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2주차@온게임넷▶KT 1-0 공군1세트 김성대(저, 3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9시)KT 김성대가 ‘군제동’ 김경모에게 저글링 한방 교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김성대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저글링 교전에서 우위를 점하며 승리를 거뒀다.김성대는 스포닝풀보다 가스통을 먼저 건설하며 뮤탈리스크에 집중하겠다는 움직임을 보였다. 김경모 역시 같은 빌드를 사용했고 두 선수의 경기는 운영과 컨트롤 싸움으로 흘러갔다. 저글링을 생산한 두
2011-02-27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폭스전 연승, 어디까지 가봤니"화승 오즈 이제동이 무차별한 '여우 사냥 종결자'에 마침표를 찍을 기세다.이제동은 오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폭스전에서 전면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이제동은 폭스를 상대로 프로리그에서 18연승을 이어가며 진정한 여우 사냥꾼의 면모를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이제동은 지난 3라운드에서도 폭스를 만나 ‘폭군’의 무서움을 보여준 바 있다. 이제동은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김준호, 전상욱, 전태양을 제압하고 3승을 추가했다. 그 전까지 폭스전 15연승을 이어가며 프로리그 한 팀
2011-02-2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이영호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봉에 나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영호는 오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2주차 공군전에서 초반에 얼굴을 내밀 것으로 보인다. 네 시즌 연속 다승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에 도전하는 이영호는 SK텔레콤 김택용을 따라잡기 위해 선봉을 자처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영호는 이번 위너스리그에서 단 한번도 선봉으로 나서지 않았다. ‘끝판왕’이라는 별명답게 대부분의 경기에서 이영호는 대장으로 출전해 팀의 승리를 마무리했다. 특히 팀이 0대3 또는 1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항상 역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스페셜포스팀이 스타크래프트 팀에 이어 준우승의 한을 떨쳐내며 드디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KT는 세 번의 도전 만에 우승을 차지하며 군 입대를 앞두고 팀을 떠내게 될 김청훈과 온승재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했다. 우승 후 전 선수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던 선수들은 "다음 시즌에는 광안리 준우승의 저주마저 풀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세 번의 도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이 있다면. A 정훈=준비도 많이 했고 우리가 원했던 맵 순서가 나와 우승할 것 같았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 정말 기쁘다.김청훈=이 멤버로 이번 시즌이 마지막이었기 때문에 꼭 우승을 해보고 싶었다. 정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큰 경기 징크스만 넘으면 된다고 강조"우승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었습니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이동통신사의 맞수' SK텔레콤 T1을 제압하면서 스페셜포스 팀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 놓았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3대1로 제압하고 프로리그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지훈 감독은 "2009년 리퓨트를 인수한 뒤 빠진 멤버가 없이 팀을 이끌어 오면서 지금이 우승을 위한 최적기라 생각했다"며 "반드시 우승할 줄 알았고 현실이 되어 정말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그동안 두 번의 결승전에서 모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스트로-KT서 두 차례 우승KT 롤스터 임정민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두 차례 우승한 두 번째 선수로 기록됐다.임정민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KT 롤스터의 우승에 공헌하며 두 번째 프로리그 우승을 달성했다.2009년 이스트로 소속으로 광안리 결승전에서 KT 롤스터에게 2대3 패배를 안기면서 첫 우승을 차지한 임정민은 이스트로의 게임단 해체로 인해 드래프트를 통해 KT 롤스터의 유니폼을 입었다. 시즌 중간에 팀에 합류했기 때문에 임정민은 그리 많은 세트에 출전하지는 못했지만 평균 킬데스 1.7을 기록하면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전병현 "침착해!"KT와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이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따. KT가 4세트 11라운드를 따내며 우승까지 단 한 라운드 밖에 남지않자 주장 전병현이 동료들을 진정시켰다.온승재 '눈물이 왈칵'우승의 순간이 눈 앞에 다가오자 군입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우승에 도전한 전병현이 벤치에서 눈물을 참지 못했다. '우승이다!'KT가 4세트 후반 다섯 라운드를 모두 따내며 세 번째 결승무대에서 첫 우승을 따냈다.우승을 차지한 KT 선수들이 한 마음으로 우승컵을 번쩍 들어올렸다.'기분 좋다!'우승을 차지한 정훈의 입가에 웃음이 끊이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된 것은 동료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 주기 위한 마음이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감동이 더해지고 있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제압했다. 세 번의 도전 만에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배경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군 입대를 하게 된 온승재와 김청훈을 위해 이를 악물고 준비한 선수들의 투혼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세미프로인 리퓨트 시절부터 지금까지 KT 이름으로 함께 활동한 김청훈과 온승재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KT를 떠난다. 군 입대를 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5일 스포팀에 응원 문자…당일엔 트위터로 온라인 응원KT 롤스터 우정호가 병석에서도 스페셜포스 팀을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우정호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는 KT 롤스터 스페셜포스팀을 응원했다. 지난달 말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판정을 받으면서 병원에서 항암 치료를 받고 있는 우정호는 25일 KT 스페셜포스 팀 선수들에게 우승하라는 문자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결승전 당일인 26일 우정호는 병원에서 경기를 관전하면서 트위터(@jhnim123)로 선수들을 응원했다. 흥미로운 사실은 KT 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세 번의 도전 만에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을 잡아낸 KT 롤스터는 스페셜포스에서 개인기보다 팀플레이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맞붙는 KT와 SK텔레콤 경기는 팀플레이와 개인기의 대결로 압축됐다. 그리고 KT가 우승컵을 거머쥐면서 뛰어난 스타 플레이어는 없어도 팀워크만 훌륭하다면 얼마든지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KT는 뚜렷한 스타 플레이어가 없는 팀이다. 그동안 정규시즌 MVP는 모두 정규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에서 나왔지만 이번 시즌은 3위 팀인 STX 김지훈이 차지했다. KT 선수 가운데 개인 부문에서 눈에 띄는 기록을 지닌 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년전 인수 당시 멤버 그대로 유지KT 롤스터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배경에는 선수 구성을 뒤흔들지 않는 든든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KT 롤스터는 2009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시작될 때 팀을 꾸리지 못했다. 상부에서 허락이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시즌 개막에 맞춰 팀 구성을 하지 못했다. KT는 세미 프로팀 자격으로 참가하면서 정규 시즌 1위를 달리고 있던 리퓨트를 인수하면서 창단했고 프로리그에 참여했다. KT는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 정규 시즌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광안리 결승전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선수들을 그대로 이끌었다. 내분 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지훈이 이번 시즌 개인상을 휩쓸며 스페셜포스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김지훈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에서 맹활약하며 정규시즌 MVP, 최고의 저격수 상을 거머쥐었다. 비록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에 패하며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김지훈은 STX가 1라운드 부진을 딛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운 점을 인정 받았다. 김지훈은 전 분야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쳤다. 킬-데스 부문에서는 1.38로 1위를 기록한데 이어 다킬에서도 MBC게임 김윤환에 이어 326킬로 2위에 올랐다. 또한 세이브 부문에서도 14점으로 2위에 오르며 스페셜포스 기록 부문에서 대부분 상위권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성적에 비해 유독 개인상과 인연이 없었던 김동호가 드디어 최고의 돌격수 상을 거머쥐며 그동안의 한을 풀었다.김동호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정규시즌 최고의 돌격수상을 거머쥐었다. 김동호는 그동안 이상하리만큼 개인상과 인연이 없었다. 팀이 잘하면 김동호의 성적이 저조하거나 김동호가 잘하면 팀 성적이 좋지 않아 e스포츠 대상을 비롯한 프로리그 정규시즌 돌격수 부문에서 최원석, 이호우, 정준환 등에 밀리며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그러나 이번 시즌 김동호는 돌격수 부문에서 단연 돋보이는 성적을 거뒀고 SK텔레콤 역시 정규시즌 2위를 달성하며 드디어 최고의 돌격수상을 자신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 스타 프로리그 우승 이어 스포도 6개월만에 정상"KT 롤스터 전성시대가 도래했다!"KT 롤스터가 스타크래프트에 이어 스페셜포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프로게임단으로 거듭났다.KT 롤스터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이동통신사의 라이벌 SK텔레콤 T1을 3대1로 격파하고 스페셜포스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KT 스페셜포스팀은 지금까지 정규 리그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포스트 시즌에 약한 모습을 보이면서 두 번의 준우승에 머물렀다. 2009 시즌 광안리 결승전에서는 이스트로에게 2대3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진행되는 2년 동안 가장 많은 결승 진출을 이뤄냈지만 번번히 준우승에 머물렀던 KT 롤스터가 드디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을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세번의 도전 만에 우승을 차지한 KT는 스타크래프트 팀과 함께 무관의 제왕이라는 꼬리표를 떨쳐 내는데 성공했다. KT는 첫 광안리 결승전에서 이스트로와 팽팽한 접전을 펼쳤지만 막판 뒷심 부족으로 아쉽게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2010년에도 광안리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정규 시즌 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KT 3대1 SK텔레콤 1세트 KT 5 < 네오미사일 > 승 8 SK텔레콤2세트 KT 8 승 < 뉴클리어 > 5 SK텔레콤3세트 KT 8 승 < 하버 > 6 SK텔레콤4세트 KT 8 승 < 위성 > 4 SK텔레콤KT X O O X O X X l O O O O OSK텔레콤 O X X O X O O l X X X X XKT 롤스터가 저격수 김찬수와 돌격수들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SK텔레콤 T1을 3대1로 제압하고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첫 우승을 달성했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SK텔레콤과의 4세트에서 초반 3대4로 끌려 갔지만 후반전 수비로 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 롤스터가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 3세트를 따내며 우승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뒀다.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대4로 전반전을 마친 KT는 후반에서 김청훈의 지능적인 플레이와 주장 전병현의 14라운드 활약으로 SK텔레콤을 8대6으로 꺾고 3세트를 따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KT 2-1 SK텔레콤 1세트 KT 5 < 네오미사일 > 승 8 SK텔레콤2세트 KT 8 승 < 뉴클리어 > 5 SK텔레콤3세트 KT 8 승 < 하버 > 6 SK텔레콤KT X O X O X O X l O X O X O O O SK텔레콤 O X O X O X O l X O X O X X XKT 롤스터가 막판 집중력 싸움에서 앞서며 우승에 한 걸음 다가가갔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SK텔레콤과의 3세트에서 시소 게임을 펼치다 13, 14라운드를 연거푸 따내면서 8대6으로 짜릿한 승리를 다냈다.KT는 SK텔레콤이 가장 성적이 좋지 않은 '하버'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KT와 SK텔레콤의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이 26일 오후 6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졌다. 1세트를 SK텔레콤에게 내준 KT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2세트 경기에 임했다. 전병현 '벤치가 더 힘드네~'벤치에 앉아있는 KT 주장 전병현이 경기석에 앉은 동료들보다 더 힘겨운 얼굴을 하고 있다. '복수 성공!'KT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2세트를 8대5로 따내며 1세트 패배를 설욕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KT 1-1 SK텔레콤 1세트 KT 5 < 네오미사일 > 승 8 SK텔레콤2세트 KT 8 승 < 뉴클리어 > 5 SK텔레콤KT O O O X O X O l O O X X X OSK텔레콤 X X X O X O X l X X O O O X"선수 교체 성공!"KT 롤스터가 2세트에서 김현과 임정민을 집어 넣은 효과를 톡톡히 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SK텔레콤과의 2세트에서 교체 멤버 김현과 임정민이 대박을 터뜨리면서 1대1을 만들었다.KT는 1세트에서 뛰던 전병현과 김청훈을 김현과 임정민으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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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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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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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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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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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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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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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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