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4대3 웅진1세트 장윤철(프, 6시) 승 < 포트리스 > 윤용태(프, 3시)2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벤젠 > 임정현(저, 1시)3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민철(저,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시)5세트 진영화(트, 8시) < 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6세트 조병세(테, 6시) < 이카루스 > 승 노준규(테, 8시)7세트 신상문(테,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명운(저, 5시)하이트 신상문이 이번 시즌 첫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명운을 제압하고 2라운드 전승을 이어갔다. 신상문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
2010-12-22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4주차 웅진-하이트의 경기 6세트에서 노준규가 승기를 잡아가자 웅진 벤치가 들썩였다."바로 그거야!"주먹을 불끈 쥐어보이는 주장 임진묵.karma@dailyesports.com
2010-12-2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3-3 웅진1세트 장윤철(프, 6시) 승 < 포트리스 > 윤용태(프, 3시)2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벤젠 > 임정현(저, 1시)3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민철(저,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시)5세트 진영화(트, 8시) < 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6세트 조병세(테, 6시) < 이카루스 > 승 노준규(테, 8시)웅진 노준규가 일을 냈다. 테란전만큼은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하이트 조병세를 잡아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구세주 역할을 해낸 것이다. 노준규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반드시 이겨야 한다"0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박상우 출전."나 역시 마찬가지야"이경민이 승리하면 하이트가 단독 1위가 된다."호오..."경기에 집중한 선수들."드디어 세트 연패를 끊다"박상우의 승리로 웅진이 드디어 14세트 연속 패배를 끊었다."모처럼 살아난 분위기"박상우의 승리로 웅진 분위기가 약간 살아났다."5세트 맞대결"웅진 김명운과 하이트 진영화의 대결."저러면...?"경기는 진영화가 불리하게 흘러가고..."나도 연패 끊었어!"5연패를 끊고 승리한 김명운.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3-2 웅진1세트 장윤철(프, 6시) 승 < 포트리스 > 윤용태(프, 3시)2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벤젠 > 임정현(저, 1시)3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민철(저,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시)5세트 진영화(트, 8시) < 아즈텍 > 승 김명운(저, 4시)웅진 김명운이 진영화의 모든 공격을 막아내는데 성공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3로 만들었다. 김명운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하이트전에서 팀이 1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정명훈 '한숨만...'삼성전자 박대호의 전진배럭 공격에 피해를 입은 정명훈이 한숨을 내쉬었다.'3연패 끝!'박대호가 정명훈을 꺾으며 3연패에 탈출과 동시에 팀의 승리도 마무리 지었다.'우리가 해냈어요!'1위 SK텔레콤을 꺾으며 삼성전자의 시즌 승률 5할을 완성시킨 박대호, 유준희, 송병구, 유병준.'우리들의 MVP!'데일리 MVP는 송병구가 받았지만 삼성전자 선수들의 마음 속 MVP는 유준희라며 가운데 자리를 내준 승리자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3-1 웅진1세트 장윤철(프, 6시) 승 < 포트리스 > 윤용태(프, 3시)2세트 신동원(저, 7시) 승 < 벤젠 > 임정현(저, 1시)3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민철(저, 5시)4세트 이경민(프, 5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시)웅진 박상우가 탄탄한 프로토스전 운영으로 이경민을 제압하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박상우는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하이트전에서 팀이 0대3으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출전해 견제와 운영에서 이경민을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프로리그와 개인리그를 병행하는 일은 쉽지 않다. 프로리그 일정만으로도 선수들은 쉬는 시간이 거의 없다. 거기에 양대 개인리그까지 준비하게 되면 선수들은 주말도 반납해야 할 정도로 여유가 없다. 그렇지만 개인리그가 시작되면 프로리그에서도 함께 성적이 오르는 선수가 있다. 삼성전자 칸 송병구다.Q 요즘 성적이 좋다. 달라진 점이 있나.A 달라진 것은 없다. 운이 따르는 것 같다. 각 팀의 에이스를 만나 연승한 것이 아니라서 아직 자랑하기에는 이르다. 1라운드에서는 잘하는 선수들을 많이 만나 패한 것 같다.Q '아즈텍'에 출전한 이유는.A 2라운드 들어서 맵을 가리지 않고 출전하고 있다. 우리 팀 프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삼성전자 칸 유준희가 길고 긴 터널을 마침내 빠져 나왔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공식전 12연패의 사슬을 끊어낸 유준희는 마치 우승이라도 한 선수처럼 말이 길어졌다. 머리 속으로는 연패를 끊을 때까지 도와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갔고 어려운 시절을 함께 해준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의 이름도 입 안에서 맴돌았다. 결국 유준희는 "앞으로 자주 이겨서 이러한 적체 현상을 만들지 않아야 겠다"는 말로 정리했다. Q 12연패를 끊은 소감은.A 정말 좋다. 그렇지만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다. 2라운드가 끝나가는데 이제 1승을 했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한심한 짓을 했는지 알았다. 오늘 하루만큼만 유준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숨죽여 경기를 지켜보는 중"2세트를 지켜보는 양 팀 벤치."2라운드 전승!"임정현을 꺾고 2라운드 무패 행진을 이어 신동원."괜찮아, 힘내"이럴수록 팀원들이 단합하는 것이 중요하다."어쩐지 긴장된 모습"3세트에 출전한 김민철."씁쓸해보이는 빈자리"이재균 감독이 벤치를 비웠다."이것만 통하면...?"자기도 모르게 혀를 쏙 내민 신상문."관전은 결승전급의 진지함"박상우와 장윤철."이야 신난다~!"승리 후 즐겁게 하이파이브하는 신상문.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웅진 0-3 하이트1세트 윤용태(프, 3시) < 포트리스 > 승 장윤철(프, 6시)2세트 임정현(저, 1시) < 벤젠 > 승 신동원(저, 7시)3세트 김민철(저,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신상문(테, 11시)“신동원이 이겼으니 신상문도 이겨야지!”하이트 ‘투신’라인의 상승세가 무섭다. 신동원이 2라운드 8전 전승을 거두더니 이어 출전한 신상문마저 승리하며 2라운드 7전 전승, 프로리그 9연승을 이어갔다. 신상문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웅진전에서 3세트에 출전해 기가 막힌 드롭십 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삼성전자 칸이 1위 SK텔레콤을 4연패의 수렁에 몰아 넣었다.삼성전자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4대2로 승리하면서 시즌 8승8패로 승률 5할에 복귀했다.삼성전자는 시작부터 강수를 뒀다. 송병구를 1세트에 배치한 삼성전자는 SK텔레콤 박재혁을 상대로 한 번의 위기도 겪지 않으면서 승리했다. 송병구는 지상군을 중심으로 병력을 구성했고 박재혁의 저글링, 럴커 전략을 완벽히 막아내며 승리했다.2세트에서 유병준이 SK텔레콤 최호선의 2팩토리 전략에 앞마당 넥서스가 파괴되는 위기를 맞았지만 넥서스를 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괴수' 도재욱이 21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전에서 임태규에게 승리를 따냈다.5세트에서 승리를 따낸 도재욱이 다소곳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2 SK텔레콤1세트 송병구(프, 4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2세트 유병준(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최호선(테, 7시)3세트 차명환(저, 9시) < 이카루스 > 승 김택용(프, 3시)4세트 유준희(저, 3시) 승 < 포트리스 > 고인규(테, 12시)5세트 임태규(프, 7시) < 피의능선 > 승 도재욱(프, 1시)6세트 박대호(테, 11시) 승 < 태양의제국 > 정명훈(테, 7시)"전진 건물도 잘해요!"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전진 배럭을 성공시킨 뒤 탱크를 공격에 전격적으로 동원하면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제압하고 승리를 확정지었다.박대호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1세트 대결은 프로토스 대결"윤용태와 장윤철의 경기."통해라 통해라 통해라"두 손을 모으고 긴장한 채 보는 선수들."잘 막고 있는걸?"장윤철이 윤용태의 4게이트 러시를 막아내는 것을 보며."이쯤이야.."하이트의 기분좋은 출발!"잘했어!"코치진들이 더 좋아하는 눈치?"2세트도 동족전"임정현과 신동원, 저그 간의 맞대결."분위기 다운"1세트를 지고 경기를 지켜보는 윤용태의 얼굴이 계속 편치 못하다.karm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웅진 0-2 하이트1세트 윤용태(프, 3시) < 포트리스 > 승 장윤철(프, 6시)2세트 임정현(저, 1시) < 벤젠 > 승 신동원(저, 7시)"신동원을 누가 말려!"프로리그에서 신동원의 기세를 꺾을 선수는 없는 것일까? 하이트 신동원이 웅진 임정현을 제압하고 2라운드 전승을 이어가며 ‘프로리그 사나이’로 등극했다. 신동원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웅진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빌드상 불리하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세로 임정현을 몰아 붙이며 2라운드 8전 전승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3-2 SK텔레콤1세트 송병구(프, 4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2세트 유병준(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최호선(테, 7시)3세트 차명환(저, 9시) < 이카루스 > 승 김택용(프, 3시)4세트 유준희(저, 3시) 승 < 포트리스 > 고인규(테, 12시)5세트 임태규(프, 7시) < 피의능선 > 승 도재욱(프, 1시)"더 배우고 와라!"SK텔레콤 T1 도재욱이 프로토스전 최강자다운 경기력을 앞세워 삼성전자 임태규에게 한 수 지도했다.도재욱은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번에는 편안하게~'김택용의 안정적인 경기에 SK텔레콤 벤치도 모처럼 여유롭게 됐다.'택용이 경기 보러 왔어요!'MBC게임 프로토스 박수범과 김재훈이 SK텔레콤 김택용과 삼성전자 차명환의 경기를 지켜봤다.'벌써 끝?'SK텔레콤에 첫 승리를 안긴 김택용은 경기가 끝난 것이 아쉬운 듯한 얼굴을 보였다. '손 좀 풀렸어~'경기가 끝난 뒤에도 여유로운 김택용.'연패 탈출!'삼성전자 유준희가 4세트에서 SK텔레콤 고인규를 꺾으며 공식전 12연패를 탈출했다. 유준희의 승리는 프로리그 10-11시즌 첫 승리였다."잘했다~"유준희의 승리에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의 얼굴이 환해졌다. 조용히 유준희의 어깨를 감싸주는 삼성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온게임넷▶웅진 0-1 하이트1세트 윤용태(프, 3시) < 포트리스 > 승 장윤철(프, 6시)강력한 신인상 후보 장윤철이 윤용태의 올인 공격을 잘 막아내고 선봉간의 대결에서 완승을 거뒀다.장윤철은 2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웅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지형을 이용한 수비로 윤용태의 4게이트웨이 전략을 수비하는데 성공하며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장윤철은 초반부터 위기를 맞았다. 윤용태가 4게이트웨이 올인 공격을 선택했기 때문. ‘전투의 신’이라 불리며 드라군 컨트롤 만으로 상대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삼성전자 3-1 SK텔레콤1세트 송병구(프, 4시) 승 < 아즈텍 > 박재혁(저, 8시)2세트 유병준(프,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최호선(테, 7시)3세트 차명환(저, 9시) < 이카루스 > 승 김택용(프, 3시)4세트 유준희(저, 3시) 승 < 포트리스 > 고인규(테, 12시)"12연패 끝!"삼성전자 칸 유준희가 SK텔레콤 T1 고인규의 테크니컬한 공격을 모두 막아내며 공식전 12연패를 끊었다.유준희는 2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4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고인규를 제압하고 공식전 12연패를 탈
8월 26일 뉴스 브리핑
8월 2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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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홍일점' 박소연, "제가 길 좋게 깔아놓고 닦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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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경기 내용에 실망 많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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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JyJ' 정영재, 최호선과의 재대결도 승리하며 16강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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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AG 3회 참가, 막중한 책임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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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LoL 강동훈 감독, "中 불참,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력 金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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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퀸' 김명운, 김정우-변현제 연파…F조 1위로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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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0 승리 주고받은 kt-한진, PO 5시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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