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환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에서 가장 먼저 10승을 챙기며 다승 단독 선두자리에 올랐다.김윤환은 지난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공군과의 경기에서 ‘황제’ 임요환을 제압하고 시즌 10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김윤환은 9승으로 1위권을 형성하고 있던 윤용태, 도재욱, 이영호, 이제동을 제치고 단독 선두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김윤환은 다승 1위 등극과 동시에 삼성전자를 끌어내리고 팀을 단독 선수로 올려 놓았다. 명실상부 STX 에이스로 자리잡은 김윤환은 “2라운드에서도 기세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다승왕에 대한 욕심을 불태웠다
2008-11-25
온게임넷 스파키즈가 프로토스 신인들을 실전에 투입하며 가능성을 타진한다.온게임넷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7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 조재걸과 김학수 등 2명의 신인 프로토스를 기용했다. 프로리그라는 대회의 중요성을 감안할 때 동시에 2명의 신인을 쓰는 것은 파격적인 엔트리임에 틀림 없다.온게임넷 이명근 감독이 신예 프로토스를 중용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파악된다. 팀 전체적으로 신인이 성장해야만 장기적으로 운영하기 수월해진다는 점과 온게임넷 스파키즈의 저그와 테란 라인이 탄탄한 반면 프로토스는 그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 신예 프로토스를 기
KTF 매직엔스 ‘찬스 보이’ 박찬수가 이적 이후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올 9월 KTF 유니폼으로 갈아 입은 박찬수는 프로리그에서 선전하며 ‘가장 모범적인 이적 선수’로 꼽혔다. 또 11월에 독일 쾰른에서 열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12전 전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e스포츠 종주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였다.그러나 박찬수는 WCG 2008 이후 기량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출국하기 전 프로리그에서 STX김구현과 SK텔레콤 김택용에게 연이어 패한 뒤 복귀 첫 경기에선 친정팀 온게임넷의 임원기에게 밀리면서 3연패에 빠졌다. KTF 유니폼을 입은 뒤 처음으로 겪는 슬럼프다.2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3일차▶웅진 3대2 KTF1세트 임진묵(테, 2시) 승 김대엽(프, 7시)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이영호(테, 5시)3세트 김준영(저, 12시) 승 김윤환(테, 6시)4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박찬수(저, 6시)5세트 김명운(저, 5시) 승 이영호 (테, 7시)‘생애 첫 하루 2승’웅진 김명운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KTF 이영호를 꺾고 팀의 6연승을 이끌었다. 김명운은 4, 5세트 연달아 승리해 시즌 9승째를 챙겼고 프로리그 7연승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김명운은 초반 앞마당을 가져간 뒤 2해처리 상황에서 빠르게 스파이어를 건설했다. 1시 지역에 몰래 확장 기지를 건설한 김명운은 뮤탈리스크로 상대 앞마당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3일차▶웅진 2-2 KTF1세트 임진묵(테, 2시) 승 김대엽(프, 7시)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이영호(테, 5시)3세트 김준영(저, 12시) 승 김윤환(테, 6시)4세트 김명운(저, 12시) 승 박찬수(저, 6시)웅진 김명운이 초반부터 맹공을 펼치며 KTF 박찬수를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김명운은 시즌 8승째를 챙기며 6연승을 기록했고 박찬수는 프로리그 4연패의 늪에 빠졌다.김명운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을 선택해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저글링 6기를 생산한 김명운은 곧바로 박찬수 본진으로 공격을 시도해 드론 3기를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김명운은 원해처리 상황에서 빠르게 스파이어를 건설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3일차▶웅진 2-2 KTF1세트 임진묵(테, 2시) 승 김대엽(프, 7시)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이영호(테, 5시)3세트 김준영(저, 12시) 승 김윤환(테, 6시)‘메카닉 쯤이야!’웅진 김준영이 매카닉을 상대하는 저그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대로 보여주며 이번 시즌 첫 출전한 KTF 김윤환을 꺾었다. 김준영은 웅진으로 이적 후 3연승을 달리며 친정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김준영은 초반 12드론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다. 상대가 팩토리를 건설하며 메카닉 체제를 갖추고 있는 것을 확인한 김준영은 김윤환이 스캔이 없는 약점을 이용해 빠르게 럴커를 생산했다.김준영은 천천히 확장기지를 가져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3일차▶웅진 0-2 KTF1세트 임진묵(테, 2시) 승 김대엽(프, 7시)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이영호(테, 5시)‘어린 괴물 부활’KTF 이영호가 자원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대 역전극을 일궈내며 웅진 윤용태를 잡고 10승째를 거두며 다승 공동 선두로 나섰다.이영호는 초반 벌처 드롭 전략이 실패하며 좋지 않은 시작을 보였다. 윤용태가 완벽한 대처를 선보였기 때문에 이영호는 더 이상 드롭십을 쓸 수 없게 됐고 설상가상으로 상대 확장 기지가 빠르게 늘어가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이영호는 12시 섬 확장 지역에 몰래 커맨드 센터를 지으며 반전을 노렸지만 이마저도 일찍 발각됐다, 또한 이영호는 아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7주차 4경기▶웅진 0-1 KTF1세트 임진묵(테, 2시) 승 김대엽(프, 7시)KTF 김대엽이 집요한 견제 공격으로 임진묵을 쓰러트리고 시즌 첫승을 기록했다.김대엽은 초반 프로브 2기로 입구를 막고 임진묵의 정찰을 방해했다. 상대에게 몰래 건물을 의심하게 만든 뒤 정작 김대엽은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자원을 풍부하게 가져갔다.이후 김대엽은 임진묵의 벌처 견제를 잘 막아낸 뒤 타이밍 늦은 리버드롭을 준비했다. 김대엽은 임진묵이 중앙지역으로 진출한 틈을 타 본진 SCV를 모두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김대엽은 정확한 사이오닉 스톰으로 임진묵의 병력을 거의 대부분 잡아내는 데 성공했다. 또한 김대엽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8강 3회차▶이형주3대1 마누엘 쉔카이젠1세트 이형주(나, 7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1시)2세트 이형주(나, 1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7시)3세트 이형주(나, 1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8시)4세트 이형주(나, 9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6시)‘4강을 위한 확장 기지!‘곰 나엘’ 이형주(아이디 : mTwAMD.Check)가 네덜란드 대표이자 세계적인 오크 플레이어인 마누엘 쉔카이젠(아이디 : MYM]Grubby)을 3대1로 제압하고 4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3세트에서 마누엘의 물량에 고개를 숙인 이형주는 4세트에서 처절한 복수를 준비했다. 에인션트 오브 워를 건설해 사냥에 나선 이형주는 마누엘의 일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8강 3회차▶이형주 2–1 마누엘 쉔카이젠1세트 이형주(나, 7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1시)2세트 이형주(나, 1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7시)3세트 이형주(나, 1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8시)‘완패는 없다!’ 네덜란드 오크 전사 마누엘 쉔카이젠(아이디 : MYM]Grubby)이 이형주(아이디 : mTwAMD.Check)에게 한 세트를 따내며 추격의 기치를 올렸다.마누엘은 오크가 유리한 전장인 트위스티드 메도우에서 안정적인 체제를 택했다. 블레이드 마스터로 이형주의 사냥을 견제하는 동안 두 번째 영웅인 타우렌 치프턴의 레벨을 올렸고 주요 거점에서 펼쳐지는 전투마다 승리했다.마누엘은 유리한 순간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8강 3회차▶이형주 2–0 마누엘 쉔카이젠1세트 이형주(나, 7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1시)2세트 이형주(나, 1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7시)‘집중력의 승리!’이형주(아이디 : mTwAMD.Check)가 집중력을 최고조로 끌어 올린 플레이를 선보이며 네덜란드의 오크 전사 마누엘 쉔카이젠(아이디 : MYM]Grubby)에게 2연승을 거뒀다.이형주는 압박에는 실패했지만 마누엘에게 경험치를 주지 않는 플레이를 펼쳤다. 마누엘이 크리티컬 데미지와 윈드 워크를 푸는 순간 들어가는 강력한 화력을 바탕으로 이형주의 비스트 마스터를 집요하게 잡아내려 할 때 이형주는 데몬 헌터로 과감하게 자신의 영웅을 잡아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8강 3회차▶이형주 1–0 마누엘 쉔카이젠1세트 이형주(나, 7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1시)‘숨막히는 엘리미네이트 싸움!’‘곰 나엘’ 이형주(아이디 : mTwAMD.Check)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엘리미네이트 싸움을 진행한 끝에 간발의 차이로 마누엘 쉔카이젠(아이디 : MYM]Grubby)을 잡아내며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이형주는 초반 마누엘의 사냥 코스를 밟으며 견제 플레이를 성공, 손쉽게 승리하는 듯했다. 블레이드 마스터의 레벨보다 데몬 헌터의 레벨을 일찌감치 올렸고 두 번째 영웅인 나가시 위치도 먼저 뽑으면서 앞서 나갔다.그러나 이형주는 마누엘의 두 번째 영웅인 타우렌 치프턴이 추가
르까프 오즈가 뻔한 엔트리로 1라운드 후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르까프는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벌어진 삼성전자에게 일격을 당하며 선두 자리를 내줬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상대팀인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 허영무가 출전하지 않은 상황에서 2대3 패배를 당한 것이다.차포 뗀 삼성전자에게 패한 르까프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에 새롭게 도입된 ‘승자승 원칙(승률, 승 수, 승점 모두 동률일 경우 맞대결에서 승리한 팀의 순위가 한 단계 더 높아지는 것)’에 의해 2위로 주저앉았다. 순위로 보면 한 단계 내려온 것에 불과하지만 최근 4경기 성적이 1승3패라는 점은 분명 문제가 있다.1라운드 초
2008-11-24
MBC게임 김혁섭 감독대행은 요즘 박지호와 김동현을 생각하면 함박웃음을 짓다가도 이내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한다. 이번 시즌을 맞아 두 선수가 예전 기량을 되찾아 호성적을 올리는 것은 좋지만 두 선수가 엇박자를 타면 팀도 패배를 겪기 때문이다.박지호와 김동현이 이번 시즌에 거두어 들인 성적만 봐선 지난 시즌까지 2군을 오갔던 선수인지 의아할 정도다. 잘해도 정말 잘하고 있다.박지호는 지난 시즌까지 겪었던 지긋지긋한 슬럼프에서 완벽히 벗어났다. 시즌 개막전에서 STX 김구현을 상대로 다크템플러를 활용해 승리를 거두더니 이후 6승을 더 보태 현재 7승을 거뒀다. 그 사이 패한 경기는 SK텔레콤 도재욱전이 유일하다. 김동현 역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7주 3일차▶이스트로 3대2 위메이드 1세트 서기수(프, 7시) 승 한동훈(프, 1시)2세트 신상호(프, 3시) 승 신노열(저, 10시)3세트 신대근(저, 9시) 승 박성균(테, 12시)4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이영한(저, 5시)5세트 신상호(프, 5시) 승 신노열(저, 7시) 2004년 11월21일 스카이 프로리그 2004 3라운드 헥사트론(이스트로 전신)은 GO를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3라운드 진출전에서 플러스를 꺾고 기세를 올린데 이어 POS와 GO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이스트로의 3연승 역사는 그것으로 끝이었고 4년의 세월을 훌쩍 넘긴 2008년 11월24일 신상호가 새로운 역사 시작을 알렸다. 신상호는 용산 상설 경기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7주 3일차▶이스트로 2-2 위메이드 1세트 서기수(프, 7시) 승 한동훈(프, 1시)2세트 신상호(프, 3시) 승 신노열(저, 10시)3세트 신대근(저, 9시) 승 박성균(테, 12시)4세트 박상우(테, 11시) 승 이영한(저, 5시)이스트로 '신성' 박상우가 이영한의 뛰어난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무력하게 만들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까지 이끌었다.박상우는 상대가 뮤탈리스크를 활용해 공격을 했지만 전혀 당황하지 않았다. 본진과 앞마당에 터렛을 촘촘히 박은 뒤 5배럭에서 머린을 꾸준히 생산해줬고 화력이 쌓일 때마다 진출을 시도했다.박상우는 진작에 중앙으로 진출했을 병력을 모았지만 이영한의 절묘한 뮤탈리스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7주 3일차▶이스트로 1-2 위메이드 1세트 서기수(프, 7시) 승 한동훈(프, 1시)2세트 신상호(프, 3시) 승 신노열(저, 10시)3세트 신대근(저, 9시) 승 박성균(테, 12시)위메이드 박성균이 전진 배럭으로 이득을 얻은 뒤 저글링 역러시를 파이어뱃의 화력으로 막아내며 1승을 보탰다.박성균은 시작과 함께 중앙으로 SCV를 보내 배럭을 건설했다. 이때 신대근의 드론이 테란 본진을 뒤늦게 확인했다. 그만큼 박성균은 안전하게 전략을 실행할 수 있었다.박성균은 벙커링을 서두르지 않았다. 상대가 앞마당을 가져가는 것까지 확인한 뒤 상대 입구를 서플라이와 배럭으로 막고 머린으로 진을 쳤다. 두 건물을 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7주 3일차▶이스트로 1-1 위메이드 1세트 서기수(프, 7시) 승 한동훈(프, 1시)2세트 신상호(프, 3시) 승 신노열(저, 10시)이스트로 신상호가 4시 확장을 끝까지 지켜내며 상대 확장기지는 모두 파괴시켜 천신만고 끝에 승리를 거뒀다.신상호는 초반 대위기를 맞았다. 신노열이 5드론 저글링 전략을 펼치는 사이 앞마당 입구에 포지를 소환하며 중후반을 준비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발 빠른 정찰로 알아채 본진에 캐논을 소환해 막을 수 있었다.신상호는 이후 질럿 생산에 집중해 신노열의 부족한 자원력을 공략했다. 질럿만으로 힘차게 출발했지만 저글링에 모두 내주고 경기는 다시 팽팽해졌다.신상호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7주 3일차▶이스트로 0-1 위메이드 1세트 서기수(프, 7시) 승 한동훈(프, 1시)위메이드 한동훈이 리버를 앞세운 한 방 러시로 서기수의 앞마당까지 파괴라며 완승을 이끌었다. 한동훈은 차분히 병력을 모으며 로보틱스를 올렸다. 리버 2기를 생산한 후 견제 플레이로 서기수의 후방을 노렸다. 그러나 서기수가 미리 드라군 3기를 셔틀 이동로에 대기시켜 놔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다.한동훈은 옵저버로 상대 진영을 정찰하려다 상대의 다크템플러를 확인했다. 옵저버를 바로 다크 템플러에 붙였고 피해 없이 방어했다. 이후 선택은 하이템플러가 모이기 전 타이밍에 들이치는 것이었다.한동훈은 리버 2기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7주 2일차@MBC게임▶STX 3대0 공군1세트 박성준(저, 11시) 승 이재훈(프, 5시)2세트 김구현(프, 3시) 승 이주영(저, 7시)3세트 김윤환(저, 12시) 승 임요환(테, 6시)제 꾀에 제가 넘어갔다.공군 ‘황제’ 임요환이 전략을 구사하다 스스로 경기를 내줬다.임요환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 소울 김윤환과의 경기에서 제 꾀에 제가 넘어가는 실수를 범하고 팀의 0대3 완패의 단초를 제공했다.임요환은 김윤환의 오버로드 정찰과 실수를 유발하기 위해 본진 입구가 아닌 3시 지역 언덕에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을 건설했다. 김윤환이 임요환의 본진에 아무 것도 없는 것을 확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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