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2-0 하이트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신상문(테, 5시)2세트 박수범(프, 6시) 승 < 이카루스 > 조병세(테, 12시)MBC게임 박수범이 기가 막힌 아비터 활용으로 조병세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박수범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해 조병세의 초반 드롭십 공격을 잘 막아낸 뒤 후반 아비터 활용을 극대화 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조병세는 박수범의 아비터 활용을 막내지 못하고 무너지고 말았다.박수
2010-12-29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3세트를 잡아라!'폭스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양팀 모두 경기 최대 고비가 될 3세트를 말없이 지켜보고 있다. '3대0!'폭스 박성균이 임태규의 확장기지를 연이어 파괴하며 3세트 승리를 따냈다.박성균 '누구를 줘야하나?'승리한 박성균이 팬들에게 선물을 나줘주기 위해 관중석으로 뛰어들었다.'삼성전자 긴급 상황!'삼성전자가 0대3으로 뒤지자 선수 전체가 작전회의를 위해 대기실에 들어갔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삼성전자 0-3 폭스1세트 송병구(프, 1시) < 벤젠 > 승 이영호(프, 7시)2세트 허영무(프, 5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영한(프, 7시)3세트 임태규(프, 5시) < 피의능선 > 승 박성균(테, 7시)"테란의 힘!"폭스 박성균이 탱크와 골리앗 조합을 통해 삼성전자 임태규의 도망자 프로토스를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렸다.박성균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임태규의 지상군과 캐리어 조합을 무너뜨리면서 승리했다.박성균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이영호와 이영한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최종전에서 1,2세트에서 삼성전자 송병구-허영무를 꺾었다. 폭스는 경기 초반 두 세트에서 삼성전자 에이스 라인을 무너뜨리며 승리에 바짝 다가섰다. 이영호 '이긴거 맞지?'이를 꽉 물고 1세트에 임했던 이영호가 송병구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입가에 옅은 미소를 지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5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하이트1세트 염보성(테, 1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신상문(테, 5시)MBC게임 염보성이 공중 레이스 쇼를 선보이며 신상문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염보성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레이스 기동성으로 신상문의 드롭십을 모두 떨구는 동시에 추가 확장 기지도 저지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한편 신상문은 최근 KT전에서 이영호에게 패한 뒤 테란전에서 2연패를 기록했다. 염보성은 초반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갔다. 상대도 빠르게 앞마당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토스전 6연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삼성전자 0-2 폭스1세트 송병구(프, 1시) < 벤젠 > 승 이영호(프, 7시)2세트 허영무(프, 5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영한(프, 7시)"프로토스전 6연승!"폭스 이영한이 태풍과 같은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통해 삼성전자 허영무를 완파하고 프로토스전 6연승을 이어갔다.이영한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허영무를 완파했다.이영한은 5해처리 체제를 완성하고 중장기전을 대비하는 듯했다. 허영무가 질럿을 전진배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삼성전자 0-1 폭스1세트 송병구(프, 1시) < 벤젠 > 승 이영호(프, 7시)폭스 이영호가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하고 기선을 잡았다. 이영호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다크 템플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전술을 통해 승리했다.프로브 정찰을 통해 송병구의 진영을 확인하려 했던 이영호는 프로브가 질럿 사이에 끼이면서 정찰을 거의 확인하지 못했다. 드라군의 사정거리 업그레이드를 시도하던 이영호는 취소하고 시타델 오브 아둔을 지었다. 다크 템플러를 생산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010년 최종전을 잡아라!'삼성전자와 폭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29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다.'피곤해~'삼성전자의 에이스 송병구가 1세트에 출전했다. 늦은 새벽까지 경기 연습을 했다며 피곤함을 감추지 못한 송병구.'기분좋은 새신랑'내달 22일 화촉을 밝히는 삼성전자 최우범 코치의 얼굴은 '싱글벙글''에이스의 여유'12승으로 폭스에서 개인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는 전태양이 여유롭게 앉아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MBC게임 상대로 승리 시 한 라운드 두 자리 승수 전승 기록 세워하이트 신동원이 SK텔레콤 김택용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신동원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MBC게임을 상대한다. 만약 신동원이 여기서 1승 이상을 추가할 경우 1라운드에서 김택용이 기록한 10전 전승 기록을 깰 수 있게 된다. 김택용은 1라운드 10전 전승을 기록하며 지금까지 프로게이머 가운데 그 누구도 이뤄내지 못한 한 라운드 두 자리 승수 전승 기록을 세웠다. 그동안 한 라운드에서 전승을 기록한 선수는 있었지만 두 자리수의 승수로 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하이트 엔투스가 2라운드에서 7연승을 달리고 있는 이유로 전문가들은 테란 신상문의 활약과 저그 신동원의 각성을 꼽는다. 신상문이야 하이트 스파키즈 시절부터 40승 이상을 두 시즌이나 해내면서 확실한 에이스로 군림했기에 현재의 성적이 당연하다고 평가되고 있지만 신동원은 09-10 시즌부터 기용되기 시작한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프로리그 9연승을 달리면서 재목으로 성장했다.신동원(사진)은 2라운드 들어 전승 행진을 구가하고 있다. 공군전에서 민찬기를 꺾은 이후 12월6일 화승전에서는 박준오와 이제동을 꺾었고 SK텔레콤 어윤수, 삼성전자 이정현, STX 김도우와 김구현, 웅진 임정현, KT 우정호까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10-11 시즌 들어 행보를 가장 예측하기 어려운 팀은 바로 MBC게임 히어로다. 가장 적은 인원으로 엔트리를 꾸리고 있으면서도 9승8패나 해내면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약팀에게는 약한,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면서도 강팀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무시할 수 없는 전력을 구축하고 있다.MBC게임의 2라운드 행보를 보면 독특하기 그지 없다. 삼성전자가 5할에 미치지 못하던 11월27일 패했고 1라운드에서 최고의 성적을 올린 웅진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을 때 승리했다. 공군 에이스가 최하위 시절 패했고 STX가 상위권을 노크하던 때 이겼다. 강팀에게는 강했고 약팀에는 약했다는 뜻이다.그런 MBC게임이 2라운드 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김현우가 생애 첫 하루 2승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현우는 웅진 에이스 김명운과 윤용태를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키며 STX 3위를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저그전만 잘한다는 평가를 빨리 깨고 싶어 죽도록 연습하고 있다는 김현우. 스타리그 8강에 진출한 기세로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김현우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생애 첫 하루 2승을 기록했다. A 저녁 늦게까지 경기를 해 정말 힘들다. 최근 공군에게 패해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 다행이 웅진을 꺾고 분위기를 쇄신할 수 있어 다행인 것 같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저그를 노리고 나온 것 같았는데.A 저그를 예상하고 나왔지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소울이 ‘저그 명가’임을 증명하며 웅진을 제압하고 3위를 지켜냈다. STX는 저그가 4승을 합작하며 또 다른 ‘저그 명가’ 웅진을 꺾어내고 ‘저그 최강팀’임 면모를 과시했다. STX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김현우가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을 승리하며 하루 2승을 기록했고 조일장-김윤환이 2승을 추가해 저그 라인이 4승을 합작하며 웅진을 격파했다. STX는 웅진에게 2연속 당한 0패 수모를 복수하며 삼성전자를 물리치고 3위를 지켜냈다.‘저그 명가’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STX와 웅진의 대결은 STX 저그 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STX 4대3 웅진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 벤젠 > 김명운(저, 1시)¬2세트 김윤중(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이신형(테,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조일장(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임진묵(테, 1시)5세트 김구현(프, 2시) < 이카루스 > 승 임정현(저, 12시)6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윤용태(프, 5시)7세트 김현우(저, 4시) 승 < 아즈텍 > 윤용태(프, 8시)STX 김현우에게 더 이상 프로토스전이 약하다는 말을 하면 안될 것 같다. 김현우가 팀이 패배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STX 3-3 웅진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 벤젠 > 김명운(저, 1시)¬2세트 김윤중(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이신형(테,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조일장(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임진묵(테, 1시)5세트 김구현(프, 2시) < 이카루스 > 승 임정현(저, 12시)6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윤용태(프, 5시)STX 김윤환이 윤용태의 하이템플러를 미리 끊어내는 센스를 발휘하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김윤환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0-12-2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STX 2-3 웅진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 벤젠 > 김명운(저, 1시)¬2세트 김윤중(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이신형(테,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조일장(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임진묵(테, 1시)5세트 김구현(프, 2시) < 이카루스 > 승 임정현(저, 12시)웅진 임정현이 초반 히드라 공격이 막혔음에도 불구하고 후반 운영으로 김구현을 제압했다.임정현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초반 레이 업그레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이 화승을 4대2로 꺾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라운드가 진행되는 동안 다소 부진했던 이승석과 도재욱도 모두 승리를 거두며 2010년 마지막 경기를 기분좋게 끝낼 수 있었다. 3라운드에서 각오를 다지는 두 선수의 소감을 들어봤다.Q 2라운드 유종의 미를 거뒀다.A 이승석=2010년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서 기쁘고, 올해 마무리를 잘 했으니 내년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A 도재욱=일단 올해 팀의 마지막 프로리그 경기를 내가 마무리지어서 너무 좋다. 지금 팀이 1위니까 새해에도 열심히 해서 1위를 꼭 유지해야겠다.Q (이승석에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2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화승 오영종을 꺾으며 프로리그 5연패에서 벗어났다. 웅진과의 경기에서 하루 2승을 거둘 때까지만 해도 예상하지 못했던 연패였고, 그 때문에 다소 타격은 있었지만 언제나 그렇듯 제 자리로 돌아와 1라운드와 똑같은 승수를 거뒀다. 정명훈은 3라운드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만회할 것을 다짐했다.Q 2라운드 유종의 미를 거둔 소감은.A 원래 이번 시즌 목표가 한 라운드당 8승씩 하는 것이었다. 1라운드와 2라운드 모두 6승씩 하면서 목표에서 총 4승이 모자라는 성적을 거둬서 아쉬움이 남는다. 2라운드는 초반에 잘 풀려서 무조건 8승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위를 달리고 있는 SK텔레콤 최강의 조합 김택용, 이승석, 정명훈, 도재욱. 정명훈 "택용이형 자세에요~"승리자 촬영에서 김택용이 애용하는 자세를 그대로 따라한 정명훈. 김택용 "사랑합니다~"힘껏 응원해준 SK텔레콤 팬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한 김택용. "3라운드부터 시작이다!"3라운드 승자연전방식에서 더욱 강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SK텔레콤 T1!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의 2라운드는 1라운드와 딴판이었다. 1라운드에서는 전승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1위를 달렸지만, 2라운드에서 연승이 끊기고 연패에 빠지면서 하이트에게 1위 자리를 내줄 위기까지 몰렸다. 그러나 그 와중에서도 김택용은 변함없이 에이스의 자리를 지켰다. 팀이 다시 제 페이스를 찾을 때까지 중심을 지키는 것, 그게 바로 에이스가 해야 할 일이다.Q 2라운드 유종의 미를 거뒀다.A 라운드 초반에 팀 성적이 좀 안 좋았는데 이렇게 마지막 주차에 승리를 거둬서 너무 좋다. 2라운드까지는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3라운드부터가 진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Q 이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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