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 김준영 대표(오른쪽)와 MBC스포츠플러스 안현덕 대표(왼쪽)가 MOU를 맺은 뒤 악수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엔트리브소프트, MBC스포츠플러스와 공동 마케팅엔트리브소프트가 스포츠전문 케이블채널 MBC스포츠플러스와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MBC스포츠플러스(대표 안현덕)와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의 공동 프로모션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향후 게임 콘텐츠와 방송을 활용,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프로야구 매니저는 최근 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최상위 랭크를 업데이트 하는 등
2011-04-01
▲한국e스포츠협회 양환석 심판 부친상=경상남도 진주시 중안동 4번지 진주중앙병원 장례식장 102호 ☎ 055-745-8000 (발인 : 3일 일요일 오전 7시)※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성 '친필 싸인' 담긴 국가대표 유니폼 증정 이벤트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인기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첫 레전드 캐릭터 '박지성'을 업데이트하고 이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영원한 캡틴' 박지성은 실제 축구 영웅을 묘사한 프리스타일 풋볼의 첫번째 레전드 캐릭터로 출시돼 유저들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비게 됐다. 박지성 캐릭터는 특유의 드리블 모션과 함께 '두 개의 심장' 박지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다른 캐릭터 보다 지구력 능력치가 높은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기존 스페셜 캐릭터와 다르게 박지성 캐릭터는 자체적으로 '명성' 타이틀을 갖고 있어 구매
[데일리e스포츠]SK텔레콤 정명훈이 '이영호 시대'의 종결을 선언했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월 경기와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예선 및 본선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달 랭킹에서 '테러리스트' SK텔레콤 정명훈이 데뷔 이후로 첫 공인랭킹 1위에 올랐다. 정명훈은 위너스리그 본선에서 10승4패, 준플레이오프에서 3승으로 맹활약을 펼쳤으며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차기 MSL 진출에 성공해 많은 점수를 획득 2577.8점을 기록하며 2568.3점을 기록한 KT 이영호를 간발의 차이(9.5점)로 제치며 1위를 차지했다. 2008년 4월 첫 랭킹에 이름을 올린 이후 49개월만에 이루어낸 성과이다. 이영호 또한 위너스리그 7승3패를 기록했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후반으로 갈수록 테란이 좋은 맵이 많아화승 오즈가 SK텔레콤에서 가장 경계하고 있는 대상은 김택용이 아니라 정명훈이다. 후반으로 갈수록 테란이 저그에게 좋은 맵이 즐비해 있기 때문이다.화승은 4월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과 경기를 펼친다. 맵 순서를 확인한 화승은 정명훈을 경계 대상 1호로 삼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화승은 전통적으로 저그가 강한 팀이다. 따라서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 특성상 후반으로 갈수록 저그 출전 비율이 높다. 하지만 SK텔레콤전에서는 저그가 후반에 나오는 것이 꺼려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이제동이 '김택용 공포증'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제동은 오는 4월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한다. 이제동은 프로리그에서 SK텔레콤을 만날 때마다 유독 김택용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만나게 되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각오다.'프로토스 재앙'이라 불릴 정도로 프로토스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던 이제동이지만 김택용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이제동은 프로리그에서 김택용을 8번 만나 2승6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프로토스 강자로 불리는 이제동 입장에서는 자존심이
◇화승 오즈 2군들이 오상택 코치와 함께 SK텔레콤과 하이트가 맞붙은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를 관람했ㄷ[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테란 스나이핑으로 백동준-김유진 기용할 수 있어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화승 오즈가 깜짝 카드를 꺼낼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화승은 4월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상대한다. 화승 오즈의 에이스는 누가 뭐래도 이제동이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에서는 이제동 한 명 만으로 승리를 거둘 수 있다. 그만큼 팀에 확고한 에이스가 있다는 사실은 위너스리그에서 큰 무기가 될 수 있다.SK텔레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5, 6라운드 대비한 깜짝 카드 기대해 달라"화승 오즈가 이번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를 대처하는 자세는 명확하다. 목숨 걸고 덤비는 것이 아닌 '즐기자'는 마음이다.화승 한상용 감독은 4월2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경기를 앞두고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다고 밝혔다. 전체 순위에 반영되는 게임도 아닌데다 떨어진다 해도 선수들이 입을 타격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수단은 이번 플레이오프를 최대한 즐기는 마음으로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한 감독은 이번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오히려 더 멀리 바라보고 있었다. 아직까지 큰 무대 경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0-11 시즌 화승전 6승1패SK텔레콤 T1이 위너스리그 결승전에 오르기 위해서는 테란 정명훈의 활약이 필수적이다. 정명훈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매우 강한 면모를 과시했다. 10-11 시즌 화승과의 네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출전해 6승1패의 성적을 거뒀다. 1라운드에서는 구성훈을 제압했고 2라운드에서는 오영종을 꺾었다. 승자연전방식의 위너스리그에 들어와서는 3라운드에서 7세트에 출전, 구성훈을 꺾으며 SK텔레콤의 승리를 지켜냈고 4라운드에서는 선봉으로 나서 구성훈, 백동준, 김태균을 연파하며 3킬을 달성했다. 올킬을 노리던 정명훈은 이제동에 의해 저지되긴 했지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K텔레콤 T1이 정규 시즌에 보여준 화승전 전승의 기세를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K텔레콤 T1은 내달 2일 서울 영등포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한다. 위너스리그에서 한 번도 결승전에 올라간 적이 없는 SK텔레콤으로서는 플레이오프 상대가 화승이라는 점을 행운으로 여길 수 있다. 10-11 시즌 네 번의 맞대결을 치르는 동안 한 차례도 패하지 않으면서 전승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 09-10 시즌 5라운드 승리까지 포함하면 프로리그 5연승을 달리고 있는 SK텔레콤이다.SK텔레콤이 1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리그에서 처음으로 결승 진출을 노리는 SK텔레콤 T1에 화승 저그 주의보가 발령됐다.내달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 T1은 위너스리그 정규 리그 2위 화승 오즈를 상대한다. 10-11 시즌 전적으로 보면 SK텔레콤은 화승을 상대로 압승을 거뒀다. 4라운드까지 네 번 만나 모두 이기면서 겉보기로는 SK텔레콤의 절대적인 우위를 예상할 수 있다. 그렇지만 속내를 보면 화승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1, 2라운드에서는 2대4, 3, 4라운드에서는 3대4로 최종전까지 이끌어 가는 저력을 발휘했다. 화승이 보여준 저력의 중심에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상승세 무시 못해"화승에게 이번 시즌 전승을 거뒀다 하더라도 방심할 수 없습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 T1이 정규 시즌 상대 전적에서 뒤지고 있던 하이트 엔투스를 이건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화승 오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던진 출사표다. 박용운 감독이 이끄는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화승 오즈를 만나 한 차례도 패하지 않았다. 1대1 매치업 방식의 1, 2라운드에서는 4대2로 두 번 모두 이겼고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에서는 4대3으로 승리했다. 네 번의
[데일리e스포츠]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현덕)이 차기 MSL 타이틀 스폰서로 ABC마트(㈜에이비씨마트코리아, 대표이사 이기호) 가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ABC마트는 전세계 150여개 브랜드의 최신, 최고 유행 제품을 취급하는 대형 유통 브랜드로 혁신적인 제품 구성과 판매 방식을 통해 세계 최대 슈즈 쇼핑 센터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4월 7일 스틸 드래프트 방식의 조지명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그 막을 열게 되는 ABC마트 MSL의 32강은 조별 원데이 듀얼 방식으로 각 조 1,2위를 차지한 선수들이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16강은 조별 위치에 따라 32강 1,2위 선수들이 크로스 토너먼트로 3전 2선승제의 경
2011-03-31
]◇MSL 본선 무대에 3명이나 진출하며 이슈를 만들어낸 공군 에이스. 왼쪽부터 저그 김경모, 테란 이성은과 민찬기.[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오는 4월7일 조지명식 통해 포문ABC마트 MSL 본선에 참가하는 32명의 전사가 확정됐다.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 12조 경기를 끝으로 MSL 32강에 오른 선수들이 모두 정해졌다. ABC마트 MSL은 특별한 의미로 다가올 것으로보인다. e스포츠를 대표하는 4대 천왕인 '택뱅리쌍'과 이들의 뒤를 잇는 개인리그 우승자인 하이트 엔투스 '하이엔드' 신동원, '테러리스트' 정명훈이 32강에 동참한다. 또 2007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MSL 본선에 3명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폭스 신노열이 1경기에서 패한 정윤종에게 최종전에서 복수하며 3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 폭스 선수들 가운데 세 번째로 합류하며 팀의 자존심을 지켜낸 신노열. 이번 MSL에서는 꼭 시드를 따내고 싶다는 신노열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마지막으로 MSL에 진출한 선수가 됐다. 소감은. A 자신감에 차서 왔는데 1세트에서 허무하게 패해 당황했다. 그래도 마지막에 올라가게 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Q 무승부 이후 재경기 때문에 경기 시작이 늦어졌다. A 내가 왔는데 아직까지 경기를 하고 있더라. (박)세정이가 유리한 것을 보고 출발했는데 무승부가 나온 것을 보고 '많이 긴장했구나'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종족별 진출자 최종 명단저그(12명)=신동원, 차명환, 이제동, 김명운, 김윤환, 이영한, 박재혁, 김경모, 고석현, 조일장, 김민철, 신노열테란(11명)=이재호, 이영호, 박상우, 김도우, 염보성, 정명훈, 김기현, 박성균, 민찬기, 신상문, 이성은프로토스(9명)=송병구, 장윤철, 김구현, 유병준, 이경민, 윤용태, 박수범, 백동준, 김택용◆2011 MSL 팀별 진출자 최종 명단웅진(5명)=김명운, 이재호, 윤용태, 박상우, 김민철삼성전자(4명)=차명환, 송병구, 유병준, 김기현STX(4명)=김윤환, 김구현, 김도우, 조일장하이트(4명)=신동원, 장윤철, 이경민, 신상문SK텔레콤(3명)=박재혁, 정명훈, 김택용MBC게임(3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정윤종(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11시)2경기 이성은(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재훈(프, 7시)승자전 이성은(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정윤종(프, 11시)패자전 신노열(저,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재훈(프, 5시)최종전 신노열(저, 7시) 승 < 단테스피크SE > 정윤종(프, 5시)"복수 성공!"폭스 신노열이 SK텔레콤 T1 정윤종에게 1차전 패배를 설욕하며 3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신노열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최종전에서 1차전 패배를 안긴 SK텔레콤 정윤종을 맞아 저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SL 조지명식에서 세리머니가 이처럼 유행하게 된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이성은.드디어 원조 세리머니 왕이 돌아왔다!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팔을 강인하게 해보라는 주문에 헤매던 김민철."네 손 밑에 김명운의 머리가 있다고 생각해봐"한마디 해주니 바로 손가락에 힘이 들어간다.하지만 얼굴에는 미소 한가득.티격티격 해도 서로 아끼는 마음은 진심인 듯.sora@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1경기 정윤종(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노열(저, 11시)2경기 이성은(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재훈(프, 7시)승자전 이성은(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정윤종(프, 11시)패자전 신노열(저,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재훈(프, 5시)"최종전 가자!"폭스 신노열이 MBC게임 김재훈의 질럿과 드라군, 커세어를 활용한 파상 공세를 모두 막아내고 최종전에 진출했다. 신노열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패자전에서 김재훈의 공격을 성공적으로 방어하고 SK텔레콤 정윤종과의 재대결을 성사시켰다.신노열은 초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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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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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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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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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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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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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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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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