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2009(e-stars Seoul 2009이하 e스타즈 서울 2009)'에 세계인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e스타즈 서울'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과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아시아챔피언십에서는 지난해 한국·중국·일본 등 동아시아지역 국가 중심으로 4개국이 참여했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아시아지역 국가의 참여 의지가 높아 7개국으로 확대됐다. 지난 해 최초로 시도한 대륙간컵 온라인 팬투표에서는 74개 국가의 26만명이 참여했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무려 약 6배가 증가한 177개국의 150만명이 참여해 e스타즈 서울 2009에 대한 전 세계 e스포츠 팬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팬 투표에서는
2009-05-25
KT-KTF 통합 작업 막바지…상부 허가시 시즌 중 창단도KTF 매직엔스가 스페셜포스팀을 창단할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KTF 매직엔스 프로게임단의 한 관계자는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 창단을 계획하고 있으며 가능하면 시즌 중에 창단하고 싶다고 밝혔다.KTF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런칭 관련 회의가 열린 초창기부터 팀 창단 및 리그 참가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피력해왔으나 KT와의 합병 작업으로 인해 예산 집행이 모두 정지되면서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을 창단하는 작업까지 중단됐다. 따라서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도 참여하지 못했다.KTF는 5월 중순 KT와의 합병과 관련한 이슈가 순
하이트 스파키즈가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로 이번 시즌 전승에 도전한다.하이트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한다. 하이트는 이번 시즌 세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상대이기 때문에 전승은 물론, 순위 상승도 꾀하고 있다.하이트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로 3전 전승을 거뒀다. 지난해 10월11일 안준영과 신상문, 이승훈이 모두 승리하면서 3대0으로 완승했고 12월29일에는 신상문이 1세트와 5세트에 승리하면서 하루에 2승을 따내며 3대2로 승리했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3라운드에서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www.e-sports.or.kr)는 5월20일 하이트 스파키즈와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를 진행하는 가운데 하이트 스파키즈 코칭스태프의 경기석에 출입할 수 있도록 허용한 오형진 심판에게 공식 경기 10일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경기 규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오형진 심판에게 견책 및 공식 경기 10일 출장정지 및 경기규정에 관한 재교육 12시간이라는 징계를 부과했다.
지난 22일 깜짝 놀랄 소식이 전해졌다. 온게임넷 프로리그의 간판 해설자 김정민이 23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육군에 입대한다는 것. 팬들 뿐만 아니라 e스포츠 관계자들도 갑작스러운 입대 소식에 어리둥절했다.온게임넷 프로리그에서 김정민의 위치는 매우 독보적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김정민의 입대를 아쉬워했다. 더군다나 이번 시즌을 마치지도 못하고 리그가 한창 진행되는 과정에서 중도 입대를 해야 했기 때문에 아쉬움은 더욱 컸다.당사자인 김정민은 무척 태연했다. 입대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미 이번 시즌 중반에 입대 연기 신청을 했고 5월에 영장이 다시 발부됐기 때문. 꽉 채운
웅진 스타즈가 포스트 시즌 진출의 마지노선인 6위 자리를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웅진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이스트로와 6위 입성을 위한 경기를 치른다. 웅진은 4라운드에서 5연패를 기록하면서 상위권 입성에 실패했다. 그렇지만 지난 20일 공군 에이스를 3대1로 제압하면서 연패를 끊었고 6위 STX 소울과의 경기 차를 좁히면서 6위로 올라설 가능성을 남겨뒀다.웅진은 25일 맞대결을 펼칠 이스트로를 상대로 이번 시즌 3전 전승을 기록했다. 1라운드에서 3대2, 2라운드 3대0, 3라운드 4대2로 승리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상대 전적에서 앞서는 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6주차 결산STX 소울이 2세트 후반에 기적을 만들어내며 스페셜포스 리그 사상 최고의 극적인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가 주최하고 SK텔레콤의 이동통신 대표브랜드 ‘생각대로T’가 후원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1st’의 지난 6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기적 같은 역전승을 거두며 e스포츠 사상 최고의 명승부 중 하나를 만들어냈다. 6주차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는 스타크래프트 선수들의 스페셜포스 이벤트 전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 가운데 양일간 200여명이 현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25일 공군에 입대하는 MBC게임 민찬기의 마지막 개인리그 경기에 10~20대 남성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22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온미디어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생중계된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6회차가, 타겟 시청층(13~29세 남자)에서 평균시청률 1.14%(점유율 10.82%) 기록하며 케이블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민찬기와 김정우의 1차전이 펼쳐졌던 저녁 6시 30분 ~ 저녁 7시에는 타겟 평균시청률 1.61%(점유율 17.56%)를 기록했으며, 1경기 끝 무렵에는 최고시청률 2.57%(점유율 26.48%)를 기록했다.(TNS미디어코리아, 유가구)이어, 20대 초반 시청층(20~24세 남자)에서는 5명 중 1명이 스타리그를 지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입니다.금요일마다 디지털타임스 지면을 통해 데일리e스포츠 기사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이번 주 헤드라인 뉴스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상위권 발목 잡은 하위권의 반란에 대한 소식입니다. 프로리그 순위 12위, 11위, 10위를 기록하고 있는 공군, 이스트로, 위메이드는 각각 하이트, CJ, SK텔레콤을 잡아내며 상위권 판도를 흔들고 있습니다.두 번째 뉴스는 블리자드의 e스포츠 협회 직원 빼가기에 대한 소식입니다. 세 번째 뉴스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와 관련된 소식입니다. 최초 100킬을 달성하게 될 선수는 누가 될까요? STX 김현민 일까요, 이스트로 조현종이 그 주인공이 될까요?마지막 뉴스는 스타 크
CJ 김성기와 MBC게임 히어로 민찬기가 25일 공군에 입대했다. 김성기와 민찬기는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입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기는 24일 숙소를 찾아와 CJ 엔투스 동료들과 입대전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부모님과 함께 진주로 향했고 민찬기는 MBC게임 도진광 코치와 함께 공군 교육 사령부로 향했다. 가족들과는 입대 현장에서 만날 계획이다. 김성기와 민찬기는 입대 이후 7주 동안 경남 진주에 위치한 공군 교육 사령부에서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대전 계룡대로 이동, 추가 교육을 받고 공군 에이스에 본격적으로 합류한다. 공식 출전은 2009~2010 시즌이 될 것으로 보인다.MBC게임 김혁섭 감독은 “MBC게임 소속 선수로는 처음으로
삼성전자 칸 이성은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화승 오즈 전에서 팀의 승리를 확정짓고 세리머니를 펼쳤다. 평소 '세리머니의 화신'으로 불렸던 이성은은 오랜만에 팀 승리에 보탬이 됐다는 도취감 때문인지 경기석 안팎에서 주먹을 불끈 쥐는 동작을 펼쳤고 노홍철의 '저질댄스'를 연상케하는 춤을 췄다.기자는 그동안 선수들에게 세리머니를 적극 추천해왔다. 승리하고도 모니터만을 바라보던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승리를 만끽하고 홍보할 수 있는 문화가 만들어져야 하고 그래야만 자기 표현에 익숙한, 신세대다운 e스포츠가 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성은에게도 팬들에게 비난을 받을 수도 있지만 생각하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중 라운드1세트 이용찬(백, 78) 승 추이찬(흑, 82)2세트 이용찬(백, 65) 승 추이찬(흑, 47)3세트 이용찬(백, 75) 승 추이찬(흑, 83)4세트 이용찬(백, 기권) 승 추이찬(흑)추이찬이 4세트마저 따내며 3대1로 이용찬을 꺾고 월두바투리그 본선 시드를 따냈다. 판페이에 이어 중국 선수들이 연달아 본선에 진출에 바투 본고장 한국 대표팀은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추이찬은 초반부터 공격적인 착수를 이어갔다. 추이찬은 하변에서 상대와 베이스돌이 엇갈린 가운데 치열한 공방전을 벌여 베이스돌을 서로 교환했다.추이찬은 상대에게 집을 내주고 포인트에서 앞서나가는 전략을 취했다. 추이찬은 좌변 플러스 포인트
2009-05-24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중 라운드1세트 이용찬(백, 78) 승 추이찬(흑, 82)2세트 이용찬(백, 65) 승 추이찬(흑, 47)3세트 이용찬(백, 75) 승 추이찬(흑, 83)추이찬이 공격과 수비를 겸하는 절묘한 히든으로 3세트를 따냈다.초반은 1세트와 비슷한 형세로 진행됐다. 두 선수의 베이스돌이 중앙에서 대치한 가운데 턴 베팅에서 동률이 나온 것. 추이찬은 룰렛 돌리기를 통해 7점을 받고 상대에게 선을 내준 채 출발했다.추이찬은 하변을 가져갔고 상대에서 상변을 내줬다. 두 선수는 플러스 포인트까지 서로 교환하며 대등한 초반 승부를 벌였다. 추이찬은 상대 진영인 상변에 침투했고 이용찬 역시 우하귀와 좌하귀에 침투해 서로 히든 착수점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중 라운드1세트 이용찬(백, 78) 승 추이찬(흑, 82)2세트 이용찬(백, 65) 승 추이찬(흑, 47)이용찬이 절묘한 히든으로 1세트 패배를 만회하는 승리를 따냈다.이용찬은 베이스 빌드부터 불리하게 출발했다. 서로 베이스돌이 엇갈린 상황에서 1점 차로 선을 상대에게 내준 것. 베이스돌 1점이 겹쳐 마이너스 포인트로 변한 가운데 이용찬은 베이스돌이 서로 끊긴 채로 시작했다.이용찬은 베이스돌을 지키기 위해 여러 수를 허비해야 했다. 그러는 사이 추이찬은 우변과 좌변을 넓게 활용했다. 이용찬은 우상귀 마이너스 포인트들을 방패 삼아 백돌을 살렸지만 바투판 위에서의 점수에서 밀리는 상황이 이어졌다.이용찬은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중 라운드1세트 이용찬(백, 78) 승 추이찬(흑, 82)중국 갑조리그 프로 바둑기사 추이찬이 한국대표 이용찬을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추이찬은 두텁게 베이스 빌드를 두고 7포인트를 베팅했다. 추이찬은 룰렛을 돌린 끝에 상대에게 선을 내줬지만 초반 착수로 좌변을 넓게 지키며 안정적인 빌드를 선보였다.추이찬은 상대와 우하귀 공방전을 벌인 뒤 좌변으로 손을 빼며 자신의 진영을 지켰다. 추이찬은 이용찬과 플러스 포인트를 나눠 가진 뒤 좌하귀에 침투한 백돌을 저지하는 움직임을 보였다.추이찬은 상대 히든을 스캔을 통해 맞혀 승기를 잡았다. 추이찬은 좌변 침투한 백돌을 토대로 집을 짓기 위한 이용찬의
중위권 싸움에 불이 붙었다.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6주차 경기에서 중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팀들 간의 경기가 열리면서 중위권 싸움이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24일 3, 4위를 차지하고 있던 STX 소울과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에서는 STX가 드라마와 같은 역전승을 거뒀다. STX는 1세트를 빼앗긴 뒤 2세트에서도 0대5로 뒤지면서 패색이 짙었지만 후반 5라운드를 모두 따낸 뒤 에이스 결정전에서 윤재혁의 현란한 슈팅 감각을 앞세워 승리했다. 3세트 크로스로드에서 전승을 거두고 있던 STX는 MBC게임을 제압하면서 4승2패로 아처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2승3패로 하위권에 내려가 있던 SK텔레콤 T1도 세미 프로팀 엔엘베스트를 2대0
SK텔레콤이 24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STX전에서 작전판을 들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 작전판은 경기에 사용된 맵의 투시도로 적군과 아군을 구분하는 자석으로 선수들의 위치 조정 및 돌격 루트를 재수정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실제 24일 경기에서 박용운 감독은 선수들에게 1세트 미사일과 2세트 너브가스 맵에 각기 다른 전략과 전술을 지시하기도 했다. 선수들은 작전판의 효과에 100점을 줬다. 이전까지는 선수들이 호흡을 맞춘다 하더라도 머리 속에서 게임 내 맵을 떠올리며 전략을 세웠지만 작전판을 활용한 이후로는 게임 내 맵보다는 작전판을 먼저 떠올리게 됐다고. 서로 작전판의 위치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3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6
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7
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