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6일 MBC게임 통해서도 시청 가능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을 온게임넷과 MBC게임을 통해 모두 시청할 수 있다.오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온게임넷과 MBC게임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방송 제작은 온게임넷이 맡고 이 화면을 MBC게임이 받아서 중계진의 목소리를 입혀 방영하는 방식이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지난 2009년 2차 시즌부터 결승전 동시 생중계를 진행해 왔다.thenam@dailyesports.com
2011-02-24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심장이 터질 것 같아~'공군과 STX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마지막 경기가 23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변형태의 활약으로 1세트를 먼저 따낸 공군이지만 이후 STX 에이스 김구현에게 3킬 당하며 패배의 위기에 몰렸다. 공군 박대경 감독은 마지막 카드로 프로토스 손석희를 내세워 '구질라' 김구현을 경기석에서 끌어내리며 세트 스코어를 2대3으로 만들었다. 박대경 감독은 손석희가 승리를 따내자 정말 다행이라는 듯한 표정으로 가슴을 쓸어내렸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4/20110224_26d08d579457d552df1baacfec165dbf.jpg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2월23일 기준 >
2011-02-23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2월23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e스포츠를 스포츠답게 만드는 요소는 여러 가지가 있다. 승부를 즐기는 선수들, 그들의 경기를 보며 환호하는 팬들 그리고 공정한 경기를 위해 지정된 규정 등이 e스포츠를 진정한 스포츠로 거듭나게 만들어 준다. 어느 하나 e스포츠를 구성하는데 중요하지 않는 것이 있을까. 하지만 e스포츠를 가장 스포츠답게 만들어 주는 요소 중 하나가 심판이라는 사실에 의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 어떤 스포츠에도 심판이 없는 스포츠는 없다.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진행할 수 있도록 뒤에서 보이지 않게 땀을 흘리는 심판이야말로 e스포츠가 진정한 스포츠임을 증명하는 가장 큰 요소임에 틀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은 더 이상 이제동의 원맨팀이 아니다. 하이트전에서도 이제동이 무너진 상황에서 박준오가 2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지켜내더니 MBC게임전에서는 이제동이 나갈 기회도 주지 않고 경기를 끝내 버렸다. 박준오와 김태균이 제 역할을 톡톡히 해주면서 화승은 원맨팀이 아닌 세 종족 전력이 탄탄한 팀으로 변모해 가고 있는 것이다. Q 이제동 없이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소감은. A 김태균=경기장에 오면서 지난 번 MBC게임을 이기고 난 뒤 공격적으로 인터뷰를 해 걱정이 됐다. 경기 전 악수를 하면서 눈을 마주치기가 힘들어 다음부터는 말을 함부로 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재호 선수를 잡기 위해 준비한 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성대, 하이트 상대로 3킬하며 '고민 타파'KT 롤스터가 우정호의 공백을 김성대가 성공적으로 막아내면서 위너스리그 4라운드에서도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KT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위너스리그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프로리그 전체 순위 2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던 하이트 엔투스를 4대1로 제압하며 위너스리그 3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연승을 달렸다. KT는 10연승을 기록하면서 위너스리그 순위에서 당당히 1위를 지켜냈고 전체 프로리그 순위에서도 단독 2위를 이어갔다.KT는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그동안 부진에 빠졌던 저그 김성대가 3킬을 달성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 김구현이 이번 시즌 첫 3킬을 달성했다. 그동안 부진에 빠지면서 에이스라는 이름에 걸맞지 못한 플레이를 펼쳤던 김구현은 최근 연습량을 늘리고 있다고 했다. 누가 봐도 '김구현의 경기는 모두 명품이야'라고 평가할 때까지 만족하지 않고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힌 김구현을 만나보자.Q 3킬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A 올 시즌 위너스리그 들어서 처음으로 3킬을 기록한 것 같다. 오랜만에 에이스 역할을 해서 기쁘다. 부진에 빠졌다가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같아서 스스로도 만족한다.Q 이번 시즌 들어 부진했던 이유는 무엇인가.A 예전보다 잡생각도 많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구성훈이 15번째 센츄리 클럽에 가입하며 완전히 살아난 모습을 보여줬다. 구성훈은 MBC게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박수범과 김재훈을 제압하고 2킬을 추가해 웅진 김명운에 이어 15번째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구성훈의 부활은 이제동 원맨팀의 오명을 썼던 화승 오즈에 든든한 힘이 될 전망이다.Q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기록했다.A 생각보다 너무 늦게 100승을 달성했지만 그래도 100승을 했다는 자체가 기분이 좋다. 팀이 패하면 9위로 떨어졌을 텐데 오늘 승리로 7위에 오르게 돼 기쁘다. 오늘 승리는 여러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 같다. Q 더 일찍 100승을 달성할 수도 있었는데. A 1, 2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한 때 이스트로의 에이스로 불렸던 신대근이 STX 소울로 이적-정확히는 팀 해체로 인한 드래프트-된 뒤 프로리그 첫 승을 따냈다. 그동안 경기력이 떨어졌고 이스트로에서 한솥밥을 먹던 선수들이 다른 팀으로 자리를 옮겨 선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조바심이 났다는 신대근은 2군 평가전인 드림리그를 통해 기량을 갈고 닦았고 4라운드에서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프로리그 데뷔 경기를 치를 때보다 더 떨렸다는 신대근을 만났다.Q 234일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했다.A 프로리그 인터뷰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STX의 승리를 마무리하는 역할을 했다는 것과 STX 이적 후 처음으로 도움이 된 것 같아서 기분 좋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오즈가 더 이상 이제동 원맨팀이 아님을 선언했다. 지난 위너스리그 3라운드에서도 이제동이 이재호에게 패한 상황에서 다른 선수들의 활약으로 MBC게임을 제압하더니 4라운드에서는 이제동 없이 또다시 MBC게임을 꺾고 탄탄한 전력을 과시했다.화승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MBC게임전에서 구성훈의 2킬, 김태균, 박준오가 각각 1킬씩을 기록하며 이제동 없이 MBC게임을 제압하고 7위로 점프했다.화승의 선봉으로 나선 구성훈은 MBC게임 프로토스 라인 박수범과 김재훈을 연달아 잡아내며 2킬을 기록, 프로리그 통산 15번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화승 4대2 MBC게임1세트 구성훈(테, 2시) 승 < 포트리스SE > 박수범(프, 12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재훈(프, 5시)3세트 구성훈(테, 1시) < 벤젠 > 승 이재호(테, 7시)4세트 김태균(프, 1시) 승 < 라만차 > 이재호(테, 5시)5세트 김태균(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테, 5시)6세트 박준오(저, 1시) 승 < 피의능선 > 염보성(테, 7시)화승 박준오가 염보성을 상대로 완벽한 테란전 경기력을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준오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
◇STX 소울 김구현이 3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TX 소울이 에이스 김구현의 3킬에 힙입어 4라운드 첫 승을 따냈다.STX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변형태와 김태훈, 김경모를 연파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STX는 선봉으로 출전한 김윤중의 변형태의 공격적인 움직임에 제대로 된 공격 한 번 하지 못하고 무너지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바통을 받은 김구현은 변형태를 상대로 전진 로보틱스 전략을 선보였고 특기인 견제 플레이를 통해 스코어를 1대1로 맞췄다. 공군의 두 번째 주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저그 신대근이 23일 오후 1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이적 후 첫 승리를 따냈다. 신대근은 3대2로 앞선 상황에 출전해서 팀의 김구현을 꺾은 공군 손석희를 꺾고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MBC게임▶STX 4대2 공군1세트 김윤중(프, 5시) < 라만차 > 승 변형태(테, 7시)2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벤젠 > 변형태(테, 1시)3세트 김구현(프, 6시) 승 < 이카루스 > 김태훈(저, 12시)4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경모(저, 11시)5세트 김구현(프, 12시) < 아즈텍 > 승 손석희(프, 8시)6세트 신대근(저, 9시) 승 < 포트리스SE > 손석희(프, 6시)"이적 첫 승!"STX 소울 신대근이 이스트로에서 팀을 옮긴 이후 프로리그 첫 승을 따냈다.신대근은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공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과 STX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마지막 경기가 23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 공군이 1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마지막 주자 손석희가 STX 김구현을 꺾고 승리를 따내자 박대경감독은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MBC게임 2-3 화승1세트 박수범(프, 12시) < 포트리스SE > 승 구성훈(테, 2시)2세트 김재훈(프, 5시) < 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1시)3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벤젠 > 구성훈(테, 1시)4세트 이재호(테, 5시) < 라만차 > 승 김태균(프, 1시)5세트 염보성(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균(프, 7시)MBC게임 염보성이 견제를 포기하고 한방 병력에 집중하는 플레이로 김태균을 제압했다. 염보성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화승전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김태균을 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MBC게임▶STX 3-2 공군1세트 김윤중(프, 5시) < 라만차 > 승 변형태(테, 7시)2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벤젠 > 변형태(테, 1시)3세트 김구현(프, 6시) 승 < 이카루스 > 김태훈(저, 12시)4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경모(저, 11시)5세트 김구현(프, 12시) < 아즈텍 > 승 손석희(프, 8시)"다크 템플러 비비기 대박!"공군 손석희가 다크 템플러 2기를 비비며 입구를 막아 놓은 다크 템플러를 무시하는 플레이를 통해 김구현의 올킬을 저지했다.손석희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구현 '2킬 완성!'STX 김구현이 3세트에서 김태훈마저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들었다.김경모 '부담되네~'공군의 에이스 '군제동' 김경모가 부담감을 안은 체 세 번째 주자로 경기석에 앉았다.'다시 해보자!'김구현이 김경모와의 일전을 위해 경기석에 들어섰다.박대경 감독 '시작은 좋았는데...'1세트를 따낸 이후로 내리 두 세트를 내주고 역전당한 공군. 김경모마저 위험한 상황에 처하자 근심이 가득한 박대경 감독.김경모 '정신 집중!'김경모가 집중력을 보여주며 초반 불리했던 상황을 중반부 이후 대등하게 맞춰나갔다. '잘한다~'MBC게임 서경종 해설위원과 형준게임단 단원들이 선수들의 치열한 경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MBC게임 1-3 화승1세트 박수범(프, 12시) < 포트리스SE > 승 구성훈(테, 2시)2세트 김재훈(프, 5시) < 태양의제국 > 승 구성훈(테, 1시)3세트 이재호(테, 7시) 승 < 벤젠 > 구성훈(테, 1시)4세트 이재호(테, 5시) < 라만차 > 승 김태균(프, 1시)화승 김태균이 다크 템플러로 이재호를 제압하고 상대 전적을 4대1로 벌렸다. 김태균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MBC게임전에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다크템플러 전략을 들키고도 빠른 상황 판단으로 이재호를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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