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 게임단 소속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윤덕만이 중국 대륙에서 승전보를 보내왔다.
7전 4선승으로 진행된 결승에서 첫 세트를 승리하며 기분 좋게 시작한 윤덕만은 두 번째 세트를 아쉽게 내주며 잠시 주춤한 듯 했지만 곧장 페이스를 되찾아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고, 4대2로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윤덕만은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연습을 도와준 감독님 이하 팀 동료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승리를 믿어준 팬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