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어윤수가 화승 오즈 구성훈을 제압하고 진에어 스타리그 8강에 진출했다.어윤수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6회차 경기에서 구성훈을 제압하고 2승1패가 되어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7-29
SK텔레콤 정명훈과 어윤수가 스타리그 16강 팀킬의 위기를 벗어나 8강에 동반 진출했다. 개막전에서 팀킬 경기를 치렀고 정명훈이 이기면서 미안해 했지만 정명훈은 3승으로 길을 내줬고 어윤수는 2연승을 달리면서 동반 8강했다. 어윤수는 "정명훈 선배가 개막전 승리로 인해 미안해 하는 기색이 있었지만 테란전에 대해 연습을 도와주면서 동반 8강에 오르자고 했고 현실이 됐다"며 "더 이상 미안해 하지 마시고 앞으로 남아 있는 프로리그 상하이 결승에서 동반 승리를 통해 우승을 달성하자"고 화답했다.Q 팀 선배 정명훈과 함께 스타리그 8강 진출에 성공했다.A 바라던 상황이었는데 이뤄져서 기쁘다. 정명훈 선배가 많이 미안
정명훈-박재혁에 이어 어윤수도 8강SK텔레콤 T1이 진에어 스타리그에서 16강에 오른 세 명의 선수가 모두 8강에 오르면서 쾌조의 페이스를 이어갔다.SK텔레콤은 지난 27일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5회차 경기에서 정명훈과 박재혁이 8강 진출에 성공한 뒤 29일 경기에서는 어윤수까지 2승1패, 조 2위로 8강에 오르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진에어 스타리그 2011이 시작될 때만 해도 SK텔레콤은 불안했다. 정명훈이 프로리그에서 연패하면서 페이스가 좋지 않았고 어윤수가 같은 조에 편성되면서 팀킬이 불가피했다. 박재혁 또한 프로리그에서 저조한 성적을 냈기에 세 명 모두 부진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스타리그 개막전에서 정명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3주 2회차1경기 어윤수(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구성훈(테, 7시)"명훈이형, 저 8강 갔어요!"SK텔레콤 T1 어윤수가 화승 오즈 구성훈을 제압하고 2승1패로 팀 동료 정명훈과 함께 스타리그 8강에 진출했다.어윤수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6회차 경기에서 구성훈을 제압하고 2승1패가 되어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어윤수는 초반 구성훈의 엔지니어링베이 러시에 의해 앞마당에 해처리를 안착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드론 4기를 동원해 엔지니어링 베이를 파괴하러 나왔지만 구성훈이 또 다시 엔지니어링베이를 본진과 앞마당의 연결로에 지으면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6회차 경기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다.A조에서 경기를 치르는 SK텔레콤과 화승 구성훈이 경기석에 들어가기 전 세리머니를 펼치며 승리를 다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모바일 웹 신규구축 및 유/무선 연동 강화, 소셜미디어 채널 확대 SK텔레콤(대표이사 하성민, www.sktelecom.com) 스포츠 통합 홈페이지(www. sksports.net)가 29일 새롭게 개편하고 오픈 했다.SK텔레콤 스포츠단은 지난 2007년부터 통합 운영되어오고 있는 SK텔레콤 보유 스포츠 종목인 야구(SK 와이번스), 농구(SK 나이츠), e스포츠(SK텔레콤 T1), 후원선수(골프 최경주, 최나연, 홍순상/수영 박태환)의 공식 홈페이지가 각 종목 특성에 맞게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여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모바일 웹을 신규 구축, 인터넷 홈페이지를 소셜 미디어, 모바일 웹,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과 연결하는 오픈 플랫폼형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cheerdoo)입니다. SK텔레콤 정윤종에 이어 웅진 윤용태를 '트윗문답'을 통해 만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재미있고 신선한 질문을 주셔서 이번 인터뷰도 매우 즐거웠습니다.윤용태가 운 적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어지간해서는 울지 않게 생긴 윤용태가 경기에서 지고 나서 얼마전 눈물을 뚝뚝 흘렸답니다. 죽어라 노력해서 경기에 출전했는데 아쉽게 패하면서 속에서 울컥 치밀어 올랐다네요. 욕을 하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고 속으로 삭이려다 보니 눈물까지 흘렸다고 합니다. 뇌제, 전신 등 무서운 별명이 붙어 있는 윤용태이지만 프로게이머 이전에 인간이었네요. 웅진 선수들 가운
◆STX컵 마스터즈 1회차▶삼성전자-STX1세트 < 신태양의제국 >2세트 < 서킷브레이커 >3세트 < 네오벨트웨이 >4세트 < 신피의능선 >5세트 < 네오아즈텍 >6세트 < 라만차 >7세트 < 이카루스 > *8월1일 오후 6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STX컵 마스터즈 2회차▶웅진-화승1세트 < 라만차 >2세트 < 신태양의제국 >3세트 < 네오아즈텍 >4세트 < 신피의능선 >5세트 < 네오벨트웨이 >6세트 < 서킷브레이커 >7세트 < 얼터너티브 >*8월4일 오후 6시*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STX컵 마스터즈 3회차▶CJ-MBC게임1세트 < 얼터너티브 >2세트 < 신태양의제국 >3세트 < 신피의능선 >4세트 < 네오아즈텍 >5세트
◇SK텔레콤 T1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용운 코치 권오혁 코치 차지훈 코치 최연성 주장 박재혁 870411 프로게이머 김택용 891103 Protoss bisu프로게이머 도재욱 891006 Protoss best프로게이머 정경두 921015 Protoss paralyze프로게이머 정윤종 920814 Protoss Rain프로게이머 정명훈 910701 Terran fantasy프로게이머 정영재 930124 Terran JyJ프로게이머 최호선 900228 Terran ssak프로게이머 박재혁 870411 Zerg hyuk프로게이머 어윤수 920924 Zerg soo프로게이머 이승석 900227 Zerg s2변동사항 없음 ◇KT 롤스터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이지훈 800301 코치 강도
A조부터 D조까지 모두 가능성 있어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에서 4개조 모두 재경기가 펼쳐질 가능성이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경기의 결과에 따라 4개조 모두 재경기에 돌입할 가능성이 있다. 지난 27일 경기에서 A조 정명훈, B조 이영호, C조 박준오, D조 박재혁의 8강 진출이 확정됐지만 1승2패자들간의 재경기가 생길 여지가 남아 있다.A조에서는 정명훈이 3승으로 8강에 올라간 가운데 어윤수가 1승1패, 염보성이 1승2패, 구성훈이 2패를 기록하고 있다. 29일 경기를 치르는 어윤수와 구성훈의 대결에서 구성훈이 승리한다면 1승2패가 3명
2011-07-28
재경기조 숫자에 따라 날짜 변경도 고려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전에서 재경기가 발생할 경우 30일(토) 곧바로 재경기에 돌입한다.진에어 스타리그 2011을 주최하고 있는 온게임넷은 29일 16강 6회차 결과에 따라 재경기가 발생할 경우 일단 30일 토요일에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16강 5회차까지 진행된 결과 A조부터 D조까지 모든 조가 재경기를 치를 가능성이 존재한다. 29일 결과에 따라 재경기가 발생할 경우 일단 30일에 진행할 계획이다. 그러나 변수도 존재한다. 만약 A조부터 D조까지 4개조가 모두 재경기에 돌입할 경우 30일 이외에 하루 더 배정해 재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재경기의 특성상 1승1패가 되면서 진출자가 가려지지 않을
삼성전자 송병구가 개인 통산 11번째 MSL 본선에 진출했다.송병구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에서 STX 김성현만 두 번 꺾고 MSL 본선에 올랐다.MSL 진출을 확정지은 송병구가 경기석을 벗어나 팬들을 바라봤다.송병구 "목표는 시드권!"삼성전자 송병구가 "이번 MSL에서는 반드시 시드권을 따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박재혁 3승해야 재경기 성사화승 오즈 이제동이 자신의 운명을 다른 선수에게 맡겨야 하는 백척간두의 상황에 처했다.이제동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진에어 스타리그 2011 16강 6회차 D조 경기에서 SK텔레콤 T1 박재혁이 STX 소울 김현우를 이겨야만 재경기를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이제동은 27일 신대근과의 경기에서 유리한 상황을 맞기도 했지만 공중전에서 패하면서 1승2패가 됐다. 만약 29일 경기를 치르는 박재혁이 김현우에게 패할 경우 이제동은 신대근과 함께 탈락한다. 이영호와 함께 스타리그 4회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 이제동으로서는 박재혁이 승리함으로써 재경기를 성사시켜주길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테란 김성현을 두 번 꺾으면서 MSL 본선에 진출했다. 김성현과의 경기에서는 진땀을 빼기도 했지만 시종일관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던 송병구는 신노열과의 승자전을 아쉬워했다. 저그전에서 감각적인 예측이 필요하다고 운을 뗀 송병구는 저그가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하더라도 잘 막는 선수들이 있기에 종족의 밸런스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자신의 저그전 감각이 떨어지는 것 같다며 보완의 필요성이 있음을 밝혔다.Q 통산 11회 MSL 본선 진출했다.A 지난 시즌에 10회 진출 상패를 받았는데 그걸 기사로 보고 이번에 가면 11회라는 걸 알았다. 11회 동안 4강 한 번과 결승 한 번 이외에는 별다른 기록이 없었다.Q 승자전 경
◆종족별 현황< 7월28일 기준 >테란(9명)=이영호, 박성균, 신상문, 이신형, 이재호, 최호선, 정명훈, 전태양, 이성은저그(9명)=김명운, 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박재혁, 어윤수, 김현우, 김민철, 신노열프로토스(6명)=유병준, 허영무, 이경민, 장윤철, 김택용, 송병구◆팀별 현황< 7월28일 기준 >SK텔레콤(5명)=박재혁, 어윤수, 최호선, 정명훈, 김택용CJ(4명)=신동원, 신상문, 이경민, 장윤철STX(3명)=김윤환, 이신형, 김현우웅진(3명)=김명운, 이재호, 김민철삼성전자(3명)=유병준, 허영무, 송병구폭스(2명)=박성균, 전태양KT(1명)=이영호화승(1명)=이제동공군(1명)=이성은*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경기 송병구(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11시)2경기 신노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경두(프, 11시) 승자전 신노열(저, 5시) 승 < 라만차 > 송병구(프, 1시) 패자전 김성현(테, 11시) 승 < 라만차 > 정경두(프, 5시) 최종전 송병구(프, 5시) 승 < 몬테크리스토 > 김성현(테, 11시)"11번째 MSL!"삼성전자 송병구가 STX 김성현의 장기전 도모 의도를 일찌감치 간파하고 11번째 MSL 본선에 진출했다.송병구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최종전에서 STX 김성현의 트리플 커맨드 전략을 이미 알고 있다는 듯 병력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경기 송병구(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11시)2경기 신노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경두(프, 11시) 승자전 신노열(저, 5시) 승 < 라만차 > 송병구(프, 1시) 패자전 김성현(테, 11시) 승 < 라만차 > 정경두(프, 5시) "물량전 자신 있어!"STX 소울 김성현이 SK텔레콤 T1 정경두의 캐리어 전략을 탱크와 골리앗으로 막아내고 최종전에 올랐다.김성현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패자전에서 SK텔레콤 정경두의 캐리어를 자원력을 바탕으로 한 탱크와 골리앗으로 저지하고 최종전에 올랐다. 김성현은 앞마당 확장
폭스 신노열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승자전에서 히드라리스크로 공격으로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하고 4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MSL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신노열은 대기실로 돌아와 안도의 한숨을 내쉰 뒤 빙그레 웃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폭스 신노열이 정경두와 송병구 등 2명의 프로토스를 히드라리스크 압박을 통해 제압했고 4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그동안의 MSL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신노열은 며칠 뒤에 열리는 STX컵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컨디션을 끌어 올려 반드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선언했다.Q 4회 연속 MSL 본선에 진출한 소감은.A 연습하면서 자신감이 있어서 올라갈 것 같았다. 막상 올라가니 기쁘다. 너무나 오랜만의 승리라 더욱 기쁘다.Q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것 같은데 무엇을 하고 지냈나.A 다른 것 없이 숙소에서 경기 연습만 하면서 지낸다.Q 2승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했나.A 첫 경기와 승자전에 비중을 크게 두고 연습했다. 뜻대로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경기 송병구(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11시)2경기 신노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경두(프, 11시) 승자전 신노열(저, 5시) 승 < 라만차 > 송병구(프, 1시) "이번엔 초반 러시!"폭스 신노열이 삼성전자 송병구를 히드라리스크로 제압하고 4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신노열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승자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맞아 히드라리스크 러 시를 성공하고 MSL 본선에 4회 연속 진출했다.신노열은 정경두와의 경기보다 한 타이밍 빠른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선보였다. 송병구의 프로브를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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