‘임수라 효과’라고 분석하고 있다. 그만큼 임수라는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스페셜포스팀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존재다.임수라를 처음 만난 사람들은 그녀의 카리스마에 기가 눌린다.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인함(?) 때문에 임수라는 오해를 사기도 한다. 여자이기 때문에 기분이 상할 때가 있지만 지금의 MBC게임 스페셜포스 팀에게 임수라가 가진 카리스마는 팀을 꾸려가는 원동력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정장을 챙기고 바쁘게 움직이는 선수들."이렇게 하는거야~"선수들에게 넥타이 묶는 방법을 알려주는 김윤환 코치.행사장 앞에서 팬들이 무언가를 보고 있다.그것은 바로 선수들의 새해 인사와 그들의 사진.입장하자마자 핸드폰 게임을 하고 있는 박찬수.스페셜포스 선수들도 함께 했다."그게 뭐야""떡이야~"김재춘 주장 떡 CF라도 찍을 기세.떡을 먹다 눈치를 보는 우정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관련기사[[20335|KT롤스터 창단 10주년 기념 팬미팅 현장(2)]][[20336|KT롤스터 창단 10주년 기념 팬미팅 현장(3)]][[20350|KT롤스터 창단 10주년 기념 팬미팅 현장(4)]][[20324
MBC게임이 주관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가 후원하는 네이트 MSL 8강이 2009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서울시 영등포구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다. 이번 8강엔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리쌍’ 이제동, 이영호을 포함하여 진영수, 김구현, 도재욱, 이재호, 한상봉, 김대엽이 올라와 각종의 대표주자가 경합을 벌인다. 그중 얼마전 스타리그에서 맞대결을 펼쳤던 리쌍의 운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8강전 A조는 이제동과 김대엽이 대결을 펼친다. 현재 최강 저그, 최고 선수로 평가 받는 이제동은 스타리그에서는 탈락해 MSL에 집중할 여건이 조성돼 있다. 김대엽 역시 KT의 신예 프로토스인 물량을 기본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하는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정장을 단복으로 입고 나와 팬미팅을 진행했다.KT는 30일 서울 서초구 KT 연구개발원에서 진행한 프로게임단 창단 10주년 기념 행사에 정장 단복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KT 롤스터의 유니폼을 후원하고 있는 코오롱 계열의 정장 브랜드인 '더슈트하우스'가 제작한 이번 게임단복은 상의와 하의 모두 검은색으로 구성되어 있고 흰 와이셔츠에 KT를 상징하는 색깔인 붉은색 넥타이로 포인트를 줬다. 또 가슴 왼편의 주머니 부분도 넥타이와 같은 계통의 붉은 색으로 장식해 시선을 모았다.KT는 이번에 지급된 정장 게임단복을 입고 30일 SK텔레콤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첫 선을 보이려 했으나 오후에 제품이
2009-12-30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걸그룹 카라의 니콜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이영호는 30일 서울 서초구 KT 연구개발원에서 열린 프로게임단 창단 10주년 기념 팬미팅 자리에서 '32강 걸그룹 이상형 월드컵'에서 카라 니콜을 이상형으로 꼽았다.팬들이 1차로 KT 선수들과 연예인 등을 포함해 진행한 52강 이상형 월드컵에서 2PM 옥택연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이영호는 걸그룹 멤버들로 진행한 32강 이상형 월드컵에서 카라의 니콜을 최종 선택했다. 4강에 다비치의 강민경, 카라의 니콜, 2NE1의 산다라박 등이 오르자 이영호는 단호하게 니콜과 산다라박을 뽑았고 결승에서 별다른 고민 없이 니콜을 선택했다.이영호는 카라의 니콜을 뽑은 이유에
'찬스박' 박찬수가 음흉한 자료를 가장 많이 갖고 있다?KT 롤스터 프로게임단 창단 1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설문조사에서 '찬스박' 박찬수가 '당당히(?)'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모았다.KT는 창단 10주년 행사를 개최하면서 팬들이 직접 스티커를 붙여 참여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5개의 사항으로 진행된 설문 조사에서 가장 화제를 모았던 질문은 '음흉한 자료를 가장 많이 갖고 있을 것 같은 선수'를 지목하는 것. 1위를 차지한 선수는 저그 박찬수. 박찬수는 16명의 표를 받아 선두에 올랐고 저그 고강민이 2위를 차지했다.박찬수는 이 밖에도 자신감이 과도한 선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게을러서 잘 씼지 않을 것 같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1999년 12월30일 n016 프로게임단을 창단하며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KT 롤스터는 10년째를 맞는 2009년 12월30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서초구 우면산에 위치한 KT 연구개발원에서 소속 선수와 코칭 스태프 30여명과 100여 명의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10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이지훈 감독과 김재춘 주장, 서포터즈 대표의 인사말로 막을 연 10주년 행사는 선수와 코칭 스태프 등 선수단이 무대 위에 올라와 10주년 기념 케이크를 자르고 '10년 축하합니다'라는 노래를 팬들과 함께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이후 KT 전담 MC인 장용휘의 사회를 통해 진행된 팬
김은동 감독 아들들끼리 사진을 찍어보자고 제안했더니쑥스러워 하는 두 선수.어색하지만 다정한 샷으로 마무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점점 사진 찍는 기술이 늘어가고 있다.거울로 연습하는 것은 아닐까?사진=이소라 기자 sora@edailyesports.com
모든 남자들의 로망. 위너 김구현.전신샷을 찍으려면 기자들이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야 한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년 개인리그 4강까지 진출한 조일장. 2010년에는 개인리그 우승까지 노리겠단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김구현의 키가 워낙 커 STX 소울의 단체사진 찍기는 항상 힘들다.그래도 사람들은 커서 불편한게 낫다고들 한다.STX 승리의 주역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년 마지막으로 치러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이 6연승과 5연승을 이어가며 상위권과 중위권 판도를 흔드는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STX 소울과 삼성전자는 1라운드에서 그다지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두면서 중하위권에 랭크됐지만 2라운드 들어 파이팅 넘치는 플레이를 펼치면서 연승으로 전환했다. 1라운드를 5승6패로 마친 STX는 1라운드 막판 5연패를 당하면서 조직력이 무너지는 듯했다. 그렇지만 지난 12월8일 삼성전자를 꺾은 이후 이스트로와 웅진, CJ을 연파했고 이번 4주차에서는 SK텔레콤을 3대1로 잡아냈고 하이트 스파키즈를 3대2로 꺾으면서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삼성전자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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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구마유시' 만난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합 맞추니 좀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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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IG '루키'-'더샤이', 7년 만에 롤드컵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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