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한고은이 프로리그 경기장을 찾았다.한고은은 25일 연인 사이로 알려진 CF 감독 김동원과 함께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를 방문했다. 한고은은 김동원 감독과 함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STX 소울과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를 관전했다.이들은 MBC게임 하태기 감독과의 친분으로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고은과 김동원 커플은 이날 2세트 경기가 끝난 뒤 MBC게임 벤치를 찾아 하 감독을 비롯한 MBC게임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한고은 커플은 이날 경기가 끝날 때까지 현장을 떠나지 않고 선수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경기 모습을 지켜봤으며 MBC게임의 3대0 승리가 확정된 뒤 대기실을 찾아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며 승
2009-11-25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온게임넷▶하이트 1-0 삼성전자 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이성은(테, 7시)'쥐고 흔든다!'하이트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삼성전자 이성은을 상대로 완벽한 흔들기를 선보이면서 대승을 거뒀다.신상문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서 이성은을 제압했다.신상문은 팩토리 2개를 먼저 지으면서 벌처의 마인으로 이성은을 흔들기 위해 나섰다. 때마침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앉히려는 이성은을 상대로 신상문은 마인을 요소에 매설한 뒤 미네랄 필드 뒤에 벌처를 배치하면서 자원 채취를 방해했다.확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MBC게임▶STX 0-2 MBC게임 1세트 김윤환(저, 4시) 승 고석현(저, 7시)2세트 진영수(테, 12시) 승 염보성(테, 5시)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벌처 싸움에서 압승을 거두고 STX 소울 진영수를 제압했다.염보성은 배럭스를 중앙 지역에 짓고 공중에 띄워 상대 진영을 정찰했다. 염보성은 정찰 SCV까지 보내 상대의 체제를 꼼꼼히 파악한 뒤 자신의 테크를 올렸다.염보성은 진영수의 머린과 벌처, SCV를 동반한 공격을 본진 입구에서 가볍게 막고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염보성은 풍부한 미네랄을 바탕으로 벌처를 다수 생산해 상대 앞마당을 두드렸다.염보성은 벌처 싸움에서 완승을 거두고 상대 앞마당을 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MBC게임▶STX 0-1 MBC게임 1세트 김윤환(저, 4시) 승 고석현(저, 7시)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취한 이득과 공중 병력을 먼저 생산한 이점을 잘 살려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고석현은 본진에서 저글링을 생산하며 테크를 올렸다. 고석현은 저글링 기동대로 상대 앞마당 해처리를 공격해 멀티를 취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석현은 저글링으로 상대 입구를 봉쇄한 채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고석현은 상대 저글링 공격을 전진 저글링으로 잘 막아낸 뒤 뮤탈리스크로 김윤환의 드론을 줄여줬다.고석현은 뮤탈리스크를 잘 모아 뭉치기 컨트롤을 통해 김윤환의 스커지-저글링 공격을 별 피
우승 후 개막전 모두 승리…EVER 2009서 박지호와 개막전스타리그 최단기 3회 우승에 빛나는 화승 오즈 이제동이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하는 개막전에서 전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제동은 2007년 EVER 스타리그를 통해 스타리그에 첫 발을 내딛자 마자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전자 송병구를 잡아내고 로열로더에 오른 이제동은 우승자 자격으로 참가한 박카스 스타리그 2008 개막전에서 당대 최강이었던 마재윤을 꺾고 개막전 승리를 따냈다.이후 스타리그에서 다소 부진했던 이제동은 바투 스타리그 2009에서 화려하게 복귀했다. 부산 사직 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한 이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11월인데도 기온이 높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차분하게 겨울을 맞으라는 계절의 배려라고 생각됩니다. 어제였죠. 24일은 광안리 결승전만큼이나 e스포츠계가 뜨거웠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임진록이 열렸고 그들의 경기를 보기 위한 팬들의 목마름이 얼마나 컸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홍진호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공군이 SK텔레콤전 12전 전패를 당한 일은 매우 아쉽습니다. 용산에서 진행된 KT와 위메이드의 경기도 명경기가 속출하며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르는 혈전이 벌어졌죠. 팬들의 바람과 응원에 보답하려는 선수들의 땀과 노력에 언제나 박수를 보냅니다.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온라인 팬 투표 실시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11월25일부터 1주일 동안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의 온라인 팬 투표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온라인 팬 투표는 25일 오전 11시부터 협회 이벤트 페이지(http://www.e-sports.or.kr/4thEprize.kea)에서 가능하며 12월1일 오후 6시에 종료될 예정이다. 팬 투표가 실시되는 부문은 총 24개 시상부문 가운데 12개 부문으로, 스타크래프트 부문 신인상, 감독상, 각 종족 별 최우수 선수 및 스페셜포스 부문 감독상, 최고의 저격수, 돌격수 등 양대 프로리그 관련 시상과 e스포츠 대상 부문의 올해의 e스포츠 종목, 선수, 프로게임
e스포츠에 대한 솔직 담백한 대화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타뒷담화’가 더욱 강력해져서 돌아온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e스포츠 매거진 'e스포츠센터'의 한 코너로, 파격 리얼 토크쇼 '돌아온 뒷담화-강박관념'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6시 첫 방송. (온게임넷:스카이라이프 641번/헬로TV 455번/씨앤앰DV 608번/QOOK TV 510번/MyLGTV 711번/브로드앤TV 23번) 은 시즌3까지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던 기존 프로그램 ‘스타뒷담화’가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격 토크쇼. 종전 엄재경, 김태형, 김정민 해설위원에서 강민과 박용욱이라는 젊은 해설진으로 새로이 MC를 교체, E스포츠
온게임넷닷컴에서 실시간 방송 중인 ‘EVER 스타리그 2009’를 25일 시작되는 16강전부터 ‘타임머신’ 기능을 적용해 볼 수 있는 것. ‘타임머신’ 기능이란 실시간으로 송출 방송 중인 동영상을 일시 정지 후 정지 위치부터 다시 볼 수 있게 하는 것. 온라인 실시간 방송 서비스에서 이 기능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온라인으로 방송을 보다가 화장실을 가는 등 다른 용무를 하고 나서 정지한 위치부터 생방송으로 볼 수 있게 된 것. 이 뿐 아니라, 생방송을 보는 도중에 간편한 드래그(Drag) 방식으로 최대 24시간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집에 늦게 들어와 스타리그 16강 1경기를 놓쳤다 해도 처음부터 생방송을
STX 소울 김윤환이 이번 주 중요한 경기를 연달아 치르며 지옥의 일정에 돌입한다.김윤환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일전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쉴 틈이 없다.우선 25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1세트에 출전해 고석현을 상대한다. 지난 22일 삼성전자에게 뼈아픈 1패를 안은 STX는 이번 경기에서 질 경우 6위까지 추락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다.오후에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프로리그를 치른 뒤 김윤환은 급하게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으로 이동해야 한다. 오후 6시30분부터 시작하는 EVER 스타리그 2009
하이트 박명수가 삼성전자 프로토스를 넘기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25일 삼성전자와의 프로리그 경기에 출전하는 박명수는 유독 삼성전자 프로토스에게 약했다. 박명수는 비공식전을 포함해 허영무에게 5승10패, 송병구에게 9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다. 박명수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6주차 삼성전자전에 출전해 4세트에서 허영무를 상대한다. 박명수에게는 삼성전자 프로토스에게 약하다는 이미지를 씻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최근 박명수는 비공식전을 포함해 허영무에게 4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즌 프로리그와 WCG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만나 모두 승리한 것.
오늘은 착하고 순수한 이미지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저그 A선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A는 선수들에게 다정다감하고 팬들에게도 충심으로 대하는 등 착한 선수로 정평이 나있는데요. 웃는 낯에 인사성도 밝기 때문에 e스포츠 관계자들 사이에서 A의 인기는 하늘을 찌릅니다.A가 게임을 할 때는 180도 달라진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연습할 때 A에게 말을 걸면 무서운 눈빛으로 “닥쳐”라고 말한답니다. 이와 관련한 제보를 한 프로게이머 B는 “A가 평소에는 천사지만 연습을 할 때는 악마로 변한다”며 혀를 내둘렀습니다.B의 제보를 듣고 A에게 사실여부를 물어보니 너무나 순수한 눈빛으로 “제가 그럴 사람으로 보이세요?”라고
오늘의 승리자들.'고인규와 함께하는 캠페인'"여러분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주세요~""최고의 경기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대두샷도 귀여운 김택용~승부의 마침표를 찍은 도재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1월 24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e스포츠계의 영원한 맞수 임요환과 홍진호의 64번째 임진록이 펼쳐졌다.팬들의 환호성으로 추위를 느낄 수 없을만큼 경기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치열한 전투를 주고 받은 그들. 경기는 홍진호의 승리로 끝났다.모든 경기가 끝난 후 임요환과 홍진호가 경기장 뒤에서 만났다.치열하게 다투던 그들이지만 경기석 밖에서는 서로의 전략을 되짚어보며 실수했던 부분들을 지적해주기도 했다. 정말 최고의 라이벌다운 모습이었다.그렇게 몇 마디를 나누고 그 둘은 앞으로 다시 싸우게 될 날을 기약하며 밝게 웃는 얼굴로 서로의 팀으로 향했다.
"누가 에이스 결정전에 나올 것인가?"SK의 에이스는 도재욱!뚫어질듯 경기를 바라보는 한동욱땀을 뻘뻘 흘리며 오랜 시간 경기를 치루고 있는 김성기."내가 잡아냈어!"도재욱의 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SK 승리!오늘의 승리로 2위로 도약한 SK텔레콤 T1!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하루 2승으로 팀을 구해낸 우정호를 향해 모두 박수!이제 이영호의 테란전 연승을 표시하려면 발도 필요하게 됐다.우정호도 이번 시즌 6연승을 달리고 있는 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1-24
도재욱의 테란전이 물이 올랐다. 팀의 사활이 걸려있던 김성기와의 24일 에이스 결정전에서 완벽한 옵저버 배치와 아비터를 절묘하게 사용하는 능력을 선보이며 손쉽게 승리했다.Q 에이스 결정전에서 오랜만에 승리했다.A 거의 1년만에 승리한 것 같다. 오늘 에이스 결정전 출전이 예정되어 있었고 나와서 팀 승리를 지켜내 좋았다.Q 공군에서 김성기가 나왔다.A 테란전을 예상했다. 저그전도 준비했기 때문에 별로 걱정하지 않았다. 박태민 선수가 나왔어도 잘해낼 수 있었다.Q 옵저버 배치가 환상적이었다.A 테란이 드롭십을 움직일 수 있는 위치에 옵저버를 배치했다. 그 덕에 드롭십이 모이는 것도 봤고 이동하는 것도 확인했다.Q 셔틀 스피드
김택용은 경기 전 공군 박태민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팀 생활, 숙소 생활, 군 생활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가 농담조로 "내년에 공군에 가면 잘해달라"고 말했다가 박태민에게 "흰소리한다"며 꾸지람을 들었단다. 그만큼 같은 팀 동료로서 친분을 쌓았던 박태민과 경기하기가 싫었던 김택용이리라.Q 같은 팀에서 활동하던 박태민을 꺾었다.A 조금 미안하다. 박태민 선수와 정말 친한데 경기에서 만나게 됐고 이겨서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 저그전에서 승리했다는 점은 조금 위안이 된다.Q 저그전에서 무엇이 문제였나.A 내 실력이 떨어진 것 같다. 상대적으로 저그 선수들의 기량이 올라오기도 한 것 같다. 지다보니 위축된 마
4세트, 오영종과 박재혁이 나섰다.'승리를 위한 팬들의 환호성'오영종이 박재혁을 누르며 2대2 동점을 만들었다."아싸!"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르게 한 오영종. 그리고 뒤로 보이는 홍진호의 미소.패배의 씁쓸함.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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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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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팀 참가...中 데마시아컵, 10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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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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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잔치 속 '스매시' 신금재, LCK 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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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샤이' 강승록, "프로게이머 하면서 팬 사랑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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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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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농심 격파...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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