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2군 평가전 5주차 엔트리▶위메이드-웅진1세트 김준호 (저) 강민구 (프)2세트 김성진 (테) 이동준 (테)3세트 최수민 (프) 임정현 (저)4세트 이예훈 (저) 김민철 (저)5세트 ▶하이트-CJ1세트 안준영 (저) 신동원 (저)2세트 원종서 (테) 김민우 (프)3세트 하태준 (프) 김민호 (저)4세트 문성진 (저) 한두열 (저)5세트 ▶MBC게임-위메이드1세트 장민철 (프) 최지성 (프)2세트 김동현2 (저) 김성진 (테)3세트 공민창 (테) 김준호 (저)4세트 오세기 (테) 최수민 (프)5세트 ▶삼성전자-이스트로1세트 이승후 (테) 김성대 (저)2세트 조귀환 (저) 정명호 (저)3세트 이정현 (저) 이
2009-05-12
전통의 노련함이 강할까, 신예의 파이팅이 셀까?'서든어택 슈퍼리그'의 결승에 진출하는 마지막 팀이 가려진다. 오는 14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는 서든어택 슈퍼리그의 패자부활전 결과에 따라 결승전에서 esu와 맞붙을 팀이 결정되는 것. 이번 패자부활전은 지난 4강 2주차 경기에서 결승행 티켓 한장을 미리 거머쥔 e.sports-united(이하 esu)와 결승전을 펼칠 팀을 가리는 대결로, Let’s Be와 OnePoinT가 3선 2선승제로 맞붙는다. 지난 주 패자조 경기의 승자(Let’s Be)와 승자조 경기의 패자(OnePoinT)가 한 장 남은 결승진출 티켓을 놓고 치열한 싸움을 벌이게 된다. 지난 패자 팀들 간의 대결에서 Ksp-Gamin
워3-카스 이어 스타크 팀도 하위권…전문성 결여 지적도위메이드 폭스가 사면초가에 빠졌다. 운영하고 있는 3개 종목 프로게임단 모두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위메이드 폭스는 글로벌 멀티 프로게임단을 지향하고 있다. 2009년 1월 이스트로 소속이던 카운터스트라이크 팀을 영입했고 지난 3월에는 워크래프트3에서 세계 최강으로 알려진 장재호를 3년에 7억원의 연봉을 주는 파격적인 대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위메이드 폭스는 스타크래프트 팀을 비롯, 워크래프트3, 카운터스트라이크를 아우르는 3개 종목의 프로게임단을 보유하며 다른 게임단보다 진일보된 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그렇지만 위메이드는 팀만 많을
창단 첫 시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던 웅진 스타즈가 '에이스' 윤용태의 부진으로 인해 계획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웅진은 지난 11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하이트와의 경기에 패하며 프로리그 4연패의 늪에 빠졌다. 4라운드 초반만 하더라도 연승을 달리면서 중위권 순위 다툼에 포함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4연패를 당하면서 8위 KTF와도 불과 한 게임 차밖에 나지 않는다.웅진 부진의 중심에는 에이스 윤용태가 있어 문제의 심각성이 더한다. 윤용태는 4라운드에서 2승4패로 '필승 카드'에서 '필패 카드'로 바뀌고 말았다. 윤용태는 최근 3연패에 빠져 있으며 지난 11일 하이트와의 경기에서는 엔트리에조차 들지 못했다.윤
화승의 저그 엔트리는 정해져 있다. 종족 배분제로 인해 각 종족별로 한 명씩 반드시 참가해야 하는 이번 프로리그 규정에 따라 화승은 언제나 이제동을 내보냈다. 이제동은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 가운데 최강의 저그로 꼽히고 있기 때문에 조정웅 감독은 다른 저그들의 거의 내보내지 않았다. 그러던 조 감독이 변화를 가져왔다. 4월29일 이스트로와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이제동에 이어 처음 보는 저그가 경기에 출전했다. 비록 신상호에게 패했지만 당당히 데뷔전을 치른 박준오. 이번 스카우트의 주인공이다. 화승은 전통적으로 에이스의 옆 자리를 최고 유망주에게 내준다. 오영종이 군에 가기 전 옆에 이제동과 손찬웅을 차례로 배
바투는 오는 5월 17일부터 총 4주간 한국과 중국 프로기사들의 자존심을 건 한 판 대결을 펼친다. 두뇌전략게임 바투의 글로벌 게임대회인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본선 티켓 4장을 걸고 한국과 중국의 프로기사들이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韓中라운드(이하 韓中 라운드)’를 펼치는 것. 한국대표로는 프로기사 김찬우, 이용찬, 박진솔, 김진훈이 출전한다. 이들은 이미 지난달 7일부터 한국의 유명 프로기사 60여명이 참가한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이하 한국라운드)에서 오프라인 예선과 16강 조별리그 및 8강 토너먼트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표 선수로 선발됐다. 또한 중국 대표로는 프로기사 판페이(潘非) 추이찬(崔灿),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태형 입니다.드디어 지난 10일 ‘신종 김캐리의 저주’가 끝이 났습니다. 제가 해설하는 일요일마다 계속 3대0 승부가 나 내심 방송 관계자들과 멋진 승부를 바라는 팬들에게 미안했는데 지난 경기는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을 해설하게 돼 기분이 매우 좋더군요.그런데 또 하나의 저주는 아직 깨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해설한 경기는 1세트 승자가 모두 승리를 거뒀는데요. 이번에도 그 저주가 이어질 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우선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삼성전자 전력이 공군보다 앞선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세는 정 반대죠. 이번 시즌 들어 첫 연승을 기록한
하이트 신상문이 4라운드 에이스 결정전에서 전승을 이어가며 팀의 3연승을 견인했다. 전략과 운영 능력을 모두 선봬며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 신상문의 거침 없는 행보가 돋보였다. 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승리하는 감각이 있으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지만 최근 경기감이 떨어져 좋은 경기가 부족했다. 하지만 오늘 경기부터 승리의 감각을 갖게돼 앞으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을 것 같다.Q 첫 세트는 운영이 돋보였다.A 드롭 공격으로 피해를 주지 못했는데 프로토스가 공격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 그 타이밍을 넘기며 경기가 유리하다고 생각했다. Q 드롭십을 잘 실리는 비결이 있는지.A 드롭십을 자주 쓰다보니 드롭십을 살리는 노하우
2009-05-11
하이트 스파키즈가 11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신상문이 선발과 마무리를 동시에 책임지는 맹활약 속에 웅진을 꺾고 3연승을 내달렸다. 하이트는 신상문의 활약만으로도 웅진을 격파하는데에는 넉넉했다. 이날 선봉과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신상문은 두 세트 모두 승리를 따내며 팀 승리의 1등 공신이 된 것. 특히 신상문은 첫 세트에서는 운영을,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만점 활약을 펼쳤다. 쳇세트에서 김승현을 상대한 신상문은 방어의 미학을 선보였다. 초반 팩토리와 서플라이로 '질럿 찌르기'를 막은데 이어 배럭으로 바리게이트를 치며 프로토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5주 3일차▶하이트 3대2 웅진 1세트 신상문(테, 9시) 승 김승현(프, 3시)2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정종현(테, 5시)3세트 박명수(저, 11시) 승 김명운(저, 5시)4세트 김상욱(저, 5시) 승 임진묵(테, 11시) 5세트 신상문(테, 5시) 승 김명운(저, 11시)하이트 신상문이 11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웅진전에서 1세트에 이어 출전한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명운을 꺾고 팀의 3연승을 견인했다. 신상문은 초반 입구를 배럭과 서플라이로 틀어 막은 뒤 두 개의 스타포트를 올렸다. 곧 레이스 2기를 생산해 오버로드를 잡아주며 클로킹도 개발했다. 3기의 레이스가 모
저그전에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박상우가 저그가 유리하다고 알려진 신의정원에서 이영한을 꺾어내며 팀의 3대0 승리를 확정 지었다. Q 승리한 소감은.A 연습 때부터 맵이 너무 어려웠다. 무난한 바이오닉 전략을 사용하면 승리하기 힘든 맵이었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를 해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Q 신의 정원을 평가하자면.A 저그에게 매우 좋은 맵이다. 뒷마당에 가스도 있고 후반으로 갈수록 테란이 무척 가난해진다. 정석으로 플레이하면 저그에게 승리하기 힘들다. Q 그런데 왜 정석으로 플레이했나.A 테란의 모든 전략에 저그가 내성이 생긴 것 같아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 불안했다. 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감독님과 코치님이 “
전략가에게 전략은 통하지 않는 것일까? 박세정이 자신의 본진에 게이트웨이를 지으며 전략가 신희승을 무너트리려고 했지만 신희승은 오히려 상대의 심리를 역으로 이용했다. 마치 몰래 건물을 발견하지 못한 척 연기를 해 상대가 올인하게 만드는 신희승의 뛰어난 심리전이 돋보였던 경기였다.Q 승리한 소감은.A 깔끔하게 공짜로 승리한 느낌이다(웃음). 머리 속에 있던 전략이기 때문에 침착하게 잘 막아낼 수 있었다. 평소에 자기 전에 ‘본진 게이트웨이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Q 전진 게이트 전략을 깔끔하게 막아냈다.A 9시에 시도하기는 조금 어려운 전략이다. 배럭을 커맨드센터 옆에 건설하면 게이트웨이가 건
최근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던 신상호가 다시 살아났다. 우승자 테란 박성균을 상대로 리버 대박을 터트리며 좋은 컨디션을 보이고 있는 신상호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A (박)성균이와 대결은 나에게 항상 특별하다. 방송 경기에서 중요할 때마다 성균에게 많이 패해 반드시 이기고 싶었다. Q 매너 파일런을 두 번이나 했다.A 이번 시즌에 자주 출전해 경기 스타일을 읽혔던 것 같아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플레이했다. 그동안 초반 견제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로브로 초반에 피해를 주기 위해 노력했다. Q 리버 컨트롤이 좋았는데.A 예전에 전진 로보틱스 전략을 사용했는데 셔틀 컨드롤을 너무 못해 패한 적이 있다. 삼성전자 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5주 3일차▶하이트 2-2 웅진 1세트 신상문(테, 9시) 승 김승현(프, 3시)2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정종현(테, 5시)3세트 박명수(저, 11시) 승 김명운(저, 5시)4세트 김상욱(저, 5시) 승 임진묵(테, 11시) 하이트 김상욱이 11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웅진 임진묵과의 경기에서 혼전의 연속 속에 상대 앞마당에 병력을 떨구는 드롭 한 방으로 경기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김상욱은 초반 임진묵의 전략적인 움직임에 답답할 수밖에 없었다. 벌처 2기만을 보여준 채 임진묵이 4배럭을 올려 바이오닉 병력을 생산했고 김상욱은 다수의 히드라리스크와 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5주 3일차▶하이트 1-2 웅진 1세트 신상문(테, 9시) 승 김승현(프, 3시)2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정종현(테, 5시)3세트 박명수(저, 11시) 승 김명운(저, 5시)웅진 김명운이 11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하이트전에서 박명수와 서로의 본진을 뺏고 빼앗기는 경기를 펼친 가운데 뮤탈리스크의 컨트롤에서 우위를 점하며 승리를 따냈다.김명운은 저글링으로 상대 입구에 위치한 어시밀레이터를 먼저 파괴했다. 박명수 역시 저글링 숫자를 맞춰가며 어시밀레이터를 파괴해 편하게 전략을 풀어갈 수 있었다. 김명운은 박명수와 마찬가지로 앞마당을 가져간 뒤 저글
이스트로가 4라운드 들어 두 번째로 3대0 승리를 일궈냈다.‘에이스 결정전 본능’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3대2, 2대3 승부를 자주 연출한 이스트로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지난 4월29일 화승 오즈전에 이어 이번 라운드 두 번째 완승을 따냈다.이스트로는 위메이드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선봉으로 나선 신상호가 전진 로보틱스 전략을 성공시키며 위메이드의 에이스 박성균을 완벽히 잡아내며 분위기를 띄웠고 2세트에서는 전략가 신희승이 위메이드 박세정의 상대 본진 2게이트웨이 질럿 러시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R 5주 3일차@온게임넷▶이스트로 3대0 위메이드1세트 신상호(프, 5시) 승 박성균(테, 11시)2세트 신희승(테, 3시) 승 박세정(프, 1시)3세트 박상우(테, 1시) 승 이영한(저, 11시)“풀업 머린 봤어?”이스트로 박상우가 공격력과 방어력이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된 머린을 앞세워 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을 완파하고 경기를 마무리지었다.박상우는 배럭을 1개만 건설한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지었다. 곧바로 엔지니어링 베이를 올린 박상우는 머린의 업그레이드에 충실한 전략을 구사했다.박상우는 이영한의 뮤탈리스크 견제를 쉽사리 막아낸 뒤 배럭을 6개까지 올렸고 사이언스 베슬을 생산했다. 지상은 머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5주 3일차▶하이트 1-1 웅진 1세트 신상문(테, 9시) 승 김승현(프, 3시)2세트 이경민(프, 11시) 승 정종현(테, 5시)웅진 정종현이 이경민의 리콜 공격을 가볍게 막아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정종현은 11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하이트전에서 이경민이 컨트롤에 헛점을 노출하는 사이 막대한 이득을 얻으며 1승을 만회했다.정종현과 이경민은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자원을 모으는데 주력했다. 이때 정종현이 일꾼 한 기를 밀어 넣으며 4게이트웨이를 확인했고 지상군의 균형을 맞춰주며 일꾼을 생산했다. 양 선수는 두 개씩 확장을 더 늘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R 5주 3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0 위메이드1세트 신상호(프, 5시) 승 박성균(테, 11시)2세트 신희승(테, 3시) 승 박세정(프, 1시)“전략가에게 전략을 쓰다니!”이스트로 ‘전략가’ 신희승이 위메이드 폭스 박세정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모두 알고 있다는 듯 쉽게 막아내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신희승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위메이드 박세정과의 경기에서 전략을 막아낸 뒤 낙승했다.승부수는 박세정이 먼저 띄웠다. 시작하자 마자 프로브를 신희승의 본진으로 보낸 박세정은 신희승의 본진 안에 파일런과 게이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5주 3일차▶하이트 1-0 웅진 1세트 신상문(테, 9시) 승 김승현(프, 3시)하이트 신상문이 11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김승현을 물리치고 팀에 1승을 먼저 안겨줬다. 신상문은 이번 경기에서 자신의 장기인 드롭십과 화려한 견제 플레이를 여실 없이 보여줬다. 경기 초반 신상문은 김승현의 '질럿 찌르기'를 팩토리와 서플라이 디폿의 '심시티'로 막아낸 뒤 벌처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이어서 신상문은 드롭십까지 생산해 벌처 드롭을 시도했다. 상대 본진 왼쪽에서 들어선 드롭십은 벌처 3기를 내렸고 프로토스 병력을 회군시키며 확장을 늘릴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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