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대엽(왼쪽)과 김성대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PO 2차전 삼성전자전 4세트에서 이영호의 승리가 확실시되자 환하게 웃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3-25
허영무 잡아내고 PS서도 최다승"프로리그 기록도 다 갈아치웠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웠다.이영호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허영무를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17승째를 기록했다.이영호는 허영무와 장기전을 준비했다. 인구수 200을 모두 채운 뒤 치고 나온 이영호는 허영무의 병력을 녹여 버렸고 본진과 11시 확장 기지를 차례로 파괴하면서 승리했다. 허영무의 아비터 리콜 전략을 힘으로 압도한 이영호는 포스트 시즌에서만 17승째를 기록하면
KT 이영호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PO 2차전 삼성전자전 4세트에 출전,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허영무에게 승리를 거뒀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삼성전자 1-3 KT1세트 박대호(테,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5시)2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대엽(프, 8시)3세트 임태규(프, 3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임정현(저, 9시)4세트 허영무(프, 1시) < 제이드 > 승 이영호(테, 7시)"이틀 연속 허영무 킬!"KT 롤스터 이영호가 이틀 연속 삼성전자 허영무를 제압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벌렸다.이영호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2차전 4세트에서 허영무를 또 다시 만나 힘으로 무너뜨리면서 승리
KT 임정현이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PO 2차전 삼성전자전 3세트에 출전, 히드라리스크를 앞세워 임태규를 격파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삼성전자 1-2 KT1세트 박대호(테,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5시)2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대엽(프, 8시)3세트 임태규(프, 3시) < 네오체인리액션 > 승 임정현(저, 9시)"임정현이 이 맵의 주인!"KT 롤스터 임정현이 아이디인 '크레이지 히드라'를 현실로 보여줬다.임정현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2차전 3세트에서 임태규를 상대로 미친 듯한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선보이며 승리했다.임정현은 임태규가 시즌 내내 좋은 모습을 보였던 '네오체
삼성전자 박대호가 공격 본능을 앞세우지 못한 이유는 머린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 실수를 범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박대호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2차전 1세트에서 저그 김성대를 상대로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였지만 파괴력을 갖지 못했고 패했다.박대호는 사이언스 베슬을 일찌감치 확보하는 전략을 구사했다. 1개의 배럭에서 머린을 생산했고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박대호는 배럭을 늘리면서 김성대의 공중 병력을 상대하려 했다. 사이언스 베슬을 확보했고 바이오닉 병력도 상당수 모았지만 박대호의 병력을
삼성전자 송병구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PO 2차전 KT전 2세트에 출전, 김대엽을 맞아 드라군 압박으로 승리를 거두고 1차전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 김태균(왼쪽)과 박정석이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PO 2차전 삼성전자전 2세트에서 KT 김대엽의 패색이 짙어지자 표정이 굳어지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삼성전자 1-1 KT1세트 박대호(테,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5시)2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대엽(프, 8시)"어제의 복수!"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1차전에서 KT 김대엽에게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했던 복수를 성공했다.송병구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KT 롤스터와의 2차전 2세트에서 김대엽을 상대로 앞마당 확장 기지 건설 이후 드라군 러시를 성공하며 복수했다.송병구는 1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을 생산한 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넥서스
KT 김성대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PO 2차전 삼성전자전 1세트에 출전, 박대호를 제압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2차전▶삼성전자 0-1 KT1세트 박대호(테, 1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김성대(저, 5시)"공격은 막으면 그만!"KT 롤스터 김성대가 삼성전자 박대호의 공격 본능을 완벽히 제압하며 이번 포스트 시즌 4승1패를 기록했다.김성대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2차전 1세트에서 박대호의 공격 본능을 꺾으면서 승리했다.김성대는 박대호가 대각선에 위치한 것을 확인하고 3해처리 체제를 확보했다. 저글링으로 박대호가 벌처를 생산한 것을 확인한 김성대는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를 생산하면서 1시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딸과 함께 방문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이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KT와의 PO 2차전을 앞두고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KT팬들이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PO 2차전에서 경기전 KT를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img1]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PO 삼성전자와 KT의 2차전을 보기 위해 관중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이번 시즌 포스트 시즌에서 첫 에이스 결정전이 연출됐습니다. 24일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 KT 롤스터의 1차전에서 두 팀은 최종 세트까지 치르는 접전을 펼쳤고 KT가 4대3으로 승리하면서 1차전을 가져갔습니다. 이 경기의 포인트는 두 가지였다고 봅니다. 우선은 포스트 시즌에 적응이 잘 된 팀이 어디인가와 맵 선택권이 가지는 장점을 살리느냐, 함정에 빠지느냐였습니다. 경기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듯 포스트 시즌에 최적화된 팀은 KT였습니다. 이영호와 김대엽이라는 카드가 여전히 강력하고 포스트 시즌 전용 유닛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
1승만 더하면 PS서도 최다승"프로리그 기록도 다 갈아치운다!"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울 태세다. 이영호는 지난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허영무를 제압하면서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만 16승째를 기록했다.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16승을 기록한 선수는 SK텔레콤 T1 김택용 뿐이었다. 김택용은 개인전 14승11패, 팀플레이 2승1패로 포스트 시즌에서 가장 많은 경기를 치렀고 다승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24일 이영호가 1승을 보태면서 이영호는 김택용과
CJ전에 이어 삼성전자전에서도 1승 추가포스트 시즌에서 가장 무서운 선수는 이영호가 아니라 고강민(사진)이다?준플레이오프부터 치고 올라오고 있는 KT 롤스터의 핵심 동력은 이영호나 김대엽이 아니라 저그 고강민이다. 고강민은 지난 CJ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김정우, 신동원, 신상문 등 에이스를 모두 꺾으면서 3전 전승을 기록했고 24일 열린 삼성전자와의 플레이오프에서는 신노열을 제압하면서 4전 전승을 이어갔다. KT에서 이번 포스트 시즌에서 1패도 기록하지 않은 선수는 고강민이 유일하다. 이영호와 김대엽, 김성대가 3승1패, 임정현이 1승2패, 주성욱이 3패 등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고강민은 4전 전승을 기록하면서 KT의 고공
1차전 에결서 김대엽 깜짝 출전 성공2차전 에결 맵 택한 만큼 이영호도 가능KT 롤스터가 삼성전자 칸에게 유리한 1차전을 최종전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잡아내면서 결승 진출을 위한 5부 능선을 넘었다. KT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플레이오프 삼성전자 칸과의 1차전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펼친 끝에 4대3으로 승리했다. KT는 이번 경기에서 김대엽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시키는 과감한 선수 기용으로 재미를 봤다. 김기현과의 5세트에 출전했던 김대엽은 7세트에 배정된 '네오아웃라이어'에서도 출전해 송병구를 꺾으면서 KT에게 승리를 안겼다. KT의 이번 1차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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