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C조김택용(프, 11시) 승 이고르 우트킨(저, 5시)SK텔레콤 T1 김택용이 러시아 대표 이고르 우트킨의 초반 러시를 막아내고 3승째를 거뒀다.13일 중국 청두시에서 열린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조별 풀리그에 출전한 김택용은 이고르의 초반 럴커 밀치기 전략을 무난히 막아냈다.김택용은 포지와 캐논을 건설하면서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프로브 정찰을 통해 러시아 대표가 '날빌'을 사용할 것을 예감한 김택용은 캐논을 다수 지으면서 방어에 우선적으로 나섰다.김택용은 미네랄 지역에서 럴커를 변태하면서 본진 찌르기를 시도하는 러시아 대표의 전략을 확인하면서 질럿 3기
2009-11-13
김택용의 조별 풀리그 첫 경기가 열린 13일 중국 청두의 WCG 2009 그랜드파이널 보조경기장에 낯익은 옷을 입은 사람이 눈에 띄었다. SK텔레콤 T1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관람하고 있어 혹시 한국 사람인가 하고 다가가 보니 중국인이었다. 리우앙이라는 이름의 이 팬은 김택용의 열혈 팬이었다.리우앙은 3년 전부터 김택용의 팬이었다.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해 한국에서 열리는 경기를 VOD를 통해 챙겨보던 리우앙은 마재윤과 김택용의 곰TV MSL 결승전을 보고 김택용의 팬이 되기로 결심했다. 리우앙은 이후 김택용이 나오는 모든 프로리그, MSL, 스타리그 경기를 챙겨 봤다고. 리우앙의 노트북에는 MBC게임, 온게임넷 등 선수들의 VOD를 볼 수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리샤오펑(휴, 7시) 승 발렌틴 코소로프체프(휴, 11시)WCG 2회 우승자 중국 대표 리샤오펑이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우크라이나 대표인 발렌틴을 완파하고 개막전 패배의 설움을 떨쳤다,리샤오펑은 13일 중국 청두에서 열린 WCG 2009 워크래프트3 조별 풀리그에서 발렌틴을 초반부터 압박하며 승리, 1승1패를 기록했다.리샤오펑은 초반부터 압박을 시작했다. 두 번째 사냥 구역에서 경험치책을 얻은 리샤오펑은 일찌감치 3레벨을 달성하면서 우위를 점했다. 풋맨과 워터엘리멘탈에다 용병으로 트롤 프리스트를 두 기나 갖추고 아크메이지와 함께 러시를 시도한 리샤오펑은 한 번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김택용이 부전승을 얻으며 2연승을 따냈다. 김택용은 13일 중국 청두시에서 열리고 있는 WCG 2009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경기에서 같은 조에 포함된 불가리아 대표 선수가 비자 문제로 불참하면서 2승째를 거뒀다. 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WCG 2009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한국 대표 김택용이 첫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김택용과 우크라이나 대표 드미트로 필리프추크와의 경기에서 김택용은 초반 더블 넥서스를 성공적으로 가져간 뒤 커세어로 제공권을 완벽하게 장악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드미트로 역시 3해처리로 맞섰지만 김택용을 상대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김택용은 환상적인 사이오닉 스톰으로 저그 병력을 몰살시키고 항복을 받아냈다.김택용은 오후 2시30분부터 메인 무대에서 러시아의 이고르 우트킨과 경기를 펼친다.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플래시 자제요!"중국 청두에서 열리고 있는 WCG 2009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한국 대표로 출전한 김택용이 조별 풀리그를 치르기도 전에 난관에 부딪혔다.김택용은 13일 우크라이나 드미트로 필리프추크와 보조경기장에서 오후 1시30분부터 조별 예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그렇지만 김택용의 경기를 주위에서 지켜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이 너도나도 사진을 찍겠다고 플레시를 터뜨려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있다. 김택용은 모니터 뒤에서 반사되는 플레시 불빛으로 인해 눈이 아파 진행을 할 수 없다는 의사를 표명했다.스태프들이 중국 팬들을 막고 있지만 막무가내로 달려들고 있어 차단 자체가 쉽지 않다. 경기석에서 손을 풀고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와이즈 스타2▶A조오정환(한국)샬리니 페다다(인도)롱첸슈(중국)엔리코 오로라(이탈리아)윌리암 켈빈(싱가포르)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아스팔트4▶A조이원준(한국) 5승1패->8강 진출크리스 마시(영국) 5승1패밍유안구(중국) 2승4패파올로 크리스피노(이탈리아) 3승3패산타누 바수(인도) 4승2패알렉사드르 스토로주크(우크라이나) 2승4패루카스 플레스코트(체코) 6패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버추어 파이터▶B조케이타 아이(일본) 5승-> 조1위신의욱(한국) 4승1패-> 조2위치아 윌슨(싱가포르) 2승3패에델 디오퀴노(미국) 2승3패데이비드 피네도(멕시코) 1승4패댄 리드(영국) 1승4패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붉은 보석 결승▶컴온베이비-해피스위트컴온베이비(한국) 승해피스위트(일본) 패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캐롬3D▶A조진 모니코(브라질) 4승김희철(한국) 3승1패바룬 수레시 바브나니(인도) 2패2무프라티티 바티아(인도) 2패2무불가리아1위(불가리아) 2패2무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카운터 스트라이크▶E조테그_로(루마니아) 3승 [케이23](카자흐스탄)2승1패이에스큐.윈드(한국) 1승2패심플렉스(마케도니아) 3패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G조박준(한국) 3승알렉산더 레카 다르북(세르비아) 2승1패스테판 뉴바우어(오스트리아) 1승2패펠리페 페예스(콜롬비아) 3패▶H조장재호(한국) 4승미카일 일리인치크(벨라루시) 3승1패하인리히 레너트(독일) 2승2패빌랄 라시드(파키스탄) 1승3패리우 위 총(말레이시아) 4패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C조김택용(한국) 7승샤쥔춘(중국) 6승1패라팔 콘토비크(폴란드) 4승3패드미트로 필리프추크(우크라이나) 4승3패야쿱 세드라체크(체코) 3승4패이고르 우트킨(러시아) 2승5패순화탄(말레이시아) 2승5패불가리아 퍼스트(불가리아) 7패 - 비자 문제로 기권
SK텔레콤 T1이 짧은 휴식 기간을 맞아 단합을 도모하기 위한 체육대회를 연다.SK텔레콤은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 참가하는 김택용을 제외한 1군부터 온라인 연습생까지 모든 선수들을 대상으로 13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미래경영연수원에서 체육 행사를 개최한다. 종목은 탁구, 볼링, 족구, 피구 등 네 종목으로 개인 중심보다는 팀을 구성해서 체육 대회를 열 예정이다. 이번 체육 행사의 목적은 기분 전환.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4승3패를 기록한 SK텔레콤은 이번 체육 대회를 통해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한 뒤 다시 정상에 오를 각오를 다진다.SK텔레콤은 지난 3월에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다. 4라운드 중반 페
SK텔레콤 김택용이 WCG 2009 그랜드파이널 조별 풀리그에서 반드시 1위를 차지해야 할 운명에 놓였다.13일 중국 청두시에서 열리는 WCG 2009 그랜드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조별 예선을 치르는 김택용은 조별 풀리그에서 반드시 1위를 차지해야 한다는 임무를 떠안았다. 만약 2위로 조별 예선을 통과한다면 김택용은 8강에서 송병구와 대결을 펼치기 때문에 금, 은, 동을 모두 차지하겠다는 목표에 차질이 발생한다.객관적인 전력을 살펴보면 김택용이 조 1위로 8강에 진출할 확률은 매우 높다. 하지만 2007년 WCG 그랜드파이널 8강에서 마재윤을 탈락시키고 한국 선수들에게 패배를 안기며 발목을 잡는 등 한국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의 장애물로
6전 전승을 거둔 뒤 활짝 웃고 있는 송병구!어디로 전화하는 것일까?표정을 보니...지친 표정의 송병구. "저도 7전 전승이에요"금메달은 나의 것!결승전에서 만나자!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다른 곳으로 가있으세요"이제동-송병구 때문에 밀려든 팬들로 인해 대피하는 중.대피한 곳에서 한 컷!인기인은 어디를 가나 피곤한 법이다.4전 전승을 거둬 싱글벙글한 송병구."다음은 난가?"5번째 경기, 약간 지친 모습의 송병구.승리하고 난 후지만 표정이 좋지는 않다.날카로운 눈빛의 이제동!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우크라이나 대표 올렉시 선수와 악수를 나누고 있는 이제동.올렉시가 이제동 팬이라고.완전 소중한 한국 중계진들.대한민국 태극기가 나부끼고 있는 무대 위!'구국 토스' 송병구가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외국에서 한국 스태프를 만나니 반가운 듯.송병구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플랭카드를 제작해 온 중국인들!조정웅 감독이 이제동의 어깨를 주물러 주고 있다.대륙에서도 이제동의 눈빛은 날카롭다.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줄이 길게 늘어서 있는 WCG 현장.작년 WCG에 이어 올해도 금메달이 유력시 되는 붉은 보석. 역시 카운터 스트라이크 경기장에는 서양 팬들이 많다.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유는?바로 송병구와 이제동을 보기 위해서다!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송병구와 이제동.손을 풀고 있는 두 선수.막간을 이용해 인터넷 서핑 중인 이제동.청두=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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