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7주 1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1 STX1세트 신대근(저, 7시) 승 박성준(저, 3시)‘7연승!’STX 소울 ‘투신’ 박성준이 프로리그 7연승을 이어가며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박성준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이스트로 신대근을 꺾고 선봉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박성준은 12드론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신대근이 9드론에서 오버로드를 생산한 뒤 앞마당을 가져가며 발을 맞췄다. 박성준은 레어로 진행하며 체제를 전환했다. 박성준은 정찰 보낸 오버로드가 한 번에 신대근의 체제를 확인하는 행운을
2009-01-10
위메이드 폭스 김양중 감독이 공군에 입대한 한동욱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공군 한동욱은 2008년까지 한솥밥을 먹던 위메이드 폭스를 만난다. 지난해 9월 공군에 입대한 뒤 한동욱이 프로리그에서 전 소속팀을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김 감독은 "한동욱이 군에 간 이후 눈빛이 달라졌다"고 평가했다. 한동욱과 오영종 등이 합류한 이후 공군이 승수를 많이 쌓지는 못했지만 끈기가 생겼고 다른 팀들도 공군을 만나면 절대로 방심할 수가 없다고 했다. 김 감독은 그 이유로 "한동욱이 군인 정신을 배우면서 기량이 향상됐고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 입니다.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TX와 이스트로의 맞대결은 에이스 결정전 끝에 STX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1세트부터 4세트까지 모두 같은 종족간의 싸움으로 이뤄지며 어느 팀이든 승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부가 갈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김구현을 내세운 STX가 조금 더 유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1세트에 출전하는 신대근과 박성준의 경우는 오랜 저그전 슬럼프를 깬 박성준에게 점수를 주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이제동을 제외하고 저그대 저그전은 반반 승률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세가 중요한 만큼 박성준이 승
공군에 입대한 홍진호와 차재욱이 신병 교육 훈련을 마치고 12일 대전 계룡대에 위치한 공군 중앙 전산소로 합류한다.홍진호와 차재욱은 지난해 11월24일 경남 진주시 공군교육사령부에 입대했다. 1월11일까지 7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홍진호와 차재욱은 12일 대전 계룡대 공군 중앙 훈련소로 발령을 받고 e스포츠병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공군 측에 따르면 “홍진호와 차재욱이 곧바로 공군 에이스로 활동하는 것은 아니다. 계룡대에서 1~2주 동안 교육을 받은 뒤 팀에 합류하기 때문에 3라운드 초기에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홍진호와 차재욱은 1월 공군 에이스의 로스터에 등록돼 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
성학승이 공군 에이스의 유니폼을 입고 사실상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성학승은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 출전한다. 2세트 신추풍령에 나서는 성학승의 상대는 위메이드 폭스의 실질적인 에이스인 박성균으로 결정됐다.성학승에게 이 경기는 사실상의 고별전이나 다름 없다. 2006년 11월 13일 공군에 입대한 성학승은 오는 23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오는 17일부터 3라운드 위너스 리그가 출범하지만 마지막 휴가 기간이어서 성학승이 출전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공군 에이스가 프로리그에 처음으로 출전한 2007년 4월부터 나선 성학승은 시작부터
위메이드 폭스 '천재 테란' 이윤열이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향한 진군에 나선다. 이윤열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상대로 탄탄한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2라운드 들어 2패만을 하다 첫 승을 거뒀다는 의미도 있지만 이 경기를 승리하면서 이윤열은 프로리그 통산 다승 순위에서 단독 1위로 뛰어 올랐다. 이윤열은 공군에 입대한 박정석과 프로리그 통산 다승 부문에서 경쟁을 펼쳐왔다. 70승, 80승에 이어 90승까지 타이를 이루면서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90승으로 타이를 이룬 상태에서 이윤열은 두 번의 출전 기회를 얻었지만 모두
10일 3년 만에 프로리그에 출전하는 STX 서지수. 이스트로 신희승을 상대로 프로리그 공식전 첫 승을 거둘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랜만에 공식전 출전을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서지수는 의외로 침착했다. "오랜만에 출전 기회를 얻은 것만으로도 기쁘지만 기쁨은 승리한 다음에 누려야 되지 않겠나. 지금은 그저 열심히 연습할 뿐"이라며 "오랜 기간 준비했기 때문에 자신감은 충만하다"고 했다.서지수는 여러 맵을 연습한 가운데 데스티네이션이 자신의 스타일에 맞다고 판단했다. 코칭 스태프 또한 서지수와 같은 생각이라고. 한달 전부터 데스티네이션에서 세 종족을 상대로 고루 연습했다."저그전을 제외하고 테란전이나 프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연이어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 당연히 김택용이 올라갈 것이라고 예상했던 전문가들은 멍한 표정을 지을 수 밖에 없었다. STX 조일장이 저그전 스페셜 리스트 테란 민찬기, 프로토스 김택용을 모두 꺾어내고 16강에 진출했다. 완벽한 경기력으로 육룡의 수장 김택용을 잡아낸 조일장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16강에 처음 진출했다.A 조를 보고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대진이 뜨자마자 긴 시간 동안 열심히 준비했다. 결과가 좋아 기분이 좋다.Q 민찬기 경기가 고비라고 했는데.A 1경기만 잡으면 다음 경기는 내가 자신 있는 프로토스전이었기 때문에 두렵지 않았다. 팀 내 저그전을 잘하는 김구현과 연습을 많이 했다. 또한 삼성전자 허영
2009-01-09
STX 소울 신예 저그 조일장이 SK텔레콤 김택용을 2대0으로 제압하며 순식간에 스타덤에 올랐다.조일장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 H조 경기에서 1차전 MBC게임 민찬기를 상대로 2대1로 역전한 데 이어 2차전에서 김택용을 2대0으로 완파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김택용이 최근 10경기에서 9승1패를 기록하며 고공 비행을 계속했고 프로리그에서 14승3패로 승률 80% 이상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팬들은 김택용의 16강 진출을 예상하고 있었다. 그러나 조일장은 공격 위주의 플레이를 통해 김택용을 내리 두 세트 꺾으며 파란을 일으켰다. 조일장의 승리로 누리꾼들은 각종 인터넷 게
◆바투 스타리그 36강 H조 1차전@온게임넷▶조일장 2대0 김택용1세트 조일장(저, 6시) 김택용(프, 2시)2세트 조일장(저, 7시) 김택용(프, 11시)“파란의 주인공, 조!일!장!”STX 소울 조일장이 SK텔레콤 T1 김택용을 2대0으로 완파하고 이변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1세트를 올인 러시로 승리한 조일장은 2세트에서 히드라리스크를 5차례나 드롭하는 집중력을 선보이며 김택용에게 낙승을 거뒀다.조일장은 김택용이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자 뒷마당과 앞마당 6시 지역까지 해처리를 건설하며 부유한 체제를 선택했다. 김택용이 2개의 스타게이트를 건설하고 셔틀에 리버를 태워 견제하려 하자 조일장은 확장 지역마다 히드라리스크를 배치하며 자
◆바투 스타리그 36강 H조 1차전@온게임넷▶김택용 0–1 조일장1세트 김택용(프, 2시) 승 조일장(저, 6시)“올인 통했다!”STX 소울 조일장이 저글링 난입을 통해 SK텔레콤 김택용을 흔들면서 첫 세트를 따내는 파란을 일으켰다.조일장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36강 2차전 1세트에서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통해 김택용의 본진을 공략하며 낙승했다.조일장은 2해처리에서 저글링을 모았다. 김택용이 프로브로 정찰하려 했지만 두 번이나 막아내면서 저글링을 모으고 있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조일장은 양 방향에서 저글링을 이동시키며 캐논을 무시하
◆바투 스타리그 36강 H조 1차전@온게임넷▶조일장 2대1 민찬기1세트 조일장(저, 2시) 승 민찬기(테, 11시)2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민찬기(테, 7시)3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민찬기(테, 2시)‘실력 입증!’STX 소울 신예 저그 조일장이 저그 상대로 9승1패를 기록하고 있던 MBC게임 히어로 민찬기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2세트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살린 조일장은 3세트에서 강력한 저글링 러시를 선보였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편 뒤 3해처리 체제를 시도한 조일장은 드론을 다수 확보하며 자원 효율을 극대화했다. 3개의 해처리에서 저글링을 다수 생산한 조일장은 민찬기의 첫 병력이 진출한 틈을 파고 들어 머린 숫자를 줄이는 데
◆바투 스타리그 36강 H조 1차전@온게임넷▶민찬기 1–1 조일장1세트 민찬기(테, 11시) 조일장(저, 2시)2세트 민찬기(테, 7시) 승 조일장(저, 11시)‘하이브가 최고!’STX 소울 조일장이 하이브 유닛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MBC게임 민찬기의 저그전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 조일장은 민찬기가 배럭도 건설하지 않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는 것을 확인하고 자원확보를 위해 해처리를 다수 늘렸다. 당분간 테란이 공격할 수 없음을 인지한 뒤 드론만 생산하며 밸런스를 맞춰 나갔다.조일장은 1세트와 달리 뮤탈리스크를 다수 확보하며 바이오닉을 끊어줬다. 민찬기의 바이오닉 병력이 진출하지 못하도록 견제했고 럴커 체제로 전환, 테란
◆바투 스타리그 36강 H조 1차전@온게임넷▶민찬기 1–0 조일장1세트 민찬기(테, 11시) 조일장(저, 2시)"올인만 막으면!"MBC게임 히어로 ‘꽃미남 테란’ 민찬기가 STX 조일장의 올인 러시를 무난히 막아내며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민찬기는 머린을 한 기만 생산한 뒤 앞마당 지역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조일장이 2개의 해처리에서 럴커를 생산하자 민찬기는 입구 지역과 미네랄 필드 사이에 벙커를 두 개나 건설하며 대비했다.민찬기는 조일장의 2해처리 저글링-럴커 돌파를 벙커를 활용하며 무난히 막아냈다. 바이오닉 피해도 별로 없었기에 배럭을 6개까지 늘리면서 탱크와 사이언스 베슬까지 안정적으로 생산했다.민찬기는 탱크와
KTF-삼성전자, 온게임넷-STX 출전'섞고 싸우자!'게임채널 온게임넷이 인기 프로게임단 4팀(온게임넷, STX, 삼성전자, KTF)의 각 선수를 서로 맞바꾸어 대결을 펼치는 친선 초청전 '설 특집 프로리그 배틀'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온게임넷 스파키즈와 STX 소울이가 서로 선수를 스와핑해 이명근 감독(온게임넷)팀-김은동 감독(STX)팀 매치를, 이어 삼성전자와 KTF가 각각 선수를 뒤섞어 '김가을 감독(삼성전자)팀-이지훈 감독(KTF)팀으로 색다른 팀 대전을 펼칠 예정이다. 스타크래프트 리그 사상 유례없었던 유일무이한 친선 초청전으로 온게임넷에서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게임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
안녕하십니까. 온게임넷 해설 위원 엄재경입니다.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선 바투 스타리그 36강 H조 경기가 열립니다. 1차전에서는 MBC게임 히어로의 민찬기와 STX 소울 조일장이 3전2선승제를 펼치고 1차전 승자가 SK텔레콤 T1 김택용을 상대합니다.1차전에서는 MBC게임 민찬기가 이길 것이라 예상됩니다. 민찬기가 한창 시절 저그 킬러로 명성을 날렸다는 점과 조일장의 경력이 일천하다는 측면이 맞물릴 경우 민찬기가 2대0으로 승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일장이 로스트사가 MSL에 올라가면서 분위기가 좋다고도 볼 수 있지만 검증이 완료된 선수로 파악되지는 않습니다. 민찬기의 저그전 성적이 무려 9승1패라는
-4강 진출 소감은.▶상대 창하오 선수의 경기력을 알 수가 없어 예측할 수 없는 승부라고 생각했다.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다.-준비는 어떻게 했는지.▶평소에 온라인 상에서 연습을 많이 한다. 오늘은 경기장에 일찌감치 와서 창하오 선수의 앞 경기를 유심히 지켜봤다.-승리 요인은.▶1세트는 중앙 흑돌 세 점을 따내면서 승기를 잡았다. 백돌이 모두 연결돼 상대 히든 거리가 없었다. -2세트는 쉽지 않았는데▶접전이었다. 상대가 히든을 일찍 썼으면 더 어려웠을 지도 모른다. 포인트에서 뒤진 상황이었는데 창하오 선수가 조금씩 뒤로 물러나준 덕분에 이긴 것 같다. 내 히든을 두려워한 것 같다.-4강에서 만나고
◆바투 인비테이셔널 조별 풀리그 중간 순위▶A조1위 구리 2승 세트득실 +3, 포인트득실 +652위 박지은 2승1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43위 허영호 1승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244위 박진솔 1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235위 조훈현 3패 세트득실 -5, 포인트득실 -70▶B조1위 한상훈 3승 세트득실 +5, 포인트득실 +282위 이창호 2승1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23위 유창혁 1승2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184위 김형우 1승2패 세트득실 -2, 포인트득실 -265위 창하오 2패 세트득실 -3, 포인트득실 -22※승수, 세트득실, 포인트득실 순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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