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SF 인비테이셔널 워크래프트 결승▶박준 2대1 장재호박준(오, 3시) 승 장재호(나, 9시)박준(오, 12시) 승 장재호(나, 9시)박준(오, 7시) 승 장재호(나, 1시)국제e스포츠연맹 초청전 왕좌는 ‘오크 대장’ 박준에게 돌아갔다.박준은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국제종합전시장에서 열린 국제e스포츠연맹 초청전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제5종족’ 장재호를 2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한 박준에게는 미화 8000 달러가 부상으로 주어졌다.1대1로 타이를 이룬 상황에서 최종전을 치른 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 견제와 장재호의 실수로 인해 손쉽게 승리했다. 초반 장재호가 데몬 헌터로 주요 사냥 지역을 가져가며 박준은 추적 경로를
2008-11-14
◆IeSF 인비테이셔널 워크래프트 결승▶박준 1–1 장재호박준(오, 3시) 승 장재호(나, 9시)박준(오, 12시) 승 장재호(나, 9시)'떠 있으세요!' ‘제5종족’ 장재호가 ‘오크 대장’ 박준을 상대로 탈론의 사이클론 기술을 활용, 낙승을 거뒀다. 장재호는 아웃 러너라는 고급 용병을 활용할 수 있는 켄타우르 그로브 맵의 특성을 십분 활용했다. 위습을 보내 용병 상점에서 용병을 구입한 장재호는 용병을 샀지만 NPC에 잡힌 박준보다 두 발 앞서 나갔다.데몬 헌터와 아웃 러너를 대동해 박준을 압박한 장재호는 나무를 채취하는 일꾼과 버로우를 건설하는 일꾼을 공략, 취소하도록 압박했다. 인구수를 늘리지 못한 박준은 다른 유닛을 생산할 수
◆IeSF 인비테이셔널 워크래프트 결승▶박준 1–0 장재호박준(오, 3시) 승 장재호(나, 9시)‘교전의 제왕!’‘한국 대표 오크’ 박준이 ‘제5종족’이라 불리는 나이트엘프 수장 장재호를 상대로 교전마다 승리하며 첫 세트를 가볍게 쓸어 담았다.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의 윈드 워크를 사용하며 장재호의 사냥 경로를 밟았다. 본진과 가까운 지역 사냥을 하던 장재호는 데몬 헌터의 경험치를 쌓지도 못했고 아이템마저 빼앗겼다. 박준의 블레이드 마스터 공격에 의해 체력이 많이 빠졌기에 본진에 머물러야 했다.박준은 두 번째 영웅인 셰도우 헌터를 일찌감치 생산, 따로 사냥하는 플레이를 펼쳤다. 블레이드 마스터로는 장재호의 경로를 끊임
◆IeSF 인비테이셔널 워크래프트 4강▶장재호 2대0 리우 이팅장재호(나, 1시) 승 리우 이팅(언, 7시)장재호(나, 11시) 승 리우 이팅(언, 5시)‘건물도 러시!’‘제5 종족’ 장재호가 건물을 활용한 독특한 경기 운영으로 대만 대표 리우 이팅을 꺾고 결승 진출을 자축했다.1세트를 승리한 장재호는 고블린 팅커라는 독특한 영웅을 선택했다. 팅커의 포켓 팩토리 스킬로 사냥에 나선 장재호는 리우 이팅의 데몬 헌터와 구울 러시에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1세트와 마찬가지로 현란한 컨트롤을 통해 영웅도 살리고 아처도 잃지 않았다.장재호는 9시 지역 확장을 가져가려 했지만 리우 이팅의 집요한 견제에 밀리면서 두 번이나 취소했다. 그러나
◆IeSF 인비테이셔널 워크래프트 4강▶장재호 1-0 리우 이팅장재호(나, 1시) 승 리우 이팅(언, 7시)‘완벽 영웅 킬!’‘제5종족’ 장재호가 영웅 킬을 5차례나 성공하며 대만 대표 리우 이팅을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장재호는 리우이팅의 초반 구울-데스나이트 찌르기에 휘둘리는 듯했다. 첫 영웅을 고블린 알케미스트를 사용하며 독특한 전략을 구사하려고 했으나 리우 이팅의 구울 러시에 아처가 끊길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장재호는 본진에 지어 놓은 문웰로 아처의 체력을 회복하며 위기를 넘겼다.장재호는 중앙지역에서 벌어진 첫 전투에서 현란한 영웅킬 능력을 선보였다. 알케미스트의 애시드 봄과 케미컬 레이지를 사용하며
◆IeSF 인비테이셔널 워크래프트 4강▶박준 2대0 안드레아스 다비드 브루너박준(오, 1시) 승 안드레아스 다비드 브루너(오, 11시)박준(오, 1시) 승 안드레아스 다비드 브루너(오, 7시)‘결승 진출!’박준이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는 난전 끝에 스위스 대표를 2대0으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진출했다.박준은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국제종합전시장에서 열린 국제e스포츠연맹 초청전에서 스위스 대표 안드레아스를 상대로 고전했으나 교전에서 깔끔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역전승을 거뒀다.박준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블레이드 마스터를 활용한 견제 플레이를 선택했다. 가까운 지역 사냥에 나서며 일찌감치 3레벨을 달성한 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의
◆IeSF 인비테이셔널 워크래프트 4강▶박준 1-0 안드레아스 다비드 브루너박준(오, 1시) 승 안드레아스 다비드 브루너(오, 11시)‘견제의 달인!’‘한국 대표 오크’ 박준이 블레이드 마스터를 활용한 견제 플레이로 몸이 풀리지 않은 스위스 대표 안드레아스 다비드 브루너를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의 윈드 워크를 적극적으로 이용했다. 안드레아스의 위치가 11시임을 확인한 뒤 본진 찌르기를 시도하며 일꾼을 잡아냈다.제2 영웅으로 셰도우 헌터를 선택한 박준은 블레이드 마스터를 견제에만 사용하며 두 번째 영웅의 레벨을 급속도로 상승시켰다. 박준은 레이더와 스피릿 워커를 추가, 레벨이 낮은 안드레아스의 영웅
삼성전자 프로토스 선수들이 양대 개인리그 결승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토스 명가'로 거듭날 채비를 마쳤다.삼성전자가 프로토스 명가로 거듭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선수는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송병구와 지난 13일 김구현을 꺾고 MSL 결승에 오른 허영무. 같은 시기에 열리는 개인리그에 같은 팀 프로토스 두 명이 모두 결승에 오른 것은 처음 있는 일. 삼성전자의 프로토스 라인이 그만큼 탄탄하다는 증거다.2006년까지 최고의 프로토스가 모여 있는 팀은 KTF 매직엔스였다. 프로토스 중 유일한 양대 개인리그 우승자 강민을 비롯해 스타리그 사상 처음으로 가을의 전설을 만들어 낸 박정석이 터줏대감으로 자리를 잡았고 스타리그에서
2008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총 242개의 스타리그 경기 중 명경기만 모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왔다.온게임넷은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밤 12시까지 ‘2008 스타리그 테마별 베스트 10’을 소개하는 '스타리그 DAY'를 방송한다. 2008년 스타리그는 리그의 역사를 새롭게 쓰는 우승자들의 탄생으로 여러모로 주목을 받았다. 2008년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된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서는 이영호(KTF)라는 만 15세 최연소 나이의 우승자가 탄생했으며, 이어 4월부터 7월까지 열린 ‘EVER 스타리그 2008’에서는 박성준(STX)이 스타리그 3회 우승을 달성하며 골든마우스를 거머쥐는 쾌거를 올렸다. 또한 8월부터 11월까지 열렸던 ‘인크루트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 결승▶나이트 엘프 4대2 오크1세트 이종석(휴, 11시) 승 조민혁(오, 5시)2세트 이형주(나, 1시) 승 조민혁(오, 7시)3세트 윤덕만(나, 1시) 승 조민혁(오, 7시)4세트 윤덕만(나, 9시) 승 김동환(오, 3시)5세트 윤덕만(나, 9시) 승 박철우(나, 12시)6세트 윤덕만(나, 12시) 승 박준(오, 3시)‘최종 보스에게는 날빌로!’나이트 엘프 윤덕만(아이디 : MYM]SocceR)이 프로텍터 러시라는 극단적인 전략으로 오크 최종 병기 박준(아이디 : SK.Lyn)을 채 10분이 되기 전에 잡아내며 올킬을 달성했다.윤덕만은 13일 온라인 상으로 진행된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 결승전에서 세번째 주
2008-11-13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 결승▶나이트 엘프 3–2 오크1세트 이종석(휴, 11시) 승 조민혁(오, 5시)2세트 이형주(나, 1시) 승 조민혁(오, 7시)3세트 윤덕만(나, 1시) 승 조민혁(오, 7시)4세트 윤덕만(나, 9시) 승 김동환(오, 3시)5세트 윤덕만(나, 9시) 승 박철우(나, 12시)‘압박 성공!’나이트 엘프 제3주자 윤덕만(아이디 : MYM]SocceR)이 오크 진영에서 용병으로 고용한 나이트 엘프 박철우(아이디 : FnaticMSI.Shy)를 상대로 끈질긴 압박 플레이를 선보이며 3연승을 달렸다.박철우는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 결승전에서 압박 플레이를 선보였다. 데몬 헌터를 선 영웅으로 선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 결승▶나이트 엘프 2–2 오크1세트 이종석(휴, 11시) 승 조민혁(오, 5시)2세트 이형주(나, 1시) 승 조민혁(오, 7시)3세트 윤덕만(나, 1시) 승 조민혁(오, 7시)4세트 윤덕만(나, 9시) 승 김동환(오, 3시)‘자이로 드롭 쇼!’나이트 엘프 윤덕만(아이디 : MYM]SocceR)이 탈론의 사이클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오크 김동환(아이디 : SK.viOlet)에게 자이로 드롭 쇼를 펼쳤다.윤덕만은 켄타우르 그로브의 특성을 제대로 살렸다. 위습 2기로 용병 상점에서 아웃 러너를 구입한 뒤 데몬 헌터와 함께 돌아다니며 견제에 나섰다. 김동환도 아웃 러너를 구입했기 때문에 신경전을 펼치던 두 선수는 사냥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 결승▶나이트 엘프 1–2 오크1세트 이종석(휴, 11시) 승 조민혁(오, 5시)2세트 이형주(나, 1시) 승 조민혁(오, 7시)3세트 윤덕만(나, 1시) 승 조민혁(오, 7시)‘3영웅의 위력!’나이트 엘프 윤덕만(아이디 : MYM]SocceR)이 3기의 영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2연승을 달리던 오크 조민혁(아이디 : FnaticMSI.Minhyuk)을 꺾고 종족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윤덕만은 0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 안정적인 운영을 선택했다. 나이트엘프가 가장 선호하는 영웅인 데몬 헌터를 택한 뒤 에인션트 오브 워를 앞세워 가까운 진영을 사냥했다. 사냥 도중 조민혁이 뒤를 밟으며 견제를 했지만 윤덕만은 일찌감치 테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종족 최강전 결승▶나이트 엘프 0–2 오크1세트 이종석(휴, 11시) 승 조민혁(오, 5시)2세트 이형주(나, 1시) 승 조민혁(오, 7시)‘포탈 오크!’오크 조민혁(아이디 : FnaticMSI.Minhyuk)이 치고 빠지는 포털 전략을 들고 나와 나이트 엘프의 중견 이형주(아이디 : mTw.AMD.Check)을 제압하고 2연승을 거뒀다. 조민혁은 초반부터 경기를 수월하게 풀어 나갔다. 블레이드 마스터를 활용해 이형주의 워든을 손쉽게 잡아내면서 분위기를 탔다. 이형주가 블레이드 마스터에게 피해를 입히기 위해 셰도우 스트라이크를 사용했으나 그런트에게 기술을 거는 실수를 했기 때문에 조민혁은 윈드 워크와 크리티컬 데미지를
최초의 e스포츠 국가단체 대항전인 '국제e스포츠연맹 초청전(IeSF Invitational)'이 13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지스타 2008 (G-Star 2008) 행사와 연계 추진되는 이번 대회는 지난 8월 공식 출범을 선언한 '국제e스포츠연맹(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이 주최하며, 한국게임산업진흥원,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후원하고 있으며, 곰TV를 통해 국내 및 해외 전역에 중계된다.이번 개막식에는 한국e스포츠협회 김신배 회장,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최규남 원장,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권택민 원장, 대한민국, 오스트리아, 벨기에,
13일 국제e스포츠연맹 서울에서 창설 총회 개최 김신배 한국e스포츠 협회장이 초대 국제e스포츠연맹 회장에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 최초의 e스포츠 국제 기구인 국제e스포츠연맹(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이하 IeSF)의 협회장국으로 인정받으면서 e스포츠 세계화와 표준화 작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세계 최초의 e스포츠 국제기구인 국제 e스포츠연맹(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 IeSF)이 13일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제1회 창설 총회를 개최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오스트리아, 벨기에, 대만, 덴마크, 독일, 한국, 네덜란드, 스위스, 베트남을 포함한 9개국 e스포츠 협단체 대표들과 영국e스포츠협회 대
웅진스타즈가 공식 BI를 확정했다.창단 이후 선수단 숙소 및 코치, 선수 영입 등 게임단 재건 작업에 힘써왔던 웅진스타즈는 이번 공식 BI(Brand Identity) 확정으로 재정비 작업을 완료했다.웅진스타즈 공식 BI는 웅진그룹의 CI에 사용되는 여섯 개의 아이콘 중 ‘도전’을 상징하는 별을 프로게임의 특성에 맞는 캐릭터로 응용해 개발한 것으로, 이는 새로운 도전과 도약을 의미한다. 승리와 포용의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웅진스타즈의 로고 캐릭터는 정상을 향해 전진하고 도전하는 웅진스타즈 선수들의 밝고 진취적인 모습을 역동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부드러운 형태의 글자체와 따뜻한 계열의 컬러체계를 사용해 전체적으로 젊고 감성
◆ 클럽데이 온라인 MSL 4강 A조▶허영무 3대1 김구현1세트 허영무(프, 3시) 승 김구현(프, 11시)2세트 허영무(프, 5시) 승 김구현(프, 11시) 3세트 허영무(프, 3시) 승 김구현(프, 11시) 4세트 허영무(프, 5시) 승 김구현(프, 1시)"첫 결승 갔다!"삼성전자 '작은 거인' 허영무가 전진 게이트 전략을 성공시키며 데뷔 첫 결승 진출이라는 감격을 맛봤다.허영무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클럽데이 온라인 MSL 4강에서 STX 소울 김구현을 3대1로 제압하고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결승전에 진출했다. 허영무는 2008년 초 곰TV MSL 시즌4에서 2대3으로 역전패하며 결승 진출에 좌절했지만 두 시즌
◆ 클럽데이 온라인 MSL 4강 A조▶김구현 1-2 허영무1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허영무(프, 3시)2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허영무(프, 5시)3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허영무(프, 3시)삼성전자 허영무가 견제와 힘싸움의 절묘한 조화를 앞세워 STX 김구현을 꺾고 2대1로 앞서 나갔다.허영무는 본진과 동떨어진 6시 지역 입구에 프로브를 배치하며 본진인 것처럼 김구현을 속여 넘겼다. 김구현은 6시에 진입하려고 노력했지만 헛 수고였다. 6시 지역에 진입한 김구현은 허영무의 본진이 아님을 깨닫고 2시 지역으로 정찰을 시작했다. 김구현은 3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생산했고 허영무는 1게이트웨이 상태에서 테크트리를 올려 리버와 옵저버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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