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PS 진출 누가 도울까?"SK텔레콤 T1의 포스트 시즌 진출에 도움이 되는 팀이 어디가 될까.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이 막바지로 치닫으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 팀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팀들이 5위인 SK텔레콤의 도우미가 될 것인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SK텔레콤은 7일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로 김택용이 선봉 올킬을 달성하면서 7승4패, 득실 +8을 달성했다. SK텔레콤이 2위부터 4위까지 위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면서 8일 경기를 치르는 2위 화승 오즈와 4위 웅진은 좌불안석의 처지일 수밖에 없다.8일 경기를 치르는 화승 오즈와 웅진 스타즈는 모두 7승3패를 기록하고
2009-03-08
◆로스트사가 MSL 4강 A조 ▶박찬수(저)-김명운(저)1세트 비잔티움22세트 데스티네이션3세트 카르타고4세트 신청풍명월5세트 비잔티움2-김명운 카르타고 제외, 박찬수 데스티네이션 제외*3월 12일 오후 6시 30분 룩스 히어로 센터◆로스트사가 MSL 4강 B조▶송병구(프)-허영무(프)1세트 비잔티움22세트 데스티네이션3세트 카르타고4세트 신청풍명월5세트 비잔티움2-송병구 데스티네이션 제외, 허영무 신청풍명월 제외*3월 14일 오후 2시 룩스 히어로 센터
2009-03-07
최근 페이스가 떨어졌다고 평가 받았던 송병구가 연일 승리를 거두며 완벽하게 되살아난 모습을 보였다. 6일 스타리그에서 이제동을 제압해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더니 7일 MSL에서는 박지수에게 3대0으로 가볍게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박)지수가 워낙 잘하는 선수지만 테란전인데다 준비를 완벽하게 했기 때문에 3대0 승리를 자신했다. 하지만 오늘 경기장에 와보니 갑자기 자신이 없어졌다.Q 왜 자신이 없었나.A 스타리그 끝나고 연습을 했지만 나는 프로리그 때문에 연습을 하지 못했고 지수는 연습을 했다고 생각하니 불안하더라. 그래서 살짝 자신이 없어졌던 것 같다.Q 5시즌만에 4강에 진출했다.A 마치 결승
◆로스트사가 MSL 8강@MBC게임▶박지수 0-3 송병구1세트 박지수(테, 7시) 승 송병구(프, 11시)2세트 박지수(테, 7시) 승 송병구(프, 11시)3세트 박지수(테, 5시) 승 송병구(프, 11시)삼성전자 ‘무 결점의 총사령관’ 송병구가 화승 박지수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로스트사가 MSL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송병구는 경기 초반 프로브 한 기를 박지수의 진영으로 보내 매너 파일런을 시도해 자원채취를 방해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박지수는 팩토리를 2개까지 늘려 탱크와 벌처를 모으며 타이밍을 노렸다.먼저 공격을 펼친 것은 박지수였다. 박지수는 탱크의 시즈모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중앙으로 진출해 빠르게 조이기 라인을 구축하
◆로스트사가 MSL 8강@MBC게임▶박지수 0-2 송병구1세트 박지수(테, 7시) 승 송병구(프, 11시)2세트 박지수(테, 7시) 승 송병구(프, 1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패스트 캐리어 전략을 성공시키며 화승 박지수를 꺾고 2승으로 승리를 이어갔다.송병구는 초반 게이트웨이를 2개로 늘려 꾸준히 드라군을 모으며 타이밍을 노렸다. 박지수는 메카닉 체제로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일찌감치 가져가며 중후반을 도모했다.송병구는 드라군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박지수의 앞마당으로 공격을 감행했다. 송병구는 박지수가 벌처의 스파이더 마인으로 방어 체제를 구축하자 질럿으로 마인을 역이용해 상대 병력을 줄여가며 강력하게 압박을 가했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팀별 잔여 경기▶CJ 엔투스-PS 확정7주 3일차 VS KTF 매직엔스@MBC게임(3월9일)▶화승 오즈7주 2일차 VS MBC게임 히어로@온게임넷(3월8일)▶KTF 매직엔스7주 3일차 VS CJ 엔투스@MBC게임(3월9일)▶웅진 스타즈7주 2일차 VS STX 소울@MBC게임(3월8일)▶SK텔레콤 T1완료▶STX 소울-탈락 확정7주 2일차 VS 웅진 스타즈@MBC게임(3월8일)▶삼성전자 칸-탈락 확정완료▶위메이드 폭스-탈락 확정완료▶온게임넷 스파키즈-탈락 확정7주 3일차 VS 공군 에이스@온게임넷(3월9일)▶이스트로-탈락 확정완료▶MBC게임 히어로-탈락 확정7주 2일차 VS 화승 오즈@온게임넷(3월8일)▶공군 에이스-탈락 확정7주 3일차 VS 온게임넷 스파
◆로스트사가 MSL 8강@MBC게임▶박지수 0-1 송병구1세트 박지수(테, 7시) 승 송병구(프, 1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로스트사가 MSL 8강 경기에서 드라군과 셔틀 리버를 앞세워 화승 박지수를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송병구는 1게이트웨이에서 생산된 드라군으로 박지수의 앞마당을 두들기며 공격적으로 출발했다. 또한 송병구는 6시 지역 몰래 파일런을 소환해 로보틱스를 건설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그러나 박지수의 꼼꼼한 정찰로 6시 몰래 파일런이 발견되며 본진에 로보틱스를 지어야만 했던 송병구는 전략을 수정해 노동 드롭을 준비했다. 송병구는 셔틀 한 기를 생산
MBC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mbcgame.co.kr)가 진행하고 있는 승자맞히기 코너에서 e스포츠 팬들은 삼성전자 송병구의 낙승을 예상하고 있다.오후 4시14분 현재 송병구와 박지수의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 대한 승자 맞히기 예상은 송병구79%, 박지수 21%로 송병구가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이렇게 승부 예측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는 송병구의 테란전이 워낙 정평이 나 있는 데다 박지수의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 jhj10332 '이라는 대화명을 사용하는 네티즌은 "지난 클럽데이 MSL 16강에서도 송병구가 압도적으로 박지수를 꺾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송병구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가야할길’이라는
화승 오즈 박지수가 우승자 징크스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박지수는 지난 2008년 아레나 MSL을 우승하면서 MSL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같은 팀 선수간의 결승전에서 테란 킬러 이제동을 3대0으로 완파한 것이기에 더욱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그러나 박지수의 파란은 오래 가지 않았다. 삼성전자 송병구가 박지수가 1번 시드를 받고 참가한 클럽데이 온라인 MSL 16강에서 2대1로 승리하면서 박지수의 열풍은 곧바로 사그라들었다. '찻잔 속의 태풍'이라 불려도 좋을 만큼 짧은 시간 동안 왕위에 오른 박지수는 7일 로스트사가 MSL 8강으로 통해 송병구에게 복수할 계획이다. 박지수와 송병구의 공식전 전적은 3대2로 송병구가 앞서
화승 박지수가 7일 로스트사가 MSL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며 조정웅 감독과의 불화설을 일축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지수는 최근 프로리그에서 출전 기회조차 잡지 못하며 조정웅 감독과 불화가 있는 것으로 비춰졌다. 프로리그 출전이 뜸한 시점에 때마침 조정웅 감독이 박지수에게 일침을 가하는 인터뷰를 하면서 사이가 좋지 않은 것 같다는 팬들의 의혹을 사기도 했다. 하지만 조 감독은 바로 "불화는 없다. 개인리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을 뿐"이라며 불화설을 일축했다.이 때문에 박지수의 7일 경기는 박지수 개인 기량 뿐 아니라 감독과의 관계를 가늠할 수도 있다 주목받고 있다. 박지수가 송병구를 제압하고 4강에
"비잔티움을 장악하라!"화승 박지수와 삼성전자 송병구의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승부의 분수령은 비잔티움2가 될 전망이다.비잔티움2는 1, 5세트에서 쓰이면서 이 맵에 대한 연구를 철저히 한 선수가 4강행 티켓을 손에 거머쥘 것으로 보인다. 이번 로스트사가 MSL에서 사용되는 4개 맵 가운데 비잔티움2는 테란과 프로토스의 밸런스가 가장 잘 맞는다는 데이터가 나왔다. 비잔티움2에서 테란과 프로토스의 성적은 9승8패로 프로토스가 한 세트 앞서 있다. 5일 열린 허영무와 이윤열의 경기에서도 1, 5세트에 쓰인 바 있는 비잔티움2는 1세트에서 이윤열이 허영무의 견제 플레이를 막아낸 뒤 자원 채취력을 앞세워 탱크를 두 부대 이상 보유하
삼성전자 송병구가 로스트사가 MSL 4강에서 팀킬 매치업을 형성하겠다고 공언했다.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로스트사가 MSL 8강전에서 화승 박지수를 상대하는 송병구가 승리할 경우 팀 동료인 허영무와 4강전에서 맞대결을 하게 된다.송병구는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허영무의 MSL 우승을 막겠다고 선포한 적이 있다. 이번 MSL 조편성에서 우측에 허영무와 나란히 배치되면서 송병구는 “높은 곳에서 허영무를 만난다면 진검 승부를 펼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송병구는 2008년 에버 스타리그 16강에서 같은 팀 후배인 허영무를 지명하면서 한 조에 넣었고 16강 경기와 16강 재경기에서 내리 패하면서
단일 팀 사상 두 번째로 100승 고지를 밟은 삼성전자. 4번의 도전 끝에 100승을 달성한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너무 늦은 감이 있다"며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Q 100승을 거둔 소감은.A 3경기 전부터 100승에 대한 준비를 하고 경기에 임했는데 계속 패했다. 너무 늦은 100승 같아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든다. 조금 더 빨리 100승을 찍었다면 지금보다 더 기분이 좋았을 것 같다.Q 감독 100승도 얼마 남지 않았다.A 내가 있기 전에 계시던 감독님이 2승 정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기록에 대해 연연하게 되면 성적이 더 좋지 않은 것 같다. 기록이라는 것이 원래 하려고 하면 더 안 되는 것 같다. Q 삼성전자가 많이 발전했다는 평가다.A 광
Q 이번 시즌 처음 출전해 3킬을 거뒀다.A 1경기만 99% 연습을 하고 나왔다. 운좋게 경기가 잘 풀려 3킬까지 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Q 2세트는 프로토스전이었는데.A 평소에 (송)병구, (허)영무와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자신 있었다. 치열한 싸움 끝에 승리해 기분이 더 좋았다.Q 1세트는 몰래 게이트 전략을 사용했다. A 상대 빌드가 배럭을 지은 뒤 더블 커맨드였기 때문에 즉흥적으로 했던 빌드다. 피해도 조금 줬고 바카닉 전략을 확인한 상황이기 때문에 유리하게 풀어갈 수 있었다.Q 3세트 신대근과 경기는 완벽했다.A 2경기부터는 손이 풀려 연습실에서 했던 것처럼 잘할 수 있었다. 왠지 뮤탈리스크를 쓸 것 같아 투스타게이트를 지
Q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A (최)윤선이형이 올킬 했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아쉽다. 그래도 오늘 재경기까지 포함해 방송 경기를 5경기나 하지 않았나. 윤선이형이 큰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해 너무 기쁘다. Q 병력을 너무 소비하는 느낌이었다.A 탱크가 자꾸만 유혹하길래 병력을 너무 소비해 무척 불리해졌다. 하지만 다행이 마지막까지 침착하게 승리할 수 있어서 승리할 수 있었다. Q 위험한 순간이 많았는데.A 중앙 교전을 계속 피하려고 했는데 상대가 계속 압박하더라. 확장 기지를 가져간 상황에서 병력을 맞바꿔주면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Q 위너스리그에서 많은 승수를 쌓았다.A 얻은 것은 많지만 패도 많이 쌓았다. 우리 팀
[신한은행] 삼성전자 칸, ‘100승’ 고지 점령!삼성전자 칸이 이스트로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천신만고 끝에 3연패의 부진을 털고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삼성전자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7주차 경기에서 신예 최윤선의 3킬과 허영무의 마무리 승을 앞세워 이스트로를 상대로 경기 스코어 4대2로 승부를 종착 지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경기 세 번의 연패 끝에 KTF 매직엔스에 이어 프로리그 통산 두 번째로 100승을 기록하며 승리를 자축했다. 또한 100승 달성의 원동력이 되었던 신예 최윤선을 발굴하는 쾌거를 거두며 3연패의 부진을 깔끔하게 털어냈다.삼성전자
삼성전자 칸이 프로리그 통산 두 번째 단일 팀 프로리그 100승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벌어지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 이스트로와 경기에서 KTF에 이어 단일 팀 프로리그 100승을 거뒀다.삼성전자는 지난 2월25일 온게임넷 스파키즈와 경기에서 100승 달성 기회를 눈앞에서 놓쳤다. 이후 STX 소울, 화승 오즈에게 연달아 패하며 100승 고지에서 번번히 고배를 마셨다. 계속되는 연패로 삼성전자는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그러나 삼성전자는 4번의 도전 끝에 7일 이스트로를 상대로 드디어 100승 고지에 올랐다. 선봉으로 나선 신예 프로토스 최윤선이 3킬을 기록한 뒤 허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 7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4-2 이스트로1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희승(테, 3시)2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최윤선(프, 1시) 승 신대근(저, 7시)4세트 최윤선(프, 1시) 승 박상우(테, 5시)5세트 이정현(저, 5시) 승 박상우(테, 11시)6세트 허영무(프, 7시) 승 박상우(테, 11시)삼성전자 허영무가 아비터와 대규모 지상병력을 앞세워 이스트로 박상우를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3연패의 부진을 털고 천신만고 끝에 통산 100승 달성의 쾌거를 이뤘다.허영무는 초반부터 질럿과 드라군을 앞세운 강한 압박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허영무는 드라군의 사정거리 업그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시즌 7주 1일차@MBC게임▶삼성전자 3-2 이스트로1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희승(테, 3시)2세트 최윤선(프, 7시) 승 신상호(프, 1시)3세트 최윤선(프, 1시) 승 신대근(저, 7시)4세트 최윤선(프, 1시) 승 박상우(테, 5시)5세트 이정현(저, 5시) 승 박상우(테, 11시)이스트로 박상우가 머린, 메딕을 앞세워 삼성전자 이정현을 꺾고 2킬을 기록했다.경기 초반 이정현은 빠른 저글링 공격을 성공시키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이정현은 9드론 스포닝풀 건설 후 빠르게 공격을 가하며 박상우를 압박했다. 이정현은 저글링의 속도 업그레이드도 일찍 올려 상대 머린과 SCV를 다수 잡아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이에 박상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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