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3조 8강김태균(프, 화승)홍진표(테, 웅진) 2-1 손영학(저, SK텔레콤)양희수(프, 루키) 2-0 장지수(저, 삼성전자)황병영(테, KT)◆4강김태균(프, 화승) 2-0 홍진표(테)황병영(테, KT) 2-0 양희수(프)◆결승황병영(테) 1-2 김태균(프)◆최종진출 김태균(프)◆맵 순서8강 몬테크리스토-서킷브레이커-라만차4강 서킷브레이커-라만차-몬테크리스토결승 라만차-몬테크리스토-서킷브레이커
2011-06-3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2조 8강어윤수(저, SK텔레콤)손재범(프, CJ) 2-1 박우영(테, 화승)김병수(저, 루키) 2-1 남승현(테, KT)신재욱(프, 웅진)◆4강어윤수(저, SK텔레콤) 2-1 손재범(프)신재욱(프, 웅진) 2-0 김병수(저)◆결승신재욱(프) 1-2 어윤수(저)◆최종진출 어윤수(저)◆맵 순서8강 몬테크리스토-서킷브레이커-라만차4강 서킷브레이커-라만차-몬테크리스토결승 라만차-몬테크리스토-서킷브레이커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조 8강조병세(테, CJ)하재상(프, MBC게임) 0-2 고인빈(저, 폭스)최재성(테, 루키) 0-2 김성운(저, 웅진)정윤종(프, SK텔레콤)◆4강조병세(테, CJ) 2-1 고인빈(저)정윤종(프, SK텔레콤) 2-0 김성운(저)◆결승조병세(테) 1-2 정윤종(프)◆최종진출 정윤종(프)◆맵 순서8강 몬테크리스토-서킷브레이커-라만차4강 서킷브레이커-라만차-몬테크리스토결승 라만차-몬테크리스토-서킷브레이커
MBC게임 염보성이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염보성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D조 경기에 출전, 첫 경기에서 화승 박준오에게 패했지만 패자부활전과 최종전에서 STX 김구현과 폭스 강정우를 연이어 꺾고 스타리그 16강행 티켓을 따냈다. 염보성 "일단 8강 간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06-29
패자조에서 구사일생한 염보성이 최종전에서 폭스 강정우를 꺾고 천신만고 끝에 스타리그 16강에 합류했다.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면서 본인 역시 연패의 늪에 빠졌던 염보성은 개인리그에서 그 한을 풀어내는데 성공했다. 이번에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다며 다부진 각오를 밝힌 염보성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천신만고 끝에 스타리그 16강에 합류했다. A 16강에 올라갔다는 사실에 일단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1경기에서는 솔직히 초반에 유리한 상황으로 이끌고 갔기 때문에 안심했다가 한순간에 밀리는 바람에 스스로에게 화가 났다. 최종전에서 저그와 붙지 않는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할
◆2011 스타리그 듀얼▶D조 1경기 강정우(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2경기 박준오(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염보성(테, 7시)승자전 박준오(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강정우(테, 1시)패자전 염보성(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구현(프, 11시)최종전 염보성(테, 1시) 승 < 라만차 > 강정우(테, 5시)MBC게임 염보성이 6년 만에 개인리그 본선에 진출한 강정우를 제압하고 스타리그에 합류했다. 염보성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1 스타리그 듀얼 D조 최종전 경기에서 한 수 위 테란전 운영으로 강정우를 꺾고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염보성은 박준오에게 패해 패자전으로
STX 김구현이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실패했다.김구현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D조 경기에 출전, 폭스 테란 강정우와 MBC게임 염보성에게 연이어 패하며 탈락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 스타리그 듀얼▶D조 1경기 강정우(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2경기 박준오(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염보성(테, 7시)승자전 박준오(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강정우(테, 1시)패자전 염보성(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김구현(프, 11시)MBC게임 염보성이 탄탄한 메카닉 운영으로 김구현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염보성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1 스타리그 듀얼 D조 패자전 경기에서 초반 드롭십으로 큰 이득을 챙긴 뒤 중앙 지역을 장악하며 무난하게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김구현은 테란전 8연패의 늪에 빠졌으며 염보성은 최종전에서 강정우와 스타리그 진
화승 박준오가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 무대를 밟는다.박준오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D조 경기 출전,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과 폭스 강정우를 꺾고 조 1위로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 '스타리그를 향한 첫 걸음!'스타리그 승자들만 걸을 수 있는 승자의 길을 걷는 박준오.박준오 "16강, 그보다 위에 서겠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매번 스타리그 36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던 화승 박준오가 테란만 두 명 연달아 꺾고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바로 전날 프로리그 경기에서 패해 팀이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에 몰리며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탓에 박준오가 올라갈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지만 박준오는 마음을 비우고 경기에 임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멋쩍은 듯 웃었다. Q 생애 첫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했다.A 예선은 예전부터 자주 통과했기 때문에 별다른 감회가 없었다. 그런데 16강 진출은 정말 기쁘다(웃음). 매번 16강에 올라가지 못했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꼭 16강에 가고 싶었다. 16강에 합류해 기분이 좋고
◆2011 스타리그 듀얼▶D조 1경기 강정우(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2경기 박준오(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염보성(테, 7시)승자전 박준오(저,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강정우(테, 1시)화승 박준오가 테란의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는 쇼를 보여주며 5분만에 스타리그에 진출했다.박준오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1 스타리그 듀얼 D조 승자전 경기에서 7드론 전략으로 강정우를 5분 만에 격파하고 생애 첫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했다.박준오는 7드론 생산 이후 곧바로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게다가 드론 정찰까지 한번에 성공했고 강정우가 입구 지역을 막으려 하자 드론 한기로
화승 박준오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스타리그 듀얼 D조 2경기에서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박준오는 승자전에서 폭스 강정우와 스타리그 16강 진출권을 놓고 일전을 펼친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 스타리그 듀얼▶D조 1경기 강정우(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2경기 박준오(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염보성(테, 7시)화승 박준오가 전투로 불리한 상황을 극복하고 MBC게임 염보성을 제압했다. 박준오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1 스타리그 듀얼 D조 2경기에서 염보성을 상대로 두 번의 교전에서 모두 승리를 따내며 승자조에 진출했다. 이로써 박준오는 승자조에서 강정우와 스타리그 진출을 두고 대결을 펼치게 됐다.박준오는 뮤탈리스크 견제가 잘 통하지 않으며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염보성의 방어가 워낙 좋았던 탓에 박준오의 뮤탈리스크는 염보성의 본진으로 들어가
MBC게임의 에이스 염보성이 스타리그 16강에 도전한다.염보성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2011 스타리그 듀얼 D조 2경기에 출전한다. 화승 박준오와의 경기를 앞둔 염보성이 대기실에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폭스 테란 강정우가 STX 김구현을 꺾었다.강정우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1 스타리그 듀얼 D조 1경기에서 골리앗으로 김구현의 캐리어를 제압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2011 스타리그 듀얼▶D조 1경기 강정우(테, 7시) 승 < 신피의능선 > 김구현(프, 1시)폭스 강정우가 오랜만에 방송 경기에서 ‘FD 전략’을 구사하며 STX 김구현을 제압했다.강정우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1 스타리그 듀얼 D조 1경기에서 김구현의 캐리어를 골리앗으로 제압하며 승자조에 진출했다. 김구현은 최근 테란전 7연패의 늪에 빠지며 부진 탈출에 실패했다.강정우는 초반부터 최근 테란들과 다른 움직임을 보였다. 배럭을 건설한 뒤 곧바로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던 기존 플레이를 버리고 머린과 탱크, 벌처를 꾸준히 생산해 ‘FD 전략’을 구사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였다.테란이 자
"한 팀만 더 가리자!"지난 주까지 뿌연 안개 속에 가려졌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구도가 실체를 드러냈다. 25일부터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이 정규 시즌 1위를 확정하며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로써 1위부터 3위까지 순위가 확정됐고 포스트 시즌 6장의 티켓 가운데 5장이 주인을 찾아갔다.SK텔레콤 T1은 26일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남은 경기의 결과와 상관 없이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했다. SK텔레콤은 이날 김택용과 정윤종, 어윤수, 이승석이 승리하면서 이제동이 버틴 화승 오즈를 4대2로 꺾고 37승15패를 기록
CJ전 7연패 끊었지만 2군 상대…게다가 1승은 몰수승웅진 스타즈가 CJ전 연패를 끊어내긴 했지만 허탈한 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였다.웅진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이번 시즌 5전 전패를 기록하던 CJ를 4대3으로 힘겹게 제압했다. 결과는 승리했지만 CJ가 주전을 기용하지 않고 대부분 2군을 내보냈음에도 에이스 결정전까지 갔다는 것 자체가 웅진은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CJ는 2위를 확정 지은 상황에서 작정하고 드림리그에 출전한 2군들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웅진전에 출전한 선수들의 면모를 살펴보면 장윤철을 제외한 5명이 2군 평가
공군 꺾으며 38승째…CJ전까지 이기면 역대 최다승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울 태세다.SK텔레콤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를 4대2로 격파하면서 시즌 38승째(15패)를 기록했다. 지난 5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폭스전부터 파죽의 9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SK텔레콤은 공군을 꺾으면서 지난 09-10 시즌 KT 롤스터가 갖고 있던 38승과 타이를 이뤘다. KT가 갖고 있는 한 시즌 38승 기록은 08-09 시즌 이후 프로리그가 1년 단위 리그로 방식을 바꾼 이후 역대 최다승. SK텔레콤은 이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경신할 수 있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이 프로리그 최초로 단일 종족 100승을 달성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권오혁 코치가 있었다. 종족별로 코치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SK텔레콤은 권오혁 코치와 선수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전략을 찾고 선수들과 토론을 통해 서로를 평가하면서 점차적으로 실력을 키웠고 결국 프로토스 100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도재욱은 “이 모든 것이 권오혁 코치팀의 공”이라고 말했지만 막상 권 코치는 “선수들이 스스로 잘해준 덕에 코치가 빛을 보는 상황이 됐다’며 겸손해 했다. 권 코치는 “시즌에 들어가기 전 목표가 80승이었는데 100승을 했다는 것이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권 코치에 따르면 이번 100승의 원동력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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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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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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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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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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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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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파이어 EWC 2026, 바이샤 게이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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