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를 비난하는 데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 STX 박재석 코치와 화승 오상택 코치화승 오상택 코치와 STX 박재석 코치가 최고의 만담 중계진으로 관심을 모았다. 30일 경기도 하남시 종합 운동장에서 펼쳐진 프로게이머 친선 체육대회에서 오상택-박재석 코치는 말도 안 되는 편파 해설과 혼자 흥분하는 중계로 '고성방가'라는 평가를 받으며 관계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오상택 코치는 다른 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상사인 한상용 감독이 골을 넣자 일어나서 소리를 지르며 응원해 눈총을 받는가 하면 한 감독이 골만 잡으면 칭찬을 아끼지 않아 심각한 편파 해설을 선보였다. 박재석 코치는 경기를 잘 하지 못하는 선수들
2011-05-30
프로게이머 친선 체육대회에서 홍진호와 허영무가 같은 조에 소속돼 콩라인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30일 경기도 하남시 종합 운동장에서 펼쳐진 프로게이머 친선 체육대회에 공군을 제외한 9개 게임단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4개 팀으로 조편성을 완료했다. 화합팀에 소속된 선수는 홍진호와 허영무가 콩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이에 김택용, 이제동, 김명운 등이 가세해 강력한 저그 라인의 힘을 보여주겠다느 각오를 비쳤다. 김은동, 김동우 감독과 함께 축구를 잘하는 것으로 알려진 한상용 감독이 합류했기 때문에 축구에서 큰 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친선팀의 경우 이영호, 도재욱, 진영화, 김구
CJ가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KT를 꺾고 시즌 6연승을 이어갔다. 승리의 중심에는 조경훈이 있었다. 시즌 전에 펼쳐진 프리매치에서 컨디션 난조를 보이던 조경훈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었다. 그는 오늘 최고의 저격을 보여주며 자신의 존재를 더욱 피력했다. 팀원들에게 밀려 빛을 보지 못하던 박성운의 돌격도 볼만했다. 박성운은 KT를 맞아 몸을 사리지 않는 돌파력을 보여주며 조경훈과 함께 팀의 승리를 합작했다. Q 6전 전승을 기록했다.A 일단 똑같이 5연승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KT에 밀려 2위에 있는 것 자체가 신경이 쓰였다. 1위로 올라가기위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노력한 대가를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 이 기세를 이어 앞으로의
2011-05-28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6주차@온게임넷▶CJ 2대0 KT1세트 CJ 8 < 미사일 > 2 KT2세트 CJ 8 < KF815 > 6 KTCJ O X O X O X X | O O X O O X O | OKT X O X O X O O | X X O X X O X | XCJ 엔투스가 KT와의 피말리는 접전 끝에 스나이퍼 조경훈의 활약에 힘입어 시즌 6전 전승을 이어갔다.CJ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1라운드 6주차 KT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제압하며 시즌 6연승을 기록했다. CJ는 6승으로 KT를 꺾고 종합 1위로 올라섰다.첫 세트를 8대2로 승리한 CJ는 2세트 경기 1라운드를 제압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최고의 레이싱 모델은?CJ 헬로비전 TVing 수퍼레이스가 28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렸다. 핏오프 타임을 맞아 각 팀 소속 레이싱 모델들이 아름다움을 뽐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28/20110528_7969e76f6ad2af2206d53c4a27d048b8.jpg최고의 레이싱 모델은?CJ 헬로비전 TVing 수퍼레이스가 28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렸다. 핏오프 타임을 맞아 각 팀 소속 레이싱 모델들이 아름다움을 뽐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28/20110528_f3eb6601ec0f49d67e9d2690251255a3.jpg최고의 레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6주차@온게임넷▶CJ 1대0 KT1세트 CJ 8< 미사일 > 2 KTKT X X X X X X X | O O XCJ O O O O O O O | X X OCJ 엔투스가 KT 롤스터를 상대로 1세트를 승리로 이끌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CJ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1라운드 6주차 KT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8대2를 기록, 1세트를 쟁취했다.전반전은 CJ의 완승이었다. CJ는 스나이퍼 조경훈의 지원사격을 앞세운 협동 플레이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전반 7라운드 전승을 기록했다. 3라운드 교전 중 발생한 KT 정훈의 튕김 현상도 분위기 상승에 한 몫 했다. 튕김
에이카는 시즌 첫 경기에 MBC게임 히어로를 잡으며 세미프로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종결 시키는 듯 했다. 하지만 에이카는 SK T1, KT, CJ, STX 라는 큰 벽에 부딪혀야 했다. 4연패라는 굴욕을 맞본 에이카는 28일 [Cz]를 맞아 그 동안의 설움을 말끔히 씻어냈다. 첫 세트를 퍼펙트로 잡은 에이카는 2세트에서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오랜만에 승리를 챙겼다.Q 승리한 소감은.A 일단 4연패를 끊어서 좋다. 다음 경기도 이겨서 앞으로 연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Q 오랜만의 승리다.A [Cz]와의 경기와 첫 경기인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는 정말 쉽게 이긴 것 같다. 프로게임단과의 경기가 너무 아쉬웠다. 4연패를 하고 있었는데 오늘 승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6주차@온게임넷▶에이카 2대0 [CZ] 1세트 에이카 8 < 위성 > 0 [CZ]2세트 에이카 8 < 미사일 > 4 [CZ]에이카 X X O O O X O | O O O X O[CZ] O O X X X O X | X X X O X세미프로팀 에이카가 [CZ]를 2대0으로 제치고 4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에이카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1라운드 6주차 [CZ]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며 승리했다. 1세트를 퍼펙트 승리로 이끈 에이카는 2세트 초반, 1,2 라운드를 내리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3라운드 역공에 승리한 에이카는 전열을 가다듬고 분위기를 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6주차@온게임넷▶에이카 1대0 [CZ] 1세트 에이카 8 < 위성 > 0 [CZ]에이카 O O O O O O O | O[CZ] X X X X X X X | X세미프로팀 에이카가 팀원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CZ]를 꺾고 1세트를 제압했다.에이카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1라운드 6주차 [CZ]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8대0을 기록, 퍼펙트로 첫 세트를 쟁취했다.공격 진영으로 전반전을 시작한 에이카는 1라운드부터 팀 전원의 단결력을 앞세워 경기를 풀어갔다. 에이카는 옥상과 기계실 등을 오가며 상대를 혼란스럽게 만든 뒤 합동공격을 시도했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태백 레이싱파크 도착!CJ 엔투스 선수단과 팬들이 프로리그 5라운드를 마친 뒤 휴식기간을 맞아 28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 레이싱 대회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28/20110528_044e0f2679e62dfdedf3c879de30f029.jpg'차 구경하세요~'경기장 앞 공간에는 개조된 다양한 차들이 전시되어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28/20110528_a13b27256689793f0f296d0430eba5d2.jpg경기장 입장!*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28/20
MSL 4강 앞둔 신동원에게 비법 알려줘CJ 엔투스 신동원이 이영호 사냥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를 얻었다.내달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4강전에서 KT 롤스터 이영호를 상대하는 CJ 신동원은 김정우와 함께 승리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김정우는 이영호와의 상대 전적에서는 비공식전 포함 6승8패로 뒤처져 있지만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이영호에게 두 세트를 빼앗긴 뒤 세 세트를 내리 따내며 리버스 스윕을 달성,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빅파일 MSL 32강전에서도 승자전에서 이영호를 꺾으면서 강세를 보였다. 이영호에게 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김정우는 내달 2일
현재 기량 최고…은퇴 규정 때문에 10-11 시즌 출전 못해 아쉬워"김정우까지 가세하면 1위 탈환은 문제 없는데..."CJ 엔투스 김동우 감독이 저그 김정우를 기용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28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 파크에서 열린 CJ 헬로비전 TVing 수퍼레이스 관전을 위해 김동우 감독은 현장을 찾은 김동우 감독은 "김정우의 실력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아직 여건이 되지 않아 애를 태우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우 감독이 애를 태우고 있다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김정우의 기량이 대단하기 때문. 지난 해 9월 프로리그 10-11 시즌이 개막하기 직전 은퇴를 선언했던 김정우는 올 3월 원대 복귀를 선언하며 동료들과 함께 기량을 가다듬고 있다. 연
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이 태백에서 열리는 CJ 헬로비전 TVing 수퍼레이스를 관람했다. CJ 엔투스 선수단은 프로리그 5라운드를 마친 뒤 휴식기간을 맞아 28일 강원도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 레이싱 대회를 관전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ABC마트 MSL 4강전 이영호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신동원을 비롯, 주장 신상문, 이경민, 진영화, 조병세, 장윤철, 김정우와 코칭 스태프는 30여 명의 팬과 함께 레이싱 경기를 관전하며 재미를 만끽했다.메인 경주라 할 수 있는 수퍼레이스 클래스 대회를 지켜본 선수들은 레이싱의 재미에 흠뻑 빠졌다. 지난 대회 우승자인 일본의 레이서 밤바타쿠와 한국을 대표하는 레이서 김의수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
◇KT 롤스터 스페셜포스팀.2011 1차 시즌 5전 전승…맞대결 결과 따라 연승 깨져5전 전승으로 파죽지세를 보이고 있는 KT 롤스터와 CJ 엔투스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났다.KT와 CJ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두 팀은 이번 시즌 5경기를 치르는 동안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전승 행진을 벌이고 있다. 전승 뿐만 아니라 세트 득실도 +9로 동점을 이루고 있는 두 팀은 라운드 득실에서 불과 네 라운드 차이로 KT가 앞서면서 1위를 지키고 있다. 상대전적에서도 5대4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는 두 팀의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이번 시즌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전패를 당하며 프로게임단 같지 않다는 오명을 얻었다. 1세트를 승리하면서 10세트 연속 패배를 털어낸 뒤 2세트를 락다운에게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마지막 세트에 돌입하자 MBC게임 히어로의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새로 영입된 이웅식과 여의주가 선전하면서 앞서가던 MBC게임은 노장 이호우의 재치있는 플레이로 마지막 포인트를 따내면서 시즌 첫승을 기록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첫승을 기록했으니 기쁘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첫승이 너무나 늦었기에 씁쓸한 마음이 더 크다. Q 그동안 부진했던 이유는.A 다른 팀에 비해 리그 적응이 늦어서 그런 것 같다.
2011-05-27
◇'팀 제닉스' 소속 박진혁, 제닉스 김병학 대표, 최재형, 김동훈(왼쪽부터) ㈜제닉스가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프로게임단 '팀 제닉스'를 후원하기로 결정하며 국산 종목 e스포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닉스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제닉스 본사에서 던파 프로게임단 '팀 제닉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던파 리그 사상 최초로 있는 일인 데다 최근 침체된 e스포츠에 활력소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전 카트라이더나 스페셜포스, 서든어택 등의 종목에서 후원을 받은 팀이 일부 있었지만 최근 들어 끊기면서 국산 e스포츠 종목에서는 후원을 하겠다고 나섰던 기업은 거
◇'팀 제닉스' 소속 최재형 박진혁, 김동훈(왼쪽부터)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리그 최초로 후원 받게 된 '팀 제닉스' 선수들은 후원식이 진행되는 내내 웃음을 띄었다.'팀 제닉스'에 소속된 박진혁, 김동훈, 최재형은 던파 리그에서 잔뼈가 굵은 선수들이다. 주장 박진혁은 던파 4차 리그부터 출전했고 김동훈 역시 5차부터 출전해 6차 때 3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됐다. 최재형의 경우 7차 때 혜성처럼 등장해 개인전 우승을 차지하며 로열로더로 등극해 새로운 스타로 떠올랐다. 박진혁은 작년부터 후원사를 알아보기 위해 발로 뛰어 다녔다. 하지만 쉽지 않았다. 스타크래프트는 알고 있는 회사가 많았지만 던파의 경우 대중적
"단순히 게임만 하는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상상 이상으로 그들의 열정은 뜨겁더라고요. 프로게이머라는 자부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점점 e스포츠라는 세계에 빠져가는 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남들이 생각하지 않은 분야에서 새로운 디자인을 찾아내는 제닉스의 특징과 잘 맞는다는 생각을 첫 만남을 통해 알 수 있었죠." 국내 최초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프로게임단을 후원하겠다고 발표한 ㈜제닉스 김병학 대표는 처음에는 마케팅에 대한 갈증으로 프로게임단 후원 문제에 대해 접근했다. 그렇지만 던파 프로게이머들을 만나면서 단순한 마케팅 수단으로 여기기 보다 선수들의 열정 가득한 모습을 보며
◇제닉스 김병학 대표, '팀 제닉스' 소속 박진혁, 최재형, 김동훈(왼쪽부터) ㈜제닉스가 국내 최초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프로게임단 '팀 제닉스'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면서 그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제닉스 본사에서 던파 프로게임단 '팀 제닉스' 후원식에서 제닉스 김병학 대표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제닉스는 '팀 제닉스'가 필요한 대부분의 물품과 지원금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후원금은 매달 선수들에게 급여가 지급된다. 리그가 없는 달에도 후원금이 계속 지급되는 것이기 때문에 파격적인 대우라고 할 수 있다. 선수들이 상위 라운드로 진출할수록 인센티브를 지급해 선수들의 사
◇'팀 제닉스' 소속 박진혁, 제닉스 김병학 대표, 최재형, 김동훈(왼쪽부터) ㈜제닉스가 국내 최초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프로게임단 '팀 제닉스' 후원을 공식 발표했다. 제닉스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제닉스 본사에서 던파 프로게임단 '팀 제닉스' 후원식을 진행했다. 제닉스는 프로게이머 박진혁, 김동훈, 최재형으로 구성된 '팀 제닉스'를 1년간 후원하기로 결정하고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제닉스는 2000년 설립한 이후 블루투스 및 무선제품 제조, 개발을 시작으로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접목된 다양한 신재품 개발에 힘쓰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2010년 개발된 LED 체리 기계식 키보드와 신개념 진동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1
'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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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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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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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3년 연속 LCK 정규 시즌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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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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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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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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