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2011 MSL 종족별 진출자 명단< 3월19일 기준 >저그(7명)=신동원, 차명환, 이제동, 김명운, 김윤환, 이영한, 박재혁프로토스(8명)=송병구, 장윤철, 김구현, 유병준, 이경민, 윤용태, 박수범, 백동준테란(5명)=이재호, 이영호, 박상우, 김도우, 염보성◆2011 MSL 팀별 진출자 명단< 3월19일 기준 >웅진(4명)=김명운, 이재호, 윤용태, 박상우하이트(3명)=신동원, 장윤철, 이경민삼성전자(3명)=차명환, 송병구, 유병준STX(3명)=김윤환, 김구현, 김도우MBC게임(2명)=박수범, 염보성화승(2명)=이제동, 백동준폭스(1명)=이영한KT(1명)=이영호SK텔레콤(1명)=박재혁*굵은 글씨는 시드 배정자
2011-03-1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경기 화승 프로토스 신예 백동준에게 일격을 맞은 염보성은 무척 당황했을 수밖에 없었다.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18연승을 내달리던 염보성이 아직 공식전 승리가 없었던 신예에게 패했기 때문이다. 그 한 경기로 염보성은 그로기 상태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그러나 염보성은 이내 침착함을 유지하며 김윤중, 이승석을 연달아 잡아내고 11번째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Q 천신만고 끝에 MSL 본선에 진출했다. 소감은 A 2승으로 진작에 올라갔어야 했는데 1경기에서 패하고 나니 정신이 멍해지더라. 그래도 어쨌건 올라가니 기분은 좋다. Q 첫 경기에서 신예 백동준에게 일격을 맞았다. A 맵이 서킷브레이커였기 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6조1경기 백동준(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11시)2경기 이승석(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중(프, 11시)승자전 백동준(프, 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승석(저, 11시)패자전 염보성(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윤중(프, 11시)최종전 염보성(테, 8시) 승 < 단테스피크SE > 이승석(저, 5시)MBC게임 염보성이 메카닉 체제로 이승석을 제압하고 11번째 MSL 진출에 성공했다. 염보성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서바어버 토너먼트 2011 시즌1 6조 최종전에서 이승석을 상대로 탄탄한 저그전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염보성은 화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6조1경기 백동준(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11시)2경기 이승석(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중(프, 11시)승자전 백동준(프, 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승석(저, 11시)패자전 염보성(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윤중(프, 11시)MBC게임 염보성이 프로토스의 자원줄을 끊으며 김윤중을 제압하고 구사일생했다. 염보성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서바어버 토너먼트 2011 시즌1 6조 패자조에서 김윤중의 캐리어를 잘 막아낸 뒤 지상 병력 한방으로 승리를 따냈다. 염보성은 프로토스 자원줄을 집요하게 노리며 결국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신예 프로토스 백동준이 데뷔 이후 첫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백동준은 19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 1경기에서 서바이버 토너먼트 18연승 기록을 보유한 MBC게임 염보성을 꺾고 이어진 승자전에서 SK텔레콤 이승석에게 승리를 거두며 MSL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백동준 "힘싸움은 자신있다!"MSL 본선 무대에서 "누구와 겨뤄도 병력 물량과 힘싸움에서 승리할 자신있다."고 말한 백동준.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염보성, 김윤중, 이승석, 백동준. 6조에서 2승으로 가장 먼저 MSL 본선에 진출할 선수가 백동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이다. 아니 거의 없다고 봐도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의 예상을 뒤엎고 백동준은 염보성과 이승석을 차례로 제압하고 생애 첫 MSL 진출에 성공했다. 공식전 첫 승리를 따내면서 개인리그 본선에 합류한 특이한 이력을 지닌 백동준은 "물량 만큼은 도재욱뿐만 아니라 그 어떤 선수에게도 지지 않을 자신 있다"고 전했다. Q 2승으로 MSL 본선에 진출했다.A 굉장히 힘들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늘은 방송 경기에서도 별로 긴장이 되지 않더라. 편안하게 플레이를 해 승리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6조1경기 백동준(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11시)2경기 이승석(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중(프, 11시)승자전 백동준(프, 1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승석(저, 11시)화승 백동준이 염보성에 이어 이승석마저 제압하고 6조 선수들 가운데 처음으로 MSL 본선에 진출했다. 백동준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서바어버 토너먼트 2011 시즌1 6조 승자전 경기에서 이승석을 상대로 끊임없는 물량전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데뷔 이후 단 1승도 따내지 못했던 백동준은 서바이버에서 2승으로 MSL 본선에 진출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백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1년도 첫 MSL 진출자를 결정하는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 경기가 19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렸다. 같은 대기실을 사용하고 있는 화승 백동준과 SK텔레콤 이승석이 1,2경기에서 각각 승리를 따내며 승자전에서 맞붙게 됐다. 양 선수의 코치들은 서로의 눈치를 보며 귓속말로 작전 지시를 내렸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6조1경기 백동준(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11시)2경기 이승석(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윤중(프, 11시)SK텔레콤 이승석이 STX 김윤중의 빠른 리버 전략을 잘 막아내고 승자조에 진출했다. 이승석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서바어버 토너먼트 2011 시즌1 6조 2경기에서 김윤중의 리버-드라군 전략을 잘 막아내고 승리를 거뒀다. 이승석은 승자조에서 화승 신예 프로토스 백동준을 상대하고 패한 김윤중은 패자조에서 염보성과 최종전 진출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이승석은 초반 김윤중이 앞마당을 가져가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신예 프로토스 백동준이 19일 오후 5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경기에서 서바이버 토너먼트 18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MBC게임 염보성을 꺾고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첫 승리를 따냈다.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6조1경기 백동준(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염보성(테, 11시)"물량전 자신 있다고 했죠?"이름도, 얼굴도 심지어는 경기 스타일도 잘 알려지지 않았던 화승 백동준이 산전수전 다 겪은 MBC게임 염보성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백동준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서바어버 토너먼트 2011 시즌1 6조 1경기에서 염보성을 상대로 시원한 물량전을 선보이며 승자조에 진출했다. 백동준은 예선전 인터뷰에서 “물량은 SK텔레콤 도재욱만큼 생산할 자신 있다”는 것이 허황된 말이 아님을 증명했다. 백동준은 초반 염보성의 벌처 견제에 흔들리는 모습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한 장의 카드를 앞에 두고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치열한 경합을 펼칠 전망이다.위너스리그 1위, 2위가 각각 KT, 화승으로 확정된 가운데 공군전을 앞두고 있는 하이트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 19일 삼성전자가 폭스에게 패하면서 하이트는 공군에게 선봉 올킬패를 당한다 하더라도 삼성전자에게 득실에서 앞서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따라서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남은 티켓은 한 장뿐. 웅진이 19일 KT에게 올킬패 당하며 포스트시즌행이 좌절된 가운데 9승8패로 승률이 같은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한 장의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펼치게 됐다.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서바이버 토너먼트 18연승으로 최고…2연승시 20연승 대기록!MBC게임 히어로 '염선생' 염보성이 별명을 '서황 염보성 선생'으로 바꿀 채비를 마쳤다. 염보성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6조 경기에서 화승 백동준, STX 김윤중, SK텔레콤 이승석과 한 조를 이뤄 MSL 진출에 도전한다. 염보성은 지금까지 MSL의 하부 리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23승5패를 기록했다. 23승을 챙가는 가운데 무려 18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2007년 4월7일 11차 서바이버 토너먼트 1차전에서 박찬수에게 패했던 염보성은 패자전에서 이제동을 떨어뜨렸고 최종전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폭스가 삼성전자를 잡고 3연패를 끊었다. 팀이 승리했지만 그 주역인 박성균과 전태양의 얼굴은 어두웠다. 위너스리그부터 패배로 팀 분위기가 하락했기 때문이다. 시끄럽게 활기를 띄던 연습실도 조용해졌다.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에게도 미안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들은 다음 5, 6라운드를 기대한다고 했다. 그때가 되면 반드시 팀은 상위권으로 도약할 것이고 팀 분위기도 예전처럼 좋아질 거라 했다. 그러기 위해 마지막 남은 KT와의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발판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Q 3연패를 끊어낸 소감은.A 박성균=3연패인 줄 몰랐다. 팀이 연패를 하면서 분위기도 가라앉고 했는데, 그걸 끊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5주차@온게임넷▶폭스 4대1 삼성전자1세트 박성균(테,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허영무(프, 11시)2세트 박성균(테, 7시) 승 < 피의능선 > 유병준(프, 1시)3세트 박성균(테,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5시)4세트 전태양(테, 9시) 승 < 포트리스SE > 송병구(프, 6시)5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라만차 > 차명환(저, 11시)폭스의 테란 라인이 삼성전자를 울렸다. 박성균과 전태양 등 폭스의 테란 라인은 4승을 합작하면서 팀 3연패를 끊었으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던 삼성전자에게 자력 진출이라는 희망을 빼앗아갔다.폭스의 테란 라인은 19일 용산구 아이파크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폭스에 덜미…화승 제압하면 자력 진출SK텔레콤 T1이 구사일생으로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가능성을 되살렸다.SK텔레콤은 19일 열린 위너스리그를 유심히 지켜보다가 쾌재를 불렀다. SK텔레콤과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겨루던 삼성전자 칸과 웅진 스타즈가 19일 폭스와 KT 롤스터에게 각각 패하면서 SK텔레콤은 20일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자력으로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게 됐다.SK텔레콤은 지난 KT와의 경기에서 김대엽에게 올킬을 당하면서 9승8패가 됐다. 당시 9승7패였던 삼성전자가 19일 폭스전에서 승리할 경우 SK텔레콤은 승수에서 역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올킬 리스트 < 3월19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김대엽이 19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5주차 웅진전에서 올킬 승리를 따냈다. 김대엽은 지난 16일 SK텔레콤저 올킬에 이어 2회 연속 올킬을 기록했다.'승리의 비결은 V라인 턱?'2회 연속 올킬에 성공하자 동료들이 "턱이 좀 더 길어서 승리한 것"이라는 농담을 던졌다. photo@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김대엽이 프로리그에서 최고의 프로토스 SK텔레콤 김택용급 활약을 펼치며 프로토스 서열을 흔들고 있다. 김대엽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5주차 웅진전에서 올킬을 기록하며 2연속 올킬에 성공했다. 김대엽은 이번 시즌 세 번째 올킬을 기록한 데 이어 2연속 올킬을 기록하며 김택용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번 시즌 세 번의 올킬을 기록한 선수는 SK텔레콤 김택용뿐이었다. ‘최종병기’ 이영호를 제치고 28승으로 다승 1위에 올라 있는 김택용은 세 번 올킬에 이어 e스포츠 역사상 전무후무한 3연속 올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그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최근 프로토스 최강이 누구냐고 물어 본다면 ‘택뱅’의 이름을 언급하는 사람보다는 김대엽의 이름을 언급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KT 김대엽이 SK텔레콤에 이어 웅진마저 꺾고 2연속 올킬을 기록하며 ‘택뱅’을 뛰어 넘는 활약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김대엽은 이영호를 2연속 벤치신세로 만들며 KT가 더욱 강력한 팀으로 거듭나는데 일등공신이 됐다.Q 2연속 올킬을 기록했다. 소감이 남다를 것 같은데. A 2연속 올킬은 사실 생각도 하지 못했다. 매 경기 때마다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뿐이었는데 이렇게 또 올킬을 하고 나니 정말 기분이 좋다. Q 이번 시즌 세번 올킬을 기록했다. 김택용과 같은 기록인데. A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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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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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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