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스타리그 8강 2주차▶박명수 1-1 김창희1경기 박명수(저, 9시) 승 김창희(테, 3시)“바이오닉 최고!”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바이오닉 전략을 통해 팀 동료 박명수를 완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창희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 2회차 경기에서 바이오닉 병력의 타이밍 러시 두 번으로 테란전 7연승의 박명수를 격파했다.김창희는 1개의 배럭을 가져간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올렸다. 이후 배럭을 4개까지 늘린 김창희는 첫 진출 바이오닉 병력으로 박명수의 앞마당 성큰 콜로니를 한 개 파괴하면서 위협을 가했다. 박명수가 곧바로 뮤탈리스크
2009-07-31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지난 준플레이오프 결과는 제 생각과 정반대가 되었네요. 자주 있는 일이라 놀랍지도 않지만 역성지라는 표현에 가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납니다. 데이터로 설명되지 않는 일이 자주 일어나는 포스트 시즌이라지만 예측과 반대되는 상황이 계속 일어나고 있어 예상하기가 두려워집니다.그렇지만 e스포츠를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 맞히면 칭찬하고, 틀리면 ‘깔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진행하는 이글아이인 만큼 성심과 성의를 다해 또 다시 역성지의 예상을 해보려 합니다.사실 지난 삼성전자 칸과 CJ 엔투스의 준플레이오프는 예상이 매우 어려운 구도였습니다. 구차한 변명이라고 하시겠지
진행방식 변경을 통한 아마추어게이머 저변확대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31일 스페셜포스 준프로게이머 선발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8월1일 ‘제15회 스페셜포스 준프로게이머 선발전’을 시작으로 아마추어 게이머의 저변확대 및 프로게이머 양성을 위한 첫발을 내딛는다. 이번에 체결하는 협약의 주요내용은 ▲2009년도 스페셜포스 준프로게이머 선발전 진행 ▲대회공인인증 및 공인심판 파견 ▲공인대회 인프라 및 기술지원 등이다. 특히 차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에 맞춰 진행될 ‘스페셜포스 준프로게이머 선발전’은 이전과는 다른 진행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다킬 랭킹 톱 10.다킬 랭킹 1, 2위를 다툰 이스트로 조현종과 SK텔레콤 T1 김동호가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이스트로의 저격수 조현종과 SK텔레콤의 돌격수 김동호가 다킬 전쟁 시즌2에 올입한다. 이스트로 조현종과 SK텔레콤 김동호는 정규 시즌 내내 다킬 전쟁을 펼쳤다. 1라운드만 하더라도 조현종이 선두로 치고 나가 김동호는 명함조차 꺼내지 못했다. 조현종은 리그 시작부터 다킬 순위의 톱을 차지했고 가장 먼저 프로리그 통산 100킬을 달성하는 등 최고의 반열에 올랐다. 김동호는 1라운
KT 핑거붐의 프로토스 이영호가 '여우'가 됐다.이영호는 8월1일부터 폭스의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이영호는 KT 핑거붐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곰TV MSL 시즌3와 아레나 MSL에 두 번 출전했으며 32강 1회, 16강 1회를 기록했다. 프로리그에서는 8승9패를 기록했다. KT 관계자는 "폭스 측이 이영호 영입에 관심을 표했고 이영호가 부진한 가운데 우정호가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다른 팀에서 좋은 기회를 얻길 바라는 마음에 이적시켰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sports.com*기사 수정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30일 저녁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아발론 MSL 8강 2회차 화승 이제동과 SK텔레콤 고인규의 경기 중계방송이 지상파를 포함하여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이날 경기는 오후 7시45분경 전국 남성 13-25세 기준 최고시청률 2.906을 기록하여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한편, 경기가 열린 시간 동안 평균 시청률 1.379를 기록하면서 전국 남성 13-25세 기준 동시간대 케이블TV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30일 경기는 화승 이제동의 빠듯한 일정이 이슈가 된 상태에서 첫 공식 일정이었고, 이미 고인규 선수를 상대로 1패를 안고 시작하는 이제동의 '패승승승'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장근복)의 대표적인 오락 프로그램 이 8월 3일 (월) 케이블방송 사상 처음으로 200회를 맞는다. 2005년 10월 10일 첫 방송을 탄 이래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게임에 관심 있는 전국 모든 청소년들을 TV앞으로 모이게끔 한 장수 프로그램이다. 이순옥 PD는 “국민적 게임인 ‘스타크래프트’를 활용하고, 유즈맵이라는 단순게임형식이 청소년들에게 익숙하고 재미까지 주는 것 같다”며 "MSL이나 프로리그등 리그 중계를 주로 하는 출연진들이 리그중계의 딱딱한 모습에서 벗어나 인간적이고 진솔한 모습을 그들의 입담을 통해 볼 수 있어 시청자들이 친근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의 인기는 시청률에서도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의 운명이 8월1일 펼쳐지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플레이오프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SK텔레콤 최병훈 코치는 선수들에게 “광안리에 진출하지 못하면 해병대 캠프를 신청해 정신 교육을 갖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최 코치의 발언을 선수단은 농담으로 받아들였지만 직접 선수들 앞에서 해병대 체험 홈페이지를 검색하고 예약 문의 전화도 하면서 농담이 아니라는 의지를 밝혔고 그때서야 선수들은 열혈 연습 모드에 들어갔다.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선수단은 다행히도 지난 25일 아처와 준플레이오프에서 ‘해병대의 힘’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SK텔
SK텔레콤 T1이 이스트로 리더 이호우를 격파하기 위한 방책을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SK텔레콤은 평소에도 이스트로와 자주 연습하며 친분 관계를 쌓고 있다. 특히 SK텔레콤 이성훈은 이스트로 전신인 ‘이스포츠 유나이티드’일 때 같은 팀원으로 활약한 경험도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 이스트로 팀을 잘 알고 있다.그래서인지 SK텔레콤은 기록상으로 훨씬 우위를 점하고 있는 이스트로 스나이퍼 조현종보다 이호우를 더욱 경계하고 있다. 리더를 맡고 있는 이호우의 작전 전개 능력은 상대방이 제 플레이를 할 수 없도록 만드는 데 일가견이 있기 때문이다.SK텔레콤은 "이호우를 어떻게 막아내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것"이라며 이호우에 대
이스트로가 ‘데저트캠프’ 극복을 위한 특훈에 돌입했다.데저트캠프는 스페셜포스 이용자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맵. 스타크래프트에서 로스트템플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국민 맵’이다. 하지만 이스트로는 이상하게 이번 시즌 데저트캠프에서 3전 전패를 거두며 한 번도 승리한 적이 없다.반면 이스트로가 플레이오프에서 상대하는 SK텔레콤은 데저트캠프에서 5승1패로 8개 팀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포스트 시즌 1승까지 더하면 6승1패로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팀이다. 따라서 이스트로가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는 데저트캠프 약세를 얼마만큼 극복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수 있다.데저트캠프를 제외한 다른 맵
이스트로가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공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이스트로는 오는 8월1일 서울시 용산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에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상대는 정규시즌에서 1승1패를 기록하고 있는 SK텔레콤이다.이스트로와 SK텔레콤의 맞대결은 ‘패승승’이라는 승리 공식이 존재한다. 프로팀으로 창단하기 전 이스포츠 유나이티드라는 이름으로 대회에 나갔던 이스트로는 SK텔레콤(당시 피플러스 이노베이션)에게 패하고 나면 반드시 다음 두 경기에서는 승리하는 패턴을 만들었다. 따라서 이스트로는 지난 1라운드에서 SK텔레콤에게 패했기 때문에 2라운드 승리에 이어 이번 플레이오프도 승리할
‘세계 랭킹 1위 스나이퍼’ 이스트로 조현종이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 이스트로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스트로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아처를 상대로 승리한 SK텔레콤과 광안리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SK텔레콤전을 앞두고 이스트로 조현종의 기세는 최고조에 달했다. 연습 때도 항상 다킬 1위를 유지하며 정규시즌에서 보여준 실력과 기세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오히려 휴식 기간을 거치며 더욱 탄탄해진 모습이다.조현종은 연습 경기를 통해 상대가 예측하지 못하는 위치에서 상대 돌격수를 끊어내는 데 최고의 감각을 보이고 있다. 조금의
◇이스트로와 SK텔레콤의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 각 맵별 전적. 막상막하다.이스트로와 SK텔레콤 T1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플레이오프는 크로스로드와 미사일에서 승부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이스트로와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정규 시즌 성적을 보면 팀의 특색에 맞는 맵이 확연하게 갈린다. 이스트로는 크로스로드와 위성, 미사일에서 초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은 폭탄 설치 맵에서 강하고 탈취 맵에서는 약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플레이오프에서는 3세트 크로스로드와 5세트 미사일에서 승부
KT 핑거붐 프로게임단이 오는 4일 결승 현장인 부산으로 내려간다.KT는 인수합병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기존의 매직엔스라는 이름에서 KT 핑거붐으로 게임단의 이름을 바꿨다. 오는 6일 부산 광안리 해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KT는 새로운 유니폼과 팀 이름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KT는 결승전을 앞두고 4일 부산으로 내려가 마무리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페셜포스 팀이 결승에 진출해 있고 연습을 위해 KT는 부산 지부에 훈련 캠프를 꾸릴 계획이다. 다른 팀들이 PC방을 별도로 잡고 훈련할 계획이지만 KT는 부산 지부의 고객 지원실에 마련된 100석 규모의 PC 환경을 활용, 스페셜포스 선수들의
KT 프로게임단(단장 강종학)이 통합 KT 출범 이후 준비해온 새로운 팀명 및 BI(브랜드 아이덴터티)를 발표했다.새로운 팀명은 '핑거붐(FingerBoom)'으로 정해졌다. 마우스와 키보드를 조작하는 손가락을 통해 붐을 일으키고새로운 신화를 만들어가는 창조적인 프로게임단을 의미하는 팀명이다. 엠블럼은 'olleh' KT의 색상 패턴을 기본으로 게임단의 특성을 감안, 마우스 디자인이 활용됐으며 역동성이 강조됐다.'핑거붐'이라는 팀 이름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며 팀명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새로운 BI의 이미지등 자세한 사항은 게임단 홈페이지(www.ktfmagicn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입니다.금요일마다 디지털타임스 지면을 통해 데일리e스포츠 기사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이번 주 헤드라인 뉴스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정규시즌에서 우승해 광안리에 직행한 SK텔레콤이 스페셜포스 동반 광안리 진출을 노린다는 소식입니다.두 번째 뉴스는 e스포츠 케이블 방송국의 어려움에 관련된 소식입니다. 경기 불황에 스폰서는 줄고 구조조정까지 단행되고 있는 방송사들은 삼중고를 겪으며 게임단을 운영하고 있다는 소식이네요.이밖에도 CJ와 화승이 맞붙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플레이오프에 관련한 소식과 정명훈의 스타리그 3연속 4강 진출에 대한 소식이 담겨져 있습니다.많은 사랑 부탁드립
“광안리는 SK텔레콤이 접수한다!”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이 프로리그 사상 최초로 두 종목 동시 광안리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스타크래프트 팀과 스페셜포스 팀을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 T1은 스타크래프트 팀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면서 오는 7일과 8일 이틀 동안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직행했다. ◆스타크래프트 팀 3년만에 왕좌 도전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팀은 지난 7일 MBC게임 히어로가 화승 오즈를 3대1로 격파하면서 프로리그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지었다. 당시 2위였던 SK텔레콤은 1위인 화승 오즈가 스스로 무너지면서 어부지리로 1위에 올랐다.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진
구성훈이 최근 부진을 털고 플레이오프에서 화승의 승리에 보탬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구성훈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3라운드에서 무려 17승을 거두며 이제동을 이어 팀을 든든히 받치는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최근 구성훈의 10 경기 전적은 2승8패로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구성훈이 무너지자 화승도 덩달아 흔들렸다. 4라운드에서 승패를 오간 화승은 5라운드 후반까지 굳건히 지키던 1위 자리를 SK텔레콤 T1에게 내주고 말았다. 광안리 결승전 직행을 노리던 꿈이 시즌 막판 날아가 버리면서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했다. 조정웅 감독은 7전으로 치러지는 플레이오프에서 구성훈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화승 조정웅 감독이 이제동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조정웅 감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연달아 개인리그를 치러야 하는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이제동의 긍정적인 자세를 칭찬했다. 정규 시즌 동안에도 힘들다는 내색을 하지 않고 팀을 2위라는 자리까지 끌어올린 이제동은 나흘 동안 매일 경기를 치러야하는 현 상황에도 웃는 얼굴로 팀을 이끌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동은 “개인리그는 알아서 준비할 것이고 팀이 가장 중시하는 프로리그에서는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조정웅 감독에게 "세 마리 토끼를 잡기 보다는 프로리그라는 큰 곰을 잡고 싶다”고 말했다고.조 감독은 이제동이 먼저 프
화승 조정웅 감독은 플레이오프전 키플레이어로 신예 삼총사를 꼽았다. 1차전에 출전하는 김태균과 박준오, 2차전에 출전하는 김경모의 활약 여부에 따라 CJ전 승패가 결정될 것이라며 신예에게 거는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1차전 4세트에 출전하는 김태균은 이번 경기가 공식전 데뷔 무대다. 공식전을 한번도 치르지 않은 선수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 하지만 조 감독 말에 따르면 김태균은 이미 준비된 신예로 충분히 제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태균은 3라운드까지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4라운드부터 자체 평가전에서 상위권에 속하며 실력이 급속도로 향상됐다. 따라서 5라운드 마지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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