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인터리그▶STX 1-0 감마 1세트 STX 승 7 < 벙커버스터 > 0 감마STX O O O O O O│O감마 X X X X X X│X'퍼펙트 세트는 계속된다!"STX 소울이 주전 선수 전원의 신들린 듯한 샷 감각에 힘입어 감마 베어스를 7대0으로 완파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 STX는 26일 써멀테이크 아폴로전 2세트에 이어 두 세트 연속 퍼펙트 승리 기록을 세웠다.STX는 벙커버스터에서 열린 1세트 초반부터 상대를 압도했다. STX는 김지훈이 1라운드서 3킬을 올리며 활약했고 3라운드에서는 최원석이 3킬, 박귀민이 2킬을 올리며 승리해 3대0으로 앞서나갔다.STX는 5라운드서 상대 저격수 슈쯔웨이에
2010-03-2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대만 원정서 2대0 2연승한국에서 새지 않는 그릇은 대만에 가서도 새지 않았다.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 인터리그에서 지난 대회 우승팀 SK텔레콤 T1이 대만의 강호 화이 스파이더와 세븐일레븐 아이언맨을 2대0으로 각각 완파하면서 한국 최강임을 입증했다.SK텔레콤은 27일 대만 VL 스튜디오에서 열린 한국과 대만의 스페셜포스 인터리그 경기에서 각각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지난 시즌 챔피언으로서의 자존심을 세웠다. SK텔레콤은 1차전에서 세븐일레븐 아이언맨을 상대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전반전을 공격 진영으로 시작하며 4대2로 크게 앞섰다. 후반에서도 SK텔레콤은 1라운드를 내줬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MBC게임 하태기 감독이 복귀 후 첫 결승전 진출을 이끌어냈다. 하 감독은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이재호를 선봉으로 내세운 뒤 염보성 마무리 카드를 활용해 4대3 승리를 이끌어냈다. 하태기 감독은 "KT와 큰 무대에서 만난다는 사실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며 "팬들이 현장을 찾아준다면 선수들도 힘을 내서 좋은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Q 3년2개월 만에 결승에 진출했다.A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다. 담담하다. KT와 큰 무대에서 만난다는 사실에 의미를 두고 싶다. POS 시절부터 KT에게 많이 졌다. 이번 경기를 잘 치른다면 KT를 만나도 앞으로 부담감을 떨치고 경기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Q 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군-유소년 선수 육성 선구자MBC게임 히어로 하태기 감독은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자신을 '복장(福將)'이라 밝혔다. 덕장, 용장,맹장 등 사령탑의 성향을 수식하는 단어가 많지만 하 감독은 복이 많은 감독인 '복장'을 택했다.하태기 감독은 복장을 택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지도력이 좋다기 보다 실력있는 선수를 만났기 때문"이라 자신을 낮췄다. 저자세를 유지하는 하 감독이지만 복은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 자에게는 찾아오지 않는다.하 감독은 복을 가져올 수 있는 선수들을 직접 선발, 육성했다. 2002년 POS라는 프로게임단을 창단한 뒤 2006년 MBC게임과 손잡으면서 MBC게임 히어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위너스리그 최강자 MBC게임 이재호가 제 몫을 충분히 해냈다. 이재호는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2킬을 올리며 팀 승리의 디딤돌을 놨다. 이재호는 "웅진을 꺾고 결승에 올랐으니 KT도 제압하고 우승하겠다"며 "강한 상대인 이영호를 꺾기 위해 많이 준비했으니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Q 위너스리그 결승에 오른 소감은.A 많이 지던 팀에게 이겨서 기분 좋다. 상대가 웅진이라는 점도 좋았다. 결승 상대가 KT인데 KT한테도 많이 졌다. KT도 꼭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겠다.Q 염보성과 함께 4킬을 합작했다.A 결승전에 간다는 사실 자체가 기분 좋다. 정규 시즌에서 (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MBC게임 염보성이 프로리그 강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염보성은 27일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팀이 2대3으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 출격해 웅진의 에이스 듀오 윤용태와 김명운을 연파하고 팀을 결승전으로 이끌었다. 염보성은 "오랜만에 결승전 무대에 올라 기분 좋다"며 "결승전에서 이영호 선수를 최대한 빨리 쓰러뜨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2006시즌 이후 오랜만에 결승에 진출했다.A 오랜만에 결승전에 진출해서 기쁘다. 웅진을 이겼다는 점이 더욱 기분 좋다. 그 동안 웅진에 많이 졌는데 한번에 복수한 것 같아 좋다.Q 2대3 상황에서 출전했다.Q (김)재훈이형이 5세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PS 11승3패로 다승 단독 3위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프로리그의 사나이를 넘어 포스트 시즌의 사나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염보성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최종 주자로 등장해 웅진 윤용태와 김명운을 연파하면서 포스트 시즌 다승 3위에 올랐다.최종 주자로 출전한 염보성은 6세트에서 윤용태의 과도한 자신감을 역으로 활용했다. 벌처로 마인을 매설한 위치에 탱크를 배치하면서 윤용태에게 공격을 유도했고 마인으로 체력을 빼내는데 성공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이후 드롭십으로 윤용태를 흔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네오 문글레이브'에 연거푸 석패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은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네오문글레이브'가 1, 7세트에 배치된 것은 웅진에게 불리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 예측했다. MBC게임 히어로가 보유한 두 명의 테란 플레이어 이재호와 염보성이 이 맵에서 워낙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기 때문에 딱히 막을 카드가 없었던 것.이재균 감독이 우려가 현실이 됐다. 웅진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1, 7세트를 내주면서 3대4로 석패했다. 1세트는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27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인터리그 경기 시작 시간이 늦춰졌다. 이날 경기는 당초 5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경기가 5시 넘어 끝난 관계로 6시3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cleanrap@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겼다!"염보성의 승리에 환호하는 MBC게임 선수단.'마무리 완료!'염보성이 윤용태와 김명운을 차례로 격파하며 팀을 위너스리그 결승에 올려놨다. 아쉬움에 경기석을 떠나지 못하는 김명운. MBC게임의 승리 축하포가 터졌다.패배로 힘없이 고개숙인 웅진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재호-염보성 나란히 2킬"테란으로 광명 찾았다!"MBC게임 히어로가 '테란 쌍포' 이재호와 염보성을 앞세워 웅진 스타즈를 4대3으로 격파하고 KT 롤스터와의 위너스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MBC게임 히어로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플레이오프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선봉 이재호와 마무리 염보성이 각각 2킬을 기록하면서 위너스리그 결승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MBC게임은 4월3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KT 롤스터와 대결할 기회를 잡았다.MBC게임은 선봉으로 나선 이재호가 웅진의 저그 2명을 연파하면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결승▶KT-MBC게임1세트 < 심판의날 >2세트 < 매치포인트 >3세트 < 신용오름 >4세트 < 투혼 >5세트 < 네오문글레이브 >6세트 < 로드런너 >7세트 < 심판의날 >*4월3일 오후 5시 광명 실내체육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바이오닉 화력으로 김명운 물리쳐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PO▶MBC게임 4대3 웅진1세트 이재호(테, 8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김민철(저, 12시)2세트 이재호(테, 8시) 승 < 신용오름 > 한상봉(저, 4시)3세트 이재호(테, 1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7시)4세트 고석현(저, 11시) < 투혼 > 승 윤용태(프, 5시)5세트 김재훈(프, 8시) < 로드런너 > 승 윤용태(프, 5시)6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심판의날 > 윤용태(프, 5시)7세트 염보성(테, 8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김명운(저, 12시)"광명은 우리가 간다!"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웅진의 마지막 주자인 김명운까지 잡아내면서 2킬을 달성했다.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 상쾌해~'3킬 달성 후 달아오른 열기를 식히는 윤용태.'패배의 아쉬움'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패배한 김재훈이 아쉬워하고 있다.'저 나갑니다~'MBC게임의 마지막 주자는 염보성."내가 말이야~"윤용태를 꺾고 벤치로 다가오며 동료들에게 어떻게 이겼는지 설명하기 바쁜 염보성."아무나 나와!"주먹을 쥔 채 상대 팀 선수가 나오길 기다리는 염보성.웅진의 최종 주자는 저그 김명운.photo@dailyesports.com
○…웅진 윤용태가 마지막 순간의 실수로 올킬의 기회를 허무하게 놓쳤다. 윤용태는 MBC게임 염보성과의 6세트 경기에서 확장기지를 안정적으로 가져간 뒤 무리하게 상대 병력과 교전을 벌이다 스파이더 마인에 드라군을 다수 잃고 패했다. 윤용태는 실수를 범한 뒤 허무한 웃음을 지었다. 이후 윤용태는 캐리어까지 생산하며 역전을 노렸으나 염보성의 병력을 감당하지 못하고 항복을 선언했다.○…염보성과 김명운이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마지막 7세트에서 진검승부를 벌인다. 웅진 이재균 감독은 윤용태가 아쉽게 패한 뒤 김명운을 마지막 주자로 내세웠다. 7세트 경기가 열리는 네오문글레이브는 테란이 저그를 압도하고 있지만 이 감독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염보성과 상대 전적 2대1 우위웅진의 세 번째 주자 윤용태가 MBC게임 염보성에게 무너지면서 최종전은 염보성과 김명운으로 결정됐다.웅진 이재균 감독은 테란이 저그를 상대로 18대8로 앞선 '네오문글레이브'였지만 팀 내에서 가장 믿을만한 카드인 저그 김명운을 기용했다.김명운은 염보성과의 상대 전적에서 2대1로 앞서 있다. MSL에서는 패했지만 프로리그에서 두 번 연속 승리를 거두면서 2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09-10 시즌 3라운드에서는 1세트에서 염보성을 상대로 완승을 거둔 바 있다.thenam@dailyesports.com◆관련기사[[24308|웅진 최종 주자 김명운]][[24307|[위너스 PO] MBC게임 염보성, 윤용태 3킬 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초반 벌처 러시로 이득◆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PO▶MBC게임 3-3 웅진1세트 이재호(테, 8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김민철(저, 12시)2세트 이재호(테, 8시) 승 < 신용오름 > 한상봉(저, 4시)3세트 이재호(테, 1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7시)4세트 고석현(저, 11시) < 투혼 > 승 윤용태(프, 5시)5세트 김재훈(프, 8시) < 로드런너 > 승 윤용태(프, 5시)6세트 염보성(테, 11시) 승 < 심판의날 > 윤용태(프, 5시)"최종전 갑시다!"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웅진 윤용태의 3킬 행진을 막아내면서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염보성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의 두 번째 주자는 저그 고석현.'너무 간단한데~'윤용태의 일방적인 경기 운영에 마음 편히 경기를 관람하는 팀 동료들.'동점!'윤용태가 고석현을 잡으며 세트 스코어를 2대2 동점으로 만들었다."기분 좋다~!"환한 미소를 보여주는 윤용태.'누구지?'MBC게임 선수의 이름이 적힌 쪽지를 펴보는 이재균 감독.'웅진 프로토스 킬러 출격!'웅진 프로토스를 상대로 좋은 승률을 유지하고 있는 MBC게임의 프로토스 김재훈이 나섰다."헉~!"김재훈의 리버가 윤용태의 병력에 잡히자 안타까워하는 하태기 감독."잡았어!"윤용태의 승리를 확신한 이재균 감독의 한 마디.'3킬 달성!'MBC게임을 상대로 3킬을 달성하며 세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올킬 위기서 염보성 선택 MBC게임이 올킬의 위기에 몰리면서 테란 염보성을 선택했다.윤용태를 잡기 위해 내놓은 김재훈까지 무너지면서 올킬을 당할 위기에 빠진 MBC게임 하태기 감독이 테란 염보성을 최종 주자로 내놓았다.염보성은 MBC게임이 자랑하는 테란 쌍포 가운데 한 명으로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출전이 유력시됐다. 그렇지만 최종 주자로서는 다소 무게감이 떨어짐에 틀림 없다. 염보성은 웅진에서 3킬을 기록하고 있는 윤용태를 상대로 3전 전패를 당하고 있고 김명운에게도 2연패를 당하고 있어 올킬을 막아낼 지는 의문이다.thenam@dailyesports.com◆관련기사[[24305|MBC게임 최종주자 염보성 출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다크 전략 실패 이후 전투력으로 역전승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 PO▶MBC게임 2-3 웅진1세트 이재호(테, 8시) 승 < 네오문글레이브 > 김민철(저, 12시)2세트 이재호(테, 8시) 승 < 신용오름 > 한상봉(저, 4시)3세트 이재호(테, 1시) < 매치포인트 > 승 윤용태(프, 7시)4세트 고석현(저, 11시) < 투혼 > 승 윤용태(프, 5시)5세트 김재훈(프, 8시) < 로드런너 > 승 윤용태(프, 5시)"다크 안 통해도 이긴다!"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다크 템플러 전략이 수포로 돌아간 뒤에도 병력에 집중하면서 3킬을 달성했다.윤용태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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