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리액션', '아웃라이어', '일렉트릭서킷' 등 밸런스 수정해 3R 사용
3라운드에서 새롭게 투입되는 맵은 없으며 지난 1~2라운드에서 사용된 공식맵 중에 종족 출전비율이 고르지 않은 맵에 대한 밸런스 수정과 각종 버그 패치 등이 이루어 졌다.
테란 출전비율이 낮고 프로토스가 매우 좋은 것으로 평가받는 '체인리액션'과 '아웃라이어'는 확장 기지의 미네랄 덩이 수 변경 등의 수정을 통해 각각 '네오체인리액션', '네오아웃라이어'로 수정됐다. '일렉트릭서킷 또한 뒷마당 멀티에 미네랄이 추가되며 '네오일렉트릭써킷'으로 수정됐다.
'저격능선'과 '제이드'는 자원 채취율 문제와 건물 건설 지형 등이 소폭 수정됐으며 '그라운드제로'는 수정 없이 그대로 사용된다.
맵 이름이 변경된 수정맵은 전적이 초기화되며 소폭 수정된 맵의 전적은 그대로 이어진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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