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함성과 함께 무대에 오른 에이핑크.일곱명의 요정 '에이핑크'가 ABC마트 MSL 결승전을 축하해 주기 위해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을 찾았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1-06-11
웅진 김명운이 결승전을 앞두고 경기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김명운은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질 ABC마트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상대한다. 김명운은 경기석에서 손을 풀고 난 뒤 "경기석이 마치 연습실 같아 마음이 편해졌다"고 전했다.김명운은 첫 결승전 무대를 앞두고 긴장한 빛이 역력했던 것을 알려졌다. 특히 경기장 앞에 몰려든 팬들을 보고 "MSL 결승전을 보러 온 사람들이 맞냐"고 재차 물어보며 긴장한 표정을 숨기지 않았다.그러나 김명운은 경기석에서 손을 풀면서 긴장감을 모두 해소했다. 경기석이 웅진 연습실에서 김명운이 연습하고 있는 장소의 느낌과 크게 다르지 않았기 때문. 김명운은 손을 풀면서
ABC마트 MSL 결승전 오프닝 무대에 7인조 여성 걸그룹 에이핑크가 올랐다.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ABC마트 MSL 결승전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에이핑크는 '세븐 스프링스 오브 에이핑크(Seven Springs Of Apink)'를 부른 뒤 타이틀 곡인 '몰라요'를 팬들에게 들려줬다. 에이핑크는 "이영호, 김명운 선수 모두 좋은 경기를 선보여서 e스포츠 팬들에게 기를 불어 넣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손나은, 박초롱, 오하영, 정은지, 홍유경, 김남주, 윤보미로 구성된 에이핑크는 올해 데뷔한 신인 여성 7인조 그룹이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
○…웅진 김명운의 결승전 연습을 도와준 동료 박상우가 "이영호가 우승할 확률 100%"라고 예상했다. 박상우는 김명운이 경기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자 마음을 편하게 해주기 위해 "뭘 그리 긴장하냐. 어차피 이영호가 100% 우승하게 돼 있으니 너는 들러리만 서면 된다"며 농담을 던졌다. 그 이야기를 들은 김명운은 전투력이 상승한 모습을 보였고 박상우의 '농담 작전'은 잘 통했다.○…김명운 팬들이 김명운을 그리는 방법을 응원 도구로 들고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명운 팬들은 김명운의 특징을 잘 살리면서도 쉽게 얼굴을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이같은 응원 도구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응원도구에 따르면 7단계만
웅진 김명운과 KT 이영호의 결승전을 앞두고 응원석에서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선수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웅진 윤용태다.윤용태는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질 ABC마트 MSL 결승전에 진출한 동료 김명운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윤용태는 창단 첫 개인리그 결승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룩한 김명운을 바라보는 남다른 감정을 토로했다.웅진의 전신인 한빛 스타즈 시절부터 윤용태는 각광 받는 신예였다. 팀 에이스로 성장한 윤용태는 MSL 등 개인리그 상위 라운드에 진출하긴 했지만 언제나 4강에 만족해야 했다. 팀이 결승 무대에 섰을 때는 윤용태가 성장하기 전이었기 때문에 결승 무대를 밟아 본 적이
이영호 스타일 맞춰 혹독한 연습 소화웅진 스타즈 이재균 감독이 "김명운의 우승할 경우 이재호 덕이 크다"고 밝혔다.이재균 감독은 11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결승전 이영호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명운이 이재호와 엄청난 양의 연습을 소화했다"고 공개했다.이재균 감독은 김명운의 결승전 상대가 결정되자마자 이재호를 김명운의 연습 상대로 붙였다. 이 감독은 이재호에게 이영호만이 갖고 있는 저그전 수행 능력을 익히라고 먼저 주문했다. 이재호는 이영호의 저그전 VOD를 섭렵하다시피 준비했고 이영호가 갖고 있는 초반 타이밍 러시와 중후반 체제 전환 등을 완벽히 익혀 김명운의 연습 상대가 됐다고.
MSL 3회 우승을 노리는 KT 이영호와 웅진 창단 후 첫 개인리그 우승을 노리는 김명운이 11일 오후 5시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ABC마트 MSL 결승전을 치른다.결승전 시작 1시간 30분전에 경기장에 도착한 웅진 김명운이 경기석에 들어가 장비 체크를 하고 있다. '관중 입장!'경기 한 시간 전 팬들의 입장이 시작됐다."우리도 들어가자~"웅진 선수들이 김명운의 우승을 응원하기 위해 MSL 현장을 찾았다.'최종병기의 세팅'KT 이영호가 경기석에 앉아 장비를 체크하고 있다. 이지훈 감독과 김윤환 코치는 눈부신 조명을 지적하고 있다.'응원 열전!'경기보다 먼저 팬들의 응원전이 시작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어느새 3연승이다. MBC게임이 1라운드 초반 5연패를 하면서 프로팀 답지 않은 면모를 보였지만 지난달 27일 락다운을 상대로 첫승을 거둔 이후 3연승을 내달리고 있다. 비록 상대한 팀이 락다운-[Cz]-락다운으로 이어지는 세미 프로팀이었지만 시즌 도중 선수를 교체하면서 손발을 맞출 시간이 많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의미있는 연승이다. 그 연승의 중심에는 이호우가 있다. 산전수전을 다 겪은 이호우는 팀원들을 잘 다독이며 특유의 유머로 좋은 팀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11일, 락다운과의 경기에서도 1, 2세트 모두 팀내 최다킬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승리의 1등공신이 됐다.이호우는 "3연승이라 뿌듯하다"며 "지금 분위기가 정말
웅진 창단 후 첫 개인리그 우승을 노리는 김명운이 8일 오후 3시 30분 ABC마트 MSL 결승전이 열리는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학교 대강당에 도착했다.경기장으로 들어가던 김명운은 상대 선수인 이영호의 응원도구에 둘러쌓인 체 입장하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지난 9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중국 상하이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을 치른다고 발표한 뒤 네티즌들의 반대 여론이 나오고 있다. 무리한 선택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e스포츠 팬들은 "지난 7년 동안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결승전을 펼치면서 e스포츠의 성지로 자리매김했는데 왜 우리나라가 아닌 중국에서 개최하느냐"며 원성을 내고 있다. 시즌 내내 10개 프로게임단들을 응원했는데 가장 중요한 챔피언 결정전을 해외에서 하게 되면 1년 동안 응원했던 팬들은 바보가 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다.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기 위해 휴가 일정을 맞춘 팬들도 적지 않은데 중국으로 가게 되면 물거품이 되는 것 아니냐
중국 상하이 결승전 반대 여론 확산e스포츠 팬들이 프로리그의 중국 상하이 결승전 개최를 놓고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나섰다. 지난 9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을 부산 광안리가 아닌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하겠다고 공식 발표하자 네티즌들이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PGR21을 비롯한 e스포츠 대표 커뮤니티에서는 프로리그 결승전을 중국에서 개최하겠다는 기사가 나온 이후 반대하는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지금까지 프로리그가 e스포츠의 대표 리그로 자리 잡는 동안 광안리에서 열리는 결승전이 '성지'로 여겨져 왔고 선수들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도 한 시즌을 마무리하는 최종 단계로 인식되어 왔는데 중국
MSL 3회 우승을 노리는 '최종병기' 이영호와 웅진 창단 후 개인리그 첫 우승을 노리는 김명운의 ABC마트 MSL 결승전이 11일 오후 5시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광운대학교 대강당 앞은 오전 10시부터 ABC마트 MSL 결승전을 관람하기 위한 팬들로 가득찼다.'마지막 리허설!'결승전을 앞두고 화려한 조명과 함께 리허설이 시작됐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MBC게임 2대0 락다운1세트 MBC게임 승 8 < 위성 > 1 락다운2세트 MBC게임 승 8 < 미사일 > 6 락다운MBC게임 XOXOOXO│XOOXOO락다운 OXOXXOX│OXXOXXMBC게임이 세미 프로팀 락다운을 2대0으로 완파하고 1라운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MBC게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락다운과의 경기에서 노장 이호우의 활약을 바탕으로 완승을 따냈다.세트스코어 1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2세트 '미사일' 맵에 출전한 MBC게임은 전반전부터 팽팽한 긴장감 속에 락다운을 상대했다. MBC게임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MBC게임 1대0 락다운1세트 MBC게임 승 8 < 위성 > 1 락다운MBC게임 OOOXOOO│OO락다운 XXXOXXX│XXMBC게임이 세미 프로팀 락다운을 상대로 프로팀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주며 기선을 제압했다. MBC게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락다운과의 경기에서 이호우-강주호 등 돌격수들과 스나이퍼 이수철의 활약을 앞세어 라운드스코어 8대1 완승을 따냈다. MBC게임은 1라운드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초반부터 거세게 공세를 퍼부었다. 특히 스나이퍼 이수철이 전반 두번째 라운드에서 홀
STX 소울 김지훈이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승리의 1등공신이 됐다.김지훈은 "1라운드에서는 팀원간의 호흡이 조금 좋지 않았다"며 "2라운드에서는 프로팀들에게도 모두 이길 수 있을 것 같으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Q 2라운드 첫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했다. A 1라운드에서 SK텔레콤한테 패했는데 2라운드 첫게임에서 강팀을 만나 이겼다. 기분이 좋다.Q 1라운드에서 0대2로 졌다. 복수하고 싶었을 것 같은데. A 무조건 이기고 싶었다. 경기 도중 1라운드 생각이 나서 불안하기도 했지만 다행히 이겼다. 아무래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대2 STX1세트 SK텔레콤 4 < 미사일 > 승 8 STX2세트 SK텔레콤 6 < KF815 > 승 8 STXSK텔레콤 XXXOXOO│XXOOXOXSTX OOOXOXX│OOXXOXOSTX 소울이 1라운드에서 SK텔레콤에 당한 0대2 패배를 그대로 설욕했다.STX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SK텔레콤 과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STX는 세트 스코어 1대0으로 리드한 상황에서 맞은 2세트 KF815맵에서 전원 라이플을 들고 나서 강력한 공격력을 뽐냈다. STX는 초반 세라운드를 내리 따내며 기분좋게 경기를 풀
KT 이영호와 웅진 김명운의 ABC마트 MSL 결승전이 11일 오후 5시 서울 노원구 월계동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다.응원대기열 가장 앞에 서있는 광운중학교 배선우(16)군과 친구들은 "이영호의 MSL 3회 우승을 보기 위해 아침 10시부터 기다리고 있다. 이영호가 우리의 빠른 귀가를 위해서도 일찍 끝내줄 것이다."라고 재치있는 응원을 하기도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대1 STX1세트 SK텔레콤 4 < 미사일 > 승 8 STXSK텔레콤 XXXOXOO│XXXOXSTX OOOXOXX│OOOXOSTX 소울이 안정적인 스나이퍼 김지훈과 우회 플레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최원석의 활약을 바탕으로 SK텔레콤을 물리치고 기선을 제압했다.STX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경기 미사1세트에서 라운드 스코어 8대4, 승리를 따냈다. STX는 경기 초반부터 공세적인 움직임을 취했다. 김지훈이 스나이핑으로 상대 선수를 끊어내면 돌격수 박귀민과 최원석이 백업에 나서는 방식으로 첫 세라
역시 세미프로팀 최강은 에이카였다. 프로팀까지 위협할 만큼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는 에이카는 세미프로팀간 대결에서는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Cz]를 상대로 에이카는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2대0 승리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MBC게임에서 활약했던 박재현은 프로팀에 있을 때보다 오히려 나아진 실력을 과시하며 에이카 돌풍을 이끌고 있다. 박재현은 "하고 싶은 플레이를 마음껏 하다 보니 좋은 성적이 나오는 것 같다"며 실력이 향상된 비결을 밝혔다. Q 4승째를 올렸다. 소감은.A 프로게임단이 현재 죽음의 4주를 진행하고 있는데 우리는 쉬어가는 4주를 하고 있기 때문에 편하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웃음). 물론 쉬어가는 4주를 모
2011-06-10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에이카 2대0 [Cz]1세트 에이카 8 승 < 데저트캠프 > 5 [Cz]2세트 에이카 8 승 < 너브가스 > 3 [Cz]에이카 OOOOXXO│OOXO[Cz] XXXXOOX│XXOX에이카가 최강 세미프로팀답게 [Cz]를 2대0으로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에이카는 1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Cz]를 상대로 위성에서 완벽한 수비와 공격을 선보이며 2대0 완승을 거뒀다.에이카는 전반전 수비 포지션에서 이미 승부를 결정 지었다. 초반부터 김창선이 3킬로 기세를 올리더니 4라운드에서는 저격수 진용준이 1대2 세이브에 성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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