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은 10~30대 남성 이용자들이 주를 이루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소수 여성 이용자들을 위한 이벤트인 '숨.미.찾 프로젝트'는 9일 시작되어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연일 새로운 미녀들이 등장, 뜨거운 화제를 낳고 있다.
FS여신전쟁은 3명의 미녀 유저를 필두로 각기 다른 3개의 세력을 결성, 각 세력에 가입한 이용자들이 플레이한 게임판수의 합에 따라 순위를 매긴다는 내용. 순위 결과에 따라 참여한 유저 모두에게는 각각 5만 포인트(1위), 3만 포인트(2위), 1만 포인트(3위)가 차등 지급된다. 또한 미녀 유저들에게는 럭셔리 명품가방(1위), 명품 주얼리 세트(2위), 백화점상품권(3위)이 특별 선물로 제공된다.
숨.미.찾 프로젝트에 재미있는 사연이나 이력을 올려주신 여성 이용자에게는 문화상품권이 제공되며 FS 여신전쟁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이용자들에게는 FS공식인증 미남미녀 아이템을 수여한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 여성 이용자 수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게임 속 그녀들이지닌 가치는 매우 크다"며 "이번 이벤트는 소수이기 때문에더욱 소중한 여성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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