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박준 2대0 지윤구1세트 박준(오, 11시) 승 지윤구(언, 4시)2세트 박준(오, 7시) 승 지윤구(언, 1시)"언데드는 내게 맡겨라!"한국 대표 오크 박준이 언데드 지윤구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8강에 진출했다.박준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16강 경기에서 언데드 지윤구를 상대로 2세트까지 따내면서 낙승했다.박준은 1세트와 비슷한 플레이를 이어갔다. 블레이드 마스터를 활용해 지윤구의 사냥 경로를 파악하고 깔끔하게 대응했다. 지윤구가 고블린 제플린을 활용해 버로우 테러를 하려 했지만 근처 지역을 사냥하고 있던
2009-08-18
KT 박찬수가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쌍둥이 동생 박명수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박찬수는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이 열리는 오는 22일 KT에서 진행하는 1박2일 서포터즈데이에 참가해야 한다. 따라서 박명수의 결승전 현장을 찾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박찬수는 로스트사가 MSL 결승에 진출했을 당시 부모님과 박명수의 응원에 힘입어 허영무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박찬수는 박명수가 결승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듣고 응원단을 꾸린 뒤 직접 현장을 찾아 응원할 예정이었다.박찬수는 팀 일정상 현장에 가 동생을 직접 응원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박명수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팀의 주축 선수인 박찬수가 KT 서포터즈데이에 참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워크래프트3 부문 16강▶박준 1-0 지윤구1세트 박준(오, 11시) 승 지윤구(언, 4시)"언데드 킬러!"오크 가운데 최고의 언데드 사냥꾼으로 알려진 대표 오크 박준이 지윤구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기선을 제압했다.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지윤구의 사냥을 훼방놨다. 윈드 워크를 활용하면서 지윤구의 뒤를 노렸고 크리티컬 데미지를 입힌 뒤 경험치와 아이템을 모두 가져가는 플레이를 2~3번 성공시켰다.박준은 셰도우 헌터를 두 번째 유닛으로 선택하며 따로 사냥을 시도했다. 블레이드 마스터로 지윤구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플레이를 계속한 박준은 레이더와 코도비스
나란히 WCG 16강 진출에 성공한 김정우, 한상봉!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J 한상봉이 김명운을 제압하고 WCG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상봉은 중요한 고비마다 김명운의 발목을 잡으며 천적 관계를 형성했다.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 A 이번주에 MSL 4강전이 있기 때문에 준비하는 데 많이 힘들었는데 올라가게 돼 기쁘다. 4강전 연습 자체도 스트레스 일 텐데 거기다 같은 팀원과 맞붙으니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 그래도 오늘 승리해 다행이다. Q 오늘 경기는 준비를 많이 못했을 것 같다. A STX컵 때문에 저그전 연습을 많이 했다. WCG와 STX컵 맵이 겹치기 때문에 미리 해 둔 것이 도움이 됐다. 이제 드디어 MSL 4강 연습에 집중할 수 있게 돼 기분이 좋다. Q 변형태와 MSL 4강을 앞두고 있는데. A 아무래도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2대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상우(테, 8시)▶한상봉 2대1 김명운1세트 한상봉(저, 3시) 승 김명운(저, 9시) 2세트 한상봉(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3세트 한상봉(저, 5시) 승 김명운(저, 11시)"상대 전적은 무시 못해!"CJ 한상봉이 웅진 김명운의 천적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한상봉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24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2대1로 승리하면서 16강에 올랐다. 한상봉은 김명운과의 다전제 승부에서 모두 승리하며 상대 전적을 7대1로 벌렸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2대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상우(테, 8시)▶한상봉 1-1 김명운1세트 한상봉(저, 3시) 승 김명운(저, 9시) 2세트 한상봉(저, 1시) 승 김명운(저, 5시)'연패 끝!'웅진 김명운이 지긋지긋한 한상봉전 연패를 끊었다.김명운은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1세트에서 한상봉에게 패하면서 6연패에 빠졌지만 2세트를 차지하면서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김명운은 빌드 오더에서 뒤지며 위기를 맞았다. 한상봉이 앞마당을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초반 저글링 견제를 거의 받지 않은 것. 김명운이 뮤탈리크스 테크트리를 먼저 가져갔지만 한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2대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상우(테, 8시)▶한상봉 1-0 김명운1세트 한상봉(저, 3시) 승 김명운(저, 9시) "넌 안 돼!"CJ 한상봉이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6전 전승을 기록했다.한상봉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24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저글링 공격에 이은 뮤탈리스크 승부에서 승리했다. 한상봉은 김명운전 6전 전승을 기록했다.한상봉은 김명운과의 경기에서 앞마당 해처리를 동시에 가져가는 등 비슷한 빌드 오더를 가져갔다. 저글링을 다수 생산한 한상
CJ 김정우가 박상우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KT 이영호와 16강에서 상대하는 김정우는 “반드시 국가대표에 선발되고 싶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Q 승리한 소감은.A 일단 이겨서 기분이 좋다. 16강에서 강한 상대인 이영호를 만나는데 좋은 경기 보여주고 싶다. Q 경기를 일찍 끝냈다.A 오늘 부담도 없었고 컨디션도 좋아 게임이 잘 됐다. Q 5드론 전략을 사용했다. A 5드론 해서 막혀도 운영으로 이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 러시 거리도 짧기 때문에 즉흥적으로 5드론을 생각했다.Q 이제동의 4드론 영향을 받았나. A 경기도 보지 못했고 소식만 들었다. 큰 영향을 받지는 않았다.Q 내일 미국으로 출국한다.A 처음 해외
프로게임단 사무국이 하는 일은 팬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업무 내용을 보면 일반 프로스포츠의 사무국이 하는 일과 대동소이하지만 한두 명이 전담을 하고 있어 업무 과중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죠.A 프로게임단의 사무국 업무를 맡고 있는 B씨는 최근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자주 한다고 합니다. 성적이 좋지 않아 할 일이 많이 줄었다는 뜻이라네요. A 프로게임단은 포스트 시즌 진출을 목표로 삼았지만 아쉽게도 떨어졌고 비시즌 기간에 진행하고 있는 개인리그에서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B는 "프로리그 결승전이나 개인리그 결승전에 오르면 회사에서 응원 도구 준비하랴 행사에 신경쓰랴 정신이 없을까봐 선수들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2대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상우(테, 8시)"깜짝 5드론!"CJ 엔투스 김정우가 급작스런 5드론 플레이를 통해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하고 16강에 올랐다.김정우는 18일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24강전에서 이스트로 박상우를 상대로 2세트에서 5드론 러시를 시도했다.저글링을 다수 생산한 김정우는 한 번에 박상우의 본진을 발견하고 강력한 공격을 퍼부었다. 처음으로 생산된 머린을 잡아내며 승기를 잡은 김정우는 벙커가 건설되도록 허용했지만 서플라이 디폿을 파괴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24강▶김정우 1-0 박상우1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상우(테, 3시)"테란전 잘하죠!"CJ 김정우가 테란전 극강임을 재증명했다.김정우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 24강전에서 이스트로 박상우를 만나 몰아치는 공격을 통해 승리했다.김정우는 저글링을 소수만 보여주며 7시까지 가져가며 부유한 체제를 완성했다. 박상우가 바이오닉 병력을 모다 7시 해처리를 공격할 때 뮤탈리스크를 모두 잃기는 했지만 김정우는 맹공을 막아냈다.이후 김정우의 열화와 같은 공격이 쏟아졌다. 럴커로 체제를 전환한 김정우는 럴커 3기를 모아 1시 지역 중립
경기 전 대기실에서의 김재춘.이 때까지만 하더라도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조차 알 수 없었다.경기 초반 CJ 진영화의 막강 화력 앞에 KT 선수들은 쓰러졌지만…하지만 영웅이 등장했다. 김재춘이 진영화를 시작으로 내리 4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확정지은 것이다.비시즌 동안 절치부심하며 연습을 했다고 한다. 이번 경남STX컵에서 벌써 6연승을 달리고 있다. 김재춘 파이팅!이영호가 반드시 노출시켜 달라는 골리앗 배지.가슴을 간지럽히기 때문에 팬들에게 '인증샷'을 보인 뒤 빼고 싶다고.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슬럼프 탈출의 동아줄을 잡았다.김정우는 최근 공식전 4연패에 빠졌다. 2009년 초반 고공 비행을 이어가며 공식전 15연승이라는 e스포츠계 개인전 최다 연승까지 세웠던 '포스'는 자취를 감췄다. 아발론 MSL 8강전에서 STX 김윤환에게 완패를 당한 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에서는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에게 내리 두 번을 지면서 광안리 결승전 티켓을 날렸다. 최근에 치른 경기에서도 패했다. 비공식 경기이긴 하지만 경남 STX컵 마스터즈 2009에서는 한 수 아래로 분석되는 KT 김재춘에게도 지면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김정우는 분위기 전환을 위한 기회를 맞았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
2009-08-17
웅진 스타즈 '어린 왕자' 김명운이 '승부사 징크스'를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명운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WCG 2009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숙적을 만났다. 지금까지 공식전에서 무려 5번이나 만났지만 아직 한 번도 이기지 못한 CJ 엔투스 '승부사' 한상봉을 상대하는 것. 김명운에게 한상봉은 높기만한 산이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패하기 시작하더니 08~09 시즌 막판 에이스 결정전에서 다시 한 번 물을 먹었다. CJ의 포스트 시즌 진출과 웅진의 탈락이 확정된 상태였지만 웅진에게는 자존심이 걸린 대결이었기에 더욱 가슴 아팠다. 웅진은 이 경기에서 패하면서 최근 2년간
KT 김재춘이 강적 CJ를 상대로 '올킬'을 기록했다. 분명 정규시즌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못했었는데 이번 STX컵으로 자신의 실력을 확실히 보여줬다. 거침없이 승리를 거둔 김재춘의 말을 들어봤다.Q 올킬을 기록했다.A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며 올킬을 하는 것이 한 번 하기도 어려운 것인데 이벤트전일지라도 올킬을 기록했다는 점에 기분이 좋았다. 비록 0대2였지만 뒤에 (박)찬수와 (이)영호가 버티고 있었기 때문에 패배에 대한 부담은 없었다. Q 그렇다면 올킬을 예상한 순간은.A 단장의능선에서 조병세를 예상했는데 예상과 달리 저그가 나와 올킬도 가능할 것 같아 보였다. Q 정규시즌에서는 부진했는데.A 정규시즌에서 3라운드까지 잘하다
KT 김재춘이 2군의 설움을 딛고 부활의 기치를 들어 올렸다.김재춘은 프로리그 정규 시즌 막판 2군까지 내려가면서 KT의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로스터에는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고 팀의 포스트 시즌 탈락을 먼 발치에서 지켜봐야 했다.김재춘은 비공식 대회인 경남 STX컵을 통해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지난 12일 열린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고강민에 이어 두 번째 주자로 바통을 이어받은 김재춘은 이스트로의 '신라인' 신대근과 신희승을 연파하면서 KT에게 4대1 승리를 안겼다. 15일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는 출전하지 않았지만 17일 CJ와의 경기에서 세 번째 주자로 나선 김재춘은 승자연전방식에 강한 CJ 선수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7회차▶KT-하이트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6세트 7세트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6회차▶KT 4대2 CJ1세트 우정호(프, 5시) 승 진영화(프, 11시)2세트 고강민(프, 7시) 승 진영화(프, 11시) 3세트 김재춘(저, 7시) 승 진영화(프, 5시) 4세트 김재춘(저, 3시) 승 신동원(저, 9시) 5세트 김재춘(저, 11시) 승 권수현(저, 7시) 6세트 김재춘(저, 1시) 승 김정우(저, 9시) '거침 없는 김재춘!'KT 김재춘이 거침 없는 저글링 러시를 통해 올킬을 달성했다.김재춘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경남STX컵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김정우마저 잡아내며 올킬을 달성했다.김재춘은 개스기지와 스포닝풀을 동시에 건설하는 빌드 오더를 택했다. 저글링으로 김정우를 압박하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본선 6회차▶CJ 2-3 KT1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우정호(프, 5시)2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고강민(프, 7시)3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재춘(저, 7시)4세트 신동원(저, 9시) 승 김재춘(저, 3시)5세트 권수현(저, 7시) 승 김재춘(저, 11시)"저그전 강호로 부활!"KT 김재춘이 CJ의 저그 2명을 잡아내면서 올킬을 눈앞에 뒀다.진영화와 신동원을 잡아낸 김재춘은 5세트에서 CJ 권수현을 상대했다. 스파이어를 올리면서 2해처리를 가져간 김재춘은 권수현의 저글링 러시를 성큰 콜로니로 막아냈다.김재춘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교전에서 2해처리의 이점을 챙기며 권수현의 뮤탈리스크와의 격차를 벌렸다. 첫 공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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