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C조 2차 예선에 참가한 오존게이밍 박인재가 3라운드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손가락을 들어 자신이 1위 임을 강조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2-03-08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 15차 카트리그 C조 2차 예선에 참가한 오존게이밍 박인재와 장진형이 경기 시작 직전 선수 소개 시간에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퍼펙트를 하지 못해 아쉬워요."'빅3'인 문호준이나 전대웅 인터뷰가 아니다. 얼마 전 후원을 받은 오존게이밍(전 AN게이밍) 박인재의 인터뷰다. 허세도 아니었다. 여섯 라운드만에 경기를 끝내고 네 라운드 1위를 기록한 자의 여유였다. 박인재는 이번 경기에서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빅3'를 위협하며 생애 첫 조1위를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Q 오늘 완벽한 경기를 보여줬다. 기분이 어떤가.A 만족할만한 경기는 아니다. 사실 퍼펙트를 준비하고 왔다. 솔직히 퍼펙트 정도는 해줘야 이슈가 된다고 생각했다. 'WCK 브라질 서킷'은 내가 판단 실수로 2위로 내려가면서 아쉬움이 들더라. 내 실수였기 때문에 아직 보완해야 할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C조 2차 예선▶2차 예선1위 박인재 106포인트2위 장진형 71포인트3위 노진철 66포인트4위 박종근 60포인트5위 김영훈 29포인트6위 이재현 20포인트7위 박서범 14포인트8위 윤찬준 4포인트오존게이밍 박인재가 기가 막힌 위기관리 능력으로 생애 첫 조1위로 승자조에 합류했다.박인재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5차 리그 C조 2차 예선에서 여섯 라운드 가운데 무려 네 라운드에서 1위를 거머쥐는 완벽한 경기 운영으로 조1위에 올랐다. ‘빅3’도 울고 갈 경기운영이었다. ‘빅3’인 문호준, 전대웅이 속한 A, B조는 각각 아홉 라운드, 여덟 라운드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15차 카트리그 C,D조 2차 예선을 앞두고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치열하게 연습을 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온게임넷 카트라이더 리그 중계를 맡고 있는 김대겸 해설위원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넥슨 15차 카트리그 C,D조 2차 예선을 앞두고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카메라를 보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3월 8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대규모 이벤트 진행FPS 전용 모드 탑재한 게이밍 모니터 등 푸짐한 경품 매주 제공스페셜포스2가 최고 스펙의 게이밍 모니터를 매주 쏜다.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FPS 게임 스페셜포스2와 벤큐코리아의 공동 프로모션을 8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달 28일까지 총 3주간 진행되며, 이벤트를 통해 FPS 게임에 최적화된 벤큐 게이밍 모니터(XL2420T) 6대, 게이밍 마우스 30대, PC방 10시간 이용권 150매 등 푸짐한 경품이 매주 제공된다. 특히 벤큐 XL2420T 모니터는 120hz 패널과 FPS 전용 모드를 탑재한 게이밍 모니터로 게임에 특화된 화
넥슨 15차 카트리그 예선 C조와 D조에서 각각 1위에 올라있는 오존게이밍 박인재와 유영혁이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2차 예선을 앞두고 함께 연습을 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넥슨 15차 카트리그 본선에 오른 오존게이밍 박현호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C,D조 2차 예선에 참가하는 동료들을 응원하기 위해 왔다. 박현호는 팀 동료 유영혁의 장비 세팅을 꼼꼼히 살펴주며 승리를 기원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10일 인천 지역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전국 총 30곳의 PC방 통해 대회 실시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전국 PC방 대회를 시작한다.오는 10일 낮 12시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전국 총 30곳의 PC방을 통해 실시되는 이번 대회는 '카오스온라인'의 이용자 누구나가 현장에서 신청하여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5인 이하의 팀 또는 개인으로 참가 가능하며 대회 당일 현장 추첨을 통해 팀 구성 및 대진표가 정해진다.카오스온라인은 이번 PC방 대회에 참가한 모든 사용자에게 아이템 쿠폰과 1만 GP를 제공하며
◇오존게이밍 소속 박인재(왼쪽)과 장진형(오른쪽)"같은 팀이지만 오늘만은 적이다."오존게이밍 장진형과 박인재가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장진형과 박인재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5차 리그 C조 2차 예선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차 예선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한 두 선수는 같은 팀이지만 절대 양보할 수 없다며 벼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돌아온 레전드' 장진형은 군 제대 이후 본선에 복귀해 주목 받았다. 초반에는 긴장한 듯 실수가 잦은 모습을 보였지만 라운드가 뒤로 가면 갈수록 안정된 실력으로 마지막 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하며 공동 1위에 올
◇창단식 진행 이후 소속 선수들이 펄펄 날고 있는 오존게이밍비전텍컴퍼니와 후원식 체결을 한 뒤 승승장구 하고 있는 오존게이밍이 창단효과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15차 리그 C, D조 2차 예선에서 오존게이밍 소속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지난 1차 예선에서 오존게이밍 박인재, 장진형이 C조 공동 1위를 차지했고 D조에서도 유영혁이 1위를 차지했기 때문에 이번 2차 예선에서도 이변이 없는 한 세 선수가 나란히 1위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지난 A, B조 2차 예선에서 오존게이밍 박현호가 창단 후 첫 경기에 출전해 꼴찌에서
안녕하세요. STX 소울 프로게이머 서지수입니다.요즘 대세 박대호 선수를 만난 지난 메딕데이트에 보내주신 관심 감사 드립니다. 인사도 나눠 보지 못했던 선수였기 때문에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막상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점점 편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모(?) 뻘 되는 선배와 인터뷰가 무척 힘들었을 텐데 성실하게 답변해 준 박대호 선수에게 이 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전합니다.지난 인터뷰에서는 박대호가 왜 그렇게 공격적인 성향을 갖게 된 것인지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급한 성격과 임요환, 변형태 등 영감을 받은 선수들이 워낙 다 공격적인 선수들이기 때문에 경기 스타일이 공격적
◇온게임넷 정준 해설 위원안녕하세요. 온게임넷 카트라이더(이하 카트) 리그 해설위원 정준입니다.지난 주 경기에서 두 명의 '빅3'인 문호준-전대웅이 평소보다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본격적으로 S2 채널 변경이 만들어 내는 변수가 나타나고 있다는 증거였죠. 빅3가 주춤하는 틈을 타 문명주는 문호준의 2차 예선 1위를 위협했고, 8위였던 박현호는 특유의 '뚝심'으로 누적 3위까지 올라오는 저력을 발휘했습니다. 지난 주 경기를 보면서 '이제부터가 본 게임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빅3'와 '쌍둥이 형제', '오존 게이밍'의 세력다툼이 어떻게 이어질 지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이번 주 소개해 드릴 선수는 바로 '악동' 박
PC방에서 누릴 수 있는 카스 온라인만의 다양한 혜택 제공 ㈜넥슨(대표 서민)은 8일 자사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Counter-Strike Online, 이하 카스 온라인)'의 PC방 프리미엄 혜택을 한 달 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는 유지하면서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추가된 혜택들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일정 시간 이상 플레이시 제공한 'AWP RED', 'AWP CAMO', 'M249-RED' 등의 유니크 무기와 '특수 좀비' 아이템을 PC방에서 접속시 바로 지급한다. 게임 접속 후 일정 시간 이상 즐긴 사용자를 추첨해 총 100명에게 넥슨 캐시 1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중복 후보 김택용 포함 5명 가운데 4명이 프로토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프로토스의 활약이 전반적으로 눈에 띄었다고는 하지만 주간 MVP 후보 5명 가운데 4명이 프로토스로 올라오는 특이한 현상을 보였다. 3월3일부터 7일까지 열린 6개의 경기에서 선정된 MVP 후보들을 보면 대부분 프로토스다. 3월3일에는 삼성전자 칸을 꺾는데 일조한 SK텔레콤 T1 김택용이 선정됐고 공군을 상대로 승리를 챙긴 STX 백동준도 후보에 올랐다. 4일에는 웅진의 포스트 시즌 희망을 이어간 '5세트의 사나이' 신재욱이 후보로 뽑혔고 CJ 가 KT를 꺾는데 결정적인 승리를 올린 이경민도 이름을 올렸다. 6일 공군과 SK텔레콤의 경기에서는 셔틀
◇포스트 시즌 진출 경쟁을 펼치는 팀들의 잔여 경기 결과에 따른 승패와 세트 득실을 계산한 표. 두 경기를 남겨둔 팀은 각 경기를 치렀을 때 얻을 수 있는 최다 승패와 세트 득실을 계산했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정규 시즌이 한 주 뒤면 마무리된다. SK텔레콤 T1만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은 가운데 삼성전자 칸, 웅진 스타즈, KT 롤스터, CJ 엔투스가 각각 1~2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포스트 시즌 진출 여부는 물론, 포스트 시즌에서 겪어야 할 여정이 결정되기 때문에 매 경기 결과, 세트 스코어에 따라 희비가 결정된다. 데일리e스포츠는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각 팀별로 겪을 수 있는 가능
승률-세트득실-승자승으로 순위 산정삼성전자 칸이 8게임단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프로리그 순위 산정 방식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 4주차에서 8게임단에게 0대3으로 완패를 당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이 일단 유보됐다.삼성전자는 이 경기에서 한 세트만 따내더라도 웅진과의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었다. 그렇지만 8게임단에게 0대3으로 패하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을 최종전으로 미뤄야 하는 처지가 됐다. 8게임단에게 패하면서 삼성전자는 12승9패, 세트 득실 +3을 기록하고 있다
2012-03-07
성승헌 캐스터가 8일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데뷔전 승리를 따낸 이병렬을 안아주며 축하해 주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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