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 이소라 기자 sora@dailyepsorts.com]기념 촬영 한 컷!설 특집 촬영을 모두 마치고 이제동 선수와 '미남 코치' 오상택 코치가 나란히 카메라 앞에서 기념 촬영 시간을 가졌습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09/20120109_341ad758a2a04fa9d68a7a288bcb536c.jpg촬영 막바지이제동 선수의 신체 비율이 나쁘지는 않죠?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09/20120109_dedb6f52cb94161b6cc85f1c12ada4c3.jpg이제동의 본 모습은?해맑은 미소를 가진 이제동 선수이지만 또 한 편으로는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
2012-01-09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자주 하는 말이다. 하지만 정작 저 말의 의미를 실질적으로 깨닫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의외로 묵묵히 인내심을 가지고 어떤 일에 내 모든 노력을 쏟아 붓는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노력하다 안 된다 싶으면 쉽게 포기해 버리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성향이다.그러나 e스포츠 선수 가운데 이 말의 의미를 우리에게 제대로 전달해 주는 사람이 있다. 최근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STX 김성현이 그 주인공이다. 데뷔 이후 몇 년간 주목 받지 못했던 김성현은 3년이 돼서야 드디어 성과를 내고 있다. 김성현은 현재 다승 2위권을 형성하며
◇이번 시즌에서 각각 5전 전승, 3전 전승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김성현(왼쪽)과 백동준(오른쪽)이번 시즌 전승을 내달리고 있는 STX 테란 김성현과 프로토스 백동준이 모든 공을 코칭 스태프에게 돌렸다.김성현과 백동준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각각 5전 전승, 3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 또한 두 선수는 지난 1일과 8일 각각 8게임단과 웅진을 상대로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지난 시즌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한 두 선수가 이번 시즌 훨훨 날아 다니고 있는 것이다.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김성현과 백동준은 "이 모든 것이 코칭 스태프가 엔트리를 잘 맞췄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전했다. 두
웹툰 통해 근이영양증 소년의 소식 접해"프로게이머 꿈 이루기 위해 돕고 싶다" 밝혀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프로게이머가 꿈인 어린이를 돕기 위해 나섰다.이지훈 감독은 8일 자신의 트위터(@KTRolster)를 통해 한 어린이를 돕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네이버에서 제공되는 테마캐스트 가운데 럽툰을 접하게 된 이 감독은 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 민우군의 소식을 접했다(관련 웹툰 링크 : http://happybean.naver.com/together/HappylogTidingsView.nhn?hlg_artcl_no=123461526392).진행성 근이영양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민우군은 병이 진전되면서 무게가 나가는 물건을 들거나 글을 쓸 수 없는 상황이다. 학교에
9일 동안 격전… 우승의 영광은 MIG 프로스트에게로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www.riotgames.com)와 손오공IB가 주최한 국내 최초 리그 오브 레전드 신림동 PC방 대항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신림동 PC방 대항전은 지난 12월26일 PC방 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1월7일 PC방 대표 대항전 결승까지 9일 동안 치러졌으며 대회가 열린 서울 신림동 일대 PC방 17곳은 연일 선수들과 관람객들로 북적거리며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2011 월드사이버게임즈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 한국 국가대표 결승전에 올랐던 MIG팀을 비롯해, 전 국가대표 EDG의 May가 포함된 팀 등 리그 오브 레전드 상위 랭커로 활동
◇주훈 감독의 트위터에 올라온 이제동 생일 파티 모습.8게임단이 이제동의 생일 파티를 조촐하게 열었다.8게임단은 1월9일 이제동의 생일을 맞아 이태원에 위치한 연습실에서 생일 파티를 열었다. 지난 7일 프로리그 경기를 치른 8게임단은 10일 KT 롤스터와의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이제동의 생일을 챙겼다.주훈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은 오전 미팅을 마친 뒤 생일 케이크를 준비했고 만으로 22살을 맞은 이제동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제동은 "프로리그에서 팀이 연패하고 있어 생일을 축하할 분위기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코칭 스태프와 도료들이 챙겨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10일 경기를 시작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자"고 말했다.[데일
프리스타일 스포츠팩 구매하면 게임 포인트, 무릎담요가 보너스 프리스타일 스포츠팩 먹고 소녀시대와 뜨거운 한판 승부를 펼쳐라.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의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스타일2'를 한 데 묶은 통합 브랜드 '프리스타일 스포츠'가 롯데리아(대표 조영진 www.lotteria.com)과 제휴를 맺고 오는 31일까지 제휴 이벤트를 펼친다. 올 겨울 소녀시대와 함께 대대적인 통합 마케팅에 들어간 '프리스타일 스포츠'는 게임 내 소녀시대 캐릭터 출시에 이어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햄버거 브랜드 롯데리아와 제휴를 맺고 홍보 활동을 펼친다. 양사의 제휴로 롯데리아 전국매장에는 프리스타일 스포츠팩(자이
STX 테란이 강력해 지면서 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비단 성적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에게도 동기부여를 하고 있는 것이다. 프로토스 백동준 역시 이적 후 STX 테란들과 연습 하면서 점점 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실력이 늘면서 자신감도 생기게 된다는 백동준은 현재 3전 전승을 내달리며 STX 프로토스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Q 이번 시즌 3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기분이 어떤가. A 연승하고 있어 기분 좋다. 사실 테란전만 이기고 있는데 다른 종족전도 열심히 해서 팬들에게 좋은 경기 보여주고 싶다. Q 이긴 경기 모두 내용이 좋다. A 요즘 게임을 할 때 자신감이 충만하다. 자신감을 가
2012-01-08
STX 소울이 테란 원 투 펀치 활약에 힘입어 웅진을 꺾고 5위까지 점프했다. STX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적생 백동준이 포문을 연 뒤 테란 투 톱 김성현과 이신형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3대2로 웅진을 꺾어냈다.저그 명가였던 STX는 이제 테란 명가라 불러야 할 것 같다. 이신형과 김성현의 강력한 투 톱 라인은 초반 하위권을 맴돌던 STX가 5위까지 치고 올라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김성현은 테란전 4연승, 프로토스전 1승을 기록하며 현재 5전 전승으로 다승 2위권을 형성하며 이번 시즌 최고의 신예로 급부상했다.테란 투 톱 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STX 3대2 웅진1세트 백동준(프, 7시) 승 < 일렉트릭서킷 > 이재호(테, 5시)2세트 신대근(저, 12시) < 아웃라이어 > 승 김명운(저, 8시)3세트 김윤환(저, 3시) < 체인리액션 > 승 김민철(저, 9시)4세트 이신형(테, 1시) 승 < 제이드 > 윤용태(프, 7시)5세트 김성현(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김유진(프, 1시)STX 소울 김성현이 이번 시즌 첫 프로토스전 승리를 따내며 팀에 승리를 선물했다. 김성현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김유진을 상대로 초반 치즈러시를 성공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웅진 2-2 STX 1세트 이재호(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백동준(프, 7시)2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아웃라이어 > 신대근(저, 12시)3세트 김민철(저, 9시) < 체인리액션 > 김윤환(저, 3시)4세트 윤용태(프, 7시) < 제이드 > 승 이신형(테, 1시)"들이 받아줘서 고마워요!"STX 소울 이신형이 웅진 스타즈 윤용태의 무모한 공격 덕에 역전승을 일궈내며 승부를 5세트로 이끌었다.이신형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웅진전 4세트에 출전, 윤용태를 맞아 불리한 상황에 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웅진 2-1 STX 1세트 이재호(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백동준(프, 7시)2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아웃라이어 > 신대근(저, 12시)3세트 김민철(저, 9시) < 체인리액션 > 김윤환(저, 3시)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STX 소울 김윤환의 초반 전략을 막아낸 뒤 자원전에 돌입하며 승리했다. 6승2패가 된 김민철은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김민철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3세트에 출전, 김윤환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연합 공세를 막아내며 역전승을 기록했다. 김민철은 김윤환의 9드론 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웅진 1-1 STX 1세트 이재호(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백동준(프, 7시)2세트 김명운(저, 8시) 승 < 아웃라이어 > 신대근(저, 12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노련한 경기 운영을 통해 STX 신대근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명운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2세트에 출전, 신대근의 초반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노련한 운영을 통해 승리했다.김명운은 12번째 드론으로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다. 때마침 신대근이 8드론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글링 공격을 준
이소라 sora@dailyesports.com"내가 첫 타자!"웅진 이재호가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 나섰다.*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08/20120108_38f820b9602f2ac23998527358f85db3.jpg"3전 전승을 향해!"이적 후 2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STX 백동준.*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08/20120108_2abe2d1bc7f072d85e95c7eb17945c7d.jpg초조하게...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웅진 이재균 감독.*STX와 함께 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108/20120108_e76fcf0f3db67eb1472010381dd87b0c.jpg"우리형 잘한다!"이재호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후배 노준규. *ST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웅진 0-1 STX 1세트 이재호(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백동준(프, 7시)"3전 전승!"STX 소울 백동준이 이적 이후 3전 전승을 달리면서 확실한 승리카드로 입지를 굳혔다.백동준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이재호를 맞아 아비터의 리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완승을 거뒀다. 백동준은 이번 시즌 세 경기에 출전 전승을 거뒀고 이재호는 프로토스전에서 4전 전패를 당했다.백동준은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모으면서 이재호의 입구를 두드렸다. 드라군이 3기까
CJ엔투스가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꺾으며 연패에서 탈출했다.
8일 서울 용산구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경기에서 테마송 "뚫어요 뚫어" 만큼이나 화끈한 경기를 선보인 삼성전자 박대호.[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CJ 엔투스에게 지난 SK텔레콤전 2연패는 충격일 수밖에 없었다. 1위 자리를 내준데다 분위기도 좋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삼성전자전에서 승리를 했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이경민과 김정우, 진영화가 승리를 합작하며 2연패를 끊어내는 데 성공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이경민=오랜만에 이겨서 기분이 좋다. 다같이 인터뷰를 하게 돼 기분이 더 좋은 것 같다.김정우=오늘도 (이)경민이와 함께 승리해 기쁘다. 연패를 끊고 나니 날아갈 것 같다.진영화=1라운드에서 송병구 선수에게 같은 맵에서 패했는데 복수해 기분이 좋다. 팀에서 가장 에이스라고 하는 선수를 이겨 더욱 기쁘다. 사실 크게 기쁘지는 않다. 원래 이기는 것이
8일 서울 용산구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경기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CJ 김정우가 팀원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송이 기자 raki@dailyesports.com]
CJ 엔투스가 삼성전자를 3대1로 격침하며 SK텔레콤 T1에게 당했던 2연패의 충격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CJ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프로토스 라인 이경민과 진영화가 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하며 연패 행진을 멈췄다. 1세트에 출전해 기선을 제압한 것은 이경민이었다. 프로토스전 연승을 달리고 있었던 김기현을 상대로 이경민은 초반 이득을 잘 지켜내면서 강력한 지상 병력의 힘으로 김기현을 제압하고 2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이어 2세트에서는 김정우가 허영무를 상대로 완벽한 수비를 선보이며 이번 시즌 허영무전 2전 전승을 이어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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