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노진철이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 A조 경기에서 조 2위를 차지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 경기 전 노진철은 "패자전까지 올라가는 것이 목표"라며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상대 선수들의 실력을 인정한다는 뜻이었다. 노진철은 "예상 밖의 결과에 스스로도 놀라고 있다"며 기쁨을 전했다.Q 2위로 승자전에 진출했는데.A 사실 처음 목표는 4위였다. 패자전까지 가기 위해서라도 4위까지는 거두고 싶었다. 경기 전 김택환 선수가 '안전하게만 하라'는 조언을 해줬다. 이야기를 되새기며 경기에 임했던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Q 4라운드까지 성적이 좋지 않았
2011-03-24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유영혁이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 A조 경기에서 1위로 승자전 진출에 성공했다. 유영혁은 경기 초반 부진하게 출발해 불안한 모습을 보였지만 3라운드 이후 기량을 되찾고 승리를 거머줬다. 유영혁은 "경기 내용이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1위로 통과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Q 1위로 통과한 소감은.A 경기 내용이 만족스럽지 못했다. 카트간 몸싸움도 밀렸고 생각대로 경기가 안풀렸다. 1위도 못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와서 다행이다.Q 1,2 라운드 부진했다. 경기 초반 어려움이 있었다면.A 1라운드에서 실수를 범했던 것이 문제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1경기 정명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성호(프, 1시)2경기 김경모(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유진(프, 7시)승자전 정명훈(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경모(저, 11시)패자전 조성호(프,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유진(프, 11시)"최종전 티켓은 나의 것!"STX 소울 조성호가 화승 오즈 김유진의 확장 기지를 먼저 끊어내면서 패자전에서 승리하고 최종전에 올랐다. 조성호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패자전에서 화승 김유진의 이른 확장 기지 전략을 무너뜨리고 최종전에 올랐다.카드를 꺼내든 쪽은
◆넥슨 카트라이더 13차 리그 본선 3주차▶예선 A조 최종1위 유영혁 102포인트2위 노진철 65포인트3위 박인재 63포인트4위 박현호 54포인트5위 박정렬 32포인트6위 박종근 29포인트7위 원상원 21포인트8위 장재석 1포인트[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노진철이 예선 1경기의 부진을 깨끗이 씼어내고 2경기에서 42포인트를 획득, 박인재와 박현호를 제치고 유영혁의 승자조 파트너로 결정됐다. 노진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넥슨배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 A조 2경기에서 '디펜딩 챔피언' 유영혁을 위협하는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극적으로 승자조 진출을 결정지었다. 노진철은 시작부터 이변을 일으킬 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스타리그 우승자 SK텔레콤 정명훈이 MSL 우승도 차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정명훈은 24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경기에 출전해 STX 신예 조성호와 공군 김경모를 여유있게 제압하며 8번째 MSL 본선행을 결정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K텔레콤 T1 정명훈은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수 끝에 최고의 자리에 올라선 정명훈은 반대쪽 리그인 MSL에도 영역을 넓히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빅파일 MSL에서 4강에 올랐던 것이 최고 성적이었던 정명훈은 "우승에 도전해보고 싶다"며 욕심을 밝혔다.Q 가뿐하게 MSL 무대에 오른 소감은.A 서바이버 토너먼트는 반드시 통과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기에 큰 감흥은 없다. 더 높은 곳에서 경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다.Q 오늘 경기는 전체적으로 어땠나.A 손이 조금 얼어있어서 세세한 부분에서 컨트롤 실수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운 경기였다. Q 첫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유명 e스포츠 해설 위원이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게임이나 e스포츠 방송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엄재경 온게임넷 해설 위원이 지상파 아침 정보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변신을 선언했다. 엄재경 해설 위원은 지난 22일부터 SBS의 아침 프로그램인 '모닝 와이드'에서 '엄재경의 한 컷'이라는 프로그램을 맡았다.◆묘한 타이밍과 묘한 인연엄재경 해설 위원은 두 가지 직업을 갖고 있다. 게임 방송의 e스포츠 해설 위원으로 일하고 있고-e스포츠 팬들에게 익숙한 모습이다-원래는 만화 작가였다. '까꿍'이라는 만화의 작가를 맡으면서 유명세를 얻은 엄재경 해설 위원은 1999년부터 스타크래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1경기 정명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성호(프, 1시)2경기 김경모(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유진(프, 7시)승자전 정명훈(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경모(저, 11시)"완승!"SK텔레콤 T1 정명훈이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공군 김경모를 제압하고 4회 연속 MSL 본선 진출을 이뤄냈다.정명훈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승자전에서 공군 김경모를 완파하며 MSL 4회 연속 본선에 올랐다. 정명훈은 통산 8번째 MSL 본선에 진출했다.입구를 막으면서 테크 트리를 올린 정명훈은 김경모의 9드론 저글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김경모 24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2경기에서 화승 김유진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경기를 마친 김경모는 "저글링 업그레이드가 된 줄 알았는데 안되서 깜짝 놀랐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공군 김경모는 1경기 승리를 거둔 SK텔레콤 정명훈과 MSL 진출권을 놓고 승자전을 치른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1경기 정명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성호(프, 1시)2경기 김경모(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유진(프, 7시)"유진아 더 배우고 와라!"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화승에서 한솥밥을 먹던 후배 김유진을 맞아 장기전 수행 능력에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승자조에 올라갔다.김경모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2경기에서 화승의 프로토스 신예 김유진을 맞아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1시 앞마당 지역을 가져가면서 5해처리 체제를 유지한 김경모는 김유진의 커세어와 다크 템플러 운영에 피해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출시와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보이며 한시적으로 가격을 내린다. 지난해 7월 출시 하루만에 판매량 신기록을 경신했던 초반 분위기와 달리 인기 여파가 떨어지자 할인 정책을 통해 붐업을 일으키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블리자드코리아는 지난 22일 본사 창사 20주년을 기념해 '스타2' 패키지 및 무제한 이용권을 24일부터 정상가 6만9000원에서 4만원으로 인하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블리자드코리아는 무제한 이용권의 경우 배틀넷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하며, 전국 롯데마트와 토이저러스 매장, 블리자드 온라인스토어에서 패키지를 판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24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1경기에서 자신의 특기인 벌처 견제와 공격을 통해 STX 조성호를 꺾었다. 승자전에 진출한 정명훈은 2경기 승자와 MSL 진출권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정명훈 'MSL이 보인다!'1경기를 승리한 정명훈이 최연성 코치의 조언을 듣고난 뒤 2경기를 주의깊게 지켜봤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1경기 정명훈(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성호(프, 1시)"벌처의 달인!"SK텔레콤 T1 정명훈이 트레이드 마크인 벌처 활용을 통해 STX 소울 조성호를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정명훈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1경기에서 STX의 프로토스 신예 조성호를 맞아 벌처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완승을 거뒀다.배럭을 지은 뒤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정명훈은 2개의 팩토리를 유지하면서 두 번째 커맨드센터까지 안착시켰다. 벌처의 마인을 요소에 배치하며 치고 나간 정명훈은 3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김경모가 데뷔 첫 MSL 무대를 밟기위한 경기를 치른다.김경모는 24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2경기에서 전 소속팀 후배인 화승 김유진과 대결을 펼친다. 경기를 앞둔 김경모는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고 MSL 무대에 오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7조 경기가 24일 오후 5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다.1경기 대결을 펼칠 SK텔레콤 테란 에이스 정명훈과 STX 신예 프로토스 조성호가 준비를 모두 마치고 경기 시작만 기다리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입대전 MSL 경력 전무…서바이버 통과시 새 기록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MSL 본선에 자력으로 올라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경모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7조에 속했다. SK텔레콤 정명훈, STX 조성호, 화승 김유진 등과 조를 이룬 김경모는 프로토스가 두 명이라는 점에서 MSL 본선 진출도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김경모는 공군 에이스에 입대하기 이전 MSL 본선 무대를 밟아 본 적이 없다. 서바이버 토너먼트에도 한 번밖에 올라오지 못할 정도로 MSL과는 인연을 맺지 못했지만 지난 3월에 열린 예선을 가볍게 통과하면서 입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서바이버 연습 위해 휴식 반납한 후배 응원 나서화승 오즈 오영종(사진)이 소속팀의 후배 프로토스 선수들을 응원하고 나섰다.오영종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나서는 화승 프로토스 김유진과 김태균의 선전을 기원했다.23일 데일리e스포츠와 만난 오영종은 "김유진과 김태균이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앞두고 휴가까지 반납하면서 연습하는 모습을 지켜봤는데 열정과 열의가 대단한 것 같다"며 후배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지난 20일 SK텔레콤 T1과의 경기를 끝으로 위너스리그 일정을 모두 마친 화승 오즈는 선수들에게 1주일간 휴가를 줬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서바이버에 김택용-정명훈 나란히 출전"위너스리그를 위한 무대!"SK텔레콤 T1의 에이스들이 오는 26일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을 앞두고 경기 감각 조율에 들어간다.프로토스 김택용과 테란 정명훈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출전해 경기 감각을 최종 점검한다.SK텔레콤은 26일 하이트 엔투스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를 치를 예정이다. 김택용과 정명훈이 나설 것이 거의 확실한 상황에서 두 선수는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해 마지막 실험대에 오른다. 오후 5시에 경기를 치르는 정명훈은 STX 조성호, 화승 김유진, 공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서바이버 통과시 13회 연속 본선…마재윤과 타이"MSL 터줏대감 간판 바꾸자!"SK텔레콤 T1 김택용이 MSL 본선 최다 진출자가 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택용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 경기에서 삼성전자 조기석, MBC게임 고석현, 화승 김태균 등과 한 조를 이뤄 MSL 본선 진출권을 다툰다. 김택용에게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는 중대한 의미를 갖는다. 지난 피디팝 MSL까지 본선에 오르면서 김택용은 MSL 12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할 경우 김택용은 13회 연속 본선 진출을 달
◇예선 A조와 B조 1위가 확실시되는 유영혁(사진 왼쪽)과 전대웅(사진 오른쪽)[데일리게임 허준 기자]1위 경쟁보다 더 볼만한 2위 경쟁이 펼쳐진다.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13차 카트라이더 리그 예선 A, B조 2경기는 사실상 유영혁과 전대웅의 1위가 유력한 가운데 이들과 함께 승자조로 진출할 2위 싸움이 볼만할 것으로 보인다. 카트리그 경기 방식상 예선 2위까지 승자조로 3위와 4위는 패자조로 나뉘기 때문에 2위와 3위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 승자조로 진출하면 승자전에서 성적이 좋지 않아도 패자부활전 기회를 잡을 수 있다. 패자조로 진출하면 패자전에서 반드시 4위 안에 들어야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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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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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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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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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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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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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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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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