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4강전▶송병구 2-1 도재욱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도재욱(프, 1시)2세트 송병구(프, 2시) 승 도재욱(프, 7시)3세트 송병구(프, 5시) 승 도재욱(프, 1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장기인 리버 컨트롤로 도재욱을 벼랑 끝까지 내몰았다. 송병구는 초반을 무난히 진행한 뒤 리버 생산과 셔틀 속도 업그레이드를 마친 뒤 적극적인 공세에 나섰다. 첫 리버 드롭으로만 프로브를 17기나 잡아내는 성과를 올린 것.도재욱도 결코 만만치 않았다. 뒤늦은 감이 있었지만 리버-셔틀 플레이를 선택했고 송병구의 본진과 뒷마당을 공략해 충분한 성과를 냈다.그러나 2번째 리버 플레이에서 승부가 갈렸다. 송병구는 드라군으로 상대
2008-10-24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4강전▶송병구 1-1 도재욱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도재욱(프, 1시)2세트 송병구(프, 2시) 승 도재욱(프, 7시)'당한대로 되돌려준다.'1세트에서 매너 파일런에 혼쫄이 난 송병구가 2세트에서 매너 파일런을 적극 활용하며 1승을 만회했다.송병구는 정찰로 상대 진영을 파악한 뒤 바로 앞선 세트에서 당한 매너 파일런을 2차례에 걸쳐서 시도했다. 그 사이 질럿과 드라군을 생산해 압박을 준비했다.송병구는 공격 병력을 생산하는 사이 게이트웨이를 4개까지 늘렸다. 상대 정찰을 완전히 틀어 막았기 때문에 가능한 전략. 반면 도재욱은 빠른 정찰을 위해 옵저버까지 준비했다.송병구의 전략은 그대로 들어맞았다. 도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4강전▶송병구 0-1 도재욱1세트 송병구(프, 7시) 승 도재욱(프, 1시)'질럿이 가른 승부.'SK텔레콤 도재욱이 2인용 맵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며 질럿의 공격력으로 1세트를 선취했다.도재욱은 시작부터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경기 시작과 함께 프로브를 상대 진영으로 보냈고, 상대 앞마당 뒤편 언덕에 게이트웨이까지 소환했다.이어서 송병구의 신경을 프로브에 집중하도록 만드는 *매너 파일런을 성공했다. 또 정면으로는 질럿이 달려들어 프로브 6기를 잡아내는 혁혁한 전과를 올렸다.사실상 이것으로 경기는 끝났다. 자원에서 우위를 점한 도재욱은 병력 생산이 원활해 상대를 지속적으로 압박했고 리버도 빨리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결승전▶정명훈(테) - 송병구(프)1세트 추풍령2세트 메두사3세트 왕의 귀환4세트 플라즈마5세트 추풍령*날짜 : 11월1일 *장소 :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홀
SK텔레콤 도재욱이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4강전에서 송병구를 꺾을 경우 사상 3번째 '팀킬 결승전'이 치러진다.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동료간 결승전이 벌어진 것은 현재까지 2차례 있었다. 지난 2002년 6월9일에 열린 네이트 스타리그에서 한빛 스타즈 소속의 변길섭과 강도경이 맞붙은 적 있고, 2004년 11월20일 EVER 스타리그 2004에서 SK텔레콤의 최연성과 임요환이 같은 팀 선수간의 결승전을 치렀다. 24일 도재욱이 송병구를 꺾으면 동료인 정명훈과 맞붙는다. SK텔레콤 선수간의 결승전으로 두번째라는 의미도 갖고 있지만 팀 자체적으로는 세대교체에 성공했다는 점이 더욱 고무적이다.테란의 두 전설 임요환과 최연성이 SK텔레콤을 떠난
삼성전자 칸 ‘공룡’ 송병구가 스타리그의 역사를 바꿀 채비를 갖췄다.송병구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인크루트 스타리그 4강전에서 SK텔레콤 도재욱과 결승 티켓을 놓고 일합을 벌인다. 송병구가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스타리그의 역사에 일획을 긋는다. 온게임넷 스타리그가 진행된 10년의 역사상 프로토스 종족으로 결승전에 2번 오른 프로토스는 많지만 3번 진출한 선수는 없었기 때문.스타리그 역사상 결승전에 두 번 오른 프로토스는 송병구를 포함해 5명에 달한다. 김동수가 2000년 프로토스 사상 처음으로 결승전에 오른 프리챌 스타리그와 2001년 스카이 스타리그에서 우승한 이후 박정석(스
인크루트 스타리그 4강 2주차 경기에 출전하는 도재욱이 프로토스전 연승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2008시즌 도재욱의 프로토스전 성적은 공식전 13연승 승률 100%를 기록하며 최강자 자리에 우뚝 올라섰다. 비공식 경기를 포함하면 17연승. 2위에 오른 허영무의 프로토스전 성적 10승 6패와는 큰 격차를 보더라도 도재욱의 프로토스전은 다른 선수들이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올라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2006시즌부터 2007시즌까지 프로토스전 최강자의 면모를 살펴 보아도 도재욱의 프로토스전 성적은 역대 최고이다. 2006시즌 1위의 자리를 지킨 강민은 7승4패의 성적을 거뒀으며 2007시즌 프로토스전 최강자의 자리에 오른
인크루트 스타리그 4강 도재욱 VS 송병구'괴수'와 '공룡'이 맞붙는다.SK텔레콤 T1 ‘괴수’ 도재욱과 삼성전자 칸 ‘공룡’ 송병구가 진검승부를 펼친다.도재욱과 송병구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인크루트 스타리그 4강전에서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도재욱과 송병구의 맞대결은 명실상부한 최고의 프로토스를 가리는 장이 될 전망이다. 도재욱은 2008시즌 다승 2위, 송병구는 3위에 랭크되며 2008시즌 강력한 라이벌로 떠올랐다. ◆송병구 “스타리그 최고의 프로토스를 노린다”먼저 이름을 알린 쪽은 송병구. 2005년 데뷔한 송병구는 2006년 프로리그를 통해 기량을 인정 받았다. 2007년에는 곰TV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천안시(시장 성무용)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와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덕상), 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이 주관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2008 천안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이하 2008 천안 KeG)’ 그랜드파이널이 오는 10월 24일(금) 1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10월 26일(일)까지 개최된다. 2007년 10월 대구 그랜드파이널에서 대회기를 전달받은 ‘젊음과 흥이 살아있는 문화예술의 도시’ 천안시는 지난 1년 간 확대된 참가 규모에 맞는 대회 준비뿐만 아니라, e스포츠를 통해 천안을 전국적으로 선보일 다양한 준비를 마쳤다.경기장 내에는 ‘천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16강 B조1경기 수하오(나, 1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7시)2경기 이성덕(나, 7시) 승 왕수웬(휴, 1시)승자전 이성덕(나, 5시) 승 수하오(나, 1시)패자전 마누엘 쉔카이젠(오, 2시) 승 왕수웬(휴, 6시)▶최종전 마누엘 쉔카이젠(오, 12시) 승 수하오(나, 6시)‘포털 오크!’세계 최강 오크 마누엘 쉔카이젠(아이디 : MYM]Grubby)가 1세트에서 자신을 패자조로 내려 보낸 중국 수하오(아이디 : WE.Pepsi.SuhO)를 상대로 얄미운 플레이를 연속하며 제압하고 8강 티켓을 확보했다.마누엘은 첫 영웅인 블레이드 마스터가 중앙 상점 지역에서 수하오의 데몬 헌터와 비스트 마스터의 M신공에 당하면서 사망하
2008-10-23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16강 B조1경기 수하오(나, 1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7시)2경기 이성덕(나, 7시) 승 왕수웬(휴, 1시)승자전 이성덕(나, 5시) 승 수하오(나, 1시)▶패자전 마누엘 쉔카이젠(오, 2시) 승 왕수웬(휴, 6시)‘숨 막히는 압박!’네덜란드의 워크래프트3 스타 플레이어 마누엘 쉔카이젠(아이디 : MYM]Grubby)가 강력한 압박 플레이로 중국 왕수웬(아이디 : WE.Pepsi.Infi)을 탈락시켰다.마누엘은 파시어의 소환물을 통해 왕수웬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그런트 한 기가 생산되자 마자 파시어와 그런트로는 앞마당을 가져가는 왕수웬의 플레이를 견제했고 소환물 2기로는 본진의 일꾼이 일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16강 B조1경기 수하오(나, 1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7시)2경기 이성덕(나, 7시) 승 왕수웬(휴, 1시)▶승자전 이성덕(나, 시) 승 수하오(나, 시)‘환상의 컨트롤!’ 한국 이성덕(아이디 : SK.SoJu)이 기적에 가까운 영웅 컨트롤을 선보이며 수하오(아이디 : WE.Pepsi.SuhO)를 격파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이성덕은 데몬 헌터와 나가시 위치라는 같은 영웅으로 펼친 전투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치고 빠지는 컨트롤을 앞세워 수하오를 제압했다. 전진해서 에인션트 오브 워를 건설하며 아처를 다수 생산한 두 선수는 무난히 사냥에 나섰다. 서로간에 견제를 펼쳤지만 수하오가 다소 앞서 나갔다.뒤늦게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16강 B조1경기 수하오(나, 1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7시)▶2경기 이성덕(나, 7시) 승 왕수웬(휴, 1시)‘팬더랜은 못말려!’한국 이성덕(아이디 : SK.SoJu) 이 팬더랜 블루 마스터의 화력을 전면에 내세워 중국 왕수웬(아이디 : WE.Pepsi.Infi)을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이성덕은 특이하게도 팬더랜 블루 마스터를 첫 영웅으로 선택했다. 대개 데몬 헌터의 체력을 활용해 휴먼을 상대하지만 이성덕은 팬더랜의 드렁큰 헤이즈와 브레스 오브 파이어를 앞세우겠다는 의사를 표현했다.이성덕은 왕수웬의 패스트 멀티를 팬더랜 한 기로 막아내면서 확장을 가져갔다. 휴먼과 비슷한 타이밍에 확장을 성공했기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16강 B조▶1경기 수하오(나, 1시) 승 마누엘 쉔카이젠(오, 7시)‘롤러코스터 선물!’중국 대표 나이트 엘프 수하오(아이디 : WE.Pepsi.SuhO)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크인 네덜란드의 마누엘 쉔카이젠(아이디 : MYM]Grubby)을 상대로 탈론 체제를 선보이며 낙승을 거뒀다.수하오는 초반 영웅 교전에서 승리하며 기분좋게 시작했다. 3시 상점 지역에서 데몬 헌터와 마누엘의 블레이드 마스터가 1대1로 전투를 펼친 결과 마누엘이 후퇴하게 만들었다. 수하오는 문웰로 체력을 채운 뒤 다시 전장에 투입했다. 영웅 체력을 채울 수 있는 기제가 없는 마누엘은 도망다니기 바빴고 수하오는 비스트 마스터를 생산해
◆클럽데이 온라인 MSL 16강▶김택용 2대0 진영수H조 2경기 김택용(프, 11시) 승 진영수(테, 6시)'보험을 발판으로 8강 안착!'SK텔레콤 김택용이 몰래 리버 전략을 성공시키며 STX 진영수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김택용은 진영수가 자신의 미래를 책임질 '보험'이라는 사실을 확인시키며 상대 전적을 10승 3패로 만들었다.김택용은 초반 원게이트 이후 드라군을 생산해 진영수에게 압박을 가했다. 이후 김택용은 앞마당을 가져가는 대신 5시 지역에 몰래 로보틱스를 소환하며 리버 생산체제를 갖췄다.김택용은 셔틀에 드라군을 실어 나르며 진영수의 뒷마당 확장지역을 공략했고 리버로 SCV를 잡아내는 동시에 정면으로 공격을 시도하며
◆클럽데이 온라인 MSL 16강▶윤용태 2대1 이제동F조 2경기 윤용태(프, 3시) 승 이제동(저, 7시)F조 3경기 윤용태(프, 6시) 승 이제동(저, 10시)‘뇌제, 폭군을 꺾다!’웅진 윤용태가 폭군 이제동과의 장기전 끝에 명승부를 연출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윤용태는 초반 포지를 건설한 뒤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하는 전략을 선택했다. 프로브로 상대 본진 상황을 꼼꼼히 살펴보며 캐논 3개를 소환해 안정적인 수비체제를 갖췄다.스타게이트와 아둔을 동시에 소환한 윤용태는 상대가 병력보다는 드론 생산에 주력한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게이트웨이를 늘려 병력 생산체제를 갖췄다.경기는 장기전으로 흘러갔다. 윤용태는 이제동의 오버로드 드롭
◆클럽데이 온라인 MSL 16강▶윤용태 1-1 이제동F조 2경기 윤용태(프, 3시) 승 이제동(저, 7시)‘전략의 승리!’르까프 이제동이 웅진의 윤용태를 잡아내고 승부를 3경기로 몰고 갔다.이제동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저글링을 다수 생산한 이제동은 상대의 정찰 프로브를 계속 잡아내며 앞마당을 가져가는 대신 빠르게 레어 업그레이드를 가져갔다.히드라덴을 건설한 이제동은 럴커 생산체제를 갖췄다. 요즘 거의 나오지 않는 원해처리 럴커 전략을 선택한 것. 럴커 4기를 생산한 이제동은 상대 본진의 중립 건물을 파괴해 저글링과 함께 공격을 시도했다. 본진에 캐논이 다수 건설되는 것을 확인한 이
◆클럽데이 온라인 MSL 16강▶문성진 1대2 박명수D조 2경기 문성진 (저, 5시) 승 박명수(저, 11시)D조 3경기 문성진 (저, 11시) 승 박명수(저, 7시)‘2년 만의 MSL 8강 진출!’온게임넷 박명수가 같은 팀 후배 문성진을 꺾고 2년 만에 MSL 8강에 진출했다. 박명수는 초반 9드론 스포닝풀을 가져가며 레어업그레이드를 빠르게 시도하는 바로 전 경기에서 문성진이 했던 빌드를 사용했다. 상대는 앞마당을 가져간 상태. 박명수는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상대의 앞마당으로 압박을 시도했다. 하지만 상대의 호수비에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하며 승기를 내주는 듯 했다.박명수는 역시 노련했다. 성큰콜로니를 건설한 뒤 저글링을 뒤로 돌려 상대 빈집
◆ 클럽데이 온라인 MSL 16강▶문성진 1-1 박명수D조 2경기 문성진 (저, 5시) 승 박명수(저, 11시)‘아직 끝나지 않았어!’온게임넷 문성진이 해처리가 하나 부족한 위기의 상황에서 빠른 뮤탈리스크 공격으로 승리를 거두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문성진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을 가져가며 앞마당을 가져간 박명수보다 빌드상 불리하게 출발했다. 레어 업그레이드를 일찍 시작한 문성진은 저글링을 생산해 상대 본진으로 공격을 시도했지만 박명수의 대처가 워낙 좋아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했다.하지만 문성진이 레어업그레이드를 워낙 빨리 해 상대 스파이어가 완성되기도 전에 뮤탈리스크로 박명수의 드론을 다수 잡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클럽데이 MSL 16강 2주차▶김구현 2대1 변형태B조 2경기 김구현(프, 11시) 승 변형태(테, 5시)B조 3경기 김구현(프, 시) 승 변형태(테, 시)‘김구현의 스피릿!’STX 김구현이 위기의 순간에서 다크템플러의 활약과 지상군 스피릿으로 CJ 변형태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김구현은 MSL에서 3연속 시드배정자가 되는 3번째 프로토스가 됐다. 김구현은 초반 원게이트 이후 로보틱스를 소환하며 리버 생산체제를 구축했다. 상대의 투팩토리 전진 공격을 드라군으로 막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그러나 김구현은 리버 두기를 태운 셔틀이 허무하게 잡히며 위기의 순간을 맞았다. 김구현은 중앙 지역을 변형태에게 내주며 불리한 위치에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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