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밝은 2011년 되세요!'폭스의 2010년 최종전을 4대0 완승으로 장식한 이영호, 이영한, 박성균, 전상욱.전상욱 "날아오르겠습니다!"3라운드에서 꼭 올킬에 도전해보겠다는 폭스 주장 전상욱."모두가 에이스!"고른 전력으로 상위권 진입을 노리는 폭스! photo@dailyesports.com
2010-12-2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은 엔트리 변화 없이 6명이 고정으로 경기에 출전한다. 하지만 오히려 이것이 선수들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시즌보다 훨씬 좋은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박수범과 고석현도 방송 경기를 많이 해 오히려 경험을 쌓으며 더욱 발전하고 있다. 팀을 4위로 올려 놓은 두 선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2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박수범=2010년 마지막 경기와 2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기분이 너무너무 좋다(웃음).고석현=2010년 마지막이고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내가 승리를 마무리한 것 같아 기분 좋다. 팀이 4위로 2라운드를 마무리한 것 같아 더욱 기쁘다. Q 상대 공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한동안 부진의 늪에 빠졌던 염보성과 이재호가 살아나자 MBC게임은 진정한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돌아갔다. 염보성과 이재호의 2승 합작으로 MBC게임은 7연승을 내달리며 최고의 기세를 올리고 있던 하이트를 제압하며 4위로 2라운드를 마무리했다. Q 2라운드를 4위로 마무리한 소감은.A 염보성=2라운드 마지막 경기였고 개인적으로 연패 중이었기 때문에 꼭 이기고 싶었다. 좋게 마무리해 정말 기분이 좋다. 개인적으로 팀으로도 정말 기분 좋은 승리다.이재호=일단 지난 SK텔레콤전 패배가 정말 아쉽다. 그때 내가 마무리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그러지 못했다. 그 생각이 계속 난다. 오늘도 방심하다 패할 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히어로가 7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하이트를 제압하며 ‘종잡을 수 없는 팀’의 면모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MBC게임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최근 부진했던 염보성과 이재호가 살아나며 1위를 노리던 하이트를 4대2로 제압했다. 이로써 MBC게임은 2라운드를 4위로 마감하며 이번 시즌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강력함을 과시했다.MBC게임은 강한 팀에게 의외의 승리를 거두기도 하지만 하위권에게 허무하게 패하기도 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팀’으로 평가됐다. 그리고 SK텔레콤과 1위 다툼을 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전상욱이 2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삼성전자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최종전 4세트에서 장기전 끝에 차명환을 꺾었다. 전상욱의 승리로 폭스는 2010년 프로리그 마지막 경기를 4대0으로 장식하며 리그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3-2 하이트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신상문(테, 5시)2세트 박수범(프, 6시) 승 < 이카루스 > 조병세(테, 12시)3세트 김재훈(프, 5시) < 아즈텍 > 승 김상욱(저, 9시)4세트 김동현(저, 1시) < 벤젠 > 승 신동원(저, 7시)5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경민(프, 1시)6세트 고석현(저, 7시) 승 < 피의능선 > 장윤철(프, 1시)MBC게임 고석현이 초반 저글링으로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으며 하이트의 연승 행보에 제동을 걸었다.고석현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박성균이 스타리그에서 8강에 오른 여세를 몰아 승리했다. 1, 2라운드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거둔 박성균은 이겨도 이긴 것 같지 않다는 말로 10-11 시즌 초반부를 정리했다. 앞으로 스타리그와 3라운드를 병행할 박성균은 "두 리그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Q 승리한 소감은.A 지난 경기에 패해서 정말 아쉬웠는데 오늘 이겼다. 팀도 완승하면서 2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승리해서 좋다.Q 오늘 경기를 평가하자면.A '피의능선'을 맵을 보니 프로토스가 확장기지를 확보한 뒤에 일찌감치 캐리어를 하더라. 테란이 알아도 풀어가기가 쉽지는 않다. 임태규 선수가 리버도 죽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이영한은 승리의 여신이 있다. 바로 할머니다. 이영한이 경기를 치를 때마다 관중석에서 응원해주시는 할머니는 이영호의 수호신이나 다름 없다. 이영한은 오는 금요일에 칠순을 맞는 할머니에게 프로리그 승리를 바치겠다고 했다. 효심이 지극하고 겸손한 이영한다운 멘트가 아닐 수 없다.Q 승리한 소감은.A 2010년 마지막 프로리그 경기를 이겨서 기쁘다.Q 공격적으로 쉽게 경기를 따냈다. A 질럿이 나와 있을 때 하이 템플러를 생산하기만 기다렸다. 템플러 타이밍에 공격 시점이 생길 것으로 생각했다. 타이밍이 잘 맞아서 경기를 승리할 수 있었다.Q 스타리그에서 아쉽게 탈락했다.A 원래 경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프로토스 이영호가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야 출전했다. 삼성전자 송병구라는 대어를 잡아내면서 4대0 승리에 큰 기여를 했지만 이영호는 자주 출전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최근 컨디션이 좋다는 이영호는 3라운드에서는 자주 나와서 승자연전방식에 약한 팀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싶다고 털어놓았다.Q 오랜만에 승리한 소감은.A 2라운드에 처음 나왔는데 이겨서 기쁘다. 그렇지만 처음이라는 부분이 아쉽다. 그래도 2라운드 마지막에 강한 상대를 이겨서 기분이 괜찮다.Q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를 잡아서 4대0 승리에 선봉장 역할을 했다. 송병구의 출전을 예상했나.A 프로토스전 위주로 준비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저그 대 저그전 맞대결"MBC게임의 저그전 담당 김동현과 2라운드 전승 중인 신동원이 만났다."지금 유리한건가?"초반 분위기는 김동현이 좋았으나..."제발 이겨줘"손을 꼭 맞잡고 승리를 비는 권수현."10전 전승!"신동원이 승리하며 2라운드 10전 전승을 기록했다."초반엔 좋았는데..."긴급 경기분석(?) 중인 MBC게임."다시 시작이다!"2대2 동점 상황에서 대결하는 이재호와 이경민."애매한 표정"김상욱과 신상문의 표정이 미묘하다."재호가 괜찮지?"박수범에게 말을 건네는 고석현.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전상욱이 삼성전자 차명환과 한 시간이 넘는 접전 끝에 승리했다. 맵의 모든 자원을 다 사용할 정도로 치열한 혈투를 펼친 전상욱은 승리를 위한 배틀 크루저까지 뽑으면서 어렵게 이겼다. 이번 시즌에서 4승2패를 기록한 전상욱은 "3라운드에서 올킬을 한 번쯤 해보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Q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A 운이 좋았다. 내가 열심히 하긴 했는데 차명환 선수의 실수도 조금 있어서 승리할 수 있던 같다. 전반적으로 차명환 선수가 잘했지만 약간의 실수를 틈 타 승리할 수 있었다.Q '그랜드라인SE' 맵 자원 전부를 먹고 경기를 끝냈다. A 중앙 지역을 잡고 12시 지역을 밀었을 때 승리했다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3-2 하이트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신상문(테, 5시)2세트 박수범(프, 6시) 승 < 이카루스 > 조병세(테, 12시)3세트 김재훈(프, 5시) < 아즈텍 > 승 김상욱(저, 9시)4세트 김동현(저, 1시) < 벤젠 > 승 신동원(저, 7시)5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경민(프, 1시)MBC게임 이재호가 탄탄한 운영으로 이경민을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이재호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하이트전에서 2대2로 팽팽한 5세트에 출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와~ 잘한다"박수범의 플레이를 보며 좋아하는 MBC게임 벤치."초조한 한두열"손톱을 물어뜯으며 경기를 보고 있다."가볍게 승리!"시즌 10승째를 거둔 박수범."3세트 대결"김재훈과 김상욱의 경기."진지하게 관전 중"이번에는 염보성이 초조해보인다."한 세트 따냈다!"김상욱이 승리하며 추격의 불씨를 당긴 하이트."아아..."한참이나 경기석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좌절모드'로 앉아있던 김재훈.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플레이플러스!FPS 종목으로 신선한 재미 선사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이사 안덕현)은 펀트리(대표 이종옥)가 개발한 FPS게임인 '본투파이어' 사용자와 실시간 대전이 펼쳐지는 '@플레이+ 본투파이어편'을 12월29일(수) 밤8시부터 시작, 총 3회에 걸쳐 방송한다. '@플레이+ 본투파이어'편에서는 테켄크래쉬의 명콤비 정인호, 박현규가 MC로 나서며 게스트로는 미모의 FPS 프로게이머 김진유가 한 팀을 이뤄 실시간으로 시청자와 함께한다. 진행방식은 손풀기맵으로 시작해 무작위 섬멸전과 폭파미션, 점령파괴전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기를 풀어간다. '본투파이어' 사용자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또한, 매회 방송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폭스가 중위권 싸움을 펼치던 삼성전자를 4대0으로 완파하면서 2라운드를 9승9패로 마쳤다.폭스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대0으로 승리하면서 9승9패, 세트 득실 +10으로 2라운드를 마쳤다.폭스는 1세트에 출전한 이영호가 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를 제압하면서 기세 좋게 출발했다. 송병구가 다크 아콘을 사용하면서 하이 템플러를 줄여줬지만 이영호는 확장 기지를 먼저 확보한 자원력을 발판으로 백병전에서 승리하면서 승리했다.2세트에 나선 이영한은 특유의 몰아치기 공격을 통해 허영무를 격파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2-1 하이트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신상문(테, 5시)2세트 박수범(프, 6시) 승 < 이카루스 > 조병세(테, 12시)3세트 김재훈(프, 5시) < 아즈텍 > 승 김상욱(저, 9시)4세트 김동현(저, 1시) < 벤젠 > 승 신동원(저, 7시)하이트 신동원이 기가 막힌 저그전 운영으로 김동현을 제압하고 2라운드 10전 전승을 기록했다. 신동원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MBC게임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빌드상 불리하게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기가 막힌 수비에 이은 공격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폭스 4대0 삼성전자 1세트 이영호(프, 7시) 승 < 벤젠 > 송병구(프, 1시) 2세트 이영한(프, 7시) 승 < 태양의제국 > 허영무(프, 5시) 3세트 박성균(테, 7시) 승 < 피의능선 > 임태규(프, 5시) 4세트 전상욱(테,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차명환(저, 1시) 폭스 전상욱이 메카닉 유닛의 화력과 포기를 모르는 경기 운영을 통해 삼성전자 차명환을 제압하고 4대- 완승을 이끌었다. 전상욱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차명환의 저글링과 울트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하이트 신상문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주간 MVP에 선정됐다. 신상문은 한 주 동안 에이스 결정전을 포함해 3승을 거뒀다. 29일 1세트가 끝난 뒤 주간MVP를 수상하는 모습.배지 달 자리를 미리 봐놓는 시상자 한국e스포츠 협회 이재형 국장.수상자보다 어쩐지 시상자의 표정이 더 뿌듯(?)해 보인다.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주간 MVP 신상문!"여러분 감사해요~"무대에서 손을 흔들며 미스코리아 인사(?)를 한 신상문."재미있네~"그 모습에 MBC게임 선수들은 '빵 터졌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조마조마"1세트를 긴장하며 지켜보고 있는 MBC게임의 두 프로토스"서로 다른 화면으로 시청 중"김상욱은 아래쪽에 위치한 화면을, 이경민은 위쪽에 위치한 화면을 보고 있다."혀가 살짝 나왔다?"경기 중 유난히 혀 노출(?)을 자주 하는 신상문."GG를 받아내는 염보성"53분여의 장기전 끝에 1세트가 끝났다."나 연패 끊었어!"멋적은 웃음을 지으며 하이파이브를 하는 염보성."괜찮아 상문아"신상문을 다독이는 코칭스태프."굉장히 진지한 표정"자신의 경기를 복기 중이다."저기를 차지했으면..."신동원의 훈수?"2세트 대결"박수범과 조병세가 맞붙는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2-1 하이트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신상문(테, 5시)2세트 박수범(프, 6시) 승 < 이카루스 > 조병세(테, 12시)3세트 김재훈(프, 5시) < 아즈텍 > 승 김상욱(저, 9시)하이트 김상욱이 가디언-디바우러 활용으로 김재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김상욱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0대2로 팀이 밀리고 있는 3세트에 출격해 김재훈을 잡아내고 한 세트를 따라갔다. 김상욱은 초반 김재훈의 질럿 찌르기를 드론으로 잡아내는 진 풍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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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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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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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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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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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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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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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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