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팀에게 총 1000만원 포상금 100% 지급 초이락게임즈(대표 장원봉)는 자사의 게임포털 '놀토'(www.nolto.com)에서 서비스하는 스타일 FPS '머큐리:레드'가 공개서비스(이하 OBT) 이후 적극적인 이용자들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통큰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머큐리:레드'의 통큰 이벤트는 초간지 FPS 특공대를 결성하여 만킬에 도전하는 '10,000킬 달성 프로젝트'로 최대 10명의 특공대원을 모아 만킬을 달성한 선착순 10팀에게 각 팀별로 100만원의 포상금을 100% 지급한다. '10,000킬 달성 프로젝트'는 총 2차에 걸쳐 진행되며 1차 특공대원 모집기간은 2월10일부터 16일까지이며 만킬 달성 이벤트는 2월17일부터 3월
2012-02-10
안녕하십니까. 네이트 스포츠 Pub에 '게이머그라피'를 연재하고 있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지난 주까지 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의 일대기를 돌아봤습니다. 2005년 데뷔 이후 파격적인 개인리그 첫 우승,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택용은 '택뱅리쌍'이라 불리는 그룹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선수들마다 플레이하는 패턴이 다르고 라이벌이라 불리는 선수들이 존재하기 때문일텐데요. 초창기에는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박정석 등이 '4대천왕'이라 불렸고 이후에는 박용욱, 강민, 최연성, 박성준 등이 '신4대천왕'의 시대를 열었죠
◇3라운드부터 수정되어 사용되는 '네오체인리액션'.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에서 사용되는 맵에 일부 수정이 가해졌다. 1, 2라운드에서 쓰였던 맵의 명맥을 이어가면서도 종족별 밸런스나 자원 채취, 건물 건설 등을 감안해 '체인리액션', '아웃라이어', '일렉트릭서킷' 등이 중규모의 수정이 진행됐다.'네오체인리액션'으로 이름을 바꾼 '체인리액션'은 앞마당 미네랄이 8덩이에서 7덩이로 하나 줄었고 앞마당 진출로에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지형이 변경됐다. 또한 앞마당 뒤쪽 언덕에 더 많은 유닛이 내릴 수 있도록 수정이 가해졌으며 중앙 지역에 배치된 4개의 다리 가운데 6시와 12시의 다리 폭을 나머지와 같도록
2012-02-09
희대의 명경기로 남은 임요환과 도진광의 대전드롭십 없었다면 대역전이 나왔을까?지난 주에는 임요환을 지금의 위치로 올려 놓았던 드롭십 전략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드롭십 플레이를 통해 한빛 스타리그와 코카콜라 스타리그 연속 우승을 거머쥐었던 임요환. 하지만 임요환은 스타리그를 2회 연속 우승했다는 이유만으로 '황제'의 자리에 오른 것은 아닙니다.포기할 줄 모르는 근성, 절대로 이길 수 없다는 경기도 어떻게든 역전하려고 하는 끈기 때문에 팬들은 그에게 열광했던 것인데요. 임요환의 역전 경기에는 항상 드롭십이 함께 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스타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도진광이라는 이름을 한번쯤
◇수정이 가해진 '네오체인리액션' 맵.'체인리액션', '아웃라이어', '일렉트릭서킷' 등 밸런스 수정해 3R 사용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는 오는 2월12일부터 시작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3라운드에서 공식맵이 수정되어 사용된다고 발표했다. 3라운드에서 새롭게 투입되는 맵은 없으며 지난 1~2라운드에서 사용된 공식맵 중에 종족 출전비율이 고르지 않은 맵에 대한 밸런스 수정과 각종 버그 패치 등이 이루어 졌다. 테란 출전비율이 낮고 프로토스가 매우 좋은 것으로 평가받는 '체인리액션'과 '아웃라이어'는 확장 기지의 미네랄 덩이 수 변경 등의 수정을 통해 각각 '네오체인리액션',
미국 콜로라도강의 후버댐이 게임 속 맵으로 등장'스페셜포스2'가 실존하는 배경과 무기를 추가해 현실감을 높였다.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 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총싸움(FPS) 게임 '스페셜포스2'의 업데이트를 완료하고 새로운 맵과 무기를 공개했다. '스페셜포스2'의 15번째 맵으로 등장한 '댐(Dam)'은 미국 남서부 콜로라도강 유역의 후버댐을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담아 낸 팀데스매치 맵이다. 팀데스매치는 정해진 시간 동안 상대팀과의 전투를 통해 목표 포인트를 채우거나 게임 종료 시 더 많은 포인트를 기록한 팀이 승리하는 방식의 가장 대중적인 게임 모드다. 게임모드의 특
스포츠단장 및 사무국,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내부 행사로 진행KT롤스터(단장 권사일)가 지난 2월7일 서초동에 위치한 KT롤스터 연습실에서 프로리그 전 구단 최초 200승 달성을 축하하기 위한 파티를 진행했다.이번 축하파티는 프로리그 최초 200승을 달성한 선수단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권사일 스포츠단장이 개최를 하였으며 행사에는 이권도 스포츠부단장, 최만규 사무국장 및 KT롤스터 선수단 전원이 참석했다.행사는 기념케이크 커팅식 및 다과회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선수단의 마인드컨트롤 및 자기개발을 위한 도서(도서명 : 와칭)를 지급했다.KT 스포츠단 권사일 단장은 "e스포츠를 선도하고,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여
'카오스온라인' 사전 대회 이용자 반응 폭발…4000명 참가 신청 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와 넥슨(대표 서민)에서 공동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사전 대회(프레리그 Pre-league) 개최 발표 1주일 만에 참가 신청자 4,000명을 돌파했다. 이번 사전 대회는 10일 신청 마감을 하루 앞둔 오늘까지 이미 700여 개 클랜, 4000명 이상의 사용자가 참가신청을 마쳤다. 정식 대회를 앞두고 열리는 사전 대회임에도 이토록 많은 참가가 이루어진 것은 상금보다도 '카오스온라인'의 많은 클랜들이 경기 승패에 관계없이 클랜원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하고 하나의 추억을 공유하는 즐거움을 만끽
◇빅3로 불렸던 문호준(위), 유영혁(가운데), 전대웅(아래)지난 14차 리그에서 유영혁이 3위권 밖으로 밀려나며 잠시 무너졌던 ‘빅3’ 구도가 이번 리그에서 부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스타크래프트 리그에 '택뱅리쌍'이 있다면 카트라이더 리그에는 빅3'가 있었다.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으로 구성된 '빅3'는 12, 13차 리그 연속 1, 2, 3위를 나눠 가지며 카트라이더 리그 절대 강자로 군림했다. '빅3' 구도를 깰 선수는 나오지 않을 것처럼 보였다.그러나 지난 14차 리그에서 '빅3' 구도가 깨지며 이변이 발생했다. 12차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문호준 시대를 잠시 종결시킨 유영혁이 컨디션 난조로 순위권에 입상하지 못한 것. 문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 시작에 앞서 넥슨이 참가하는 선수들과 함께 의견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넥슨은 본격적으로 리그가 시작되는 16일 오후 3시부터 카트라이더 리그에 참가하게 될 선수들과 함께 의견 교환 및 소양 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선수들의 프로의식 고취 및 리그 활성화를 위해 온게임넷과 넥슨이 함께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간담회 진행을 맡은 온게임넷 정준 해설 위원은 국산 게임 최초로 실시된 던전앤파이터 자체 소양 교육에서도 선수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며 호평을 받은 적이 있다. 정준 해설 위원은 선수들에게 프로의식과 리그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어떤 역할을
카트라이더 15차 리그가 '재도약'을 선언하며 가장 큰 변화를 준 부분은 경기 채널을 S3에서 S2로 바꿨다는 것이다.카트라이더 채널은 크게 3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S1은 카트라이더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루키가 주로 플레이하는 채널이며 S2는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채널이고 S3는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사용하기도 하며 프로게이머들이 주로 활동하고 있는 채널이다. 각 채널의 가장 큰 차이는 주행 속도다. 초보자들을 위한 S1의 경우 컨트롤 연습과 레이싱 빌드 연마를 위해 주행 속도가 가장 느리며 S2는 보통, S3는 가장 빠른 주행 속도를 가진다. 카트의 주행 속도가 빨라지면 컨트롤하기 그만큼 어렵기 때문에 채널이 올라갈수록
몇 년 째 카트라이더 리그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문호준 시대는 계속될까?오는 9일부터 10주간의 대장전에 들어갈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에서는 문호준과 반(反)문호준 세력이 맞대결을 펼치는 양상으로 흘러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카트라이더 리그는 문호준의 리그라도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오랜 기간 동안 문호준이 정상의 자리를 지켜왔다. 문호준은 2007년 3월 카트라이더 5차리그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뒤 무려 5회에 걸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게다가 2009년 9차 리그부터 문호준은 12차에서 유영혁에게 한번 우승 자리를 내줬을 뿐 5번의 우승을 거머쥐면서 바야흐로 문호준 전성시대를 만들었다. 마치 카트라이더 리
카트라이더 리그가 15차 리그를 앞두고 소소한 재미를 주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9일 오후 6시부터 프리뷰 방송을 시작으로 10주간의 대장전에 막을 올리는 이번 넥슨 카트라이더 15차 리그는 기존 14차 리그 진행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주차와 10주차 프리뷰 영상과 리뷰 영상을 방영하며 카트라이더 리그를 총정리 하는 시간을 갖고 선수들과 팬들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우선 온게임넷 카트라이더 리그 홈페이지를 통해 본선 진출 선수들의 팬클럽을 모집한다. 이후 선수들을 응원하는 팬클럽들과 선수들이 함께 호흡할
출석체크 이벤트, 소녀시대 캐릭터 쿠폰 지급 등 2월 내내 PC방 혜택 '푸짐'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오는 2월29일까지 '프리스타일2'를 PC방에서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PC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9일 전했다. 2월 내내 실시되는 PC방 프로모션 '우리 지금 PC방에서 만나'는 출석체크 이벤트, 친구혜택 이벤트, 사장님 조르기 이벤트 총 3가지 특별 이벤트로 구성되었다. 조이시티 가맹 PC방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프리스타일2' 출석체크 이벤트는 오는 29일까지 PC방에서 게임에 접속할 때마다 포인트, 캐시, 스페셜 카드 등 매일 정해진 보상을 지급한다는 내용으로 매일매일 접속만 해도 최대 6,000 캐
11일 매치업 3R 1경기와도 같아2강4중2약의 구도로 2라운드 막판 순위가 결정되면서 2강과 2약의 판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8일 경기를 마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우드 5주차 결과 KT와 삼성전자가 2강, 7승7패의 SK텔레콤, CJ, 웅진, 6승7패의 STX가 중위권, 5승8패 8게임단, 5승9패 공군이 하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11일 열리는 2라운드 6주차 경기의 결과에 따라 상위권 두 팀과 하위권 두 팀의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11일에는 KT와 삼성전자, STX와 8게임단의 대결이 예정되어 있다. KT가 9승4패, 삼성전자가 8승5패로 1, 2위를 달리며 정규 시즌 1위를 향해 경쟁을 펼치고 있다. 만약 이 경기에서 KT가 0대3으로
◇프로리그 사상 첫 팀 200승을 달성한 KT 롤스터.2R 5주차 종합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2라운드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2강4중2약의 구도가 형성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는 최상위를 기록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삼성전자 칸이 여전한 강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중위권과 하위권이 치고 받는 혼전을 펼쳤다. KT는 5일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이영호와 김대엽, 박성균을 내세워 승리하면서 프로게임단 사상 첫 프로리그 정규 시즌 200승을 달성하는 영광을 안았다. 시즌 초반 연패에 빠지면서 기록 달성이 어려울 것 같았던 KT는 1라운드 4연승, 2라운드에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MVP 투표가 진행된다. 프로리그를 주관하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인터넷 포털 독점 생중계사인 네이트는 9일과 10일 이틀 동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5주차 MVP 투표를 진행한다.이번 주차의 후보자는 모두 6명이다. STX 소울 변현제, 웅진 스타즈 김유진, 8게임단 이제동, KT 롤스터 김대엽, 삼성전자 칸 박대호, CJ 엔투스 신상문으로 압축됐다.변현제는 4일 CJ 엔투스 김정우와의 맞대결에서 스카우트까지 생산하는 여유를 보이면서 승리를 따내 화제를 모았고 김유진은 '체인리액션'에서만 연승을 달리던 삼성전자 임태규를 제압하며 웅진의 연패를 끊었다. 이제동
한때는 SK텔레콤과 1위를 다툴 정도로 잘나가던 CJ가 2라운드 들어 갑작스러운 연패에 빠지며 하위권으로 추락했다. CJ 선수들은 갑자기 닥친 연패에 당황할 수밖에 없었고 선수들 역시 기가 죽은 듯 제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했다. 그러나 공군전에서 CJ는 절치부심한 모습을 보여줬다. 공군을 상대로 깔끔하게 3대0 승리를 거둔 CJ는 승률 5할을 회복한 데 이어 4위까지 올라서는 등 다시 살아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투신 라인'이 살아나면서 CJ는 향후 남은 3라운드 필승을 다짐했다. Q 지긋지긋한 4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A 신동원=오랜 기간 동안 연패해 다들 힘들었을 텐데 오늘 이겨 다행이다. 이제 진짜 집중해 3라운드를 잘
2012-02-08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경기에서 공군을 상대로 3대0의 완벽한 승리를 따낸 CJ엔투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경기에서 신동원이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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