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 스타리그 2009 16강에서 재경기가 발생할 경우에 대한 일정이 확정됐다.11일 결과에 따라 B, C조에서 재경기가 일어날 경우에는 당일 경기를 마친 뒤 곧바로 재경기에 돌입한다. B조에서 진영수를 상대하는 박명수가 승리한다면 박세정과 김명운, 박명수의 2승1패자 3자 재경기를 치르고 C조에서는 정명훈이 김정우를 꺾는다면 김윤환과 이영한, 정명훈의 2승1패 재경기가 치러진다.D조도 재경기의 가능성이 있다. 이영호가 문성진에게 패한다면 이영호, 한상봉, 문성진 3명 가운데 한 명이 올라가는 재경기를 진행한다. 만약 D조에서 재경기가 일어난다면 13일 오후 4시30분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프로리그
2009-12-10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2월 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CJ엔투스가 프로리그 1위 KT롤스터를 3대1로 누르며 승리를 따냈다. 모든 경기가 끝난 뒤에는 그 날 승자들의 개인 사진과 함께 팀 단체 사진을 꼭 찍는다. 이 날도 어김없이 사진 촬영 후 마감을 완료하려 몇 장의 단체 사진을 보다가 유독 멋진 포즈를 잡고 있는 한 선수를 발견할 수 있었다.그는 바로 권수현 선수였다. 모두가 '1'자의 뻣뻣한 자세를 취하고 있을 때 고개를 살짝 꺾어주는 센스. 게슴츠레하면서도 몽롱한 눈빛까지.자~ 더 이상의 말은 접고 좀 더 확대한 권수현 선수의 얼굴을 감상해 보도록 하자.12월 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STX와 삼성전자의 2세트에 출전한 김윤환 선수.박
이소라 기자 sora@dalyesports.com
국제e스포츠연맹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태백시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SK텔레콤, 강원랜드가 후원하는 IeSF 챌린지가 10일 막을 올린다. 주관방송을 맡고 있는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 장근복)은 이에 따라 12일과 13일 이틀간 방송편성 시간 조정을 한다. 워크래프트3, 피파온라인2 등 2개의 공식종목과 아바(A.V.A) 등 1개의 시범종목이 펼쳐지는 이번 IeSF 챌린지 대회는 10일과 11일 이틀간 세 가지 종목의 예선을 진행한다. 12일 4강과 13일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먼저 12일 낮 12시부터 워크래프트3 4강이 펼쳐진다. 한국e스포츠협회 초청을 받은 이형두, 장두섭 선수의 활약과 중국 선수들의 거센 도전의 결과
기다리고 기다리던 매치업은 성사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최고 플레이어들의 대결을 기대할 수는 있다.한국e스포츠협회가 10일 발표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2주차 엔트리에서 가장주목을 받았던 매치업은 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의 대결이었다.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두 팀 간의 대결에서 팬들이 목 놓아 기다렸던 매치업은 바로 KT 이영호와 MBC게임 염보성의 맞대결.이영호와 염보성은 09-10 시즌 개인 다승 부문에서 1, 2위를 다투고 있다. 이영호가 13승1패로 당당히 1위를 달리고 있고 염보성이 12승1패로 2위에 랭크돼 있다. 두 선수 모두 승률이 90%를 상회
◆12월12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웅진-하이트1세트 임진묵 (테) 신상문 (테) 2세트 김승현 (프) 이경민 (프) 3세트 김명운 (저) 김상욱 (저) 4세트 김민철 (저) 원종서 (테) 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MBC게임▶이스트로-STX1세트 신재욱 (프) 김구현 (프) 2세트 신상호 (프) 조일장 (저) 3세트 신대근 (저) 김윤환1 (저) 4세트 박상우 (테) 진영수 (테) 5세트 ◆12월13일◆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공군-CJ1세트 홍진호 (저) 진영화 (프) 2세트 민찬기 (테) 손재범 (프) 3세트 오영종 (프)
스타리그 이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SK텔레콤 T1 박재혁이 MSL 무대를 통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고 있다.박재혁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32강 D조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 하이트 문성진, STX 김구현 등 쟁쟁한 선수들과 16강 진출전을 펼친다. 최근 페이스로 봐서는 박재혁이 가장 좋지 않은 상황임에 틀림 없지만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라도 16강 진출에 대한 바람은 가장 절실하다.박재혁은 09-10 시즌에 들어오기 전까지 사전 작업을 충실히 해왔다. 08-09 시즌 프로리그 광안리 결승전에서도 2승을 따내며 SK텔레콤의 우승에 기여했고 8월30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경남ST
'테란 킬러' 김정우가 이틀 연속 테란을 상대한다.김정우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32강 H조와 EVER 스타리그 2009 16강전에서 연거푸 테란을 만난다. 네이트 MSL에서는 첫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 민찬기를 상대하고 EVER 스타리그 16강전에서는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상대한다.김정우에게 이 두 경기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2009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에 치러지는 개인리그 경기이고 이 경기에서 이길 경우 2010년 초에도 계속 개인리그에서 머물 수 있다. 9일 열린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당당히 신인상을 타기도 한 김정우가 2010년에도 많은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이번 개인
화승 이제동, CJ 진영화, 삼성전자 송병구 등 3명의 선수가 'EVER 스타리그 2009' 8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남은 5장의 8강 티켓을 거머쥘 선수는 누가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2월11일 EVER 스타리그 2009 16강 마지막 회차에서 펼쳐지는 B조 진영수와 박명수, C조 김정우와 정명훈, D조 이영호와 문성진의 경기 결과에 따라 나머지 8강 진출자가 가려진다. A조는 이제동이 3승을, 진영화가 2승1패를 기록하며 각각 조 1, 2위로 일찌감치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때문에 마지막회차에서 맞붙는 박지호와 김창희는 경기 결과에 상관없다. 두 선수 모두 8강 탈락을 이미 확정했다. B조는 박세정과 김명운이 각각 2승1패를 나눠가지고 있어
세계 최초의 국제공인 e스포츠 대회인 ‘2009 IeSF 챌린지’가 강원도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20여개국 150여명의 대표선수들의 참가 속에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국제e스포츠연맹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태백시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SK텔레콤, 하이원리조트, ㈜네오위즈게임즈가 후원하는 2009 IeSF 챌린지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강원도 태백 오투리조트에서 진행된다. ㅁ20개국 참여하는 공식 국가 대항전이번 대회는 최초로 열리는 국제공인 e스포츠 대회로서 공식종목인 워크래프트3(개인전)와 피파 온라인2(개인전), 그리고 시범 종목인 아바(A.V.A)(단체전) 등 3개 종목에 대한 대결이 펼쳐진다. 200
웅진 김명운이 프로토스전 연승에 재도전한다.김명운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32강 G조 경기에 출전한다. 같은 조에 포함된 선수로는 SK텔레콤 박재혁, 하이트 문성진, STX 김구현이 배치되어 있어 김명운은 프로토스전을 치를 가능성도 있다.김명운은 저그가 프로토스를 상대로 기록한 최다 연승 기록을 세우며 순항중이었다. 프로리그에서 위메이드 이영호를 제압하며 프로토스전 13연승을 달성한 김명운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16강전에서 위메이드 박세정에게 패하면서 연승에 제동이 걸렸다.김명운은 MSL 32강 경기를 통해 다시 한 번
전 SG워너비 멤버였던 채동하의 축하 무대가 열렸다.최고의 프로게임단으로 선정된 SK텔레콤 T1.올해의 e스포츠 종목에는 스페셜포스가 선정됐다.올해의 선수가 발표되자 자리를 박차고 나오는 이제동.2년 연속 e스포츠 최고의 선수로 선정된 이제동.자리에서 이제동의 수상을 지켜보는 스승 조정웅 감독.'내년에는 내가 꼭...'무대 위의 이제동을 바라보는 이영호.양손 가득한 축하 꽃다발을 잠시 내려놓는 이제동."아버지를 모신 자리에서 상을 받게되어 기쁘다"e스포츠 대상의 모든 수상자들이 모였다.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스포츠 대상 화보 모음[[19222|[e스포츠 대상 영상] 임요환, 박정석에게 우정상 시상!]][[1921
연기자 김가연과 함께 시상을 위해 오른 최연성.테란 최우수 선수에 뽑힌 이영호.이지훈 감독과 박정석의 축하 꽃다발 전달이 있었다.마재윤과 이종미가 저그 최우수 선수 시상을 맡았다.이번 해 최고의 저그 선수상은 이제동에게 돌아갔다.군인은 거수 경례!최우수 프로토스 선수상은 김택용이 수상.팀원들의 축하가 이어졌다.너무 많은 꽃다발로 인해 잠시 내려놓고 수상소감을 말한 김택용."내려갈 땐 챙겨가야죠~"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스
티아라와 드래곤플라이 박철승 개발총괄 사장이 스페셜포스 감독상 시상을 맡았다.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이 스페셜포스 감독상 수상.감독에게 꽃다발 전달을 위해 나온 조현종.스페셜포스 최우수 저격수상을 수상한 STX의 김지훈.김진유와 김솔이 스페셜포스 최우수 돌격수 상 시상자로 올랐다.이스트로의 주장 이호우가 최우수 돌격수상 수상.가수 심은진과 이영호가 함께 신인상 발표를 했다.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을 수상한 CJ 엔투스의 저그 김정우.마재윤이 꽃다발을 전달했다.최우수 감독상은 SK텔레콤을 우승시킨 박용운 감독이 수상했다.밝은 얼굴로 꽃다발을 받다가 너무 많아지자 놀란 박용운 감독.사진=박운성 기자 p
남성6인조 그룹 초신성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아발론온라인이 우수 e스포츠 종목상을 수상했다.서든어택 최우수팀의 영광을 차지한 ESU.정면에서 얼굴 밖에 보이지 않는 두 시상자 결국 옆에서 다시 촬영.피파온라인2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김관형.웅진의 이재균 감독이 슬러거 최우수 선수의 시상을 맡았다.짧고 굵게 수상내용을 말한 서승덕.박준의 해외 대회 참석으로 인해 워크래프트3 최우수 선수 대리 수상을 한 김관형.자신의 수상 소감을 준비하기에도 바빠서 대리 수상소감을 준비 못했다는 재밌는 말을 했다. 영화배우 최은주와 김은동 감독이 카운터스트라이크 최우수팀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카운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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