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루웨이량 상대로 4대2 승리폭스 게임단 소속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윤덕만이 중국 대륙에서 승전보를 보내왔다. 지난 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스타즈워 킬러6(STARSWAR KILLER6) 중국대회의 워크래프트3 결승전에 참가한 윤덕만은 중국의 루웨이량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4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 7전 4선승으로 진행된 결승에서 첫 세트를 승리하며 기분 좋게 시작한 윤덕만은 두 번째 세트를 아쉽게 내주며 잠시 주춤한 듯 했지만 곧장 페이스를 되찾아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고, 4대2로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윤덕만은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연습을 도와준 감독님 이하 팀 동료들
2011-06-14
JCE (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오는 19일까지 '프리스타일'을 즐기는 여성 이용자들을 위한 '숨어있는 미녀 유저를 찾아라(이하 숨.미.찾)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상위 3명의 미녀 이용자들과 함께 하는 'FS여신전쟁'도 벌인다.'프리스타일'은 10~30대 남성 이용자들이 주를 이루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소수 여성 이용자들을 위한 이벤트인 '숨.미.찾 프로젝트'는 9일 시작되어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연일 새로운 미녀들이 등장,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숨.미.찾 프로젝트'에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프리스타일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여 자신이 여성 유저임을 인증하는 사진
화승 프로토스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김태균과 김유진이 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하며 팀의 1승에도 기여를 했다. SK텔레콤전에서 처음으로 승리를 합작했지만 팀이 패해 빛이 바랬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두 선수는 인터뷰 내내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두 선수 모두 "앞으로 자주 프로토스 라인이 3승을 했으면 좋겠다"며 입을 모았다. Q 두 선수가 승리를 합작해 팀을 승리로 이끈 것은 처음인 것 같다.A 김태균=오랜만에 이겨서 기분이 좋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팀이 위기에 빠진 것도 내 책임이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것도 내가 되야 할 것 같다. 김유진=출전해서 마무리를 한
2011-06-13
이제동이 무너졌을 때 그래도 팀을 살린 것은 역시 구성훈이었다. 구성훈은 위너스리그가 끝난 뒤 5라운드 부진의 늪에 빠졌다가 최근 3연승으로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었다. 구성훈의 부활은 화승 입장에서 좋은 소식임이 분명하다. 또한 오영종 역시 팀 맏형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서 화승 프로토스에 변화를 주고 있다. 프로토스를 진두지휘하며 창단 최초로 3승을 합작하는 성과를 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Q 팀의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A 구성훈=평소 연습 때는 (이)성은이형과 5판 정도 하면 1판 정도 이긴다(웃음). 그만큼 (이)성은이형이 테란전을 잘하는데 오늘 이긴 것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오영종=테란을 상대하기
Q 승리한 소감은.A 김현우=정말 오랜만에 출전해 승리해서 기쁘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서 이기는 모습을 자주 보여드리겠다.A 김윤환=오랜만에 팀이 연승을 해서 분위기가 좋다. 나도 기분이 좋다. 중요한 시기인만큼 연승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A 김구현=비록 2연승이지만 팀과 나 모두 2연승을 해서 기분이 좋다. 중위권 팀간의 중요한 경기였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상위권으로 도약하고 싶다.A 신대근=웅진과의 중요한 경기에서 이겨서 기쁘다. 2연패 중이었는데 오늘 승리로 다시 승리의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Q 김구현의 제안으로 처음으로 4명이서 인터뷰를 하는데 기분이 어떤가. A 김현우=나도 두 명씩 하는 게 더 많은 이
◇STX 소울의 에이스 김구현(왼쪽)과 김윤환이 나란히 2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STX 소울이 김윤환과 김구현으로 구성된 '김씨 듀오'가 살아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STX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김윤환과 김구현 등 에이스의 부활을 통해 4대2로 승리하며 5위에 올랐다. 23승25패를 기록한 STX는 웅진과 세트 득실에서 1점이 모자란 5위를 지켜냈다.한 경기에 따라 순위가 바뀌는 중위권 싸움을 치열하게 치르고 있는 STX는 김윤환과 김구현이 살아나면서 '부스터'를 받고 있다.김윤환과 김구현이 부진에 빠지면서 STX는
화승 오즈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프로토스가 3승을 합작하는 맹활약을 펼치며 공군 에이스를 잡아냈다.화승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제동이 무너졌음에도 불구하고 오영종-김태균-김유진이 3승을 합작하며 공군을 4대2로 꺾고 연패를 끊어냈다. 공군은 박대경 감독의 마지막 경기에서 패하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화승은 그동안 프로토스가 약한 팀으로 분류됐다. 지난 시즌부터 이렇다 할 성적을 기록하는 선수가 없었고 한상용 감독은 프로토스 부제로 힘든 엔트리를 짜야 했다. 신예들이 조금씩 성장하긴 했지만 확실한 1승 카드를 보유하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화승 4대2 공군 1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신태양의제국 > 이성은(테, 1시)2세트 박준오(저, 8시) < 네오아즈텍 > 임진묵(테, 4시)3세트 오영종(프, 5시) 승 < 라만차 > 고인규(테, 7시)4세트 이제동(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김경모(저, 11시)5세트 김태균(프, 12시) 승 < 얼터너티브 > 김태훈(저, 6시)6세트 김유진(프, 3시) 승 < 이카루스 > 변형태(테, 12시)화승 김유진이 셔틀을 4기나 활용하는 기가 막힌 플레이로 공군 변형태를 꺾고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김유진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공군
◇STX 소울이 웅진 스타즈를 꺾는데 큰 공을 세운 김구현이 김명운전 6연패를 끊고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STX 소울이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고 중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STX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김윤환과 김구현 등 에이스의 부활을 통해 4대2로 승리하며 5위에 올랐다. 23승25패를 기록한 STX는 웅진과 세트 득실에서 1점이 모자란 5위를 지켜냈다.STX는 웅진과의 경기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냈다. 지금까지 계속 부진했던 에이스 라인이 되살아 난 것. 저그 김윤환과 프로토스 김구현이 슬럼프에 빠지면서 5라운
STX 저그 신대근이 시크릿의 아기 고릴라 춤을 선보였다.신대근은 13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2주차 웅진전 6세트에 출전, 웅진 신재욱에게 승리를 따내며 STX의 승리를 확정지었다.STX의 승리를 완성시킨 신대근은 경기석에서 뛰쳐나와 흥겨운 듯 춤을 췄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좀처럼 부진의 늪에 빠지지 않던 이제동이 데뷔 이후 최고의 위기를 맞았다.이제동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김경모에게 패하며 공식전 5연패의 늪에 빠졌다. 이제동은 데뷔 이후 단 한번도 공식전 5연패를 기록한 적이 없기 때문에 팬들의 걱정이 클 수밖에 없다. 이제동은 지난 5월26일 ABC마트 MSL 4강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에게 3, 4세트를 내주며 2연패를 기록했다. 이후 프로리그에서 CJ 신상문, 폭스 김준호, 공군 김경모에게 내리 패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식전 5연패를 기록했다. 게다가 5연패 중 저그전 패배만 4패라는 사실은 더욱 충
신재욱 꺾고 4대2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STX 4대2 웅진 1세트 김윤중(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김현우(저, 12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9시)3세트 김윤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윤용태(프, 12시)4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4시)5세트 이신형(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1시)6세트 신대근(저, 7시) 승 < 신피의능선 > 신재욱(프, 1시)"마무리!"STX 소울 신대근이 이스트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웅진 신재욱을 맞아 다양한 공격 방식을 적용시키며 승리를 따냈다.신대근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공군 2-3 화승 1세트 이성은(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5시)2세트 임진묵(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준오(저, 8시)3세트 고인규(테, 7시) < 라만차 > 승 오영종(프, 5시)4세트 김경모(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제동(저, 7시)5세트 김태훈(저, 6시) < 얼터너티브 > 승 김태균(프, 12시) 화승 김태균이 저그 입구를 캐논으로 막아 버리는 센스를 발휘하며 공군 김태훈을 잡아냈다. 김태균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초반 김태균의 해처리 러시에 당황하
웅진 저그 김민철이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김민철은 13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2주차 STX전 5세트에 출전, 팀이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STX 최다승을 기록하고 있는 이신형에게 역전승을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공군 2-2 화승 1세트 이성은(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5시)2세트 임진묵(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준오(저, 8시)3세트 고인규(테, 7시) < 라만차 > 승 오영종(프, 5시)4세트 김경모(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이제동(저, 7시)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군제동’이라는 별명을 현실로 만들었다. 화승 오즈 이제동을 상대로 승리를 따낸 것이다.김경모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에이스 이제동을 잡아내며 프로리그 저그전 10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STX 3-2 웅진 1세트 김윤중(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김현우(저, 12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9시)3세트 김윤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윤용태(프, 12시)4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4시)5세트 이신형(테, 1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1시)'기적의 역전승!'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레이트 메카닉 체제로 전환한 STX 소울 이신형을 상대로 오버로드 드롭 플레이를 통해 역전승을 거뒀다. 김민철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STX 소울과의 5세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온게임넷▶공군 1-2 화승 1세트 이성은(테, 1시) < 신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5시)2세트 임진묵(테, 4시) 승 < 네오아즈텍 > 박준오(저, 8시)3세트 고인규(테, 7시) < 라만차 > 승 오영종(프, 5시)화승 오영종이 시원한 물량전으로 공군 고인규를 제압하고 전역 후 7승째를 기록했다. 오영종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아비터를 활용한 물량전을 펼치며 고인규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 오영종은 전역한 선수 가운데 최고 승수기록을 계속 지켜냈다. 오영종은 초반 드라군
STX 김구현이 웅진 김명운전 6연패에서 벗어났다.김구현은 13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2주차 웅진전 4세트에 출전, 웅진 에이스 김명운에게 커세어-다크템플러 공격에 이은 지상군 공격으로 승리를 따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2주차@MBC게임▶STX 3-1 웅진 1세트 김윤중(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이재호(테, 7시)2세트 김현우(저, 12시) 승 < 이카루스 > 박상우(테, 9시)3세트 김윤환(저, 6시) 승 < 얼터너티브 > 윤용태(프, 12시)4세트 김구현(프, 12시) 승 < 네오아즈텍 > 김명운(저, 4시)"김명운전 연패 탈출!"STX 소울 김구현이 2스타게이트 커세어 전략을 통해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제압했다. 김구현은 김명운전 6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김구현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4세트 경기에 출전, 2개의 스타게이트에서 커세어
STX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웅진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태를 꺾었다.김윤환은 13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6라운드 2주차 3세트 경기에 출전, 웅진 윤용태에게 승리를 거두며 10-11시즌 윤용태전 3전 전승을 기록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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