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오즈 박준오가 대장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이제동을 꺾은 하이트 정우용을 상대로 뮤탈리스크 흔들기를 통해 완승을 거뒀고 하루 전인 19일 MSL을 제패한 신동원까지 꺾으면서 화승의 승리를 지켜냈다. 박준오는 "저그전 최강인 이제동 선수와 수없이 맞대결을 펼치면서 기본기가 다져진 덕에 신동원 선수도 꺾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Q 2킬을 기록한 소감은.A 이번 시즌 처음으로 대장 자격으로 출전했다. 2킬이나 기록하고 팀을 승리를 이끌어서 기분이 매우 좋다. 사실 오늘 내 차례까지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어쩌다 보니 출전하게 됐다. 준비를 열심히 했기 때문에 꼭
2011-02-20
◇피디팝 MSL 우승자인 하이트 신동원을 제압한 화승 박준오(사진)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동원 꺾으며 파란 화승 오즈가 저그 박준오의 활약을 앞세워 하이트 엔투스를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2위를 지켜냈다. 화승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박준오가 대장으로 출전, 2킬을 기록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화승은 위너스리그 4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했고 위너스리그 7승3패로 2위를 지켜냈다.화승은 하이트와 치고받는 난타전을 펼쳤다. 1세트에서 김태균을 내보냈지만 신상문에게 덜미를 잡혔고 2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 박준오가 20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개막전에서 팀이 2대3으로 뒤진 상황에 출전했다. 박준오는 하이트 신예 테란 정우용과 피디팝 MSL 우승자 신동원을 연이어 꺾고 화승의 승리를 확정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19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공군 2킬을 성공시키며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었다. 저그전에서 보여준 가공할만한 멀티태스킹은 이번에도 많은 팬들의 감탄을 연발시켰고, 테란전의 물 흐르는듯한 운영도 여전했다. 김택용은 "앞으로도 계속 마무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팀의 승리를 책임지는 에이스가 될 것을 다짐했다.Q 팀의 승리를 마무리 지은 소감은.A 일단 마무리를 해서 기쁘다. 내 뒤에 한 명이 더 있으니 마음 편하게 게임에 임했는데 잘 풀려서 다행인 것 같다. 마무리를 한다는게 좀 어려운 일인데, 앞으로도 마무리를 깔끔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싶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MBC게임▶화승 4대3 하이트1세트 김태균(프, 12시) < 포트리스SE > 승 신상문(테, 3시)2세트 손주흥(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신상문(테, 11시) 3세트 손주흥(테, 1시) < 벤젠 > 승 장윤철(프, 7시) 4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라만차 > 장윤철(프, 1시)5세트 이제동(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정우용(테, 1시)6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피의능선 > 정우용(테, 1시)7세트 박준오(저, 4시) 승 < 아즈텍 > 신동원(저, 8시)"저그전 우승자? 위축되지 않아!"화승 박준오가 과감한 뮤탈리스크 공략을 통해 하루 전에 저저전에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한 하이트 엔투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 도재욱이 오랜 기다림 끝에 연패를 끊고 위너스리그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그동안 연패하며 단단히 칼을 갈아온 듯, 도재욱의 플레이는 예전보다 과감하고 탄탄했다. 한달 넘게 승수를 쌓지 못해 괴로웠다는 소회를 한 도재욱은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올라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위너스 첫 승을 거둔 소감은.A 데뷔하고 나서 한 라운드에서 1승도 못해본 적이 없었는데, 3라운드에서 1승도 못해서 개인적으로 많이 힘들고 슬펐다. 그래서 열심히 연습만 하자고 생각하고 그냥 연습만 하고 있었다. 오늘 이렇게 이기게 돼 기쁘다.Q 4라운드에 들어오며 새롭게 한 각오가 있나.A 팬들이 '도택명'으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화승이 2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최종주자로 출전했다.박준오 '문제 없어!'화승 박준오가 뮤탈리스크로 손쉽게 6세트를 따내며 에이스결정전까지 이끌었다.'이기자!'6세트 승리에 힘을 얻은 화승 선수들이 한데 모여 구호를 외쳤다. '에이스 출격!'경기장의 막이 오르며 하이트의 마지막 주자가 모습을 드러냈다.신동원 '우승자가 나선다!'피디팝 MSL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신동원이 하이트의 에이스로 나섰다.신동원 '한 번 해보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택용이 경기를 마무리할 기회를 잡자 신난 도재욱.김택용, 2킬로 SK텔레콤에 1승 선물.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공군 두 번째 주자는 '군제동' 김경모.도재욱 기가 막힌 커세어 활용으로 2킬!세 번째 주자로 나선 김태훈.공군 박대경 감독의 표정으로 알 수 있는 경기 상황.김태훈이 도재욱의 초반 전략을 잘 막아냈다.오랜만에 승리를 따낸 김태훈.위너스리그 사나이, 김택용이 저그를 잡기 위해 출격했다.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MBC게임▶화승 3-3 하이트1세트 김태균(프, 12시) < 포트리스SE > 승 신상문(테, 3시)2세트 손주흥(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신상문(테, 11시) 3세트 손주흥(테, 1시) < 벤젠 > 승 장윤철(프, 7시) 4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라만차 > 장윤철(프, 1시)5세트 이제동(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정우용(테, 1시)6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피의능선 > 정우용(테, 1시)"신동원 나와!"화승 오즈 박준오가 뮤탈리스크 공격을 통해 하이트 엔투스 정우용을 제압하고 최종전으로 승부를 끌고 갔다.박준오는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1세트에서 정윤종을 잡아내며 선전했던 손석희.그러나 도재욱을 상대로 좋지 않은 상황에 놓이자 공군 벤치 분위기가 어두워졌다.도재욱의 경기를 집중해서 지켜보고 있는 정명훈.손석희를 잡고 드디어 위너스리그 첫 승리를 따낸 도재욱."다행이다"안도의 한숨을 내쉰 도재욱.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우용 '내가 이제동을 꺾다니!'하이트 신예 테란 정우용이 20일 오후 1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개막전에서 '폭군' 이제동을 꺾었다. 승리를 따낸 정우용은 자신도 믿을 수 없다는 듯한 얼굴로 동료들을 봤다.정우용 '꾸벅~'승리에 환호하는 팬들에게 꾸벅 인사를 한 정우용.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SK텔레콤 T1이 오랜만에 프로토스 투톱의 고른 활약으로 공군 에이스를 제압했다.SK텔레콤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4대2로 제압했다. 프로토스 투톱인 김택용과 도재욱의 고른 활약이 어우러진 승리.초반부터 SK텔레콤은 프로토스로 승부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선봉으로 신예 프로토스 정윤종을 기록한 것. 공군은 역시 프로토스인 손석희로 맞받아쳤고, 손석희는 빠른 멀티를 바탕으로 물량과 스톰 활용에서 앞서며 1세트를 따냈다.SK텔레콤은 차봉으로 한참 부진에 빠져있던 도재욱을 기용했다. 도재욱은 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MBC게임▶화승 2-3 하이트1세트 김태균(프, 12시) < 포트리스SE > 승 신상문(테, 3시)2세트 손주흥(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신상문(테, 11시) 3세트 손주흥(테, 1시) < 벤젠 > 승 장윤철(프, 7시) 4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라만차 > 장윤철(프, 1시)5세트 이제동(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정우용(테, 1시)"이제동을 잡았다!"하이트 엔투스 정우용이 화승의 에이스 이제동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정우용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저그 에이스 이제동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2 공군1세트 정윤종(프, 9시) < 아즈텍 > 승 손석희(프, 12시)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 라만차 > 손석희(프, 7시)3세트 도재욱(프,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경모(저, 1시)4세트 도재욱(프, 3시) < 이카루스 > 승 김태훈(저, 6시)5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피의능선 > 김태훈(저, 1시)6세트 김택용(프, 5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성은(테, 11시)SK텔레콤 김택용이 공군 이성은을 잡아내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김택용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화승과 하이트의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4라운드 개막전이 20일 오후 1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졌다.'폭군' 이제동이 세트 스코어 1대2로 팀이 뒤진 상황에서 출전해 하이트 프로토스 에이스 장윤철을 꺾고 분위기를 화승으로 끌고 왔다. 승리를 따낸 이제동은 MSL 4강에서 자신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신동원을 부르는 듯한 얼굴로 하이트 벤치를 바라봤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첫번째 주자로 나선 정윤종.공군에서는 손석희가 선봉으로 출전했다."좋지 않아"정윤종의 분위기가 좋지 않자 한숨을 쉬는 SK텔레콤 벤치.SK텔레콤 두 번째 주자는 도재욱.sora@dailyesports.com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뒷 주머니가 작아요"뒷 주머니에 손을 넣어보라는 말에 앙탈(?)을 부리고 있는 김택용.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0/20110220_c3560475c91c9e8a2599a28dc6060d5c.jpg"오랜만입니다!"'도택'이 오랜만에 승리를 합작했다.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0/20110220_442ae33ae477132ccc23161db8e43c22.jpg나란히 2킬!프로토스 전성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김택용-도재욱.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0/20110220_fe6ecf5440269886923abe88d4a7020f.jpg"이겼어요!"오랜만에 승자 사진 찍는다며 한껏 들뜬 도재욱.http://img.dailygame.co.kr/news/20110220/20110220_975eff342d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MBC게임▶화승 2-2 하이트1세트 김태균(프, 12시) < 포트리스SE > 승 신상문(테, 3시)2세트 손주흥(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신상문(테, 11시) 3세트 손주흥(테, 1시) < 벤젠 > 승 장윤철(프, 7시) 4세트 이제동(저, 7시) 승 < 라만차 > 장윤철(프, 1시)"역시 이제동!"화승 오즈 이제동이 진정한 폭군 모드로 변신하며 하이트 장윤철을 제압했다.이제동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하이트 장윤철의 온갖 견제 플레이를 모두 막아내고 승리를 따냈다.이제동은 장윤철의 견제 플레이에 혹독하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장윤철의 경기 내용 하나하나에 하이트 선수들의 표정이 변했다.장윤철 '역전!'장윤철이 3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한상용 감독'안풀리네~'3세트 손주흥의 패배가 아쉬운 화승 한상용 감독과 오상택 코치'분노한 '폭군''화승 에이스 이제동이 4세트 경기에 나섰다.photo@dailyesports.com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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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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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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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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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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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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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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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지필' 전 동료 속한 MVK, 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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