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이 CJ 엔투스를 물리치고 결승행 티켓을 획득했다. STX 스포팀은 지난 SK텔레콤전에서 처럼 1세트를 쉽게 내준 이후 2세트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승리, 세트 스코어를 동률로 맞췄다. 이후 기세를 탄 STX는 내리 3, 4세트를 승리하며 CJ를 완파했다. 결승에 진출한 STX는 결승전에서 정규시즌 1위팀 KT 롤스터를 만난다. STX는 "SK텔레콤이 가장 부담스러웠고 CJ와 KT는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하다"며 "지금처럼만 손발이 잘 맞으면 KT전도 쉽게 승리해 우승컵을 안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Q 결승 티켓을 따냈다. 소감은.A 이창하=첫 세트가 자신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당했다. 큰일이라고 생각했는데 2세트에서 연장
2011-08-05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PO▶CJ 1대3 STX1세트 CJ 8 승 < KF815 > 2 STX2세트 CJ 7 < 미사일 > 승 8 STX3세트 CJ 2 < 데저트캠프 > 승 8 STX4세트 CJ < 위성 > 승 8 STXCJ OXXXXXX | XXXSTX XOOOOOO | OOO'KT 나와라!'STX 소울이 CJ 엔투스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물리치고 결승진출을 확정지었다. STX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플레이오프 CJ와의 경기 4세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뽐내며 라운드 스코어 8대1 승리를 따내 결승행 티켓을 확보했다. STX는 전반 첫 라운드를 CJ에게 내주면서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이미 지난 세트부터 이어온 승리로 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PO▶CJ 1대2 STX1세트 CJ 8 승 < KF815 > 2 STX2세트 CJ 7 < 미사일 > 승 8 STX3세트 CJ 2 < 데저트캠프 > 승 8 STXCJ XOXXXOX | XXXSTX OXOOOXO | OOO'최원석과 김지훈이 부활했다'STX 소울이 부활한 최원석과 김지훈의 활약을 바탕으로 CJ 엔투스에게 압승을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역전 시켰다. STX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플레이오프 CJ와의 경기 3세트에서 라운드 스코어 8대2 압승을 따냈다. STX는 팽팽하던 경기 초반 최원석과 김지훈이 절정의 샷감각을 자랑하며 라운드 스코어를 벌렸다. 4라운드에서 숫적으로 불리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PO▶CJ 1대1 STX1세트 CJ 8 승 < KF815 > 2 STX2세트 CJ 7 < 미사일 > 승 8 STXCJ XOOOOXX | XXOOXOX | XSTX OXXXXOO | OOXXOXO | OSTX 소울이 연장 접전끝에 CJ 엔투스를 물리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STX 소울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플레이오프 CJ와의 경기 2세트에서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대역전승을 따냈다. STX의 출발은 불안했다. 1라운드에서 팀원 전원이 살아남으며 승리를 따냈지만 이후 내리 네라운드를 뺐기며 위기에 빠졌다. 특히 3, 4 라운드에서는 CJ 도민수에게 3킬, 4킬을 당해 기분이 좋을리 없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PO▶CJ 1대0 STX1세트 CJ 8 승 < KF815 > 2 STXCJ OOOOOXX | OOOSTX XXXXXOO | XXXCJ 엔투스가 돌격수 도민수와 저격수 조경훈의 활약을 앞세워 STX 소울을 물리치고 기선을 제압했다. CJ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플레이오프 경기 1세트에서 도민수의 전반 라운드 10킬과 저격수로 나선 조경훈의 후반 라운드 활약에 힘입어 라운드 스코어 8대2 완승을 따냈다. CJ는 경기 초반부터 기세를 올렸다. 1라운드에서 유성철이 체력이 얼마 없는 상황에서 최원석을 피해 시간을 끌어 라운드를 따내면서 기분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SK텔레콤 T1이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의 도움 덕에 상하이 적응을 순탄히 마쳤다.4일 중국 상하이에 입성한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 선수들은 수영선수 박태환을 전담하는 SK텔레콤의 박태환팀의 도움으로 입맛에 맞는 음식을 먹으며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다. SK텔레콤 T1은 얼마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1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박태환을 보좌하는 팀의 도움을 톡톡히 받고 있다. 7월말에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박태환을 위해 SK텔레콤 스포츠단은 2개월전부터 상하이에 특별팀을 구성해 특파했고 상하이에 위치한 온갖 음식점을 돌아다니며 사전 답사를 했다. 국가 대표로 출전하는 박태환의 컨디션 조절을 위해 입
화승 오즈가 신예 듀오 김유진과 박준오의 활약에 힘입어 난적 웅진 스타즈를 4대2로 손쉽게 제압하고 2차전에 올랐다. 박준오는 MSL 본선과 스타리그 8강에, 김유진은 MSL 본선에 오르면서 최근 향상된 기량을 선보이고 있기에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STX컵을 제패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우승을 노리는 화승은 이영호가 버티고 있는 KT 롤스터보다는 폭스가 올라와서 수월하게 준결승에 오르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Q 2회전에 진출했다. 웅진전 승리한 소감은.A 김유진=우리 팀 목표가 STX컵 마스터즈 우승인데 웅진을 이겨서 한 발짝 더 다가간 것 같다. 그리고 팀 승리에 보탬이 된 것 같아서 기쁘다.A 박준오=프로리그 시즌 중에
2011-08-04
상하이 프로리그 중계 끝으로 군 입대 예정"비행기 타서 떨리고, 먼 곳이라 떨리고, 마지막 중계라고 생각하니 세 번 떨리네."온게임넷 박용욱 해설 위원이 이번 상하이 프로리그 결승전 중계가 마지막이라고 밝혔다.박용욱 해설 위원은 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중계를 위해 5일 상하이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상하이 결승전을 위해 출국하기 하루 전 박 해설 위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 두근. 내일 아침 비행기인데, 비행기 탄다 생각하니 떨리고, 먼 곳이라 떨리고, 마지막 중계라고 생각하니 세 번 떨리네"라는 글을 남겼다.◇박용욱 해설 위원이
[[img1]]◇웅진을 4대2로 제압하는 데 공을 세운 화승의 신예 프로토스 김유진(왼쪽)과 저그 박준오.[[img2]]"화승의 미래는 밝다!"화승 오즈가 신예 김유진과 박준오의 2킬에 힘입어 웅진을 4대2로 제압했다. 화승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회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신예 프로토스 김유진과 저그 박준오가 각각 2킬을 따내면서 에이스가 총출동한 웅진을 꺾었다.선봉으로 나선 구성훈이 웅진 김민철의 능수능란한 수비 능력에 막히면서 불안하게 출발한 화승은 2번 주자로 나선 김유진이 김민철을 잡아내면서 기세를 올렸다. 김유진은 질럿으로 김민철의 본진과 앞마당을 두드리며 테크트리
◆STX컵 마스터즈 2회차▶화승 4대2 웅진1세트 구성훈(테, 5시) < 라만차 > 승 김민철(저, 1시) 2세트 김유진(프,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김민철(저, 1시) 3세트 김유진(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신재욱(프, 4시)4세트 김유진(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명운(저, 1시) 5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네오벨트웨이 > 김명운(저, 11시) 6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재호(테, 11시) "이재호마저 잡았다!"화승 오즈 박준오가 이제동의 뒤를 이을 새로운 저그 강자로 입지를 굳혔다.박준오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회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6세트에 출전, 저그 잡는
'리틀 이제동' 화승 박준오가 4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웅진과의 STX컵 마스터즈 2011 2회차 경기 5세트에 출전, 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을 저글링 공격만으로 꺾고 세트 스코어 3대2로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컵 마스터즈 2회차▶웅진 2-3 화승1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라만차 > 구성훈(테, 5시)2세트 김민철(저,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유진(프, 5시)3세트 신재욱(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김유진(프, 12시)4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유진(프, 7시)5세트 김명운(저,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박준오(저, 7시)"나 스타리그 8강자야!"화승 오즈 박준오가 웅진 스타즈의 저그 에이스 김명운을 제압하고 매치 포인트까지 이끌어냈다.박준오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회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만들었
판타스틱4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7주차 4강 경기에서 택환부스터를 상대로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시즌 초반부터 우승 후보로 손꼽히며 경기내내 수준 높은 실력을 선보인 판타스틱4에게 패배란 존재하지 않았다. 시즌 전 경기를 승리로 이끈 판타스틱4는 "최종전에서 웃는 팀은 판타스틱4가 될 것"이라며 결승전을 기약했다.Q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A 유영혁=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강석인= 생각한대로의 결과가 나와서 기분이 좋다. 박인재= 동생들 하는 것 보니깐 나만 잘하면 우승할 것 같다.박준혁= 이제야 제대로 할만한 상대가 나온 것 같다. 퍼
◆STX컵 마스터즈 2회차▶웅진 2-2 화승1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라만차 > 구성훈(테, 5시)2세트 김민철(저,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유진(프, 5시)3세트 신재욱(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김유진(프, 12시)4세트 김명운(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김유진(프, 7시)"연승 스톱!"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물 오른 프로토스전 감각을 선보이며 화승 신예 김유진의 2킬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김명운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회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뮤탈리스크로 하이템플러를 끊어낸 뒤 히드라리스크로 몰아치며 승리했다.김명운은 파일런으로 자신의 본진과 앞마당 지역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7주차 4강 토너먼트 B조▶판타스틱4 2대0 택환부스터1세트 판타스틱4 2 승 < 팀포인트 > 0 택환부스터2세트 판타스틱4 2 승 < 타겟체이스 > 0 택환부스터판타스틱4가 압도적인 실력차이로 택환부스터를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판타스틱4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7주차 4강 토너먼트 B조 경기에서 택환부스터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2대0 완승을 따내며 결승 진출 티켓을 거뭐졌다. 팀포인트 방식으로 치러진 1세트 1라운드가 가장 치열한 접전이었다. 택환부스터 이요한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며 포인트를 획득하면서 선전했다. 하지만 판타스틱4
◆STX컵 마스터즈 2회차▶웅진 1-2 화승1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라만차 > 구성훈(테, 5시)2세트 김민철(저,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유진(프, 5시)3세트 신재욱(프, 4시) < 네오아즈텍 > 승 김유진(프, 12시)"확장하지마!"화승 오즈 김유진이 3게이트웨이 드라군 러시를 통해 앞마당에 확장을 가져간 웅진 신재욱을 제압하고 2킬을 달성했다.김유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회차 웅진 스타즈전 3세트에 출전, 초반 3게이트웨이 드라군 러시를 통해 신재욱을 제압했다.김유진은 정찰온 신재욱의 프로브를 사냥한 뒤 곧바로 게이트웨이를 2개 더 늘렸다. 드라군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완
퍼스트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7주차 4강 경기에서 문호준이 이끄는 Zowie를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시즌 전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무패신화를 기록한 퍼스트는 "우승도 문제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Q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A 전대웅= 준결승 경기였는데도 불구하고 크게 긴장을 안했던 것 같다. 처음부터 이길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결과가 잘나온 것 같다.강진우= 동료들이 잘해준 덕분에 이긴 것 같다. 난 별로 한 것이 없는 것 같다.박정렬= 경기하다가 배가 아파서 혼났다. 지금도 배가 살살 아픈 것 같다. 빨리 자리를 옮겨야 할 것 같다.조성
화승 신예 프로토스 김유진이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웅진과의 STX컵 마스터즈 2011 2세트 경기에 출전, 초반부터 웅진 김민철에게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TX컵 마스터즈 2회차▶웅진 1-1 화승1세트 김민철(저, 1시) 승 < 라만차 > 구성훈(테, 5시)2세트 김민철(저,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김유진(프, 5시)"김민철 잡았다!"화승 오즈 김유진이 초반 질럿 찌르기에 이은 커세어 전환을 통해 웅진 김민철을 완파했다.김유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STX컵 마스터즈 2회차 웅진 스타즈전 2세트에 출전, 초반 질럿 압박 이후 커세어와 다크 템플러로 체제를 전환하며 승리했다.김유진은 게이트웨이를 지은 뒤 김민철의 앞마당 확장 기지를 두드렸다. 김민철이 앞마당에 이어 11시 앞마당까지 확장을 가져가자 김유진은 질럿 한 기와 프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화승 손주흥 "찍혔어요?"화승 오즈와 웅진 스타즈의 STX컵 마스터즈 2회차 경기가 4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경기를 앞두고 간식을 먹고 있던 화승 손주흥이 카메라를 보고 순박한 미소를 지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804/20110804_5bd4294bb88ad43cf0d4b52b1f244fab.jpg'묘기의 달인' 이제동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이 두 손으로 의자 위에 올라섰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804/20110804_4d6f3f8d40a781778768b40436813e4e.jpg김명운 "연습만 했어요!"웅진 김명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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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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