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 저그 신노열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란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2경기에서 SK텔레콤 정경두를 맞아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신노열은 승자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와 MSL 진출권을 놓고 일전을 치른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7-28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경기 송병구(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11시)2경기 신노열(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경두(프, 11시) "내가 간다, 승자전!"폭스 신노열이 장기전 운영 능력에서 한 수 위의 실력을 발휘하며 SK텔레콤 정경두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신노열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2차전에서 SK텔레콤 정경두를 맞아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신노열은 앞마당에 이어 5시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치고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했다. 정경두가 초반에 찌르지 못하도록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한 뒤 정면을 공략하겠다는 심산이었
공군 김남기 코치에게 지도 받게 돼 기뻐이성은과 손석희 등 삼성전자 칸에서 한솥밥을 먹던 동료들이 공군 에이스에 입대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공군에 대한 차명환의 생각을 다르게 만든 기회가 된 것 같다. 어차피 남자라면 언젠가는 군대에 가야 하는 상황에서 차명환은 이왕이면 잘하고 있을 때 공군에 가보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다. 28일 공군 에이스에서 면접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차명환은 덤덤하게 공군에 입대하는 소감을 밝혔다. MSL 준우승을 차지한 뒤 오히려 프로리그 성적이 떨어지면서 마음 고생이 심했던 차명환은 공군 에이스에서 더 성장해서 돌아오고 싶다는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었다.Q 정말
삼성전자 송병구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1경기에서 STX 김성현과 40여분의 난타전을 펼친 끝에 진땀승을 거뒀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1경기 송병구(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성현(테, 11시)"대박 스톰!"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사이오닉 스톰으로 대박을 터뜨리며 STX 소울 김성현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송병구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8조 1차전에서 STX 김성현을 맞아 40분 넘도록 계속 치고 받는 난타전을 펼친 끝에 진땀승을 거뒀다.2개의 게이트웨이를 지으면서 드라군을 모아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인 송병구는 김성현의 입구 지역을 두드리면서 앞마당과 5시 미네랄 확장을 동시에 가져갔다. 김성현이 치고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확장전을 펼치자
판타스틱4는 강했다.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6주차 8강 풀리그에서 판타스틱4는 아레스스피릿을 퍼펙트로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8강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지지 않고 우승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4강 택환부스터와의 경기를 앞둔 판타스틱4지만 생각은 머리 속에는 결승전 생각만 가득했다. “무조건 우승하겠다”고 말한 그들에게는 다음 4강 경기는 결승으로 가는 하나의 관문일 뿐이었다. Q 승리한 소감은.A 유영혁=무리하지 않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했다. Q 토탈포인트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비결은A 박인재=매주 경기를 모니터링을 했는데 퍼스트팀이 상대팀 전원을
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공군 창단 이후 최초로 2시즌 연속 MSL 본선에 진출하는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이성은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최종전에서 김태균을 맞아 드롭십 활용을 통해 이익을 챙긴 이후 골리앗과 탱크로 체제를 전환하며 확장 기지를 차례로 깨뜨리고 승리했다.MSL 본선에 진출한 이성은이 엄지 손가락을 치켜드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이성은 "공군 최초 2연승이라 기뻐요!"대기실로 돌아온 이성은이 공군 첫 MSL 2연속 진출이라는 기록을 말하며 웃었다.이성은 "본선 활약도 기대해주십시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6주차 8강 풀리그 B그룹▶판타스틱4 2대0 아레스스피릿1세트 판타스틱4 승 73 < 토탈포인트 > 8 아레스스피릿2세트 판타스틱4 승 2 < 데스매치 > 아레스스피릿판타스틱4가 아레스스피릿을 상대로 2대0 승리를 확정지으며,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판타스틱4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6주차 8강 풀리그에 출전, 팀 전원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아레스스피릿을 꺾고 3연승을 내달렸다. 판타스틱4는 B그룹 1위로 4강에 안착했다.판타스틱4는 토탈포인트로 진행된 1세트 1라운드 경기에서 유영혁, 박인재, 강석인이 1,2,3 등을 차지하며 분위기를 장악, 23포인트
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프로토스전에 약하다는 이미지를 떨쳐내고 2연속 MSL에 올랐다. 이성은은 화승의 프로토스 김태균을 두 번 꺾으면서 MSL에 진출했다. 최종전을 마치고 카메라를 보며 윙크 세리머니를 했던 이성은은 "김태균이 경기에서 진 뒤에 TV 화면을 보고 있었는데 세리머니를 해서 미안하다"며 "오해하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다.Q 공군 에이스 최초로 2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A 사실은 연속 진출보다 다음 시즌 예선을 면제 받았다는게 마음에 든다. 지금 공군에서 두 명이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치르는데 내가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다음에 경기하는 김경모 상병도 꼭 본선에 진출했으면 좋겠다.Q 승자
ABC마트 MSL 이어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MSL 본선 연속 진출에 성공하며 공군의 개인리그 부문 새 역사를 써내려갔다.이성은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 경기에서 화승 김태균을 두 번 연속 꺾으면서 ABC마트 MSL에 이어 2회 연속 본선에 올랐다.이성은은 첫 상대였던 김태균을 맞아 더블 커맨드를 시도했고 4개의 팩토리까지 올린 뒤 타이밍 러시를 성공했다. 정면으로 조이기를 시도하면서 드롭십 한 기에 벌처 4기를 태워 프로토스의 앞마당과 본진을 연이어 공격하면서 이성은은 손쉽게 승리했다.승자전에서 김민철에게 패한 이성은은 최종전에서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 1경기 김민철(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1시)2경기 이성은(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균(프, 1시) 승자전 김민철(저, 7시) 승 < 라만차 > 이성은(테, 11시)패자전 김태균(프, 1시) 승 < 라만차 > 정우용(테, 7시)최종전 이성은(테, 11시) 승 < 몬테크리스토 > 김태균(프, 5시)"2연속 MSL 본선!"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화승 오즈 김태균을 상대로 2승을 따내면서 2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을 성공했다. 공군 에이스 소속으로 MSL 2회 연속 진출은 이성은이 처음이다.이성은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최종전에서 김태균
Zowie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6주차 8강 풀리그에서 떠오르는샛별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절대 최강자 문호준이 포진한 Zowie는 타겟체이스와 데스매치 방식이 걸리면서 손쉽게 승리했다. 언제나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즐기는 Zowie지만, 4강에 임하는 각오는 남달랐다. 상대팀이 최강팀 퍼스트가 유력하기 때문이다. Zowie는 “지금까지는 즐겼다면 4강부터는 죽기살기로 임하겠다”며, “제대로 연습해 꼭 우승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Q 승리한 소감은.A 문호준=방송에서 연습을 많이 한다고 했는데 실제로 많이 못했다. 올라가서 다행이다. 이제 퍼스트팀만 남았는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6주차 8강 풀리그 B그룹▶Zowie 2대0 떠오르는샛별1세트 Zowie 승 2 < 타겟체이스 > 떠오르는샛별2세트 Zowie 승 2 < 데스매치 > 떠오르는샛별'카트 황제' 문호준이 이끄는 Zowie가 떠오르는샛별을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Zowie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카트라이더 팀스피릿 6주차 8강 풀리그에 출전, 떠오르는샛별을 상대로 2대0 승리를 확정지으며 4강 티켓을 확보했다. 타겟체이스로 진행된 1세트 경기부터 분위기는 Zowie가 이끌었다. Zowie는 1라운드 에이스로 최영훈을 지목, 안정적인 드리프트 실력을 선보이며 무난하게 첫 승을 거뒀다. 2라운드 또한 결과는 같았다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김민철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승자전에서 공군 이성은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공격을 통해 꺾고 3시즌 연속 MSL 본선에 올랐다.김민철 "당연히 우승!"웅진 김민철이 이번 시즌 MSL 목표를 묻자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 1경기 김민철(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1시)2경기 이성은(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균(프, 1시) 승자전 김민철(저, 7시) 승 < 라만차 > 이성은(테, 11시)패자전 김태균(프, 1시) 승 < 라만차 > 정우용(테, 7시)"다크 템플러 몰랐지?"화승 오즈 김태균이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전략을 들고 나와 10분도 되기 전에 정우용을 탈락시키고 최종전에 올라갔다.김태균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패자전에서 CJ 정우용을 맞아 다크 템플러 전략을 통해 승리했다.김태균은 프로브 두 기 정찰을 통해 정우용의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선배 김명운에게 조지명식에서 지명권을 하나 달라는 과감한 발언을 했다. 28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2승으로 깔끔하게 MSL 본선에 오른 김민철은 그동안 생각한 조 편성이 있으니 지명권 하나를 자신에게 양도하면 즐거운 조를 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과연 김명운이 후배의 말을 들을지 벌써부터 조지명식에 대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Q 3연속 MSL 본선에 오른 소감은.A 매 번 그랬듯이 기쁘다. 프로리그가 끝난 상황에서 개인리그에 집중할 수 있어서 생각보다 경기가 잘 풀렸다.Q 초반부터 공격적이었다. 이전과 좀 다른 모습이었다.A 원래 준비한 빌드 오더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수비 지향적이었고 하이브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 1경기 김민철(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1시)2경기 이성은(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균(프, 1시) 승자전 김민철(저, 7시) 승 < 라만차 > 이성은(테, 11시)"3연속 MSL!"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뮤탈리스크로 빈 틈을 만들어 낸 뒤 저글링을 동원해 공세를 펼치며 이성은을 제압하고 MSL 3회 연속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김민철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승자전에서 이성은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공격을 통해 잡아내고 3회 연속 MSL 본선에 올랐다.김민철은 이성은이 배럭을 앞쪽에 지을 것에 대비해 저글링을 일찌감
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2차전에서 화승 김태균을 맞아 더블 커맨드 이후 정면 공격과 드롭십 견제까지 성공하며 완승을 거뒀다.이성은은 승자전에서 웅진 저그 김민철과 MSL 진출권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 1경기 김민철(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1시)2경기 이성은(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균(프, 1시) "프로토스전 업그레이드 완료!"공군 에이스 이성은이 약점으로 지적됐던 프로토스전 능력을 보완했음을 증명했다.이성은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2차전에서 김태균을 맞아 더블 커맨드를 지은 뒤 조이기를 시도하며 드롭십 견제까지 성공하며 완승을 거뒀다.이성은은 배럭도 짓지 않고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갔다. 뒤늦게 배럭을 지은 이성은은 벙커를 입구에 배치하며 김태균의 드라군 공격에 대비했다. S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1경기에서 CJ 정우용을 상대로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연합 공격으로 승자전에 올랐다.대기실로 돌아온 김민철은 자신감 넘치는 얼굴로 승자전을 기다렸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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