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마트 MSL 16강에서 맞붙을 웅진 스타즈 이재호(왼쪽)과 폭스 박성균(오른쪽)'장기전의 대가' 웅진 스타즈 이재호와 폭스 박성균이 진정한 승자를 가리기 위한 진검 승부를 펼친다.이재호와 박성균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ABC마트 MSL 16강 경기에서 맞붙는다. 지난 1차전에서 작정하고 장기전을 준비해 46분의 혈투를 펼친 두 선수는 남은 경기에서도 진정한 장기전 강자를 가리자는 포부로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두 선수는 테란전을 치를 때 장기전을 즐겨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재호의 경우 MBC게임 시절부터 절대로 이길 수 없어 보이는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장기전으로 끌고가 역전하는 경기를 자주
2011-05-05
이영호, 10-11 시즌 테란전 16승1패…2연패 확률 3.4%KT 롤스터 이영호가 MSL 8강에 올라갈 확률은 96.6% 정도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16강전 2주차 경기에서 웅진 박상우를 상대하는 이영호는 두 시즌만 8강 진출에 도전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이영호는 피디팝 MSL에서 32강 탈락의 고배를 마신 이영호는 빅파일 MSL 우승 이후 두 시즌만에 시드 배정을 받는다.이영호가 박상우에게 2연패를 당하면서 탈락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도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영호의 탈락 확률은 3.4% 정도로 계산된다. 2011년 들어 이영호가 치른 테란전은 총 17번. 이 가운데 이영호는
2011-05-04
◇16강에 진출한 웅진 이재호, 박상우, 김명운, 김민철(왼쪽부터)이재호, 김민철, 김명운, 박상우 16강 나란히 출격웅진 스타즈의 대표 선수 4명이 MSL 8강에 동반 진출이라는 대업을 이룰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웅진의 테란 이재호와 박상우, 저그 김민철과 김명운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ABC마트 MSL 16강전에서 폭스 박성균, KT 이영호, CJ 신상문, STX 조일장을 각각 상대한다. 일단 이재호와 김명운은 지난 16강 1주차 경기에서 1승씩 거둔 상태이기에 1승만 보태면 8강에 진출한다. 이재호는 박성균전 승리를 발판 삼아 프로리그에서도 sK텔레콤 정명훈과의 테란전에서 승리하는 등 테란전 페
카트리그의 '황제' 문호준과 실제 카레이서로 활동 중인 서주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넥슨은 4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카트라이더 리그 챔피언 문호준(15)과 한국인 첫 F1 유망주로 꼽히는 카레이서 서주원(18)을 초청해 '카트라이더 이벤트 매치'를 개최, 서로의 실력을 겨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벤트 매치에 앞서 넥슨은 현 카트라이더 리그 황제로 군림 중인 문호준에게 핸디캡을 주는 방안을 강구해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레이싱을 즐길 수 있도록 유도했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를 통해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교류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두 차례 연습경기와 한번의 진검승부로 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5월4일 기준 >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승리의 4인방!"프로토스 3인방이 3승을 합작한 가운데 유일한 테일점(?) 조병세가 명맥을 지켰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04/20110504_620a34a46b57034125963765ef958b29.jpg"팀의 중심으로 점점 거듭나고 있는"최근 개그코드가 는 진영화!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04/20110504_ab1ce3008a5fdef36f1ac5765910061e.jpg"늘"자신감이 충만한 조병세.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04/20110504_5b1872d9cd4f0dfefac4c3a561e1cfb9.jpg"저 정말 잘해요!"스스로도 잘하는 것 같다는 장윤철.http://img.dailygame.co.kr/news/20110504/20110504_c38880f0419854cd8b9ae67db91b69
웅진 3연승 달리며 4위 도약…화승은 KT 4대0 셧아웃웅진 스타즈와 화승 오즈 등 중위권에 랭크된 팀들이 2주차에서 선전하면서 상위권 팀들을 위협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 2승을 따내며 상위권 추격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화승 오즈는 2위 KT 롤스터를 4대0으로 완파하며 탄탄한 전력을 과시했다.중위권 돌풍의 중심에는 웅진 스타즈가 있다. 웅진은 지난 1주차 마지막 경기인 폭스전에서 승리한 뒤 2주차에 배정된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을 모두 잡아내면서 3연승을 달렸다. 삼성전자전에서는 윤용태와 김민철, 이재호, 김명운이 승수를 쌓
웅진 스타즈가 프로리그 4위에 올랐다.웅진은 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SK텔레콤을 4대3으로 누르고 20승 20패로 프로리그 상위권에 진입했다.이재호 "광안리도 넘보겠다!"SK텔레콤의 테란 에이스 정명훈을 꺾고 승리의 첫 테이프를 끊은 웅진 이재호.신재욱 "기회만 오면 승리하겠다!"김민철 "내 앞에 테란의 비상구는 없다!"퀸 해법을 찾았다는 SK텔레콤 테란을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제압한 김민철!김명운 "개인리그도 프로리그도 승리!"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팀 동료들과 함께 모두 승리하겠다는 김명운.'의좋은 4형제'웅진의 프로리그 4
이재호와 신재욱은 이번 시즌 웅진 스타즈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 이재호는 4라운드 중반에 이적했고 신재욱은 박상우와 함께 이스트로의 해체로 인한 드래프트 픽업을 통해 웅진으로 왔다. 이적생 2명이 나란히 승리하며 웅진은 3연승을 달렸고 4위까지 올라왔다.Q 3연승을 이끌었다.A 신재욱=오랜만에 이겨서 기분 좋다. 에이스 결정전까지 갔는데 김명운 선배가 엄청난 경기력으로 이겨줘서 기쁘다.A 이재호=프로토스와 테란을 예상했는데 정명훈 선수가 나와서 2연패를 갚겠다는 마음으로 경기했다. 한 번 질 뻔해서 위험했다. 그런데 역전해서 다행이다.Q 웅진 이적 이후 3연승이다. 팀도 같이 이겼다.A 이재호=난 편하게 살기 위해서 이긴
웅진 스타즈 김명운과 김민철이 선두 SK텔레콤을 제압하는데 선봉장 역할을 했다. 김명운은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을 에이스 결정전에서 잡아냈고 김민철 또한 3대2로 승부를 뒤집는 경기를 잡아내면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5일 MSL 16강전에 웅진 선수들 4명이 출전하기 때문에 인터뷰를 짧게 마친 김명운과 김민철은 "내일 웅진 선수들 4명이 모두 8강에 올라가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약속했다.Q 웅진이 3연승했다.A 김민철=김명운 선수가 에이스 결정전을 치렀는데 믿음직스럽지 않았다. '그나마' 이겨줘서 정말 다행이다.A 김명운=이번 시즌 SK텔레콤에게 4대0으로 밀리고 있었다. 내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정말 많이 졌다. 부담 됐지
웅진 스타즈가 선두 SK텔레콤 T1을 제압하고 5라운드에서 3연승을 달리며 4위 까지 치고 올랐다.웅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저그 쌍포 김명운과 김민철의 승리를 발판 삼아 승리했다.웅진은 김명운이 선봉으로 출전했지만 SK텔레콤 어윤수에게 패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2세트에 출전한 이재호도 정명훈의 배틀 크루저와 레이스, 골리앗 조합에 레이스를 모두 잃으면서 불안감을 심어줬지만 정명훈의 병력이 나뉘어 있는 틈을 파고 들어 역전을 성공했다.윤용태가 김택용에게 패하며 최단기 50승을 허용했지만 기대하지 않았던 신재욱이
◆공군 에이스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박대경 840921 송동균 851228 수습코치 김남기 850613 주장 박영민1 840113 프로게이머 박영민1 840113 Protoss much프로게이머 손석희 900527 Protoss innocent프로게이머 안기효 860201 Protoss TheROCK프로게이머 민찬기 891227 Terran ruby프로게이머 변형태 870205 Terran Berserker프로게이머 이성은 880301 Terran firebathero프로게이머 임진묵 880129 Terran organ프로게이머 고인규 870625 Terran canata프로게이머 김경모 880908 Zerg GGAEMO프로게이머 김태훈 870821 Zerg peace변동사항 등록 고인규T 말소 ◆삼성전자 칸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
웅진과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가 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양 팀이 세트 스코어 3대3으로 팽팽히 맞선 가운데 에이스 결정전에 나선 김명운과 김택용의 경기가 진행됐다.김명운 "4위 완성!"김명운이 다수의 확장을 바탕으로 많은 물량과 김택용의 견제를 적절히 막으며 웅진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img2]]◆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웅진 4대3 SK텔레콤 1세트 김명운(저, 12시) < 얼터너티브 > 승 어윤수(저, 6시)2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벨트웨이 > 정명훈(테, 1시)3세트 윤용태(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택용(프, 11시)4세트 신재욱(프, 7시) 승 < 신피의능선 > 이승석(저, 1시)5세트 김민철(저, 6시) 승 < 이카루스 > 최호선(테, 3시)6세트 박상우(테, 1시) < 라만차 > 승 도재욱(프, 5시)7세트 김명운(저, 4시) 승 < 네오아즈텍 > 김택용(프, 12시)"김택용도 프로토스다!"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저그의 확장력을 발판 삼아 '저그 킬러'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고 4대3으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김명운
하이트 진영화가 팀의 중심으로 우뚝섰다. 공군에게 0대2로 밀리고 있는 위기의 순간에서도 진영화는 팀을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았다. 진영화는 김경모를 상대로 완벽한 저그전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순식간에 바꿔 놓는데 성공했다. 고참으로서 팀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알게 된 진영화. 앞으로 그의 비상이 더욱 기대된다. Q 팀이 2연패에서 탈출했다. 소감은. A 0대2로 패하고 있는 상황에서 흐름을 끊어 다행이었다. 만약 내가 오늘 패했다면 팀이 패했을 것 같다. Q 팀이 0대2로 패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부담감이 심하지 않았나. A 위축되지는 않았다. 원래 상대가 누구든 신경 쓰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경기력에 신경을 많이
이보다 더 유쾌할 수 없다. 하이트 엔투스 장윤철과 이경민의 인터뷰는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질문에 답만 하면 바로 옆에서 끼어 들며 서로에 대한 거침없는 평가를 내리는 모습은 마치 '톰과 제리'를 연상하게 했다. 장윤철은 "최근 스타일이 노출돼 기복이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지만 이경민은 "기복이 심하다는 이야기도 사치다. 원래 실력이 없는 것"이라고 맞받아 쳤다. 시종일관 서로에 대한 평가를 아끼지 않았던 두 선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팀 연패를 끊어냈다. 소감은.A 장윤철=연패인 줄 몰랐다(웃음). 자주 이기다 보니 연패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했다(웃음). 어쨌건 끊고 나니 기분은 좋다. 이경민=만약 오늘까지
공군에서 서지훈이 제대한 뒤 가장 기뻐했을 사람은 아마 조병세가 아니었을까 싶다. 조병세는 서지훈이 합류한 뒤 경기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것이 스스로 발전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한 조병세. 조병세마저 더욱 강해져 돌아오게 되면 하이트 엔투스를 꺾을 수 있는 팀은 별로 없어 보인다. Q 팀이 연패 중이었다. A 우리가 2연패 중이었기 때문에 오늘 경기가 무척 중요했다. 프로리그 방식에서는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5라운드 들어 2연패를 하면서 사실 많이 당황했다. 오늘 다행이 연패를 끊었고 거기에 1승을 보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Q 투팩토리 건설 이후 타이밍 공격을 시도했
웅진과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가 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양팀이 세트 스코어 3대3으로 팽팽히 맞선 가운데 웅진 김명운과 SK텔레콤 김택용이 7세트에서 팀의 승패를 걸고 한 판 대결을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SK텔레콤 도재욱이 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웅진전 6세트에 출전, 박상우를 꺾고 6세트 승리를 따냈다. 도재욱의 승리로 SK텔레콤은 패배의 위기에서 벗어났다.[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웅진과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가 4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열리고 있다. 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 2대3으로 뒤지고 있는 가운데 6세트가 진행되자 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이 진지한 얼굴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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