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군 평가전 5주차 엔트리▶KTF 3-2 웅진(완료)1세트 유태영 (프) 승 강민구 (프)2세트 최영웅 (테) 승 이동준 (테)3세트 김대엽 (프) 승 임정현 (저)4세트 조기석 (테) 승 김민철 (저)5세트 김대엽 (프) 승 임정현 (저)▶하이트 1-4 CJ(완료)1세트 안준영 (저) 승 신동원 (저)2세트 원종서 (테) 승 김민우 (프)3세트 하태준 (프) 승 김민호 (저)4세트 문성진 (저) 승 한두열 (저)5세트 김학수 (프) 승 김민호 (저)▶MBC게임 3-2 위메이드(완료)1세트 장민철 (프) 승 최지성 (프)2세트 김동현2 (저) 승 김성진 (테)3세트 공민창 (테) 승 김준호 (저)4세트 오세기 (테) 승 최수민 (프)5세트 오세기 (테) 승 박철완 (프)▶삼성
2009-05-14
순박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더욱 강해져서 돌아온 손찬웅!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별다른 말이 필요 없는 사진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5-13
박재혁 눈감고 김택용 벙키 보고박재혁 김택용 눈뜨니 정명훈이 눈감는구나.정명훈, 김택용 완벽한데 박재혁 먼산보고김택용 노려보고 박재혁 표정 왠지 어색하네.힘들게 완성한 승자 사진들. SK텔레콤은 단체도 힘들지만 세명 찍기도 힘들구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소라 기자 sor@dailyesports.com
손찬웅이 스타리그에 뜨면 사건이 발생한다. 지난 36강에는 ‘선gg 사건’으로 e스포츠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만들어내더니 오늘은 박태민의 키보드 오입력 실수로 4전 전승을 기록하며 가볍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Q 승리한 소감은.A 다시 16강에 합류하게 돼 너무 기쁘다. 지난 시즌에 진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건강상 문제로 어쩔 수 없이 포기했기 때문에 굉장히 아쉬웠다. 많은 사람들이 올라가지 못할 것이라고 걱정을 많이 해 주셨는데 다행이 올라가게 돼 기분이 좋다.Q 박태민의 실수로 2세트를 쉽게 승리했는데.A 냉정하게 말하면 (박)태민이형의 실수였기 때문에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 때문에 생겨난 규정이었기
공군 유성렬 감독이 박태민의 실격패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유 감독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C조 박태민의 경기에 함께하지 못했다. 공군 내부 사정으로 인해 대전에 위치한 계룡대에 내려 가야 했기 때문.유 감독은 전화로 박태민의 글자 오입력으로 인해 몰수패를 당했다는 사실을 보고 받고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오입력의 이유가 1세트에 ‘gg’가 아닌 ‘ㅎㅎ’를 입력함으로써 발생한 후속 상황이었기 때문에 현장에 있었다면 박태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것. 유 감독이 아쉬워하는 부분은 이번 규정과 관련된 계도 기간이나 적응 기간이 박태민이 공군에 입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진출자▶종족별 현황저그(3명)=이제동, 조일장, 김명운테란(2명)= 정명훈, 신상문프로토스(2명)= 김택용, 손찬웅▶팀별 현황SK텔레콤(2명)= 정명훈, 김택용화승(2명)= 이제동, 손찬웅하이트(1명)=신상문웅진(1명)=김명운STX(1명)= 조일장*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C조 2차전▶손찬웅 2대0 서기수1세트 손찬웅(프, 5시) 승 서기수(프, 1시)화승 손찬웅이 앞마당 확장 기지를 포기하고 러시를 감행, 이스트로 서기수를 상대로 역전승을 따냈다.손찬웅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C조 2차전 1세트에서 이스트로 서기수가 앞마당을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매서운 공격을 퍼부어 승리했다.손찬웅은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뽑은 뒤 리버와 셔틀을 동원해 첫 러시를 시도했다. 중앙 지역에서 첫 번째 교전을 시도했지만 손찬웅은 서기수에게 완패했다. 서기수가 앞마당에 넥서스를 워프한 뒤 공격을 시작했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C조 2차전▶손찬웅 1-0 서기수1세트 손찬웅(프, 5시) 승 서기수(프, 1시)화승 손찬웅이 앞마당 확장 기지를 포기하고 러시를 감행, 이스트로 서기수를 상대로 역전승을 따냈다.손찬웅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C조 2차전 1세트에서 이스트로 서기수가 앞마당을 가져갔음에도 불구하고 매서운 공격을 퍼부어 승리했다.손찬웅은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뽑은 뒤 리버와 셔틀을 동원해 첫 러시를 시도했다. 중앙 지역에서 첫 번째 교전을 시도했지만 손찬웅은 서기수에게 완패했다. 서기수가 앞마당에 넥서스를 워프한 뒤 공격을 시작했음
박태민이 ‘a키’를 입력한 이유는 키보드 입력 상태가 한글인지 영어인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밝혀졌다.박태민은 13일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C조 경기 1세트에서 항복을 선언할 때 실수로 ‘ㅎㅎ’를 입력해 몰수패를 당했다. 따라서 박태민은 2세트에 돌입하자 'ㅎㅎ'를 치는 실수를 범하지 않기 위해 2세트가 시작한 뒤 키보드가 영어인지 한글인지 확인하기 위해 글자를 입력한 것을 알려졌다. 엔터를 친 뒤 키보드 자판에서 a를 쳐보고 영어로 돼 있는 것을 확인한 뒤 모두 지우는 과정에서 박태민은 글자가 덜 지워진 상태에서 엔터를 치는 실수를 범했다.이로 인해 박태민과 상대인 손찬웅, 심판, 옵저버의 화면에는 아직 지워
공군 박태민이 키보드 오입력으로 인해 몰수패 판정을 받았다.박태민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C조 1차전 손찬웅과 경기에서 2세트가 시작되자마자 채팅 창에 'a'키를 입력했다. 이에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켰고 박태민과 입력 상황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눈 뒤 실수로 a키를 입력한 것을 확인했다. 박태민은 1세트가 끝난 뒤 'gg'나 'GG'가 아니라 'ㅎㅎ'를 입력해 몰수패를 선언 당했고 2세트에서도 경기 중 사용해서는 안되는 글자를 입력해 다시 몰수패를 당했다.e스포츠 협회 임기홍 심판은 “박태민이 실수로 경기가 시작하자 마자 a키를 입력했기 때문에 규정대로 몰수패를 선언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C조 1차전▶손찬웅 2대0 박태민1세트 손찬웅(프, 5시) 승 박태민(저, 7시)2세트 손찬웅(프) 승 박태민(저)-> 몰수승공군 에이스 박태민의 꿈이 키보드 오작동으로 인해 물거품이 됐다.박태민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C조 2세트에서 경기에 들어가자마자 ‘a’라는 글자를 입력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임기홍 심판은 박태민이 채팅창에 ‘gg’와 ‘ppp’ 등 의사표현과 관계 없는 글자를 입력함에 따라 키보드 오입력에 의한 판정패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박태민은 2세트를 제대로 치러보지도 못하고 기회를 박탈당하며 36강에서 0대2로 탈락하고 말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C조 1차전▶손찬웅 1-0 박태민1세트 손찬웅(프, 5시) 승 박태민(저, 7시)“홀리월드도 할만해!”화승 오즈 손찬웅이 ‘프로토스의 무덤’이 될 뻔한 ‘홀리월드’에서 참신한 전략과 힘싸움을 통해 공군 박태민을 제압했다.손찬웅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C조 1차전에서 박태민을 꺾으면서 3전2선승제의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손찬웅은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하기 어렵다는 홀리월드에서 전략을 선택했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가면서도 프로브 한 기를 박태민의 언덕 확장 기지 쪽에 몰래 넣어놓은 것. 이 프로브로 손찬웅은 파일런과 게이트웨이
[[img2 ]]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태형 입니다.지난 공군과 삼성전자의 경기에서 저의 저주가 제대로 통해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이 벌어졌네요. 하지만 스타리그에서는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도 제 예상대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우선 1경기는 무서운 기세로 공군에 입대하자마자 36강에 오른 박태민과 한동안 허리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다가 최근 복귀한 손찬웅의 대결입니다. 어떻게 보면 최근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있는 두 선수의 대결이기 때문에 결과를 쉽게 예상하기 힘드네요.일단 맵은 저그 박태민에게 웃어주는 것 같습니다. 홀리월드는 중앙에 중립 건물인 커맨드 센터가
성적 부진으로 자멸감에 빠진 한 선수에 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프로게이머 A는 숙소에서 지나칠 만큼 연습을 하기로 소문이 나있습니다. 이유인즉 A가 소속된 B팀에서 입지가 상당히 좁아졌기 때문이죠. A는 몇몇 선수가 팀에 합류하기 전까지 B팀의 에이스로 손꼽혔습니다. 특히 프로리그에서는 무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죠.공교롭게도 A는 개인리그에서 정점을 찍은 뒤 하락세를 겪었습니다. 게다가 B팀에서 새로운 인물들을 영입하면서 오히려 성적이 더 떨어졌죠. 물갈이를 고민하던 B팀은 더 이상 엔트리에 A의 이름을 넣지 않았습니다. A는 좌절감에 빠졌고 페이스가 흐트러지기도 했습니다.얼마전부터 정신을 차린 A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
◇웅진 김명운이 인페스티드 테란을 활용하며 구설수에 오른 '홀리월드'.스타리그의 새로운 맵 '홀리월드'에서 또 한번 인페스티드 테란을 볼 수 있을까.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경기에서 인페스티드 테란이 등장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8일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C조 경기에서 웅진 저그 김명운이 중앙 중립 건물인 커맨드 센터를 퀸으로 감염시킨 뒤 인페스티드 테란으로 프로토스 김구현을 제압해 충격을 안겼다. 13일 펼쳐지는 경기에서도 저그와 프로토스가 홀리월드에서 맞붙기 때문에 인페스티드 테란이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박태민은 “홀리월드에서 인페스
공군 박태민이 공군 최초 스타리그 16강 진출을 노린다.박태민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36강을 치른다. 최근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박태민은 박카스 스타리그 예선에서도 변형태, 박수범 등 실력 있는 선수들을 꺾어내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예선을 통과했다.박태민은 공군 최초 기록에 이름을 올리고 싶다며 각오를 불태우고 있다. 공군 최초 최단기간 스타리그 진출에 이어 공군 최초로 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하는 선수, 나아가 공군 최초로 결승에 진출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박태민의 공군 최초 스타리그 16강 진출 가능성은 매우 높
STX 김윤환이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조합으로 상성을 무시하는 화려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KTF 박재영을 누르고 팀에 승리를 보탰다. 시종일관 경기를 주도했던 김윤환은 “어떤 팀 어느 누구를 만나더라도 승리를 이어갈 것이다”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다음은 김윤환과의 일문일답.Q 승리한 소감은.A 팀이 2연패 중이었는데 오늘 승리를 거둬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Q 연패를 당하며 팀이 중위권에서 밀렸는데.A 순위가 너무 많이 떨어졌다. 앞으로의 경기에서 승리를 쌓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순위싸움에서 뒤쳐지는 것이 싫다.(웃음) 다음 경기에서는 더욱 분위기를 살려서 연승을 거둬갈 것이다.Q 상대의 전략을 간파했음에도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12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의 4라운드의 5주차 경기가 13일마무리됐다. 이번 5주차에서는 1위 화승이 두 경기를 치러 모두 3대0 셧아웃으로 가져가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5주차에서는 4라운드 들어 주춤했던 화승이 두 경기 6세트를 모두 '싹쓸이'하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화승은 지난 9일 공군과 12일 MBC게임 등 약체 팀을 상대로 가공할 공격력을 과시했다. 화승은 두 경기 모두 1~3세트에 이제동, 구성훈, 손주흥을 배치해 승리를 거뒀다. 이제동, 구성훈이 여전히 활약하는 가운데 테란 손주흥이 제3의 카드로 성장해 2승을 보태며 한층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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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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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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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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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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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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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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