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명 준프로 참가…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출전권 획득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 www.e-sports.or.kr)에서 주최하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StarCraft®: Brood War®)를 기반한 '스타크래프트 루키리그' 첫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6월11일부터 12일 이틀간 서울, 부산에서 진행된 루키리그 준프로 선발전에서는 서울지역에 181명, 부산지역에 79명의 아마추어 선수가 참가했다. 조별 토너먼트로 진행된 선발전을 통해 총 6명의 선수가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획득했다.6월19일 용산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루키리그 진출전&본선에는 총 20명의 준프로게이머 선수들이 참여하여
2011-06-22
SK텔레콤 T1이 폭스를 상대로 대역전 드라마를 일궈내며 결승전 직행 매직 넘버를 '1'로 줄이는데 성공했다.SK텔레콤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초반 ‘도택명’이 한꺼번에 무너지며 0대3으로 위기에 몰리기도 했지만 저그 라인 이승석과 어윤수, 그리고 신예 정윤종이 기적을 만들어 낸 뒤 에이스 김택용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이번 시즌 폭스전 6전 전승을 기록했다. SK텔레콤의 저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는 경기였다. 초반 도재욱과 김택용이 폭스 저그 라인인 김준호와 신노열에게 무너지고 정명훈 마저 박성균에게 패하면서 상황은 폭스에게 급격
22일 경기서 CJ 패배-SK텔레콤 역전승6라운드 내내 걷힐 생각이 없어 보였던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의 안개 속 경쟁 구도가 22일 경기를 통해 90% 이상 사라졌다.SK텔레콤과 CJ는 22일 경기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폭스를 상대한 SK텔레콤이 0대3으로 뒤지다가 4대3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따낸 반면 CJ는 삼성전자의 프로토스 라인에 맹폭을 당하면서 패했다. SK텔레콤은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한 이후 7연승을 이어갔고 CJ는 5연승에서 제동이 걸렸다.이로써 SK텔레콤은 36승15패가 됐고 CJ는 33승18패가 되면서 세 경기 차이로 벌어졌다. SK텔레콤과 CJ가 각각 세 경기씩 남은 상황에서 SK텔레콤이 1승만 추가한다면 자력으로 정규 리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SK텔레콤 4대3 폭스1세트 도재욱(프, 7시) < 신피의능선 > 김준호(저, 1시)2세트 김택용(프, 11시)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5시)3세트 정명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박성균(테, 7시)4세트 이승석(저, 6시) 승 < 이카루스 > 강정우(테, 12시)5세트 정윤종(프, 8시) 승 < 네오아즈텍 > 전태양(테, 12시)6세트 어윤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주성욱(프., 12시)7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라만차 > 주성욱(프, 5시)SK텔레콤 T1 김택용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폭스 주성욱을 잡아내며 대역전 드라마에 마침표를 찍었다.김택용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
CJ 패배…남은 세 경기서 1승만 따내면 자력 1위SK텔레콤 T1이 폭스와의 경기에서 대역전승을 기록하며 상하이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 직행 티켓을 위한 승수를 1만 남겼다.SK텔레콤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폭스에게 도재욱, 김택용, 정명훈 등 주전들이 내리 패하며 0대3으로 끌려 갔으나 이승석, 정윤종, 어윤수 등 백업 멤버가 승리하고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택용이 주성욱을 꺾으며 역전승을 일궈냈다.SK텔레콤은 같은 날 경기를 치른 2위 CJ 엔투스가 삼성전자 칸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자력으로 프로리그 결승전 진출권을 얻을 기회를 잡았다. 두
삼성전자 유준희는 프로게이머들 안에서 '유준프로'라고 불린다. 승보다 패가 많고 결정적인 순간에서 자주 패하기 때문에 붙은 오명이다. 22일 경기에서도 신동원과 매치업이 형성되자 삼성전자 코칭 스태프는 우스개 소리로 "논개니까 적장을 안고 뛰어 들어라"라고 이야기했다. 유준희도 "실력이 달린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무언가 보여줘야겠다는 마음으로 뛰어들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유준희=오늘 이겨서 기분이 좋다. 팀에 보탬이 됐다는 사실이 기쁘다.A 유병준=이겨서 기쁘다. 오늘 작전이 4명의 프로토스를 기용하는 엔트리였는데 임태규 선배가 함께 승리하지 못해서 아쉽다. 다음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폭스 3-3 SK텔레콤 1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도재욱(프, 7시)2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택용(프, 11시)3세트 박성균(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5시)4세트 강정우(테, 12시) < 이카루스 > 승 이승석(저, 6시)5세트 전태양(테,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정윤종(프, 8시)6세트 주성욱(프.,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어윤수(저, 6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폭스 주성욱의 견제를 잘 막아내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어윤수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
삼성전자가 오랜만에 프로토스 최강팀임을 증명했다. 2위를 달리면서 5연승을 이어가고 있던 CJ를 상대로 삼성전자는 프로토스가 3승을 합작했다. 더욱이 최근 프로리그 4연패에 빠졌던 송병구가 연패에서 빠져 나왔고 허영무는 6라운드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나란히 이겼기에 삼성전자에게는 큰 힘이 됐다. Q 삼성전자의 6라운드 첫 승리를 따냈다. 소감은.A 송병구=우리 팀의 6라운드 첫 승리가 너무나 늦었다. 내 성적이 나오지 않으면서 그랬던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 CJ라는 강팀을 상대로 승리해서 기쁘다. A 허영무=내가 봐도 우리 팀의 첫 승이 너무 늦었다. 6라운드 잔여 경기가 중위권 싸움을 하는 팀들과의 대결이다. 오늘 강팀을 이
◇스타리그의 하부 리그인 듀얼에서 이제동(왼쪽)과 이영호가 맞대결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골든 마우스 확보자 하부 리그서 격돌KT 롤스터 이영호와 화승 오즈 이제동은 스타리그의 산 역사나 다름 없다. 데뷔한 시기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 가운데 남아 있는 골든 마우스 획득자이기 때문이다.스타리그의 하부리그인 듀얼 토너먼트에서 이영호와 이제동이 한 조에 속하면서 누가 스타리그 4회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영호와 이제동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1 스타리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폭스 3-2 SK텔레콤 1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도재욱(프, 7시)2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택용(프, 11시)3세트 박성균(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5시)4세트 강정우(테, 12시) < 이카루스 > 승 이승석(저, 6시)5세트 전태양(테, 12시) < 네오아즈텍 > 승 정윤종(프, 8시)SK텔레콤 T1 정윤종이 전 확장 기지를 가져가는 압도적인 플레이로 폭스 전태양을 제압했다.정윤종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5세트에 출전해 초반 질럿 압
6라운드 4전 전승…CJ전 승리 원동력삼성전자 칸 허영무의 10-11 시즌 별명은 '패왕'이었다. 한 때 프로토스를 대표하는 6명의 선수 안에 들었고 '허느님'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던 허영무였지만 10-11 시즌은 굴욕의 시기였다. 허영무의 성적을 보면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는 암흑기 그 자체였다. 1라운드 7전 전패를 기록하면서 삼성전자가 부진한 이유로 지목된 허영무는 2라운드에서 3승4패로 살아나는 듯했다. 5할에 미치지 못한 성적이었지만 이겨준 것만으로도 팀에 힘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승자연전방식에서 허영무는 또 다시 부진의 늪에 빠져 들었다. 3라운드 3승6패를 기록한 허영무는 4라운드 중반까지 1승4패에 머물렀고 스스로
◇삼성전자 칸의 6라운드 첫 승을 주도한 프로토스 송병구삼성전자 칸이 CJ 엔투스의 상승세에 찬물을 끼얹었다.삼성전자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들의 맹활약에 힘입어 4대2로 승리했다. 삼성전자는 6라운드에서 첫 승을 따냈고 5위까지 단숨에 치고 올랐다.삼성전자는 프로토스를 네 명이나 기용하는 파격적인 엔트리를 구사했다. 1세트에 임태규를 선봉으로 내세웠지만 최근 기세가 좋은 진영화에게 무너지며 불안하게 출발한 삼성전자는 2, 3세트에 출격한 송병구와 허영무가 장윤철, 이경민을 연파하며 역전해냈다.특히 최
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CJ 엔투스 신상문의 드롭십 전략을 셔틀과 리버로 저지하면서 승리를 따냈다.유병준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6세트에 출전, 신상문의 벌처 드롭은 막아내고 셔틀과 리버를 통해 역공을 성공하며 4대2로 경기를 마무리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CJ 2대4 삼성전자 1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임태규(프, 6시)2세트 장윤철(프,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송병구(프, 1시)3세트 이경민(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허영무(프, 1시)4세트 신동원(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유준희(저, 7시)5세트 정우용(테, 12시) 승 < 이카루스 > 김기현(테, 6시)6세트 신상문(테, 1시) < 라만차 > 승 유병준(프, 11시)"크로스 카운터 작렬!"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CJ 엔투스 신상문의 드롭십 전략을 셔틀과 리버로 저지하면서 승리를 따냈다.유병준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폭스 3-1 SK텔레콤 1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도재욱(프, 7시)2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택용(프, 11시)3세트 박성균(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5시)4세트 강정우(테, 12시) < 이카루스 > 승 이승석(저, 6시)SK텔레콤 T1 이승석이 폭스 강정우를 잡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데 성공했다.이승석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4세트에 출전해 강정우를 상대로 뮤탈리스크 견제만으로 승리를 따내며 이번 시즌 테란전 첫 승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CJ 2-3 삼성전자 1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임태규(프, 6시)2세트 장윤철(프,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송병구(프, 1시)3세트 이경민(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허영무(프, 1시)4세트 신동원(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유준희(저, 7시)5세트 정우용(테, 12시) 승 < 이카루스 > 김기현(테, 6시)"레이스가 해냈다!"CJ 엔투스 정우용이 레이스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삼성전자 김기현을 제압하고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정우용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폭스 3-0 SK텔레콤 1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도재욱(프, 7시)2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택용(프, 11시)3세트 박성균(테, 7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5시)폭스 박성균이 자신의 팀을 상대로 14연승을 이어가고 있던 SK텔레콤 정명훈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박성균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해 상대 전략을 잘 막아낸 뒤 전진 팩토리 전략으로 정명훈을 제압했다.먼저 칼을 빼든 것은 정명훈이었다. 정명훈은 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CJ 1-3 삼성전자 1세트 진영화(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임태규(프, 6시)2세트 장윤철(프, 5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송병구(프, 1시)3세트 이경민(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허영무(프, 1시)4세트 신동원(저, 1시) < 신피의능선 > 승 유준희(저, 7시)"이변!"삼성전자 유준희가 CJ의 저그 에이스 신동원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파란을 일으켰다.유준희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저그전을 치르며 개인리그 우승을 따낸 신동원을 제압하며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MBC게임▶폭스 2-0 SK텔레콤 1세트 김준호(저, 1시) 승 < 신피의능선 > 도재욱(프, 7시)2세트 신노열(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택용(프, 11시)폭스 신노열이 기가 막힌 수비 끝에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신노열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해 ‘저그전 스페셜리스트’ 김택용과 대등한 경기를 펼친 끝에 승리를 따냈다. 신노열은 김택용에게 단 한번의 승리도 거두지 못하고 7연패를 기록하고 있었다. 그동안 김택용에게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던 신노열은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패왕'의 이미지를 6라운드에서 완벽히 털어냈다.허영무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상승세를 타고 있던 이경민을 힘으로 제압하며 6라운드 4전 전승을 이어갔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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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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