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30일 서울 서초구 KT 연구개발원에서 진행한 프로게임단 창단 10주년 기념 행사에 정장 단복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KT는 이번에 지급된 정장 게임단복을 입고 30일 SK텔레콤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첫 선을 보이려 했으나 오후에 제품이 나오면서 팬미팅에 처음으로 입고 나왔다.
KT 관계자는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보면 해외 원정이나 공식 행사에 나설 때 정장을 입고 나오는 것을 보고 착안했다"며 "앞으로 공식 행사가 열릴 때마다 선수들이 정장 게임단복을 입고 나설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