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창간 1주년 관련한 기사를 기획하고 쓰느라 '이글아이'에 다소 소홀했습니다. 독자님들께 죄송합니다. 몇몇 분들은 제가 쓰는 '이글아이'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표현해주시기도 했는데요. '더 재미있는 글과 분석을 내놓지 않으면 보지 않겠다'는 지적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써보겠습니다.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는 웅진 스타즈와 STX 소울의 경기로 펼쳐집니다. 두 팀은 09-10 시즌에서 연패에 빠지면서 7, 8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STX는 7승7패를 기록했지만 세트 득실에서 -2로 웅진보다 낮은 상
2009-12-15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 지난 12월8일 데일리e스포츠 사이트를 방문하신 독자님들은 깜짝 놀랄 기사를 읽으셨을 겁니다. 스타걸로 활동하고 있는 서연지 양이 뜬금 없이 기사를 올렸기 때문이지요. 난데 없이 등장한 그 기사를 읽은 분들은 "서연지가 왜 이 곳에 글을 썼지?"라고 놀라셨을 겁니다. 연지 양이 기사를 쓴 이유는 데일리e스포츠가 창간 1주년을 맞아 기획한 일일 기자 체험을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이소라 기자와 함께 8일 하루 동안 진행된 서연지 양의 일일 기자 체험의 뒷 이야기들을 들어보시죠.◆일일 기자 해보자연지 양과 일일 기자체험을 하게 된 이유는 바로 남성 독자 여러분들
웅진 스타즈의 투톱으로 입지를 굳힌 김명운과 윤용태가 함께 승리하는 날에는 팀도 승리하는 공식이 확정됐다.5전3선승제로 치러지는 프로리그에서 두 명이 이기면 승리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 당연한 이치겠지만 웅진의 경우 김명운과 윤용태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이와 같은 승리 공식이 만들어졌다.웅진은 09-10 시즌 롤러코스터와 같은 성적을 보이고 있다. 시즌 개막과 동시에 4연패를 당했고 이후 5연승을 구가했다. 1라운드 막판 CJ와 공군에게 무너진 뒤 위메이드에게도 패한 웅진은 3연패를 당하다가 지난 12일 하이트를 3대2로 꺾고 6승7패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웅진이 승리한 여섯 경기 가운데 윤용태와 김명운이 동반
웅진 한상봉과 STX 김구현이 상대 종족에 대한 강점을 앞세워 정면 충돌한다.한상봉과 김구현은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경기에서 팀의 선봉으로 출전한다.한상봉과 김구현은 상대 종족에 대한 승률이 높은 선수로 정평이 나 있다. 09-10 시즌 개막을 앞두고 웅진으로 이적한 뒤 만족스런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 한상봉은 프로토스전만큼은 이재균 감독의 절대적인 신임을 얻고 있다. 웅진에 김명운이라는, 프로토스전 13연승에 빛나는 선수가 있지만 이 감독은 한상봉의 스타일이 독특하기 때문에 믿음을 보이고 있다.09-10 시즌 개막 이후 한상봉의 프로토스전 성적은
중학교 강세 속에 우승후보 아현고 8강 안착!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신인 선수들의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리그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2009'가 16강 반환점을 돌았다. 16강 중간 결과 초등학교, 고등학교 등을 잡아 낸 3개의 중학교 팀이 8강에 진출했고 이번 대회의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아현고가 8강에 안착하면서 현재 총 4개의 학교가 8강에 진출했다.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하면서 가장 먼저 8강에 올라간 대전 탄방중학교는 인천 오전초등학교를 3대1로 승리를 거뒀다. 탄방중학교 선봉 손민제(테란)와 중견 이상민(프로토스)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가장 먼저 8강에 진출했다. 2주차에 벌어진 두 번째 경기에서는 이번 대회 최초의 역올
배구선수 김요한-민찬기배우 이준기-진영수가수 성시경-이창훈야구선수 김광현-이제동야구선수 윤석민-윤용태개그맨 김구라-김양중배우 정일우-임진묵가수 이승환-김명운모델 찰스-도재욱그램린-남승현최고의 닮은 꼴은 역시 쌍둥이!누가 박찬수·박명수일까요?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2009-2010년 연말연시를 맞아 던파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3시30분과 화, 목요일 오전 8시30분, 일요일 오전 7시에는 '플러그인 던파리그'가 방송된다. 2007년도에 시작한 던파 1차리그부터 2009년 6월에 막을 내린 던파 6차 리그까지 명경기 모음이 전파를 타는 것. 던파 최고수 김현도, 박정완, 이제명, 최강팀 마계카인, 20:3 등의 화려한 플레이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16일(수) 오후 6시에는 17일 새롭게 업데이트 예정인 ‘던전앤파이터 2nd Impact’의 모든 것을 낱낱이 소개하는 '큰일났다 던파'가 전파를 탄다. 게임 유저들
썩소를 날려주는 박지수.그리고 그를 지켜보는 우정호.오랜만에 활짝 웃는 박지수."자주 인터뷰 해야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14
메롱, 메롱.웃을 때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우정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게 웬 떡이죠?아, 제 팬들이 준 떡이군요.감사히 잘 먹겠습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리의 주역, '우영수'라인!오늘 손의 찬조 출연자는?이영호의 테란전 연승도 정복하겠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삼성전자의 수호신은 역시 송병구였다. 동료들이 부진한 상황에서 송병구는 하루 2승을 벌써 두 번째나 따내며 팀에게 4승째를 안겼다. 송병구 혼자 2승을 선사한 것이나 다름 없다. 특히 sK텔레콤과의 이번 경기에서는 최강 프로토스로 군림하고 있는 SK텔레콤의 '쌍포' 도재욱과 김택용을 차례로 격파함으로써 최강 프로토스의 위용을 뽐냈다.Q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견인한 소감은.A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1승보다 2승하는게 더 기쁜것 같다. SK텔레콤 프로토스 선수들과의 경기는 준비하면서도 승리의 확신이 덜하다. 그런 선수들과의 경기에서 이겼다는 점이 나에게 자신감을 더 채워준다.Q 도재욱과의 경기에서 무결점의 경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서서히 제 몫을 해내고 있다. 1라운드 막판 연패를 끊고 마수걸이 승리를 따내더니 MSL에서 2승으로 깔끔하게 16강에 오른 허영무는 14일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어지는 교두보 역할을 해냈다. 마무리는 선배 송병구가 해냈지만 허영무가 없었다면 삼성전자의 승리는 없었을 것이다.Q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중요한 승리를 거뒀다. A 1대2로 뒤진 상황이어서 내가 지면 팀이 지는 상황이였는데 승리를 거둬 에이스결정전까지 이끌어 기분 좋다. 디딤돌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Q 부담은 없었나.A 경기에 막상 들어가면 세트 스코어에 쓸 정신이 없다. 나의 경기에 집중할 뿐읻.Q 경기는 어땠나.A 요
KT 박지수가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그동안의 부진을 씻어냈다. 팀이 분위기가 좋았지만 박지수는 유독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불안했다며 앞으로는 앞으로 달려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 A 늦은 감은 있지만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승리를 거두고 싶다. 이제 앞으로 달려가는 일만 남았다.Q 연패를 하면서 힘들었을 것 같다. A 룸메이트가 (고)강민이와 (김)재춘이형인데 옆에서 계속 도발하고 괴롭히더라. 정말 짜증이 났는데 다행이 연패를 끊어서 이제 그 괴롭힘을 당하지 않아도 돼 기분이 좋다. Q 오랜만의 경기라 준비를 열심히 했을 것 같다. A 준비할 때는 긴장이 되지 않았는데 경기석에 앉아 일꾼을 나누니
KT 이영호가 1세트에서 고석현에게 패하며 저그전 연승이 끊길 때만 해도 KT에게는 패배의 기운이 엄습했다. 하지만 이제 이영호에게만 의존하던 KT가 아니었다. 다른 선수들이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내며 이영호에게 자존심을 만회할 기회를 줬고 결국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영호는 염보성을 잡아내고 승리를 거뒀다.Q 승리한 소감은. A 14승 고지에 올라 기쁘다. 개인적으로 오늘 꼭 이겨야 하는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승리하게 돼 다행인 것 같다.Q 오늘 왜 꼭 이기고 싶었나. A 아버지 생신이시다. 아까 전화를 드렸는데 “네가 이기면 큰 선물이 될 것 같다”는 말을 해주셨다. 그래서 1세트에서 패하고 난 뒤 평소보다 더 우울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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